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호도알
 조회 : 26 , 2018/11/07 01:37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사무용 가방, 다양한 백팩, 노트북_태블릿 파우치, 전문 제조사인 인트존에서 만든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을 소개 하겠습니다.


ㅡ먼저 제품의 특징을 간추려봤습니다.

*.3Way  사용 방식 (백팩,가로들기, 세로들기)

*.모던함과 빈티지함이 어울린 자연스러운 구김 원단

*.가벼운 생활방수, 오물 딲임이 쉬움

*.15.6인치 노트북, 타블랫 수납

*.캐리어에 결합 가능

*.MADE IN KOREA (한국에서 생산)

*.특허등록된 디자인




ㅡ자세한 체험기에 앞서 이 제품을 간단히 요약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제조사/ 제품페이지/ 최저가

ㅡ제조사

다양한 전자기기 파우치부터 여행용 사무용 가방을 만드는 전문 제조사입니다.

한국에서 100% 봉제 생산을 원칙으로 한다고 합니다.

http://www.inntzone.co.kr/

더 궁금하신 분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ㅡ제품 페이지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 페이지입니다.

*.에누리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31119134&fb=1

*.다나와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query=3WAY+%28INTC-700%29&tab=main



ㅡ최저가

체험기 작작성 시점의 최저가입니다.







■스팩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의 간단한 스팩입니다.

스팩에 대한 부족한 정보는 제품 페이지나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개봉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을 개봉하는 사진입니다.

택배상자에서부터 제품이 나오기까지 택배상자를 뜯는다는 기분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내외부 재질/ 파티션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의 내외부 재질 구조, 수납 파티션을 볼 수 있습니다.

외피는 모던하면서도 약간 빈티지한 구김이 있는 방수 원단이며 재질 특성상 이물질을 닦아내기가 수월합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그리고 그에 따르는 부품이나 출퇴근, 출장, 가벼운 여행에 적당한 크기와 구조입니다.







■사용방법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의 효율적인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3Way 방식으로 다양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캐리어에 결합할 수 있어 장기 여행용 보조 가방으로도 편리합니다.

설명 예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사용 예시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을 멘 몇 장의 사진입니다.


가을이 깊었네요.

낙업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가을 여행이라도 권하고 싶은 날씨입니다.


출퇴근도 좋지만 1박 2일이나 2박 3일의 가벼운 주말 나들이를 가상하고 짐을 꾸려봤습니다.


다만, 대기 오염이 심하니 품질이 인증된 마스크를 넉넉히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제품으로 체험기를 써봤습니다.

많은 휴대용 가방을 써봤지만 디자인이나, 재질, 다양한 휴대방법등 여러가지로 쓸만한 가방인 건 분명 합니다.

몇 개의 가방중 가볍게 들고 다니기엔 안성마춤인 것 같습니다.


가로들기, 세로들기, 어깨에 메기, 등에 짊어지기, 한 쪽 어깨에 걸치기....

백팩이라고 불러야 할지 망설여질 정도로 다양한 사용 방법이 이 제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내부 파티션이 좀더 아기자기했으면 어떨까 싶으면서도, 그러면 제품이 번잡스러워지고 수납하면 외부에서 볼 때 겉이 안이뻐질 수도 있고, 가방 크기와 용도에 맟춘 내부 구조라는걸 감안하면, 제품마다 용도가 다른데 과한 욕심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인간은 도구가 필요하고 문명이 극도로 발전한 21세기에는 들고 다닐게 참 많습니다.

서류, 책,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 사사로운 개인용품... 이 기기들에 필요한 충전기와 같은 부속 전자기기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먹을 것을 넣고 걸어걸어 고개를 넘었다면 지금은 당시의 먹을거리가 휴대해야 할 전자기기들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는 어딘가로 떠납니다.
직장이든 여행이든 누군가를 만나러 가든...
사람이 다르고, 인생이 다르고, 목적지가 다른 것처럼, 만나는 사람, 부딪히는 장소도 다릅니다.
가고 싶어 가는 길,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좋은 사람, 좋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ㅡ이상으로 [인트존] 발렌타인 올 블랙 백팩 3WAY (INTC-700) 체험기를 마칩니다.



'이 체험기는 인트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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