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가성비 종결자! 타무즈 M720 PRO M.2 2280 (256GB)
 MichaelR
 조회 : 2466 , 2018/12/22 19:10



벤치마크


아래 벤치마크는 DDR3 256M 캐시 + SLC 캐싱이 적용된 결과로  순차 읽기/쓰기, 4K 성능등

모든 면에서 A+라    "설명이 필요 없는 고성능 SSD"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1T 모델은 DDR4 512 * 2 = 1G 가 캐시 탑재  , 읽기  3,400MB/s, 쓰기  3,000MB/s 로

사실상 메모리 성능의 영역에 진입한 SSD 나 다름 없습니다



크리스탈 디스크마크





AS SSD 벤치마크






AS SSD IOPS


4K IOPS가 7~9만 되도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SSD로 간주되는데 17~27만 단위로 떠버리니  할말이 없습니다




AS SSD  COPY 벤치마크는 파일 카피 속도 테스트로 ISO, Program, Game 모드 캐시 이내의 결과지만

캐시 종료 후에도  300 MB/s의 고성능 전송 속도를 보입니다

180 MB/s ~ 240 MB/s 사이에 속한 SSD들 평균 성능을 크게 상회하는 독보적인 낸드 고유 성능인것이죠




AS SSD 컴프레션은 압축 성능 테스트인데  소소한 파일들은 캐시 이내 하이퍼 스피드로 동작, 대용량은

캐시를 벗어나더라도 평균 300 MB/s의 우수한 성능으로 인해 최종 종료시까지 안정적으로  완료 됩니다




제조사 공식 맥시멈 스피드를 초과한 결과를 보이는 ATTO 벤치마크




후한 점수를 주는 툴들과 달리 좀 짜기로 유명한 Anvil 벤치마크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입니다




크리스탈 디스크마크, ATTO와 더불어 좋은 점수를 주기로 유명한  TxBenchmark




HDDTUNE 벤치마크

(풀테스트 / 블록 사이트 8M)



 읽기 벤치마크

OS용으로 부팅된 상태에서는 실시간으로 동작하는 다양한 앱들의 간섭을  받아  실제 성능을 보기

어려우므로 슬레이브로 장착후 테스트해야   정확한 잠재 성능을 볼수 있으며 앞선 벤치마크들과 마찬가지로

SATA3 6G와는 원천적으로 비교불가의 초스피드를 보입니다




 쓰기 벤치마크

초반 캐시 종료 이후 최저 283 MB/s , 평균 399 MB/s 로 끝까지 유지되는걸 볼수 있는데   DRAM,  SLC 캐싱을

벗어난 영역, 즉 낸드 고유의 속도가 3D TCL 평균 속도인 180~240 MB/s 를 크게 웃도는 성능을 보입니다

어차피 캐싱 영역은 말 그대로 캐시라  낸드 고유 성능이 얼마나 우수한지를 비중있게 보게 되는데

의외의 성능에 사믓 놀라웠습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


10% 남기고 채우기 / 최대  1389 MB/s  / 최소 156 MB /s 평균 325 MB/s   / 종료시 300 MB/s 이상

캐싱 이전과 이후로 나뉘며   성능도 성능이지만 그래프 전반에 걸쳐 파형이 얼마나 고르게 잘 형성되어

있는가에 따라 안정적인 쓰기 여부를 판단하게 되는데 직사각형에 가까울수록 안정적인 쓰기 작업이 

이루어지는 우수한  SSD로 봅니다. 






발 열 수준


일반적으로 나래온 더티 테스트같은 하드한 연속 쓰기를 진행하면  온도가 최대치로 상승하지만

 읽기  3000 MB/s  / 쓰기  1000 MB/s 의 성능을 지닌 타무즈 M720 PRO M.2 2280 (256GB)는

방열판 없이 테스트 중반을 넘겼을때도 최대 60도 전후의 낮은 온도를 보입니다

고발열은 소비자들이  기피하는 가장 큰 원인이었는데  저정도면  익스트림 시스템이나 다양한

노트북에 안심하고 탑재할수 있으며   방열판 없는 상태에서의 온도가 저 정도라 핫한 여름에도 

발열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파일 전송시 온도는 어떨까요?


(크고작은 수백 수천개의 멀티 파일은 발열이 불규칙해  전체 용량의 2/3를 차지하는 153G

싱글 파일로 테스트 했습니다)

방열판 미장착  153G 싱글 파일 전송시 온도 변화를 보면 아이들시 23도에서 점차 증가하다가

 61도 전후를 유지하며  최종 종료 됩니다 (제조사 공식 적정 동작 온도 0~70도)

 



이번에 메인보드에서 기본 제공하는 방열판 장착후  153G 싱글 파일 전송시 온도 변화를 모니터링

해본결과  아이들시 16도에서 점차 증가해  최대 46도를 유지하다가 최종 완료 되었으며

100% 반도체로 이루어진 SSD 특성상 가장 이상적인 동작 온도에 해당 됩니다

 


