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LG 모니터 22MK600MW
 호도알
 조회 : 56 , 2019/07/10 22:03





■.LG 모니터 22MK600MW

모니터 크기에 대한 갈증이 심하던 때에 우리는 조금 더, 더... 큰 모니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사이에 가격하락과 다양한 제품군 출시로 모니터 시장은 풍족해졌고 이제는 작업 여건에 맞는 적당한 크기와 해상도를 따져 시스템을 꾸미는 여유로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반적인 책상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크기로 주 모니터나 서브모니터로 적당한 54.6cm(22인치) LG전자 22MK600MW 제품을 가지고 체험기를 꾸며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제품 개봉에서 실사용까지

개봉부터 실사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영상으로 꾸몄습니다.

만들어 놓고보니 많은 정보를 알려 드리려는 욕심에 내용이 다소 산만한 감이 있습니다.

체험기 내용과 상호 보완적인 자료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팩

LG 모니터 22MK600MW의 스팩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제품 페이지를 방문해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ㅡ.LG 제품페이지

https://www.lge.co.kr/lgekor/product/pc/monitor/productDetail.do?cateId=2420&prdId=EPRD.339584


ㅡ.체험단을 주관한 LG 모니터총판 유어아이디 판매 URL입니다.

LG 모니터총판 유어아이디 https://smartstore.naver.com/7034144/products/4540572372






■.상품은 가격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죠.

국내 최대 가격비교 사이트의 오늘자 최저가 입니다.






■.개봉

LG모니터, 22인치 22MK600MW 제품을 택배로 받고 개봉하는 과정입니다.


아래는 제품박스입니다.

성형한 스티로폼 완충재에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에서 포장된 모니터가 나왔습니다.




공장 출하 색상조정 확인서, 설명서, CD등의 구성품이 본품 윗쪽에 있습니다.

윗쪽 구성품을 들어내면 아랫쪽 모니터가 있습니다.






비닐 포장에 담겨 스티로폼 홈에 부품들이 자리잡고 있어 운송중 흔들리거나 파손되지 않는 튼실한 포장입니다.





비닐 포장에서 꺼내었습니다.

본품(모니터) 외에 전원어댑터, HDMI케이블, 설명서, 보증서, 빠른설명서, 색상조정 확인서, 프로그램CD, 받침대 입니다.






전원어댑터입니다.

19V 1.3A 용량이며 100~240V (프리볼트) 입니다.

안전을 위해 어댑터는 정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받침대 조립

LG 모니터 22MK600MW 조립을 하면서 외형과 단자까지 설명 하겠습니다.

받침대 조립은 아래 GIF 사진만 봐도 이해하실 것입니다.






받침대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실리콘이 붙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바닥쪽에서 본 것으로 기둥을 고정하기 위해 볼트가 체결되는 나사 구멍입니다.






기둥과 바닥 좌대를 맞대서 끼우고...





바닥쪽에서 볼트를 조여줍니다.





모니터는 표면이 보드라운 평평한 곳에 엎어 놓고...






조립한 좌대+기둥을 모니터 뒷쪽 쇠기둥에 끼워 넣은 후....





볼트 2개를 조여주고...






헤어라인이 들어간 회색 플라스틱 커버를 끼워주면 받침대 조립이 끝납니다.





아래는 받침대 조립이 끝난 LG 22MK600MW 모니터입니다.

물리적인 조립은 이처럼 부품을 맞춘 후 나사 3개를 조여주는 것으로 끝납니다.






■.외형

LG 모니터 22MK600MW 제품의 세부적인 부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ㅡ.모니터 뒷면

아날로그(D-sub) 와 디지털(HDMI) 출력 2개의 단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지털(HDMI) 단자는 75Hz 주사율이 가능하며 D-sub는 60Hz까지 가능합니다.

주사율은 초당 보여주는 화면 프레임을 말합니다.

75Hz는 초당 75번의 장면을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75mm x 75mm 베사홀이 있어 모니터암이나 벽걸이를 이용해 다양한 거치가 가능합니다.

헤드폰 단자는 HDMI로 입력받은 소리 신호를 헤드폰이나 앰프가 있는 외부 스피커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LG 로고가 큼지막하게 양각되어 있습니다.






제품명, 제조년월, KC인증마크, SN 넘버, 주의사항... 이 인쇄된 라벨이 뒷면 중앙에 붙어있습니다.






