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진이파더
 조회 : 127 , 2019/06/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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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기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래드 중 하나가 소니, SONY 입니다. 소니 감성, 소니 사운드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며 다양한 라인업의 이어폰, 헤드셋이 출시되어있습니다만 이번에 넥벤드 타입의 WI-C600N 블루투스

이어폰이 또 하나 등장했습니다.

 

밖에 다녀보면 완전 무선 코드리스 이어폰, 넥밴드 타입 등 정말 많은 분들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넥밴드 타입은 목에 걸고 사용하기 때문에 분실이나 떨어뜨릴 위험도 적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목에 걸어 둘 수 있는 편리함이 있는 디자인입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 소리 정취를 할 수 있는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 고음질의 aptX 코덱을 지원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음질과 기능을 확인해보겠습니다.

 

 

 

- 드라이버 유닛 : 6mm 돔 타입 네오디뮴 마그넷

- 블루투스 버전, 지원 코덱 : 4.2, SBC / AAC / aptX 

- 지원 프로파일 : A2DP / AVRCP / HFP / HSP

- 배터리 충전 : 약 2.5시간 (15분 충전 60분 재생)

- 플레이타임 (ANC OFF) : 최대 7.5시간 / 연속 통화 최대 8.5시간 / 대기 200시간

- 기능 : ANC /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 / 유닛 마그네틱 탈부착

- 컬러 : 블랙 / 그레이 / 실버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비닐로 완전히 밀봉된 패키지는 전면에 이어폰 사진과 무선, ANC 기능을 가진 제품임이 표시되어있고 소니

정품 인증 홀로그램 스티거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스티커가 겉 비닐에 붙어 있어서 분실하기 않게 박스에 부착

해놓는 게 좋습니다.

 

6.5h 배터리 타임이 표시되어있는데요. 이 사용시간은 노이즈 캔슬링,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가 켜져 있는 디폴트

상태의 시간입니다. 노이즈 캔슬링만 꺼도 음악 재생은 최대 7.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박스 후면에는 이어폰 착용 방법, 넥밴드 디자인, 컨트롤러에 대한 설명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핸즈프리,

음성 지원, 실리콘 이어버드, 지원 코덱 등 여러 가지 특징들이 함께 적혀있습니다.

 

 

 

별도의 내부 상자는 전면 오픈 디자인으로 이어폰이 깔끔하게 수납되어 있네요. 구성물은 매뉴얼, 충전용

케이블, 추가 이어 팁, 소니 WI-C600N 이어폰입니다. 구성물이 풍부하진 않지만 실사용에 필요한 것들로만

적당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소니 스타일(?)의 매뉴얼이네요. 이어폰이 아니라 흡사 가전제품 매뉴얼을 보는 듯한데요. 페어링부터 충전, 컨트

롤러 등 모든 설명이 그림으로만 되어있습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 케이블은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지 않고 방향 구분이 없는

편리한 C 타입이며 기본 장착된 이어 팁 외에 S/M/L 사이즈의 실리콘 재질 팁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디자인"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은 메인 유닛 약 27g, 총 무게 약 34g으로 장시간 목에 걸고 사용해도 부담 없을 정도로

상당히 가벼우며 블랙 컬러 마감은 굉장히 퀄리티가 좋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중 대다수는 배터리나 컨트롤러 부위 끝에 케이블이 연결되어 길이가 길어서 많이 거추장스러운

점이 있지만 위쪽에서 연결되어 착용하면 더 깔끔하게 보이는 구조입니다.   

 

 

 

유연하게 휘어지는 실리콘 밴드는 아주 부드러워서 목에 걸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가방에 넣고 휴대할

때는 구부려서 부피를 줄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무게 중심 역할 겸 컨트롤러, 배터리, ANC 모듈 등이 들어있는 좌, 우 구조물에는 SONY 글자가 프린트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요, SONY 브랜드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업 되는 느낌이 있네요.

 

 

 

컨트롤로 위치는 왼쪽입니다. 3점식 버튼은 전원 온, 오프 / 페어링 / 트랙 이동 / 볼륨 업, 다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음성 통화는 컨트롤러 끝단에 별도 버튼이 있습니다. 충전 단자는 오명 방지를 위해 커버가 부착되어

있고 USB C-Type 단자를 사용합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상황에 따라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를 지원합니다.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는 음악과 주변 소리들을 함께 들을 수 있는 일반 모드, 주변 소음은 차단하면서 목소리

만 들을 수 있는 보이스 모드로 나뉘어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과 앰비언트 모드는 오른쪽에 위치한 버튼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클릭 시 기능이

활성화되면 음성 안내 멘트가 나와서 쉽게 작동 여부가 파악됩니다.

 

 

 

소형 6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사용된 이어 유닛은 상당히 작은 크기에 무광 블랙으로 마감되었고 마그네틱

이 들어있어서 탈부착도 가능합니다.

