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형에따른 균형세팅 - 제닉스 아레나X 제로 게이밍 의자 리뷰
■ 게이밍기어 '제닉스'
게이밍키보드,마우스,이어폰,게이밍체어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있으며
게이밍키보드,마우스,이어폰,게이밍체어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있으며
자사 게이밍기어 광고에 홍진호 프로 게이머가 나왔던, 제닉스입니다.
자사 게이밍기어 광고에 홍진호 프로 게이머가 나왔던, 제닉스입니다.
최근에는 게이밍 체어로 한인기를 끌고있기에, 저도 기회가되어 사용해봤습니다.
최근에는 게이밍 체어로 한인기를 끌고있기에, 저도 기회가되어 사용해봤습니다.
폼자체가 두텁고, 단단한 형태를 구성화하면서도 구조적 마감도가 좋았습니다.
폼자체가 두텁고, 단단한 형태를 구성화하면서도 구조적 마감도가 좋았습니다.
■ 제닉스 아레나X 제로 SPEC
스펙은 기존에 출시한, 아레나X나, AK레이싱의 장점형태만
소소하게 모아제조된타입으로 "가격형성을 보급화한" 게이밍체어 모델입니다.
시트각도는 180도로 풀로 뉘울수도있으면서도,
조립의 쉬움을 더했고, 전체적으로, 레이싱 모습그대로 유지,
부드럽고 컬러티브한 인조가죽형 재형을통해 탄탄한 외형을 선택한
17만원대 게이밍 체어입니다.
보도록하겠습니다.
■ UNBOX
박스 크기는 좀 우람했습니다.
무게역시 25kg으로 무게도 많이나갑니다.
그렇기때문에, 배송시 집안까지 배송해달라는게좋습니다!^^
여튼 배송은 깔끔했습니다.
박스 찌그러짐이나, 하자부분없이 배송완료되었구요
■ 섬세한 설명서
국내 게이밍기어사답게, 한국어와, 그림까지나열하여 엄청 상세한
설명을 포괄하고있었으며, 설치방식역시 번호를 매겨, 순차적으로
진행토록 쉽고 또렷하게 나열하고있습니다.
- 각 부품
허리받이 쿠션은, 늘어나는 타이 재형과, 양측 걸귀식구성화하여,
의자 허리츰에, 서로 결속시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의자 디자인과 마찬가지 레드블랙을 선택하여, 스타일리쉬합니다.
일단 마감도가 좋더라구요
목받이도 외적 인조가죽형이면서, 아레나 로고X도 빼놓지않았습니다.
의자 목뒤쪽으로 늘어나는 타이를 고정시켜 거치하는 방식입니다.
매듭구간은 인조가죽들의 마감도처리역시,
단단하게 그위에 인조가죽을 덧붙히는 형태로
마무리 처리를하였고, 자세히보면, 2회에걸쳐
매듭과 매듭이 서로 빠지지않도록 실밥처리를 통하였네요
더구나 아레나X로고를 다양한 장소에 기입시켜
게이밍체어의 느낌을 대폭 강조시킨모습입니다.
단단한 강철 소재는 의자 무게를 지탱해줄수있도록
라운딩후, 모서리에 의자바퀴를 착용할수있도록
깔끔한 도색은물론 용접처리를 하였습니다.
실제로, 이 프레임은 엄청 단단하며,
무게도 묵직합니다.
시트고정대(높낮이 조절부)역시 철재자체의 두께가 두터운 강철소재입니다.
구성되는 부위는 용접으로 마무리한것이기보다는, 피스를통해서
서로 결합되도록 채택시켜 디자인적으로도 마감도가 깔끔합니다.
주요 설치부 패키지를보면,
시트와, 등받이를 결합시키고 보일수있는 프레임을
깔끔하게 가려줄수있는 양사이드 프레임커버제공
스프링의 외적 요소를 감출 스프링커버,
바퀴5개를 제공합니다.
물론, 설치용 육각렌치도 제공하며,
렌치에는 + 드라이버도 기본으로 채택되어져있어
집에 드라이버나 육각렌치가없이도 설치할수있도록 도와줍니다.
바퀴고정대부위는 철재로 빠지지않도록 중간에 쉬링이 결속되어져있으며,
플라스틱과 상부피스가 결속되는 부분은 PVC+고무합성 재형 배합처리를통해
바퀴내 세미휠까지 더했는데도, 손으로 이리저리 잡아보면 단단합니다.
대체적으로 세미 휠이없는 바퀴가많은데, 디자인적으로도 어느정도 고려된듯싶네요
등받이나, 시트부위에 진입된 폼이 두텁습니다
어찌보면 물렁물렁하게 들어가는 타입은아니며
폼의 묵직하게 탄탄한 형태였습니다.
소파형태처럼 물렁하다면, 실제로 오래사용하면
폼이 눌러지는경우가많은데, 그런타입은 아닌듯싶습니다.
그래서 푹신한감도보다는, 실제 앉아보면 엉덩이와, 허리를 움켜쥐는듯이
엉덩이, 등과 허리를 보호해주는 타입으로볼수있습니다.
팔거치대 재형은 플라스틱이아닌, 이마져도 인조가죽을 엄청 견고하게 다듬어서,
그안에 폼을 잔뜩 집약시켜 단단하게 눌러집니다.
전체적으로 마감도나, 구성에 신경을 꾀나 쓴모습을 볼수있겠더라구요
■ 설치 - 조립이 80%되져있어 편리했다.
