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벨런스 아마츄어" 실화냐 (4BA) TenHz P4 Pro 이어폰 리뷰
 deeplyshocke
 조회 : 65 , 2019/01/07 12:13

"4개의 벨런스 아마츄어" 실화냐 (4BA) TenHz P4 Pro 이어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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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하이클래스 이어폰 TFZ, 휘져, 수월우등 

줄줄이 국내입성 제대로 성공한 사운드명가 엄금진 "앵키하우스"

 이번에는 좀 특별한 이어폰을 내놨습니다. 

유닛의 갯수에 도전장을 내밀어, 어쩌면 존버포기각을 외쳐볼수도있는

쾌감짜릿 4개의 벨런스아마츄어 이어폰을 들고나왔는데요,

무료하게 반복될수도있는 음향계에 샛바람을 좀 넣어줄 스펙인데요,

한번 보도록하겠습니다.


■ 텐.헤.르.쯔. P4 Pro SPEC.

1. 오버이어형

2. 반투명 하우징으로, 아크릴 하드폼 재형, 커스텀 스럽게 생긴 쉘 하우징

3. 4개의 벨런스 아마츄어 유닛

4. MMCX 타입의 케이블 "4심 트위스트 은도금 OFC케이블"

5. 주파수응답 10Hz~ 40kHz

6. 본체 단형 무게 약 5g+5g 씩 구성

7. 16만원대

8. 3쌍의 폼팁사이즈 제공 / 3쌍의 실리콘팁 사이즈제공 / 전용 가죽디자인 파우치 제공


■ U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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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키하우스에서 유통된 이어폰들의 대다수는 패키지가 화려합니다.

심장을 이어주는, 기케 가 무려 (OFC) 무산소 은도금 타입이며,

2종의 팁 제공 갯수도 ,또는 사이즈별로 어마어마합니다.

거기다 고급스러운 말가죽 디자인의 하드형 파우치도 제공합니다.


- 지갑 저리가라한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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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디움  잠금 채결방식의 고급 가죽느낌의 파우치인데요,

상당히 어쿠스틱적인 외형을 띄고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되게 두껍고 단단하게 매듭들을 구성하고있으며,

내부에는 팁을 넣을때 빠져달아나지않도록 고무밴딩도 구성합니다. 



- 청음자의 귀를 생각한 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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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팁을 많이 구매하여 사용하는 현실을 이해한 제조사측의 불만제로!..

P4 PRO는 어쩌면 유저측면을 고려많이한듯싶습니다.

사운드의 포지셔닝을 강조한 고급형 이어폰답게, 청음자귀를 생각해 

팁의 갯수는 아주 많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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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글표기는 영문이지만,

보기쉬운 드로잉스케치화를 같이 겸하고있어,

사용방식에따른 설명을 쉽고 정확하게 표기합니다.

입문자들이 제일 해깔려하는 이어폰과, 케이블연결부분까지

섬세하게 나열되고있습니다.




■ 외형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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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하우징 계열이긴하나, 

실물로보면 완전 블랙보다는 반블랙느낌의 하우징 컬러레이팅입니다. 

아마 빛에반사되어 비추어지는 결과를 갖고있어 그런듯싶습니다.

아크릴 하드폼을 지니고있어 이어폰은 매우 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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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헤르쯔 로고는 내부에 필업되져있어, 로고에 흠찜이 생길일도없습니다.

인사이드 부분은 내부가 은은하게 비춰지는 반투명 로컬로구성되어져있어

살짝씩 내부가 보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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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유저의 귀에 드러맞게하기위한 핏상태를 구성하는데,

실제로 커스텀 이어폰보다야, 귀채움에서는 정확하지는않겠지만, 

되도록 근접하게 접근할려는 디자인구성 목적을 볼수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모양자체도 독특하게 자리잡으며

비청음가들에게 조차도 디자인적인 고급지향 필링을 많이 선사하는 외형입니다.

실제로보면, 품격있는 남성적 마초적 향을 느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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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을 거쳐 커넥터와 케이블 통로는 

MMCX타입의 탈착식 커넥터로 구성되며,

금도금처리를 기초적으로 진행해놨습니다.

하지만, 어디를 찾아봐도 이어폰 하우징에는 L / R마킹자체가없어서..

적당히 알고있는 방향을 구성하여 장착하였습니다.



- 프라임을 갖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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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은 3극이며, 기본 금도금처리에 4심 OFC(무산소) 은도금 케이블입니다.

