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강력 추천..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사용기
 GamerZ
 조회 : 218 , 2018/07/12 23:44


Prologue


안녕하세요 GamerZ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모처럼만에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좋은 외형, 그리고 상당히 깔끔한 음질까지 갖추고 있는 제품을 만나봤기에 많은 분들께 소개드려보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 스펙을 살펴보자면 블루투스 4.1 지원및 12mm 저음 무빙 코일이 사용된 마그네틱 드라이버 탑재 그리고 1~2시간의 충전만으로 6~8시간에 이르는 음악 재생, 200시간의 대기시간을 갖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교체형 이어후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Package


패키지 박스는 전체적으로 화이트한 컬러로 깔끔하며, 박스 전면은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인쇄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기본적인 스펙과 제조사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현재 블랙과 레드 컬러가 출시되어 있으며, 박스 패키지는 오픈 윈도우 타입으로 내부에 비치된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외형 디자인을 육안으로 직접 살펴볼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패키지의 기본 구성은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과 여분의 이어가이드 2쌍과 실리콘 이어팁 2쌍 그리고 작고 귀여운 줄감개, USB 충전 케이블 및 한글 메뉴얼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뉴얼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보기쉽고 알기쉽게 꼼꼼하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Design


레드 컬러의 외형 하우징이 상당히 예쁘고 특히 이어폰의 가격대를 생각해본다면 매끄러운 라운딩 처리와 하우징의 연결 체결부등의 전체적인 마감 퀄리티가 매우 좋았습니다.



디자인적인 측면으로 QCY 로고 프린팅이 고급스럽고 예쁘게 매칭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어가이드가 체결된 형태로 운동시나 과한 활동시에도 귀에서 이어폰이 탈락되는 일이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어폰의 특성상 아무리 음질이 좋아도 착용감이나 외부 차폐가 잘 안된다면 제대로된 청음이 불가능한만큼 이어가이드가 부착된 경우 좀 더 안정적이고 차폐성 또한 자연히 좋아질수밖엔 없습니다.



공진음을 뮤트시키고 불필요한 저음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덕트홀이 노즐 상단부에 뚫려 있으며, 노즐부는 외부로부터 먼지 유입등을 대비하여 부직포 소재의 그릴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3버튼 타입의 리모컨은 전원 ON/OFF 및 페어링 이전곡/다음곡, 볼륨 UP/DOWN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상당히 확실한 클릭감을 갖고 있습니다.



후면부에 마이크가 위치해 있는데, 실제 전화통화시 상당히 깔끔하고 선명한 통화감으로 상대방이 어떤 이어폰을 사용하는지 물어올 정도로 마이크의 수음 역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측면부에는 마이크로 5핀 단자부가 위치해있으며,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약 2시간 정도의 충전으로 6~8시간의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200시간에 이르는 대기시간을 갖습니다.


Music


페어링의 과정은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블루와 레드 LED가 번갈아 점등하며 페어링 준비를 하게되며, 간단히 스마트폰에서 이어폰을 찾아 터치를 해주면 완료됩니다.  



하우징의 레드 컬러는 밝은 톤을 갖고 있어 상당히 화사하면서도 절제된 美를 갖고 있으며, 하우징의 앞뒷 부분과 몸통부의 체결부는 마치 하나로 일체화된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매우 매끄러운 마감처리가 돋보였습니다. 이어폰의 후면부는 마그네틱 처리되어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목에 걸어 마치 목걸이처럼 예쁜 소품으로도 활용할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예쁜 외형을 갖고 있습니다.



이어가이드가 부착되어 있어 운동시나 과도한 활동을 해도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며, 실제 착용감 역시 매우 편하고 귀에 가해지는 압력도 적어 장시간 착용해도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상당히 편했습니다. 



이어폰의 컬러 자체가 어두운 레드 계열이 아닌 밝은 톤의 레드 컬러로 굉장히 예쁘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 매우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정장 차림시 대부분 옷과의 매칭때문에라도 이어폰을 사용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르기 마련인데,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디자인이나 컬러가 캐쥬얼한 복장이나 세미 정장 차림 모두 커버리지가 가능하기때문에 이 제품을 보면 아마도 많은 여성분들이 "이거 꽤 예쁜데?"라는 말씀이 아마 제일 처음나올것이라 생각듭니다.


Conclusion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기본적인 음질은 밝은 톤의 음색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성 보컬의 매우 높은 고역대의 음을 좋아하는데, 초고역대는 시원스러울 정도의 청량감은 아니나 음의 거친 느낌없이 잘 표현해주며, 중역대는 보컬이 전체 스테이징에서 약간 앞으로 나온듯한 느낌입니다. 저역대는 약간은 풀어진 느낌으로 과하지 않아 부담감이 없고 전체적으로 "V"형태로 올라운드적인 대중적 사운드 튜닝이 된 이어폰으로 생각됩니다. 대부분 보급형 이어폰의 경우 하우징의 마감처리가 거칠다거나 또는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가격대비 가성비를 넘어 외형이나 음질적인 부분 모두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중 저렴하면서도 예쁘고 시원하면서도 밝은 음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QCY M1C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휴사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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