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어폰) 이래서 역대급, 소니캐스트 디렘 HT1 청음 리뷰
 deeplyshocke
 조회 : 115 , 2019/06/30 21:47

추천이어폰) 이래서 역대급, 소니캐스트 디렘 HT1 청음 리뷰

1561898467_e5a7f3ffe29663f7d5af6137e13c3

1561898467_944fc62b22a9b31f28a8a0d05a6b5
1561898467_3591c807e98c78f0ce611c4398cfe

1561898467_1dcbd162d96c291e59882cfccfee4
1561898467_e8f70e7e5b9387f56ac79fe020b99

1561898467_ab1c68f88b240da05dfbf3db308e8
1561898468_1046ab2ae3974fe6e46e93e281263

예전 디락 MK2 이어폰 출시했을때,

저는 이신렬박사님의 무선 버젼이 나올것같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더빙으로 만들었었는데요,

진짜루... 나왔네요

하만타겟 FR보정되서;;ㄷㄷ


것도 나오자마자 인기절정...

왜그럴까 궁금해서 저도 사용해봤네요


"디렘 HT1 스펙봅시다."

1. 주파수 응답 - 5Hz~38,000Hz

2. 동작거리 - 10m

3. TWS / 블루투스 5.0 / Qi무선충전지원

4. 5.8mm Hyper Fidelity 드라이버

5. 블루투스 코덱 - AAC, SBC

6. 충전시간 - 2시간급 , / 대기시간 - 120시간, 음악재생시간 4시간급

7. 5만원 후반


블루투스 버젼은 5.0이며,

(뭐 확인할바가없겠지만,)

믿습니다.  

디렘이니까요

그런데, 코덱은 뭔가 그냥 노멀합니다.

AAC SBC ..

그래도 말이죠, AAC는 소중해요^^

음질을 좌우하니까요,

비싼 이어폰에 비비는 갓성비 이어폰들의..

코덱들... 

가끔 LDAC나 APTX같은거 미지원해도..

소리는 상당히 준수한 모델들이 있죠..

여튼,

우선 음악플레이를 해봐야 진가를 알수있겠죠

GO GO GO !



"패키지."

1561898501_d7d57b3a828aa885df7ce2c6d9a73

1561898502_0db60f63bdd5d24fff898da2cb6e5
1561898502_402ab65aa3cdc6327c74802140fe5

1561898502_e24d7abc522b16caaced7ad27904b
1561898502_5e568b72353c2bc37f2ecec14d6fa

1561898502_c1d964921cbe23c4b4fdd83512123

심플하면서도

가본에는 확실히 충실..

구성품으로는,

- 디렘 HT1세트 이어폰

- 전용 무선충전가능한 케이스 1대

- 추가 실리콘팁 2쌍

- 마이크로5핀 충전케이블 1개

- 설명서 1부,소개 페이지 1부


패키지는 지극히 

무선시리즈의 기본에 충실한 모습..

너무 튀지않게 제조된 모습을 지향..

사진상으로 보다, 실물을 보니,

모던하게 생긴모습(블랙시리즈)을 갖고있었구요.

제공되는 마이크로5핀 케이블은 

두께가 두껍고 마감도가 좋다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1561898532_30c236924119a4cbb0132e9ba092c

1561898532_92560da2432383d6c176701ffbe15
1561898532_a02a12013fa20f447a54c61900129

1561898532_5de1751260ab47c711c970763aaa9

소니캐스트의 기본이 잘되어진 서비스답게,

설명서와 제품의 스펙나열은 상당히 상세한 편이었고,

방법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서술하고있습니다.

블루투스라는 이어폰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겐

상당히 좋은 정보를 제공해줄것입니다.




"디자인..

모던해서 크게 꿀림없어보인다."

1561898545_8e1463d29d94d850d4fe823c985c6

이어폰 메인하우징부는 버튼으로 누르도록 구성합니다.

좌측버튼과 우측버튼 클릭되는 버튼형태이며,

서로다른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좌측버튼을 3초이상누르면 통화를 진행할수있고

우측 3초누르면 전원을 켜고 끌수도있습니다.

1회 짧게 누르면 재생/멈춤

2회를 우측 누르면 다음곡재생/ 좌측 2회버튼누르면 이전곡으로 갑니다.

또한 우측버튼을 계속누르고있으면, 음소거가 지원됩니다.

기초적으로 모든 기능을 소화하는 모습은 

선택적 편의를 쉽게 가질려고 기본이 잘되어진 모습이었고,

오류가없는 점과, 인식이 대체적 빨른 것또한

디렘을 제조할려 연구좀 많이한듯보였습니다.


1561898552_bd5508b3fbcdc37d40a427759ecad

하우징이 플라스틱과 고무합성을 하여, 잔기스에 취약하지않더군요,

(대략 일주일이넘었는데도, 전혀 기스가안났습니다.

뭐 전용 케이스가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더구나 무게역시도 전혀 묵직하지않고, 가볍다라는 느낌?

