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게이머 적극추천) 소믹 "핑크고양이" G951 진동+LED 게이밍 헤드셋 리뷰
소믹은 중국내 사운드기어 브랜드입니다.
출시제품의 라인업이 수많게 집약되어진 회사로
국내에서는 시장성을 잘알고 자리잘잡은 "가성비를 띄는 게이밍사운드기어 회사"입니다.
가성비는 "누구나 활용 하면서 게이밍이나 영화,음악을 플레이할수있도록 구현하는 목적"
최근 물오르고있는 게이밍사운드나 영화,음악 플레이목적 기존보다 훨씬더 앞장서는만큼
사운드플레이(사플)에 주력을 가함으로,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사운드포지션은 증가하고있기때문에,
현시대 다양성 이라는 추구면에서 게이밍구성과 잘 어울리기도합니다.
대다수 고가형 모델보다는, 중저가 시장성을 노리고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신형으로 출시한 2개의 모델 커맨더와 핑크고양이는, 마치 남성과 여성을
그대로 커버하며 상징하듯 출시하였는데요, 그중 디자인적으로 평이 나있는
"아름다운 헤드셋 핑크고양이"를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 핑크고양이 헤드셋 SPEC.
1. 가상 7.1채널 (C-MEDIA CM108B 16비트 듀얼DAC 칩셋)
2. 전방향성 내장 마이크 탑재(마이크ON/OFF) / 음성변조기능지원 / AGC (마이크 자동 입력레벨 조절단)/ 및 부스트지원
3. 진동기능 / 이퀄라이져 / LED 지원및 (CMEDIA Xear FX 이펙션 풀지원)
4. 20Hz~20kHz 주파수 응답 / 32옴
5. USB타입 연결 2.2m급 케이블 길이
6. 400g급
7. 6만원대
8. 1년의 워런티
■ UNBOX & PACKAGE
박스부터 장난아니네요..
핑크핑크..아기자기함의 밖으로 엄청 나타내므로
일단 딸아이가 보자마자, 달려드네요..ㄷㄷ
패키지로는,
- 핑크고양이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1대
- 스펙및 제품사용방법 종이1부
- 워런티 관련 1부 / 방부재 1개
이와같이 제공합니다.
설명서자체가 한국어는 아니며,영문으로되어져있어
입문자들에겐 조금 난해할듯싶지만,
그래도 엄청 쉽게 제조된 게이밍 헤드셋임으로
저에겐 크게 걱정없는 상황입니다.
파격적인 디자인...
■ 디자인
외형이 아이유나, 문근영처럼 뽀샤시하고 으른인 제가봐도
되게 귀엽다라는 인식이강합니다.
뭐랄까 손예진 미소같이 엄청 부드럽게 생기기도했구요..(손예진 팬임)
디자인도 괜찮고, 표식까지 있어 즉각적인 컨트롤부를 갖고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케이블이아닌 헤드셋 본체 후면에 집약시켜 놓아, 걸리적
거림은 완화시킨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실제로 손이 쉽게 가는 타입이긴하나...
볼륨부를제외한 버튼들의 높이가 낮기때문에 착용하고나서의 버튼컨트롤은,
아쉬움을 보여주긴했습니다.
하지만 볼륨컨트롤의경우는 많이 튀어나와져있어 편리합니다.
LED와 진동기능을 제외해도 마이크 ON/OFF 버튼만 약간 높이를 높혔다면 하는생각은듭니다.
핑크 고양이라는 네이밍으로 알수있듯이..
프레임 상부에는 고양이 귀가 달려져있습니다.
유치해보일수도있지만, 여성들에게 엄청나게 어필이좋은 부분입니다.
해당 귀는 탈부착형태로써, 타 헤드폰이나 헤드셋에도 호환장착됩니다.
프레임은 이어컵에서 1번 스탭되어 상단 프레임까지 일체형으로,구성되며
대다수 이와같은 구조의 헤드셋은 내구력을 보강시킬 목적이 큽니다.
전체가 핑크로 구성되다보니, 싸보이지않을려 실버와 투톤 매칭이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어패드는 실버톤, 인조가죽형타입으로, 일단은 질깁니다.
오래 사용하면서 체감해봐야겠지만
대체적으로 출시하는 블랙이아닌 실버톤이라
변색 우려는없지않아있습니다.
내부는 늘어나는 2단의 매쉬처리를 망을 구성했습니다.
마이크단과, 케이블 마감처리는 깨끗하며, 2중으로 구성하여
내구성도 어느정도 고려되어 제조 상태입니다.
상단 밴드 외부에는 소믹로고를 표식하면서도, 밴드자체 규격을 강화하여
머리를 좀 감싼다라는 의미를 부여할만큼 넓게 자리를 잡고있습니다.
길이조절단은, 자동조임 식이며, 프레임내부에 자전거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브레이킹 케이블을 사용하여 사소한부분까지도 많이 신경썼습니다.
케이블은 2.2m로 제조되었으면서도, 두께가 되게 두껍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케이블이 단단하지도않고 적당히 흐느적거려줍니다.
가끔 케이블두께가 두껍고 엄청 단단해서 케이블이 오히려 불편한요소가있는데
그런것은아니라서 좋네요...
거기다 페라이트 코어까지 기본 탑재되어져있어 USB노이즈에 대비한것도알수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금도금처리는 미처리되어져있습니다.
마이크에는 ON/OFF에 대응하는 LED가 제일 끝에 존재하며,
내부에는 전방향성 유닛을 탑재하고있기때문에,
실제 수음을 해보면, 마이크가 입과 거리가 꾀있어도 수음이엄청 깨끗합니다.