음악적인 효력에서는 확실시 놀라운 구성입니다.

앵키하우스에서 여태까지 "성공" 이라는 타이틀이 붙는경우는

음향 메카니즘에서 기초는 물론이고, 그~ 사운드적 이상시산을 많이 관찰하는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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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이어형으로 가이드는 철심이아닌 가이드 러버를 채택해놨으며

연결부를 보면, 패킷된 내부까지 금도금으로 터닝처리되고있으며,

손으로 부분부분 만져보면 유닛과 연결되었다가 탈거시, 

생길수도있는 MMCX 유닛빠짐을 억제하기위해

엄청 단단하게 조립되어진것을 느껴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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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케이블 사이즈조절부에는 고무마찰포스를 집약시켜

L / R 케이블 조절시 적당한 마찰을 통해, 자동적으로 벌려짐이나,

매듭이 조여지는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거기다, 기본적 메탈처리를 구성하여, 내부케이블 빠짐을 최소화하고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요런 방식의 제조는 굉장히 단단합니다.


 



■ 착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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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중팁(폼팁이나, 실리콘팁)이 제귀에는 맞아떨어집니다.

그이하 그이상은 약간 크거나, 작다라는느낌이구요

오버이어형이기때문에, 가이드가 귀상부로 지나가고나서,

케이블이 귀뒤로 슬그머니 나오게됩니다.

일반적인 오픈형보다, 또는 인이어의 기본적인 요소보다는

확실히 귀규격을 잡아주는 느낌이 듭니다.

이압의 경우도 폼팁만 전용으로 착용하는 유저라

물론 큰 이슈는없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으로 구성되어진 하우징 크기규격과 디자인답게,

불편한점은없으며, 귀뒤로 가이드가 지나가기에,

오버이어형 터치노이즈는 크게 들리지않습니다.

물론 아예없다라는건아니지만, 일반 인이어보다는

덜하다는 느낌이듭니다.




■ 노래 - 분리도가 높아, 소리구별과 영역구분및 정리번이 잘되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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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볼륨에서는 보컬소리가 제일 위쪽, 그다음 어쿠스틱과 혹은 피아노 소리는 그아래

그아래는 저역톤이 내야할 악기순으로, 들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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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볼륨으로 갈수록, 보컬소리는 그대로 리미트되서 안정감을 갖고,

저 아래있던 저역톤과 중역톤이 사이드로 쭉 올라와 분리도를 생성하여

조화롭게 들리게 되는형태 




영상 간추리기)

- 전체적 밝은톤 타입에, 저역은 너무 딱딱하지않고 그렇다고 둥글하지않는 다소 단단한쪽으로 튜닝됨

- 소리는 분명히 꽉차서 어설프지않게 출력되지않음(주파수범위가 넓고, 유닛갯수가 많아서 그런듯)

- 적은 볼륨감으로도 다소 높은 출력을 얻어낼수있는 소리

- 전체적 어디 한쪽으로 과감하게 치우친 사운드장면은 없음

- 분명 보컬영역이 먼저 잘들리는 타입은 맞다.

- 중역대와 고역이 해낼 어쿠스틱,현악기와같은 사운드는 보컬보다는 약간 아래에 존재하는 소리이다.

- 그다음에 저역대의 주력소리인 베이스,드럼, 첼로와같은 소리는 보컬다음->어쿠스틱사운드다음->저역베이스톤이 3번째다.

- 분명히 그렇게 들리는듯 감도는 띄지만, 마스킹은안된다.

- 이유는(잔향감이 거의없다시피하고, 분리도가 상당히 좋게 구분되기때문에)

- 뒤쪽에 있는 베이스톤 영역악기들이 절대 가려지거나 하지않고,

- 차곡차곡 삼각형 형태모양이 나타나는 느낌으로 사운드전체가 표출된다

- 그런데...

- 볼륨을 크게 올릴경우 3D삼각형형태가, 2D 삼각형형태로 바뀌면서 사운드의 분리도를많이 생성후 출력

- 그렇기때문에, 낮은 볼륨에서는 삼각형형태로 사운드 분리가되고,

- 높은 볼륨으로 갈때는 2D형태로 가로로 분리되는 형태로 사운드가 들림.

