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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나온 올인원 복합기 SL-M2077F를 소개 합니다.
삼성 제품 치고 비교적 저렴한 15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흑백 레이저형 복합기 SL-M2077F는 이미 많은 판매량과 함께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써 인쇄, 복사, 스캔, 팩스가 모두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신분증 복사, 절전 모드, 스크린 모드등을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비교적 큰 박스에 배송되어 온 삼성전자 SL-M2077F. 박스 부피가 좀 됩니다.
제품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정보와 특징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SL-M2077F는 600 Mhz 프로세서와 120MB 메모리를 사용하였으며
올인원 프린터로써 인쇄, 복사, 스캔, 팩스뿐만 아니라 프린트 스크린 버튼등 편의 기능을 제공한 모델입니다.
내부 포장을 보자면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박스뿐 아니라 본체 내부의 포장도 매우 꼼꼼하게 보호 테이핑으로 처리 되어 있는데 택배 이동시 위험할 법한 곳에는 스티로폼이 별도로 부착되어 있어 파손 위험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다음으로 제품 구성은 입니다. 내용물은 보증서, 프로그램 설치용 CD, 전화기 콘센트및 케이블, 전원 케이블, A4용지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증서에 기재되어 있는대로 제품 보증 기간은 1년, 부품 보유 기간은 5년입니다.
삼성전자 SL-M2077F 본체 사이즈는 가로 약 41cm, 세로 약 36cm(용지함 개봉시 52cm), 높이 약 32cm 입니다. 올인원 제품이다 보니 제품 부피가 좀 됩니다.
제품 디자인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대비되는 조화에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품의 전면은 팩스및 복사 급/배지, 프린트 급/배지, 컨트롤 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뒷 면은 팩스 연결을 위한 전화선 연결부, USB 단자, 전원 연결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배/ 급지 부에는 가이드와 트레이가 제공되며 급지부는 용지함 설치시 A4 용지 150매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토너 교체는 상단부를 들어 올린 뒤 OPEN이라고 쓰여진 곳에 손가락을 넣어 뚜껑을 열은 뒤 화살표 방향의 가이드 홈을 이용하여 토너를 넣으면 됩니다.
사용되는 토너는 D111 / D111H 두 종류로 D111S 모델은 1,000매 / D111H 모델은 1,100매까지 인쇄가 가능합니다. 토너는 18년 7월 20일 정품 기준 5~6만원 사이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및 드라이버 설치는 사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드라이버 설치 페이지로 이동되어 쉽습니다. 연결 완료후 옵션을 통해 바로 테스트 페이지를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프린터 매니저 프로그램에선 소모품 정보, 설정 변경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제품이 사용중에는 위 사진처럼 전원 버튼과 메뉴 원형 버튼에 블루 LED가 들어오며
LCD 창을 통해 설정및 기능을 확인및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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