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검증된 SSD! Western Digital WD Blue 3D SSD!
 MichaelR
 조회 : 28 , 2018/10/11 21:58



ATTO  BENCHMARK






ANVIL'S BENCHMARK





TxBench





HDDTUNE





쓰기 테스트에서는 초반 캐쉬구간 종료 이후 3D TLC 고유의 평균 속도를 보입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에서는 캐쉬 종료 이후 평균 속도 229M 로  3D TLC 평균 대비 10% 정도 빠른 속도를

보이며   툴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특정 툴의 결과만 보지말고 전체적으로 돌려본후 평가하는것이 좋습니다






파일 전송 /압축/ 해제


30G 싱글 / 1052개 (92G)멀티 전송


파일 전송은  소요 시간보다는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송되는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산산 조각난 HDD처럼 거친 곡선을 그리는지 , 반듯한 일자를 그리는지를 

관찰하게 되는데  그래프에 어느정도 굴곡이 발생하는건 시스템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지속적으로 심하게

출렁인다면  불량이거나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WD BLUE 250G 는 싱글이나 1000개가 넘는 동시 파일 전송시에도 모두 깔끔한 전송 상태를  보입니다. 





반면에  파일 압축/해제는 전적으로 CPU의 영향을  받아 실제 소요된 시간을 중점적으로 보며 반디집 처럼

다중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압축툴과 비지원 압축툴의 소요 타임은 비교불가의 큰 격차를 보입니다

CPU, 압축툴이 충분한 조건을 갖추면 SSD 쓰기 성능에 따른 격차도 실체를 드러낼수 밖에 없습니다


336개 비디오 파일 압축 4분 13초, 풀기에는 4분 17초가 소요되었으며 동일 환경에서 SSD만 교체후

테스트 해보면 시스템 스펙, 브랜드, 인터페이스에 따라  제각각 다르게 나타납니다








게이밍 로딩 타임


SSD의 최대 매력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대용량 게이밍에 있으며 빠른 로딩속도 외에도  플레이중

로딩 랙이 없어야 제대로된 SSD라고 할수 있습니다.


배틀필드4 는 거얼무맵 기준,  전장 진입후  노랙 플레이까지 24초로 평균 25~30초 대비 좀더

 빠른 속도를 보이며 맵 유형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납니다


 



평균 55~60초 사이의 로딩속도를 보이는 GTA5는 게임 특성으로 인해  다른 SSD들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SATA3, NVME 전부 비등한 속도를 보입니다


 



검은 사막은 지금까지 테스트한 모든 SSD 통틀어 최대 속도였던 8초대의 빠른 속도를 보입니다


 



쉐도우 워리어2는 노랙 플레이까지 약 17초 정도의 로딩 타임이 소요되었으며 WD BLUE 250G에서

처음 테스트 해보는 게임이라 다른 SSD에서는 어떤 속도를 보일지 알수 없지만 배틀필드4나, 

검은사막의 로딩 속도로 볼때  최대 속도일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블리자드 앱에 탑재된 75G 대용량의 데스트니 가디언즈는 오버워치와 마찬가지로 스타트후 서버

 접속이나 지역 이동, 대기 타임등으로 인해 정확한 측정은 어렵지만 HDD에 백업 해두고 플레이 했을때보다

 약 2~3배 이상의 체감적 차이를 보입니다.  지역이동이 많아  화면 중앙에  로딩 메시지가 종종  뜨는걸

 볼수 있는데 HDD가 1초 로딩랙을 보인다면 WD BLUE 250G 같은 초고속 SSD는 메시지만 떴다 사라질뿐,

체감적 로딩랙은 없습니다. 아직 초기라 서버 상태도 불안정하고 튕기는 일도 잦아서 안정화까지 시간이

좀더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게임입니다


 





어도비 포토샵 /  어도비 프리미어는 단일 작업시엔 HDD와 비교해도 별다른 불편없이 사용할수 있지만

다수의 RAW 파일이나 대용량 동영상 작업으로 갈수록 점점더 큰 체감적 격차를 보입니다

음원 파일 작업자들에게 있어서도 WAV 파일을 다룬다면 단연 WD BLUE 250G 같은 SSD가 으뜸이며

오토캐드를 비롯한 기타 3D 작업에 있어서도 HDD는 더이상 메인 스토리지로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레이드 (WD BLUE 250G x 2) 성능


 Western Digital WD Blue 3D SSD 2개를 레이드로 묶었을때의 벤치 결과로 안정성이나 신뢰가

보장되지 않으면 레이드는 커녕 싱글로도 쓰기 어렵지만 이미 11개월간의 사용기간으로  충분히

입증 되었기에 과감하게 레이드 0 으로 묶어 보았습니다.

레이드는 2개의 SATA3 포트를 점유하지만 단순 용량업에 그치지 않고 전체적인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기가단위 전송작업이 많은 유저들에겐 순차쓰기 성능이 꽤 매력적이라  적극 고려해볼만 합니다.

다만, 시스템에 따라 레이드 설정법이 다르고 기존 자료가 몽땅 날아가므로 레이드에 대한 충분한

사전 지식을 갖고 시도하는것이 좋습니다





RAID 0 설정으로 SATA3 6G  대역폭을 넘어 폭발적인 성능을 보입니다 







 Western Digital WD Blue 3D NAND SSD 
 외장 케이스 (USB 3.0) 


외장 HDD보다 외장 SSD가 속도나 휴대성 충격 호환성등 여러면에서 우위에 있다는건 주지의 사실이며 

간혹 대용량 게임을 외장 SSD에 담아 피시방이나 다른곳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위해  내장 SATA3와

외장 케이스의 로딩타임이나 플레이에 아무런 체감차가 없다는것을 시연해 보았습니다


장착 방법은 기존 HDD와 100% 동일합니다






벤치마크를 돌려보면 내장 SATA3 보다 낮은 성능을 보이는데 이는 USB3.0  케이스의 콘트롤러나 

3.0  포트의 성능 문제로  USB3.1  케이스 + USB3.1 지원 시스템에서 운용하면 내장 SATA3와

동급의 성능을 낼수 있습니다. 






파일 전송 속도를 보면 초기 캐쉬 구간내에서는 평균 300M  전후, 종료 이후엔 3D TLC 고유 속도를

유지하며 앞서도 언급했듯이 소요 시간보다는 안정적인 전송상태가 중요하다는걸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고성능 대용량  외장 스토리지로 부족함이 없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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