위와같이 방열판 없이도 수백기가의  하드한 연속 쓰기에서  최대 60도 전후의 낮은 온도를 보인다는건

파일전송, 압축,인코딩,변환,동영상등 그 어떤 대용량 쓰기 위주의 작업에서도 발열 걱정은  제로에

불과하다는걸 의미합니다

별도로 방열판을 장착할 필요도 없지만 장착해준다면   경고 단계인 50 도에도 이르지 못하며

아이들시 온도는 영상에서 볼수 있듯이 다른 4개의 장치 대비 가장 낮은 온도를 보입니다

(타사 SSD 2개, HDD2개)


혹시 SATA3 SSD로부터 전송해서 그런게 아닐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평균 온도는

캐시 종료 이후부터 최종 전송 완료시까지의 온도이기 때문에 소스가 SATA3이던 M.2(NVME)이던

최종 온도는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다만, 다채널로 동작하는 512G 이상에서는 캐시 이후의 성능도

껑충 뛰는지라 256G 보다 좀더 높게 나타날수는 있습니다


결론은  타무즈 M720 PRO M.2 2280 (256GB)의 발열 제어기술이 매우 우수하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파일 전송


3D TLC 낸드는 평균 180 MB/s ~240 MB/s 의  성능을 보이지만 타무즈 M.2 PRO는 싱글 /멀티

 파일 전송시 캐시 종료후 낸드 고유속도인   300 MB/s  전후를  등락하다가 최종 완료됩니다



소스 : SATA3  256G  /  대상 : 타무즈 M720 PRO M.2 2280 (256GB)


1G~20G 싱글 파일 및 90G 멀티 (1051 파일) 전송 속도를 보면 소스인 SATA3의 읽기 속도가 

최대 6G를 넘지 못해  최대 1000 MB/s  쓰기 속도를 가진 M.2 SSD로  전송함에도 불구하고 제성능을

내지 못하는걸 볼수 있는데 이때문에  듀얼 M.2(NVME)가 권장 되는것입니다






대략 19G 지점에 이르러 SLC SLC 캐싱이 종료되고 낸드 고유속도인 300  MB/s 로 전환되며  싱글파일과

달리 멀티 파일은 파일 유형이나 사이즈가 제각각이라 SLC 캐싱도 불규칙하게 동작하며 이는 모든

 SSD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어떤 SSD는 시작부터 SLC 캐싱이 동작하지 않다가 

중반 이후에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소스 : M.2(NVME) 256G   / 대상 : 타무즈 M720 PRO M.2 2280 (256GB)


읽기 쓰기  3000/1000 의 성능을 가진 M.2 (NVME)간 상호 전송 속도로 SATA3 와 달리 비로소 풀성능을

끌어내며 캐시 이후에는  역시 300 MB/s 낸드 고유속도로 진입합니다


1G~20G 싱글 파일 및  90G  멀티 (1051 파일) 전송 속도






다만, M.2 to M.2 상호간 전송에 있어서 싱글 파일이라도  SLC 캐싱이 좀 짧은 감은 있습니다






위 전송결과를 종합해 볼때  SATA3와 조합하는것도 괜찮지만  최대 성능을 원한다면 듀얼 M.2를 고려해보는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걸 알수 있으며  피크로드 발열이 60 도 전후라  매일같이 수십, 수백 기가단위

 작업을 하는 유저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파일 압축 /해제


반디집 기준으로 파일 압축 성능은 CPU 물리 코어의 영향이 절대적이며  SSD는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하지만

SATA3와 달리 NVME로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저성능 SSD들은 대부분 CPU 성능 아래에 있어

비슷한 결과들을 보이지만 NVME에서는 CPU 성능에 따른 편차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즉, CPU가  NVME SSD의 성능을 얼마나  풀로 잘 끌어내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지, 멀티 태스킹시

가용자원이 딸려 압축성능을 저하시키는지 등이 관건이 됩니다


8세대 커피레이크 I5-8600 로  1G~20G 까지 돌려본 결과 전반적으로 매우 우수한 성능을 보이며

이게 의미하는 바는 M.2(NVME)라고 해서 꼭 메인 OS용으로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즉, 최대 용량 확보와 고효율 작업을 위해 슬레이브로 사용해도 상관 없다는 것이죠








게이밍


SSD 사용 목적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용량 게이밍입니다


검은 사막 리마스터는 현재까지 최대 8~9초가 마의 시간대로 이 이상의 속도를 보이는 SSD는 아직까지

없었으며   타무즈 M720 PRO M.2 2280 (256GB)도 예외는 아닙니다.

게이밍은 4K 성능이 핵심인데 일정 속도 이상이 나오면 평준화 되버리기 때문이죠

또한 고사양 게이밍은 그래픽 카드의 영향도 커서 제대로 테스트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스펙을

가진 그래픽 카드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아래 게임들은  GTX1060 6G 기준입니다


 


 

배틀 그라운드같은 고스펙 FPS 게임은 램상주 비율이 높아  CPU, 그래픽카드, 메모리 성능이 훨씬

중요한 게임으로 SSD 비중은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 지속된 업데이트로 현재 45G 대용량이 게임이

되버려서  이젠 SSD 성능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초반   퀵 매치, 혹은 사용자 맵선택 이후 로딩및 접속, 1분간의 대기상태에서 원활한 게임을 위한 

준비가 대부분 완료되기 때문에 초반 로딩을 제외하면 다소 정적인 성향이 강한 게임이라 진행중

영향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SATA3와도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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