적당해요,

그러나, 경쟁브랜드와 외형자체가 비슷해보이기도..하네요

그래서 자체적으로보면 특별함이 크게없는것은 사실입니다,

단순하게 보면 그냥 모던한 외형으로 보일수도있고

심심해보일수도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디렘 HT1은 화이트 컬러시리즈도

출시하고있기에, 블랙의 모던함이 너무 무거운 모습이 아쉽다면,

화이트의 깔끔하고, 심플한 모습도 기대해볼만합니다.



"보호 케이스와,

유선,무선충전의 기능을 함께 가용..기뜩해!"

1561898559_e3cab71fcdbb268570a145ccd7fe4

1561898568_b3dab14404d810c9aba6a4345acc9

마이크로5핀 케이블로 통해

유선충전을 지원합니다.

최근 대중화가 많이된 C타입은 아니지만,

충전케이블이 워낙에 두껍게 제조되어, 

아쉬움은없더군요

더구나 전용 케이스는 무선충전을 지원하는데,

중국제 Qi제품중 Qi인증이 완벽히 이루지않는

제품에 대해서는, 100% 보장하지않으며,

국내 삼성Qi 무선충전기처럼, 인증이 어느정도

이루어진 충전기 모델에 한하여, 완벽 충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중국제 이름미상의 Qi무선 충전기를 사용중인데,

충전이 안된다고 디렉의 고장이라보기는 힘듭니다.

회사에서 4대의 충전기로 테스트를 해보니,

삼성Qi무선충전 모델,중국제 히드쉘Qi모델,그리고 

최근 가성비로 인지도가좋은 요이치 Qi모델에서는 100%잘되었고

벨킨 구형 트랜스미터 Qi모델에서는

충전이 불가했습니다.

아마도 이부분은 호환성의문제도 있지만,

인지도가 크게없거나 구형모델에서만 충전호환이 이루어지기때문에,

요이치나, 감성모델을 많이사용하는 유저들사이에서는 크게문제가

있어보이지는않았습니다.


무선충전방법은, 케이스에 이어폰을 넣고

그대로 Qi무선충전기위에 올려놓으면

전면에 초록색 2개가나오면서 충전이됩니다.




"HF 드라이버"

1561898575_9b17cd619088da950d571b9994ed1

전작 SF드라이버에서 좀더 튜닝을 시도한 드라이버로 

뭐, 실제 연구하고 제조한 분만 정확하게 알겠지만, 

스펙상 5Hz~38,000Hz 주파수 범위를 출력을 하며, 

다이나믹 드라이버 일종입니다. 

분배된 변조 진동 주파수가 더 상부로 확장되어진 출력을 하기에

고역대의 명료도가 상당히 네츄럴하면서도 명확한것이 특징..

실제로 청음해보면,음..역시 소니캐스트의 특유

소리의 오류?에 펄쩍펄쩍 뛰지않을수있을만큼, 

소리의 조화라는 의미에서보면,

굉장히 신경쓴 모습을 지향합니다.







"가벼운 느낌에,

이압은 거의 느껴지지않았다."

1561898582_8e468a169eb9be387feeb9b5c4f82

자체 하우징무게가 워낙에 가볍고,

노즐의 길이가 어느정도 긴편이고, 나팔디자인을

구성하여, 귀홀과 이어폰의 거리에따라

착용시 전혀 걸리적거림 없었습니다.

더구나 묵직하게 어디가 귀를 꽉누르는 일도없어

되게 만족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부분이있습니다.

단지, 사람의 귀사이즈에따라, 이어폰이 단순하게 좀커보일수도

또는 적당해보일수도있습니다.

그러므로,

귀가작은 여성분들이나,

학생분들은 디렘 이어폰중..

디자인적으로 너무 무거워보이지않는 화이트컬러를 선택하면될법합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좋았던점은 

유닛의 찌그러짐(유닛비늘)이나, 이압(귀압력)도거의없다시피합니다.

그럼에도 이어폰이 가벼워 잘빠지지않았습니다.

유닛의 특성에따라서나

또는 자체 하우징에는 슬며시 덕트홀(공기흡배기)부분이 존재하기때문에

그런듯싶습니다.




"특수한 미래의 무선 기술보다는..

그냥 ..단순하게 보면, "유닛" 깡패인듯"

1561898588_7d436756b77f5ea5465a4d23566e3

TWS 무선 이어폰은 말그대로, 즐기는 타입의 용도가 아주적합한

개인이 원하고 추구하는 음향출력을 어느정도 구현해야 진짜 쓸만합니다.

어쩌면 대중적인 소리의 박자감과, 적당한 타격감 또는 전문적으로 사운드를 

청음을 시도할때역시도 악기들의 위치나 배합, 모니터링등까지도 고려해야 

주관적인 음향의 재미와 품질?을 입증해 나타내곤합니다.


HT1은 하만타겟을 주관적으로 지니고있는 음향출력을 갖고있습니다.

