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8 ThinQ와 함께한 시간들..
 GamerZ
 조회 : 69 , 2019/04/29 02:42


 


안녕하세요 GamerZ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동안 LG G8 ThinQ 스마트폰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분명 상당히 놀라웠던 부분도 그리고 아쉬웠던 점도 있었지만, 출시전부터 큰 화재가 되었던 에어모션과 디스플레이 스피커의 경우에는 현시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큰 기술이기도 했습니다.



800만화소의 카메라와 ToF 센서 그리고 적외선 조명으로 인해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생각되며, ToF 센서와 적외선 조명은 Z카메라로 불리며, LG G8 ThinQ의 신기술중 하나인 안면인식, 정맥인식, 에어모션등을 구현하며, 디자인의 경우 노치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LG G8 ThinQ만의 카툭튀를 없애고 이와 더불어 극찬을 받을 정도의 빼어난 컬러로 완성시킨 디자인은 무척이나 매력적였습니다.



Z카메라 탑재로 안면인식과 정맥인식을 통한 보안체계는 충분한 안정성을 보장하나, 출시전부터 크게 화자되었던 LG G8 ThinQ만의 identity인 에어모션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기술 자체는 분명 일상의 편리함을 크게 줄수 있지만, 좀 더 인식률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며, 디스플레이 스피커의 경우 영국의 고품격 메리디안에서 튜닝한만큼 스마트폰으로는 가히 최고의 음질을 구현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역시 기존 LG 스마트폰의 강점인 오디오 성능을 제대로 잘 살려놓았다 생각합니다.



전면 800만화소와 Z카메라, 후면에는 1200만화소 표준/1600만화소 광각/1200만화소 망원의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미 다수의 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최고의 카메라 성능을 인정받은만큼 미러리스를 제 손에서 떠나보내게 만들 정도로 매우 뛰어난 사진 퀄리티를 보여주었으며, 후면 카메라는 동영상 아웃포커스도 가능한 점이 매우 인상적였습니다.



LG 플래그쉽 스마트폰답게 기본적인 성능 역시 대단히 만족스러웠고, 앱 실행시 굉장히 빠릿한 느낌이 들 정도로 상당히 빨랐습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 문제 이슈가 있었기때문에 발열적인 부분도 이젠 스마트폰의 성능적인 부분을 가늠하는 요소인데, 어플을 통해 강제적인 스트레스를 주었을때도 손안에서 약간의 미온만 느껴질뿐 발열적인 부분 또한 거의 느낄수 없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 게임들은 화려한 그래픽 못지 않게 음질적 측면도 중요시하고 있는만큼, 큰 용량을 차지하고 있고,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사양을 많이 요구하게되었습니다. 6.1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색감과 디스플레이 사운드로 느껴지는 박진감은 생각보다 기대이상으로 훌륭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스피커의 통화 품질 자체는 꽤나 준수했지만, 음질의 크기 자체는 기존보다 약간 줄어든 출력으로 약간의 아쉬운 요소도 분명 있었지만,  그동안의 LG 스마트폰의 최고의 장점중 하나인 바로 음질적 측면에서 만큼은, 메리디안 사운드의 튜닝 기술과 올레드 디스플레이 스피커의 조화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로 상당히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갖고 있었습니다.



LG G8 ThinQ 스마트폰은 플래그쉽 제품다운 빼어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다만 에어모션의 경우 분명 LG G8 ThinQ만의 특징으로 들수 있는 만큼 좀 더 빠릿하고 확실한 모션 인식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 부분이 차후 업데이트등을 통해 개선된다면 아마도 더 많은 분들이 LG G8 ThinQ을 선택하게 될만큼 분명 뛰어난 신기술이라 생각합니다. 카메라나 음악적 디바이스로의 만족도는 그동안 제가 사용해본 다수의 스마트폰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매우 만족도가 높았으며, 현 시점 기준으로 본다면 가격대를 생각하더라도 분명 꽤나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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