2- 리턴 오브 좀비!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MichaelR
 조회 : 90 , 2018/07/09 21:32



벤치마크


Z370 보드 불량 입고로 A 사의 B360보드로 진행한 결과이며 MX500 250G이 좀더 우세한 결과를 보입니다 

경쟁사 SSD도 SATA3 대역을 풀로 활용하는 탑 클래스 SSD이지만 보드 종류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며

32G  결과는 캐쉬 종료직전, 종료후의 결과로 둘다  3D TLC 낸드 고유 속도인 200M 전후를 등락합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3D TLC)







경쟁사 3D TLC 250G (3D TLC)







ATTO 에서는 MX500의 순차 쓰기 속도 우세, 쓰기 속도에서는  경쟁사  SSD 가 더 빠르게 나타납니다






테스트 툴마다 개성이 강해 상이한  결과를 보이 TxBench 는 엎치락 뒤치락 경쟁적인  결과를 보입니다




Anvil 벤치에서는 MX500이 전반적으로 우세한 결과를 보입니다 






HDDTUNE의 읽기 / 쓰기 벤치마크에서도 MX500 250G이  최저,최대, 평균, 버스트 속도등 전반적으로

우세한 결과를 보입니다


HDDTUNE Read Benchmark




HDDTUNE Write  Benchmark






나래온 더티 테스트


나래온 더티 테스트에서는 캐쉬 시작과 종료 구간을 명확히 볼수 있으며 10 % 정도  남기고 연속 쓰기를 진행했을때

 최저,최대, 평균 속도를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둘다 캐쉬  구간내에서는 500M 전후의 속도를, 종료후에는 3D TLC 낸드 고유 속도를 끝까지 유지하게 되며 평균 속도는 200M 전후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건 저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연속 쓰기를 강행할 경우, 큰 변화 없이 일정폭을 유지하면  안정적인

 SSD로, 큰 폭의 비정상적인 곡선을 불규칙하게 그린다면  설계상의 문제나 품질 불량으로 간주됩니다. 

예전에   X 사  512G SSD 그래프가 천천히 대각선을 그리며 올라가다가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희귀한

 사례가 있었는데  불량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경쟁사 250G






메인보드 3 종 벤치마크


(바이오스 초기화 / CPU C-STATE  ENABLE)


 이번 리뷰에서는 메인보드에 따라 SSD 성능이 다르게 나타나는걸 확인해보기 위해  보급형 보드2종, 

Z370 보드 1종 이렇게 3장의 보드로 각각 테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모든 조건 동일, 메인보드만 교체후 OS 클린설치 (보드가 달라 마이그레이션 불가)후 벤치를 돌렸을때  

보드 종류에 따라 SSD 성능에 적잖은 편차가 발생하는걸 볼수 있습니다





B360 보급형 보드 A


메인 벤치에 사용된 보드로 둘다 성능이 좀 낮게 나오는 편입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3D TLC)




경쟁사 250G 3D TLC





B360 보급형 보드 B


요건 좀더 낫지만 여전히 부족한 감이 있는 성능을 보입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3D TLC)




경쟁사 250G 3D TLC




 Z370 보드


보급형 보드 가격 2배를 훌쩍 뛰어넘는 준 고급형 Z370 보드에서는 가장 좋은 성능을 보입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B (3D TLC)




경쟁사 250G 3D TLC





위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단지 보드만 바뀌었을 뿐인데 제법 성능차가 존재한다는걸 알수 있으며

저 상태에서  I7-8700으로 가면 좀더 향상된 성능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과거 I7-8700 + Z370 조합으로  돌렸을때 경쟁사 3D TLC 250G SSD (CPU- CSTATE ENABLE) 결과이며

동일 SSD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큰 차이를 보입니다





게이밍  테스트 


 게이밍 로딩속도는 SATA3, NVME등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SSD가 대동소이한 속도를 보이며  순차 쓰기에서만

전송 규격에  따라 대폭 차이를 보입니다


스타크래프트2는 로그인, 네트워크 구간 접속, 로딩 속도 병행으로 일괄적인 측정은 불가하지만

시작부터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로딩 완료 및 즉각 노랙 플레이로 이어집니다


 




오버워치도 스타2와 마찬가지로  로그인, 네트워크 구간 접속, 대기가 병행되어  측정은 불가하고

시작부터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로딩 완료 및 즉각 노랙 플레이로 이어지는것만 확인할수 있습니다


 




검은 사막은 서버 접속부터 노랙 플레이까지 약 8~9초 정도 소요되며  현존 최고 속도에 해당되며 접속하면

로딩 캐릭터가 이미 2/3 지점으로 점프후 곧바로 을 완료해버릴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를 보입니다


스타 




배틀필드4는 서버 접속부터 노랙 플레이 진입까지 약 25초 가량 소요되며 역시 현존 최고 속도에 해당됩니다


 






파일 압축/해제 전송 속도는 블랭크 상태가 아닌 각각 150G 의 잔여 공간을 둔 상태에서 진행했으며 

경쟁사 SSD는 6개월 넘게 사용하던거라 약 7~8%정도 수명 감소가 있는 상태입니다




파일 압축


마이크론 MX500 250G  (228개/ 20G) / 비디오 파일 압축은 1분 20초, 해제는 1분 25초 정도 소요





경쟁사 250G(228개 / 20G)  / 비디오 파일 압축은 1분 57초, 해제는 2분 1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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