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COOLER GI-X4 CORONA 디자인과 가성비를 위한 선택 블루링 LED CPU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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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6 , 2019/04/07 22:12
  이 게시물의 태그 :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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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m 쿼드 히트파이프로 무장한 2만원대 가성비 좋은 CPU 쿨러 얼티메이크 PCCOOLER GI-X4 CORONA


2만원대 가성비 또는 보급형 CPU 쿨러라고 할 수 있는 얼티메이크의 PCCOOLER GI-X4 CORONA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최근 케이스도 누드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면이 아크릴 등으로 되어 내부가 보이고 메인보드를 포함하여 LED가 화려하게 여러 곳에서 돌아가는 제품들이 많죠. CPU 쿨러에도 LED로 멋까지 더한 제품입니다. 현재 인터넷 가격을 보면 2만원대 중반으로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있는 제품으로 배송비를 고려해도 3만원이 넘지 않는 제품들입니다. 

기본적으로 순정쿨러에 비해서 큰 방열판과 팬은 당연하게 쿨링 성능도 높고, 오버 클럭을 하는 경우에도 유리하겠죠. 최근 9세대 CPU는 쿨러가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쿨러를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데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6mm #가성비 #쿨러 #가성비쿨러 #CPU쿨러 #9세대 #커피레이크





패키지는 검정색을 메인으로 쿨러가 잘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방열판과 블루 컬러의 LED 링이 멋진 제품이네요. 





145W의 TDP로 CPU에서 허용하는 열 설계라고 할까요? 아무튼 CPU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CPU는 145W까지 높지는 않죠. 그래서 다 가능하다고 보면 될 듯하고요 120mm 코로나 팬이라고 되어 있고 AMD 인텔 모두 지원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제품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나 한국어는 없네요 제품은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이니 made in China라고 되어있는데 한국어가 없으니 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 아니라 수입한 제품이란 소리겠죠. 한국에서 제품 수요가 많아지면 한국어 설명이 포함된 제품이 나오겠죠? 문제될 부분은 아니라 생각하며 해당 제품에 대한 사이트 주소도 포함되어 있네요.

www.pccooler.com





제품 보호를 위해 종이를 이용하여 형상화한 케이지에 속 들어가 있네요. 비닐로 제품이 포장되어 있지만 제품이 눈에 잘 보이고 하단에 여러 부속이 쏙 들어가 있습니다. 





구성품은 설명서와 인텔 CPU 설치시 필요한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D에는 저 링형태의 가이드가 필요없지만 인텔에는 저걸 이용하여 틀을 설치한 뒤 저 링에 쿨러를 고정해야 합니다.





가이드를 보면 고정핀과 고정할 때 사용하는 투명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 가이드를 이용하여 CPU타입에 맞춰 메인보드에 끼워 넣고 4개의 추가된 핀으로 저 투명플라스틱 부분이 벌어지면서 고정이 됩니다.


#1151 #1150 #775 





PcCOOLER라고 표기된 쿨러가 있고 쿨러의 4개 부분에 진동 방지용 고무가 있네요 팬은 용도에 따라서 흡기 배기형태로 달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쿨러는 120mm의 크기로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대부분 120mm라 특이점은 없을 수 있지만 쿨러의 날개를 보면 줄무니 같은 게 보이는데 뒷면에 핀이 있어서 공기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함입니다.


#120mm 





하단을 보면 4개의 히트파이프가 있습니다. 구리로 되어 있어서 열전도율을 높이는 제품이죠 6mm의 규격으로 되어 있는 히트 파이프이며 방열 판도 알루미늄으로 촘촘히 되어 있습니다. 방열판도 공기의 흐름 외에 직접 닿는 면적을 높이기 위해서 톱니형태로 되어 있어서 직접 바람이 닿는 영역이 넓어지면서 냉각효과가 좋아지겠죠. 상단을 보면 4개의 구리 파이프도 보이네요


#구리 #구리파이프 #히트파이프





걸쇠 형태가 보이는데 기본적으로 AMD에 적합한 형태라서 인텔은 위에서 말한 가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텐션을 유지하여 밀착력을 높이도록 판 스프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쿨러 날개의 뒷면은 핀이 있어서 공기의 흐름을 유도하여 냉각효과를 높입니다.





방열판은 톱니형태로 되어 있어서 냉각효과는 높일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아주 날카롭지는 않지만 설치에 주의는 필요하겠죠.





측면에서도 히트 파이브가 보이네요 측면은 초점이 잘 안 맞아서 방열판은 보기 좀 어렵긴 하네요.





제가 비교하게 될 순정 AMD 기본 쿨러입니다. CPU는 라이젠 5 1600으로  제공된 써멀그리스를 잘 발라서 부착하였습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옆으로 흐를 수 있고 CPU 핀쪽으로 흘러가면 안 되니까 얇고 넓게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다들 아시죠?


#서멀그리스 #AMD #라이젠 #AM4





CPU 쿨러를 고정했는데 사진 찍을 때는 몰랐는데 최종적으로 보니 약간 한쪽으로 밀려서 다시 조정한 상태로 사진에는 약깐 한쪽으로 밀려 있네요. 실제로 부착할 때 AMD는 양쪽을 핀으로 동시에 고정을 하지 않으면 한쪽으로 힘이 몰려서 약간 위치가 밀려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긴 합니다. 여성분들은 CPU쿨러 고정이 어려울 것 같네요.





쿨러 가이드에 고정된 상태로 라이젠 메인보드는 저런 가이드가 기본적으로 되어 있죠 기본쿨러를 사용할 때는 저걸 분리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아마 기본쿨러 사용하던 AMD 유저라면 저 가이드 어딘가 분리했을 수 있으니 찾아봐야겠죠.





장착된 모습입니다. 한덩치 하는 크기가 메인보드를 압도하는데 이런 형태의 쿨러가 대부분 한 덩치하죠. 크면 클 수록 방열에는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장점이긴 하지만 케이스 선택에 제한점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긴 하죠. 제가 사용하던 케이스는 미니타워 케이스로 150mm의 쿨러는 호환이 안 되어 케이스 갈이도 같이 했네요 설치하는데 시간이 꽤 소요되었습니다. 





쿨러의 LED는 사진과 같이 멋진 형태입니다. 쿨러의 속도에 따라서 색이 바뀌면 더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파란색 자체가 차가운 색이라 쿨러의 성능이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포함될 수 있어 보입니다.





OCCT를 이용하여 부하를 걸어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케이스가 변경되어 약간의 이점은 아이들 상태에서 있을 듯한데 풀로드 상태라면 CPU의 온도가 쿨러 자체의 영향이 클 듯하니 비교가 될 듯합니다. 

다른 시스템은 동일하고 메인보드는 B350 GT3 바이오스타 제품입니다. 


메모리는 32GB가 박힌 상태인 컴퓨터로 보면 풀로드의 중 4분 위치에서 테스트 비교 온도이며 순정 쿨러 즉 기본쿨러는 64도 PCCOOLER GI-X4 CORONA 쿨러는 51도네요 

13도나 차이가 나는데 이정도라면 케이스 차이가 있다하더라도 많이 차이가 나네요. 

기본 쿨러에 비하여 월등한 성능을 보이는 쿨러 구매 리스트에 올려두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본 사용기는 (주)얼티메이크와 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리뷰 제품 잘만테크 PCCOOLER GI-X4 CORONA 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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