모니터 아랫쪽에는 설정을 위한 조이스틱이 있습니다.

이 스틱은 소프트웨어의 일부 기능를 제외한 대부분의 설정을 담당합니다.






ㅡ.LG 모니터 22MK600MW의 베젤 두께

22MK600MW 제품의 베젤이 얇고 무게도 가벼운편입니다.

스텐드 포함 2.7Kg, 스텐드제외 2.3Kg에 불과해 이동이 용이해 사용이 편합니다.


모니터 둘레의 두께는 16mm이고,

좌우측과 윗쪽 베젤은 6mm, 아랫쪽 베젤은 22mm 입니다.







ㅡ.시야각

IPS 패널답게 시야각이 좋습니다.

상하좌우 178도로 평면에 가까운 기울기에서도 색상 왜곡없이 잘 보입니다.







ㅡ.틸드지원

높낮이 조절, 스위블, 피벗은 불가능하지만 틸드를 지원한다.

가벼운 모니터라 불편이 없습니다.







■.테스트

불량화소, 빛샘,  백라이트 균일도, 핀의 정확성, 가독성... 등 모니터 유틸리티로 이상유무를 확인 했습니다.




문제있는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상이 있을 경우 규정에 의해 처리해 주겠지만  발송하거나 출장 A/S를 받거나 교환하거나 어떤 경우든 연락하고 상담하고 기다려야하고 받아서 다시 꼼꼼히 점검해야하고, 그동안 사용을 못하는등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다행이 깔끔한 양품을 받았습니다.

꼼꼼한 제품검수는 대기업 제품의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모니터 설정

ㅡ.조이스틱을 이용한 설정

모니터 설정 방식중 버턴식과 조이스틱을 이용한 방법중 조이스틱을 이용한 방식이 편합니다.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세부 설정이 있습니다.

아래 GIF 파일을 자세히 보거나 YouTube 영상을 천천히 재생시키면서 항목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ㅡ.소프트웨어 (On Screen Control)를 이용한 모니터 설정

동봉된 CD를 이용하거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컴퓨터에 설치합니다.

설정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재부팅하면 오른쪽 시계 옆 상태 표시창에  못보던 아이콘이 보일 것입니다.


아이콘을 더블클릭해 설정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아래는 소프트웨어 (On Screen Control) 설치부처 실행하여 세부 항목을 보여주는 움짤(GIF) 사진입니다.

모니터를 두 대 사용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실제로 2대 사용중입니다.






듀얼로 사용중 전체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좌측 모니터는 8분할, 우측 모니터는 3분할로 사용중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아래에서 보듯 오른쪽 모니터는 가로로 2등분해서 사용중이며...




실제 모니터를 캡처한 아래 사진에서 보듯 가로로 이등분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  모니터는  세로로 3등분해서 사용중이며...





모니터 화면을 캡처한 아래 화면에서 보듯 세로로 3등분해서 사용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ㅡ.이처럼  조이스틱과 소프트웨어 (On Screen Control)를 이용해서 모니터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로

아래처럼 LG 모니터 22MK600MW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또 같이

LG 모니터 22MK600MW 제품을 다른 모니터와 함께 다중 모니터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나란히 놔도 되지만 좁아지는 책상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모니터암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베사홀에 맞춰 모니터암을 연결합니다.






아래처럼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보다 넓은 화면에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다중 모니터 사용은 타임라인이 길수록 좋은 영상 편집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화면에서 TV나 유투브를 보면서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LG 22인치 모니터 22MK600MW 제품을 가지고 체험기를 썼습니다.

기존의 사용하던 34인치 21:9 와이드 곡면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니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메인 모니터에 띄워야 할 정보와  보조 모니터에 어울리는 정보가 있고, 이 둘의 조합이 어우러져 편리한 모니터 사용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모니터는 모조건 커야 한다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신제품들의 면면을 뜯어보면 모니터 크기의 샹향 추세는 이제 한계에 온 것 같습니다.

주사율의 급격한 상승과 HDR 기능, 플리커프리, Free Sync에 이어 G-Sync를 탑재한 기종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보아 크기보다 화질을 중요시하는 소비자의 의중을 읽을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의 눈은 소중합니다.

오버클럭하고 내부 부품을 업글하는 것도 좋지만 감성과 직결되는 모니터도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LG 모니터 22MK600MW 체험기를 마칩니다.



'이 체험기는 유어아이디와 쿨엔조이에서 제품을 제공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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