어쩌면 그러한 스펙과 사운드는 음악의 기초인 "원초적으로 듣기좋아야하는"

물리적인 기술이 중요한샘으로도 볼수있는데요,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디렘의 사운드는 주목할만하다 여기는 이유가있습니다. 

물론 저역시도 진지하게 소리라는 충성도를 많이 고려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모니터링타입의 사운드를 굉장히 좋아라함)


1561898598_d6dd711691537da82189748866a6d

유저들의 평점과 맞물리게 당장이아닌, 

다양한 음원(KISS나 ACDC,본조비,베드잉글리쉬,테드넛과같은 록음원,

그리고 (에이미맨, 아민반뷰렌,데프트펑크,쳐치스의 비트적인 음원)등

진심어린마음으로 꾸준히 들어본결과, 동감하는 부분이 존재하였습니다.


바로 소리에 확실히 소울을 줄만한, 물음표를 전기신호 전기신호를 

아주 지극히 아날로그적이게 출력하는 감성영역을 많이 느낄수있었습니다. 

히 청취의 기본인 고역대의 명확성은 쉽게 접근할수있도록 너무찔러대는 수준도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없지도않는, 플랫함보다는 비교가 될수있을정도로 어느정도 

올라온느낌의 고역대로 집중을 하지않고도 명확성이 도드라지는 영역을 사운드로 나타내고있었습니다. 

그만큼 명확한 톤의 경계는 확연히 화려해보인다?라는 진지하게 들어줄만큼

괜찮은 고역대의 사운드가 제법 잘도드라진다 느꼈습니다.


1561898605_10f3e77a41d58bb1cbb49ec82b66a

특성적인게있는데,  

재미만 단순하게 줄수있는 저음이 마구 풍풍거리거나, 붕붕거리게 부각된것이아닌, 

저역대가 빠르게 깍이고, 꺽이는것을 보니, 아마도 잔향감은 크게없는 타입으로 해석이됩니다. 

그만큼 저역대는 윤곽이 뚜렷해보이는, 팝팝?풉풉, 툰툰거리는 타격감을 갖고있다라 표현할수있는데, 

이부분은 음원을 청음하는 유저들에겐 저역대로 귀의 피로를 어느정도 줄여줄만한 좋은 경우의 사운드로 지칭할수있습니다.


1561898613_42abe387185aa0be3e1d2f7d41620

정말 제가 원하는 곡의 해석을 EQ가없이도 다양하게 해석을 해주는 이어폰이야말로, 

편하고 취향을 쉽게 좋은 부분으로 볼수잇는 부분이 존재하는데요, 

HT1은 고음질 HR 원음을 청취할때 나타나는 심심함은 크게도드라지지않는다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HT1의 음색자체가 6K수준이 내려까지않고, 오히려 고역대 8K수준과 사운드가 직선상 분석되고있어, 

전체적인 사운드가 되게 안정적이기도하면서, 어떻게보면 부드럽기도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밀도가있어, 

사운드가 너무 답답하게 느끼는것도아닌, 플랫보다는 고역의 명확성이 도드라지고, 

너무 모호하게 잡힌 고역대가아니기때문에, 확실히 전체적인 벨런스에도 꾀나 신경을쓰고만든모습을 지향했습니다.

중역대(악기중 일렉기타 오버드라이브사운드도 ) 적당히 양사이드로  부각됨에따라 

전체적인 음원의 분리도 영역도 적당히 신경을쓴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완벽한 벨런스타입이라고 보기엔, 

EDM 사운드를 좀더 풍미스럽게 듣기위해서보면..

저역대가 아주 약간은 비어보일수도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들었습니다.

확실히 어쿠스틱적인 ? 아날로그 느낌이 강하다라는느낌의 이어폰입니다. 




"결과적..

블루투스의 특유 딜레이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래도, 소리는 아주 괜찮았던것! 이것이 주생명.."

1561898620_12a621d9166657774400e8d123605

배그를 즐겨하는 유저로

배그를 플레이해보면, 특유 블루투스의 딜레이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게임에 지장을 줄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사운드플레이(사운드로 적을 캐치)하는 면에서는

소극적일수밖에없다 느낍니다.

그러므로 ,게임은 디락MK시리즈로  ..가즈아.. ^-^


1561898629_96039a3e67bbd63ed74cc48d5afa0

결과로보면 녀석은 유닛깡패입니다로 표현하면됩니다.

원래 음원의 출력은 표현하는 만큼

개개인의 느낌이 다다르기때문에,

이는 다양한 리뷰를 보면서 제품을 선택하여야하지만,

기존의 디락시리즈가 그랬던것처럼,

디자인이 갖춰야할 명분보다는

중점적...

6/7만원대 이어폰이라고하는 이녀석의 자연스럽고

깨끗한 소리를 나타내는 사운드 튜닝된 유닛...

거기다 무선충전기술, 이런부분은 소니캐스트가

확실히 기존의 디락처럼 무선에도 굉장히 신경을쓴 모습을 보여준다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외형적으로 너무 멋있게?만들었다라기 보다는

<
 
0


 
112.152.228.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