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이크로닉스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케이스 사용기~
 포트
 조회 : 61 , 2019/02/28 20:42

┕  마이크로닉스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케이스  ┑

▶ 안녕하세요~ 까끔씩 리뷰하는 남자 NJ 인사드립니다. 오늘 살펴볼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에서 출시한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 입니다. Master T300 케이스는 3.5" 스토리지 베이 3개(2.5" 겸용 1개)와 2.5" 스토리지 베이 2개(3.5" 겸용 1개)로 총4개의 스토리지를 장착할수 있는 확장성과 간편한 선정리를 위해서 별도의 공간을 만들었으며, CPU 쿨러 높이는 최대 155mm, 그래픽 카드는 최대 285mm까지 지원합니다. 전면과 좌측면에는 4T 두께의 고강도 블랙 코팅 프리미엄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해서 심플하면서도 고급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기본 제공되는 4개의 120mm ARGB 쿨링팬은 컨트롤러와 연동되며, 고정 모드 8개(빨강, 초록, 파란, 노란, 하늘, 보라, 주황, 흰색)와 숨쉬기 모드 7개(빨강, 초록, 파란, 노란, 하늘, 보라, 흰색) 그리고 ARGB 모드 3개로 총 18가지의 다양한 ARGB 모드를 지원합니다. 소개는 이쯤하고 곧바로 마이크로닉스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 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스펙  ┑



┕  구성품  ┑

▶ 구성품은 각종 볼트류와 사진에는 없지만 비프음 스피커와 케이블 타이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나사류 개수가 조금 부족해 보이네요.



┕  외형  ┑

▶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외형입니다. 전면과 좌측면에는 4T 두께의 고강도 블랙코팅 프리미엄 강화유리를 적용했고 전면 중앙에는 마이크로닉스 심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전측면에는 쿨링을 위한 흡기홀이 뚫려 있습니다.


▶ 4T 두께의 고강도 블랙 코팅 프리미엄 강화유리가 적용된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좌측면입니다.


▶ 강화유리를 고정해주는 손나사인데요. 두툼한 두께로 인해 손쉽게 나사를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 고정 육각 너트와 나사에는 고무패킹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우측면입니다. 별도의 선정리 공간으로 배불뚝이 디자인이 아니라서 맘에 드네요.ㅎ


▶ 우측에 뚫려 있는 흡기홀 입니다.


▶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후면입니다.


▶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상단입니다. 상단에는 탈부착이 손쉬운 마그네틱 먼지필터가 적용되었고 120mm 쿨링팬과 HDD 장착이 가능합니다. 단 쿨링팬의 경우 메인보드와의 간섭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상단 I/O 포트의 구성입니다. 좌측 전원버튼 옆에 있는 동그라미 버튼으로 ARGB 쿨링팬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모드 변경)

근데 버튼 누르는 감이라고 해야되나요? 똑딱 거리는 소리가 안나서 이게 눌러진건지 아닌건지 느낌이 잘 안오더라구요.


▶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하단입니다. 받침대 4개에는 미끄럼방지 패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PSU 전용 먼지 필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 장착 가능한 스토리지 전용 홀도 자리잡고 있네요.(3.5" 혹은 2.5" 스토리지 1개 장착 가능)



┕  내부  ┑

▶ 마이크로닉스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의 내부입니다. 근데 뭔가 이상하죠. CPU 보조 전원 홀을 뒤로하고 왜 저렇게 연결을 해야 했냐면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 백패널의 위치와 육각 너트 그리고 CPU 보조 전원 홀의 위치가 가관입니다..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결국 메인보드 장착은 실패했습니다. 보조 전원 케이블의 길이가 짧은 이유도 있겠지만 CPU 보조 전원 홀의 위치가 정망정말 맘에 안듭니다.


▶ 써모랩 BADA Cirrus 타워형 쿨러도 장착했었지만 문제는..


▶ 케이스 상단과 쿨러 사이의 공간이 너무 좁아서 안쪽에 위치한 나사를 조일수가 없었습니다.


▶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습니다. 확장 슬롯은 7개이며 그중에 재사용 가능한 PCI 슬롯은 1개, 나머지는 모두 1회용 입니다.


▶ 그래픽카드는 최대 285mm까지 장착을 지원합니다.


▶ 파워서플라이 장착


▶ 하단에 위치한 3.5" 및 2.5" 겸융 슬롯은 150mm 폭 이상되는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스토리지 장착은 불가능 합니다.


▶ 전면에 장착 가능한 3.5" 스토리지 전용 베이입니다.


▶ 선정리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선정리도 쉽고 우측 패널을 닫기도 쉽습니다.