이물감에 의한 차후 패드 청소시
그냥 똑딱 똑딱 패드삽입부 PVC만 떼어내
패드청소를 할수있는 부분으로써, 간편한 구조입니다.
유닛의 안전을 보호하기위하여 자체 이어컵 그릴망을
하우징으로 덮고있는상태입니다.
- HT68F002 MCU탑재
- HENGX (HONGX)100 ° 캐패시터
- CM108B 16비트 듀얼 DAC /및 마이크로폰 ADC 호환칩
기존의 C-MEDIA 칩셋중 10XX 시리즈에서
윈도우부팅시 자주 나타났던 안티 팝노이즈를 풀개선한 칩으로써
USB2.0 커넥션 연결까지 지원 / 16비트 듀얼 DAC 칩내장,
16비트 ADC -> 그리하여 16비트 48kHz 재생및 녹음섹션을 지원합니다.
물론 전문적인 DAC칩과 비교한다면, 강력하다라는의미는 크게 부합할수없지만,
호환성과, 단가 조율에서있어서는 확연히 나쁘지않는 선택이라 여깁니다.
■ Xear 이펙터 사운드 감상해보기
http://xdemo.cmedia.com.tw/
■ 내장 기능 / 프로그램
드라이버 설치없이도 이펙터를 다양하게 적용할수있도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램으로 더 쉽게 구동하는게좋습니다.
최대 16비트 48kHz 샘플레이트를 지원합니다.
그리하여 윈도우 소닉 가상7.1채널을 따로 사용할수있습니다.
마이크 부에는 AGC(마이크 자동 입력레벨 조절단)을 지원함으로
입에서 마이크가 크게 벗어나도, 일정한 수음으로 구동을 구성해줍니다.
대체적으로 C-MEDIA 칩셋들은 가능한 AGC기능을 거의 보유하고있습니다.
자체 CMEDIA 기술인 XEAR(3D음장퍼포먼스)에대한 모든것을 지원합니다.
리빙 VSS 신기술은물론, 기존부터 사운드튜닝에 조금은 합리적인 서라운드기능,
EQ기능까지, 기본적인 요소는물론, 매직보이스와같은 음성변조기능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있으며, 프로필을 따로 저장할수있도록 지원도합니다.
기본적인 음장효과에 환경효과(리버브, 에코, 강당효과, 산지역 효과, 딥워터 사운드출력등)
다양한 모드를 기본적 제공하고있습니다.
물론, 이런 이펙터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크게사용치않지만,
가능한 다양한 기능을 포괄적으로 지니고있다라는것에 의미가있습니다.
XearSing FX는
키 이동활성화를 통해 옥타브내려 MR로노래부를때 좀더 편하게 다가설수있도록하며,
음성 페이딩으로, 일반 음원들을 MR처럼 보이스를 제거하여 어느곡이든
심심할때 MR에 노래를 부르듯 활용할수있습니다.
마이크설정부에는, 모니터링기능까지 지원하여
헤드셋 마이크로 수음될때, 수음되는 순간의 딜레이 오차없이
바로 다이렉트로 내목소리를 들을수있도록 지원합니다.
■ 음성변조 가능한 마이크기능
마이크 수음은 엄청 깨끗한편입니다.
물론 스튜디오급 콘덴서 마이크와 비교한다면
약간은 왜곡된 보이스톤을 갖을수있지만,
헤드셋 마이크치고는 되게 깔끔한편입니다.
90년대 주름을 조금 잡았던 C-MEDIA 칩셋은
일단 마이크 소스 ADC를 인정해줄만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 착용감
귀압박을 하지않는 성향
양사이드를 누르는경우도없고, 귀전체를 감싼다라는느낌이있어서
귀압박보다는, 얹어놓거나, 또는 올려놓는다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머리에서 벗겨질정도는아니구요
아마, 상부 헤드밴드가 넓게 작혀진이유가
머리에서 쉽게 흐느적거림을 완화시키기위함같습니다.
머리사이즈에따라 자동조절되는 사이즈조절부다보니,
머리가 작은분들이나 대두 분들 사이즈도 호환이좋더군요
무게도 400g이지만, 무게감이 거의 안느껴지는 타입입니다.
앞서말한것과같이 헤드밴드 테두리가 넓직하게 잡혀진 이유가
상당히 괜찮은 감도를 주는듯싶습니다.
■ 진동기능 ON 출력상태
저역대가 잘 잡힌 전문가 모니터 헤드폰과 사운드적 비교를해보면,
- 진동기능을 포함한 소믹 헤드셋은 퍼포먼스가 많이 느껴지는 소리와 +리얼진동이다.
- 음장없는 사운드출력시 저역대가 넓은 공간감을 잡고있으면서, 타격감까지 갖고있다.
- 전문가 모니터 헤드폰은 저역대가 타이트해서 고막과 거리가있다.
- 소믹의 저역대는 타이트하지않고, 약간 벌려져 넓은 장면을 연상캐하는 소리로들린다.
- 고역대는 소믹쪽이 밝게 잡혀져있고, 톤자체도 투명해보이긴한다.
- 전문가 모니터 헤드폰의 고역은 약간 무난하게 잡혀져있는 타입
- 소믹은 실제로 고역대+ 중역대가 약간 라운딩(올라온)상태이기때문에, 전체적 톤이 밝고 명랑
- 소믹은 퍼포먼스형 사운드라 생각되고, 좀 과감한면도없잖아 있다.
- 모니터링 헤드폰과는 거리가 있으며, 잔향감도 올라와져있어서 사운드장면이 넓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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