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익스큐티브 유틸
리더스로직 마이크론 1100 SSD (256GB)은 마이크론 정식 SSD로 크루셜 익스큐티브도 유틸을
100% 활용할수 있으며 외형만 다를뿐 MX 시리즈와 동일한 마이크론 제품입니다
모멘텀 캐시는 메모리 캐 싱 기술로 벤치마크를 돌려보면 메인 메모리의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지만
실사용은 SSD 속도를 따라가므로 일종의 보조 캐시 용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미완성의 실험적인 기술로 시스템이 불안정해질 우려가 있어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1%~50%까지 공간을 할당해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오버 프로비저닝은 최대 공간 활용을 위해
기본값이 오프되어 있으며 가벼운 용도의 시스템이라면 256G에서도 10%정도 설정해 활용할수 있지만
용량 부족이 우려되면 512G 이상이 권장됩니다
가령, 전체 공간의 10%를 활성화 시키면 저렇게 OP 10%를 뺀 나머지가 가용 공간이 됩니다
SSD가 메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일반적인 라이트 유저들은 문서 작업및 웹서핑등 라이트한 작업 위주라 HDD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부팅 속도부터 몇배의 차이를 보이는데다가 바탕화면 로딩후 SSD는 즉시 웹서핑이나 기타 작업에
돌입할수 있지만 HDD는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간단한 웹서핑중에도 뚝뚝 끊기는 랙을 유발하는지라
아무리 라이트한 용도의 시스템이라도 근본적으로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포토 / 3D 그래픽 / 음원 파일 / 동영상 / 외장 스토리지 / 휴대용 노트북 유저들처럼 비교적 무겁고
중요도 높은 작업을 하는 유저들에게도 SSD는 진리입니다
작업능률 향상은 기본, 가볍고 충격에 강해 외장 SSD와 노트북에 있어서도 HDD의 한계를
한참 뛰어넘기 때문이죠
HDD와 차별화되는 가장 두드러진 강점은 동시 다발적인 작업시 HDD는 CPU나 메모리 처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전체 작업을 딜레이 시켜 수시로 랙을 유발하거나 CPU 사용율 100%를 유발하지만
준 메모리 성격을 지닌 SSD는 비교 불가의 빠른 처리 속도로 파일 전송,압축, 웹서핑, 그래픽,인코딩,
심지어는 P2P까지 동시에 걸어 두어도 실시간으로 처리해내는 괴력을 보입니다
이래저래 어떤 작업을 해도 SSD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버렸습니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SSD가 저렴한 시기에는 더더욱 고민할 필요가 없는것이죠
총 평
매력 포인트
마이크론 공식 OEM 정품!
선호도 높은 마벨 콘트롤러, 마이크론 자체 낸드, 듀얼 DRAM (256M x 2 = 512M)
마이크론 좀비의 명성을 그대로!
벤치와 다른 뛰어난 실체감 성능!
프리징,다운,블루스크린, 비정상적인 동작 없는 깔끔한 안정성!
개선 포인트
마이크론만의 장점인 노트북용 스페이서 제공 필요 !
경쟁사 SSD 보증기간 추세가 최소 5년으로 흐르고 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 연장이 필요합니다 !
본 체험기는 (주)리더스로직, (주)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