▶ 욕나오는 CPU 보조 전원 홀.. 메인보드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보조 전원 케이블을 통과시킬 수 없습니다.


▶ SSD 전용 베이에 Crucial BX500 SSD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 2.5" SSD 전용 베이의 여유공간은 18mm로 무난한 편입니다.


▶ 선정리 공간입니다.


▶ 선정리 공간입니다.


▶ 선정리 여유공간은 28mm로 넉넉해서 선정리도 쉽고 우측 패널을 닫기도 쉽습니다.



┕  쿨링팬  ┑

▶ 18가지의 다양한 ARGB 모드를 지원하는 기본 쿨링팬 입니다. 상단 I/O 포트 컨트롤러와 연동되며, 고정 모드 8개(빨강, 초록, 파란, 노란, 하늘, 보라, 주황, 흰색)와 숨쉬기 모드 7개(빨강, 초록, 파란, 노란, 하늘, 보라, 흰색) 그리고 ARGB 모드 3개로 총 18가지의 다양한 ARGB 모드를 지원합니다.


▶ 쿨링팬은 파워에 연결하는 IDE 방식입니다.


▶ 매력적인 ARGB 감성과 풍량도 좋은편 입니다. 풍량이 좋은 만큼 소음은 조금 있습니다. 신경쓸 정도는 아니구요.



┕  총평  ┑

▶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Master T300 레인보우 강화유리 미들타워 케이스를 살펴봤습니다.전면과 좌측면에 적용된 4T 두께의 고강도 블랙 코팅 프리미엄 강화유리 패널이 가져다주는 고급진 외형과 18가지의 다양한 ARGB 모드를 지원하는 4개의 120mm 

기본 쿨링팬이 가져다주는 감성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어정쩡한 내부 구성과 확장성 그리고 조립 편의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① 좌측에 있는 8개의 나사가 메인보드 고정 및 SSD 전용 베이에 사용되는 나사인데요. 8개가 전부입니다. 기본적으로 메인보드에 6개를 사용하면 2개가 남습니다.남은 2개의 나사로 2.5" 전용 베이에 SSD를 연결해야되네요. 나사가 부족한 케이스는 마스터 T300 너가 처음이다...


② 백패널의 위치와 육각 너트 그리고 CPU 보조 전원 홀의 위치가 가관입니다.


② 메인보드가 장착된 상태에서는 CPU 보조 전원 케이블이 통과할 수 없습니다. 이것도 마스터 T300 너가 처음이다..


③ CPU 쿨러 높이는 최대 155mm까지 장착을 지원하지만 문제는..


③ 케이스 상단과 쿨러 사이의 공간이 협소해서 타워형 공랭 쿨러 나사 4개중 안쪽 상단에 위치한 나사는 조을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마스터 T300 너가 처음이다..


④ 전면 3.5" 스토리지 베이로 인해 어정쩡하게 남은 자투리 공간에 억지로 만든 3.5" 및 2.5" 겸용 스토리지 베이... 차라리 전면 3.5" 스토리지 베이를 없애고 하단에 위치한 3.5" 스토리지 베이 위치를 앞쪽으로 이동해서 탈부착이 가능한 별도의 스토리지 베이를 장착한다면 공간활용도 측면에서 이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 단점만 있는건 아니고 장점도 있습니다. 선정리 공간만큼은 맘에 드네요.



[총평]

전면과 측면에 적용된 4T 두께의 고강도 블랙코팅 프리미엄 강화유리 패널이 가져다주는 고급진 외형과 18가지의 다양한 ARGB 모드를 지원하는 4개의 120mm 기본 쿨링팬이 가져다주는 감성 그리고 편리한 선정리 공간에는 100점 만점을 주며,반대로 타이트한 샤시 크기로 인한 어정쩡한 내부 구성과 호환성 그리고 조립 편의성에는 30 점을 주면서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 고급진 외형

- 편리한 선정리 공간

- 기본 제공되는 18가지의 다양한 ARGB 모드를 지원하는 4개의 기본 쿨링팬


[단점]

- 부족한 기본 구성품(나사 개수)

- 타이트한 샤시 크기

- 어정쩡한 내구 구성

- 조립편의성 X

- 욕나오는 CPU 보조 전원 홀 위치

- 메인보드 장착시 CPU 보조 전원홀 사용 불가

- 타워형 쿨러 장착시 상단 안쪽 나사 조이기 안됨

- 전면 패널 분리 완전 빡셈



ps.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합니다.

마스터 T300의 완성도가 떨어진 이유는 결국 가격.. 좀 더 높은 가격대에 출시가 되었다면 그 가격대에 걸맞게 선정리 공간에 특화된 완벽한 녀석이 탄생할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이 체험기는 (주)한미마이크로닉스와 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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