 

주파수 대역은 20Hz-20,000Hz, B/T 44.1kHz 샘플링에 사운드 강화 복원 엔진인 DSEE가 사용되어 손실 압축

음원이라도 고음 영역을 복원하여 디테일과 풍부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어 팁을 제거해 보면 다소 특이한 구조를 볼 수 있는데요, 노즐에 끝단에 많은 이어폰에 사용되는 그릴 망

대신 약간 경질의 천과 같은 재질이 사용되었네요. 인이어 타입으로 노즐 길이는 긴 편이며 하우징에는 마이크

홀과 덕트가 뚫려있습니다.

 

 

 

충전 커넥터와 케이블은 USB Type-C입니다. 충전 시 LED가 점등되고 완중은 약 2.5시간. 노이즈 캔슬링이나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 사용 여부에 따라 플레이 타임이 달라지는데요, 노캔을 끄면 음악 재생 최대 7.5시간,

연속 통화 8.5시간의 우수한 배터리 효율을 제공합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운드"

소리에 대한 생각, 평가는 주관적입니다.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소니 WI-C600N 이어폰의 블루투스 버전은 4.2입니다. 요즘은 5.0 버전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페어링 과정은 상당히 빠르고 페어링 모드에서는 붉은색, 푸른색 LED가 번갈아가며 점멸합니다.

 

 

 

개인에 따라 착용감은 다를 수 있는데요, 이어 유닛이 작고 노즐이 조금 길며 하우징 디자인이 각진 곳이 없어

귀가 작은 제 입장에서는 착용감이 굉장히 좋게 느껴집니다.

 

전체 무게가 가볍고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의 넥밴드는 장시간 목에 착용하고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이어 유닛은 고정감도 좋고 귀에 쏙 들어오니까 차음성도 좋은 편이고 오래 노래를 들어봐도 불편한 이압도

없습니다.

 

사운드는 밝고 명료한 음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음 양감은 많지 않고 풍성하고 잔향감 있는 딮 베이스도 아닙

니다만 단단하게 뭉쳐진 저음이 타격감과 펀치력이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스테이징감이나 공간감은 다소 좁게

표현됩니다. 보컬의 해상력과 선명함, 전달력은 발군이네요. 게다가 주위 악기들 소리가 하나하나 잘 구분될 만큼

굉장히 깔끔하고 선명합니다. 고음 역시 시원시원하게 올라갑니다. 특히 여성 보컬 노래를 듣다 보면 날선 예리함

마저 느껴지는데요, 그렇다고 귀에 거슬리는 소리는 절대 아니네요. 

 

소니 WI-C600N을 들어보기 전에 어두운 음색과 풍성한 저음을 가진 이어폰을 오래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 녀석의 소리는 청량감이 있는 기분 좋아지는 소리입니다. 밸런스 정말 잘 잡힌 소니 사운드..많은 분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통화 품질은 꽤 좋습니다. 사용 기기나 주위 환경에 따라 차이는 좀 있겠지만 목소리가 좀 작게 들리는 거 외에는

실내외 구분 없이 사용하기 무난하네요. 제 용도상 블루투스 이어폰으로는 통화량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소니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앰비언트 사운드, 이퀄라이저 등 여러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메뉴 항목들이 간단해 보이지만 세부적으로는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 타사 앱들

보다 완성도가 높습니다. 

 

 

 

주변 잡음을 없애주는 노이즈 캔슬링, 음악과 주변의 일상적인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는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는 상당히 돋보이는 기능입니다. 노캔은 주위 환경이나 개인에 따라 효과를 톡톡히 경험할 수도 있고

미비할 수도 있으며 또는 전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소니 WI-C600N 이어폰의 노캔은 주위에 차들이 다니는 도로변에서 확인해보니 온, 오프에 따라 체감할 정도

로 꽤 효과가 있었습니다. 앰비언트 사운드 모드는 반대로 자동차 소리, 기타 많은 소리들이 음악과 함께 들려

길거리 사고를 줄일 수 있고 음악을 들으면서 타인의 목소리만 들을 수도 있어서 작업이나 업무 등 여러 환경

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후기"


 

 

소니는 모르는 사람들이 드물 정도로 상당히 인지도가 높습니다. 게다가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인식만큼 브랜드

파워가 대단 한 제조사이며 또 그에 걸맞은 우수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소니 WI-C600N 넥밴드 블루투

스 이어폰은 노이즈 캔슬링과 앰비언트 사운드라는 두 가지 걸출한 기능이 적용되어 어떤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밝은 음색의 사운드로 듣는 이의 기분을 업 시켜주며 넥밴드의 편안함, 우수한 이어 유닛 착용감, 배터리 효율,

무난한 음성 통화, 편리한 앱 제공 등 기능이나 성능 무엇 하나 크게 아쉬울 게 없으며 다양함과 편리함, 편안함,

만족감을 주는 제품입니다.

 

소니답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완성도, 소니 감성, 소니 사운드를 즐겨 보실 준비가

된 분이라면 주저 없이 구매해도 좋다고 추천할 수 있을 만큼 소니 WI-C600N은 아주 잘 만들어진 넥밴드 블루투

스 이어폰입니다.

 

 

 

 

"이 사용기는 네이버와 엠피나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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