- 되게 독특함(4BA 유닛갯수에따른 사운드특성으로보임) 





- ONE CALL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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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푸스의 숨소리와 부드러운 보이스톤이 일등공신인 곡인만큼,

TenHz P4 PRO는 보컬 영역 과 /  악기구분도를 극으로 잘이끈다라 생각듭니다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처럼 보이기위하여, 최대한 잔잔한 톤을 구성하다.

터져주어야할 시점의 변화도에서도 톤전체는 밝은 영역으로 출력되는데,

절대 소심하게 터져주는게아닌, 각 사운드의 채널분리영역에 따라

악기들이 마스킹되는부분이없이 전체적 악기 구분도가 마구 올라오기때문에

적은 볼륨만으로 분리도에따른, 악기와 보컬영역 모두 잘 터져주는소리는 확실함! 

 




- 강남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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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를 통한 비트를 갖는 음악으로써, 미디가 펙트로..

소리의 전반을 가지고노는 음원인데요

드럼까지 곁들어 소리가 너무 딱딱하지않는 소리로 출력,

그렇다고 저역이나, 고역은 전혀 부드럽지도않는데, 분명히 전체가 되게 뚜렷하고 비트감이 있음

일단 싸이 보컬영역만 다소 멀리존재하는 느낌으로, 악기영역들에대한 분리가 상당히 잘되어 정리된소리

특히 싸이의 특유 보이스에서 성대 브릿지를 강하게 머금는 꺼끌한 소리가 먼저들리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밝으나, 파워가있다거나, 또는 펀치력이 있다거하 하지않습니다.

타격감은 사소하게 올라오지만, 전체적으로 비트감의 생명력은 사그러지지않았습니다.

귀에 부담없이, 보컬잘들리고, 미디사운드 오르막을 잘타고있으며, 저역드럼소리는

백킹되지만, 절대 가려지지않고 뚜렷합니다.

심심한 벨런스보다는, 자체 마스킹없이 뚜렷한맛이 잘 나타내지는 사운드매칭이라 여깁니다.





- Mad World1546831287_1d250fc24dc0920938ec5f3e671d3

4BA는 슬그머니, 헤드폰을 연상캐하듯, 꽉찬 소리는 들리지만,

저역발판은 분명히 아래로 깔려져있어서, 조율된 신디사이져 악기들과의

분리구성이 상당히 도드라지는 느낌으로 볼수있습니다.

앞서말한것과같이 출력느낌이 세로 이긴하나, 삼각형 테마를 잊지않고 출력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꽉차게 진입되는 느낌이들고, 소리가 비어보이지않는 부분이있습니다.

제이크리스의 약간 허스키가 감미되는 저역톤 보이스 사운드의

미세한 보이스중간중간 진동도 되게 선명합니다.

물론, 전체적으로도 분리도가 상승되져있어 맑고 선명합니다.

근데또, 고역대 전용 이어폰은 아니라는점...

이게 되게 특이합니다.

분리도가 잘잡혀져있어 맑고 밝아보이는것으로 보이기도하구요




- ROCK 스피릿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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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클래식과 째즈도좋아하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타입이라.

어쿠스틱 , 라이브음원, 또는 컨튜리 EDM과 록을 평가해보면

어디로 확실히 어우러진다라는 의미보다는,

클래식음원 에서는 중저역대를 이리저리 오가는 하프나, 

호른 첼로, 더블베이스톤들의 같이 출력이되도 소리 구분도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록에서는 오버드라이브를 먹인 사운드와 디스토션조차도 구분이 엄청잘 됩니다(상당히 놀라운점)

그렇게 파괴적으로 출력되야만하는 록음원의 보컬영역도 마스킹없어요

단순하게 청음을 구성하도록 아무음장없이도 이정도면 뭐, 상당히 괜찮은 소리입니다.

컨튜리음원들의 낮게 깔리는 대다수의 보컬영역과 어쿠스틱 악기는 구분도 잘지어주구요

즉, 마스킹되는 영역을 최대한 가려짐없이(세로형 타입으로 소리를 구분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소리입니다)

되게 특징가지고있고, 독특해요...진짜 이건 한번 들어보시면 이해가갈듯싶기도합니다.

 


■ 비트사운드 게이밍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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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하게 나타내어야할때는또, 역시일잘해요..

빈틈은 거의없어요, 이런 장점은 4BA라 그런것같습니다.




■ FPS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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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다양하게 관찰할때 주력적인건,

소리가 밝고 명확해서 EQ없이도 상당히 매력적인 소리라는것입니다.




- 더넌 /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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