주요 부위들이 대부분 조립이 되어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자를 그냥 서로 결합만 시켜주면되는 부분이있습니다.
조립상황으로 실제 영상을 촬영하지않는다면 5분정도 시간만으로
초보자도 설치할수있을법합니다.
일단 설명서대도라면
바퀴를 바퀴설치용 프레임에 꽉 끼우면서 장착해주세요
어느정도 힘이 필요하나, 대부분의 여성/남성정도라면 장착이 쉬울껍니다.
중요한건, 장착한후, 쉽게빠지지않도록 앞서말한것과같이, 중앙링피스가
집약되져있어, 들어가면 잘안빠지기때문에, 안전해보입니다.
그리고나서 지지대 스프링과 커버를 연결한상태에서
하단 프레임에 넣어줍니다.
이때 실제로 고정은안되고 얹어지지만, 쉽게 빠지지않는 상황이니
걱정없이 그냥 올려주면서 끼우면됩니다(의자를 앉게되면 조금더 꽉 조여지게되구요)
그리고나서 육각렌치와 제공된 육각피스를 통해
등받이와 앉는시트를 연결해줍니다.
설치시 양사이드 결합되어지는 부분에 피스 연결부위가있고
육각렌치로, 너무쎄게도아닌, 이제막안돌아갈것같은 부분에서 멈추면됩니다.
그리고나서 사이드 프레임 커버를 씌워주고나서,
+ 피스로 프레임을 가려주면됩니다.
일단 어렵지않습니다.
그리고 의자로 돌아와서 높낮이 장치웨어를
의자 하단에 육각피스로 이부분도 고정시켜줍니다.
고정할때는 의자를 뒤로 뉘인후 하면 더편리하기때문에
뉘워 고정시켜주세요
네 완료가되었습니다.
실제로 힘이 거의안들어가기때문에,
큰 힘없이 설치할수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올려놓은 영상을 자세히보면
의자를 들어서 하단 가스바, 즉 바퀴고정대에 장착하기보다는
차라리 의자를 옆으로 돌리고나서 하단 가스바 바퀴고정대를
의자 시트아랫부분에 연결해주시는게 훨씬더 편합니다.
시트와 등받이연결된 의자가 무겁기때문에, 꼭 그렇게해주세요
■ 5분만에 뚝딱 셋팅
앞서말한것과같이, 이미 조립이 80%되어진상황에서
단순히 연결부위들만 채결해주는 상황이기때문에
설치라고보기에도 되게 쉽게 구성합니다.
프레임연결부위역시 힘으로 누르거나, 타이트하게 잡아서 연결하는것도아니고
은근히 올려놓고 앉으면서 자동으로 타이트하게 연결되는 방식이기때문에
힘이 크게안들어가 더욱더 쉬웠던것 같았습니다.
물론 , 의자자체의 무게는 23kg급으로 되게 무겁기때문에,
무리하게 "나힘이 좋으니까"들어서 마구설치해야지하면안됩니다
설명서를 자세히보면 쉽게 설치할수있거든요
기존부터 사용하고있던, G사의 의자와 비교해보거나 또는
P방에서 보던 레이싱의자와 비교해보면,
일단 아레나X 제로는 뭔가 날렵합니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재형과 재질이 되게 부드럽습니다.
그렇다고 엉덩이가 미끄럽게 쓱하고 내려가지않고,
엉덩이바로위, 허리츰을 감싸준다라는 의미가 크게부합하더군요
날렵한 아레나X 제로의자는 장소를 협소하게 만들지도않아서
아마도, 집안에서 사용하거나, 비좁은 P방에서 사용할때
상당히 좋은결과를 불러와줄법합니다.
특히 전체적인 외형이 너무 노티나지않고, 스타일을 강조한
레이싱테마를 곁들고있으면서 30만원대 일반체어보다 반이나 저렴한
16만원대를 형성한다라는것에 의미가 크게 좋은 자리를 잡을법합니다.
아레나X 제로는 묵직하게 하단이나, 옆에 존재하는 틸트손잡이가아닌,
사이드 바로옆에 (자동차 시트핸들링과 비슷한 위치에)있기때문에
실제로 손이 쉽게 가고, 틸트각도를 넓힐때(뉘울때) 편리한구조입니다.
더구나, 어린자녀가 있는집안에서는 손이 잘닿는곳에 위치시킨것이
상당히 괜찮을수있습니다.
물론 바로아래에는 높낮이 레버가 존재합니다.
위로 올리면서 엉덩이를 떼면, 가스소리가나면서
상부로 올라가고, 앉고 위로 올리면 가스소리가나면서아래로 내려갑니다.
■ 181/84kg 거구가 느끼는 앉는 느낌!
틸트구간이 180도로 드넓게 되면서도, 약간의 등과 허리힘을 이용해
틸트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허리에 큰 무리를 주지않는 범위에서 틸트반경이 구성됩니다.
제가 느낀느낌으론 엄청 푹신한 감도보다는,
탄탄한 느낌이듭니다. 뭐랄까 내엉덩이와 허리를 움켜쥐는 느낌이 들면서
허리와 엉덩이양부위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있습니다.
전체적 구조적인 요소때문인지 몸이 균형을 잡아주는감도가있고
엉덩이가 인조가죽안으로 푹 들어가지않고 위에얹어지는 느낌이라
땀도 쉽게차지않으면서 베기지않는것도 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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