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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에서는 AMD 라이젠 5 3600 마티스와 ASUS TUF GAMING X570 PLUS 의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2부에서는 막강한 게이밍 CPU로 출시된 만큼 과연 이에
부합하는 성능을 잘 갖추고 있을지 다양한 게이밍을 통해 평가해도록 하겠습니다
게이밍 파워를 충족한다는것은 이하 작업은 대부분 가볍게 커버한다는걸 의미하며
라이트 유저라도 다양한 멀티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6코어 12쓰레드는
사치가 아닌 업무능률의 대폭 향상을 가져다 줍니다
또한, 전문 작업을하는 유저들에게도 라이젠 5 3600는 뛰어난 가성비를 제공하며 대용량
파일전송,압축,음악,동영상, 인코딩, 실시간 스트리밍, 광대역으로의 파일전송등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때 코어갯수와 쓰레드가 많을수록 작업 효율을 크게 증가 시킵니다
대용량 게이밍 , SSD 테스트중에는 내장 SSD, USB 외장 케이스, 대용량 HDD등 다수의
스토리지로 수백기가 상호 전송을 동시에 걸어두고 다른 작업을 할때가 많은데 바로 이때
6코어 12쓰레드의 라이젠 5 3600 파워풀한 가성비를 제대로 체감할수 있습니다
라이트한 작업부터 대용량 3D 게임까지 왜 AMD 라이젠 5 3600이 최상의 선택이 될수
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젠 5 3600 마티스 + ASUS TUF GAMING X570 PLUS
실사용기
[테스트 시스템]
ASUS TUF GAMING X570 PLUS 바이오스
탄탄한 내구성, 폭넓은 확장성, 오버클럭에 최적화된 ASUS TUF GAMING X570 PLUS 는 라이젠
3세대 출시와 더불어 오버 매니아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라이젠 매니아를 통해 최적의
오버값을 찾아 최종적으로 바이오스에 셋팅시키면 자신만의 오버클럭킹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습니다.
라이젠 마스터는 소프트웨어로 테스트하는 방식이라 바이오스에 직접 셋팅해 발생하는 부팅불등의
오류로부터 자유로운것이 장점입니다
부팅 속도 ( 6코어 12 쓰레드)
부팅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코어갯수와 쓰레드는 저성능 CPU와는 큰 격차를 보이지만
4코어 4쓰레드 이상 부터는 NVME M.2 SSD를 탑재해도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부팅 속도는 SSD나 OS 상태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윈도우10 X64 기준으로 필요한
앱 다 깔고 백신이나 보안 SW까지 설치되었을때 평균 15초~19초 사이면 최상으로 봅니다.
웹브라우저는 반응 속도때문에 정확한 측정기준이 되긴 어렵고 부팅직후 한글이나 엑셀처럼
가벼운 앱을 실행했을때까지의 속도가 정확하며 여기서는 대략 17초 가량 소요 되었습니다
당연한거지만 윈도우 설치 직후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가장 빠릅니다
벤치마크
벤치마크는 툴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I5-9600K (기본) 대비 전반적으로
5~10% 정도 향상된 성능을 보이며 게이밍을 비롯한 다양한 앱에서는 베이스클럭, 부스트클럭,
6코어 12쓰레드 콤보의 짜릿한 성능이 손끝에 그대로 전달 됩니다
CineBench
6코어 12 쓰레드의 작업속도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Cinebrench는 게임으로 치면 자원
생산하는 일꾼이 2배 증가된 셈이며 3D 게이밍은 기본 기타 3D 그래픽, 동영상등 전문적인
작업에도 유리하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I5-9600K(기본) 대비 611 포인트 향상
PCMARK 10
I5-9600K 대비 445 포인트 향상
Passmark
I5-9600K 대비 447 포인트 향상
FireStrike
I5-9600K 대비 1090 포인트 향상
이하는 I5-9600K에서 돌려보진 않았지만 위 결과만 봐도 평균 성능이 대부분 상승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Sky Diver
CloudGate
IceStorm
Unigine Valley
평균 FPS 131, 최저 39.1 최대 217.6으로 RTX2060이 지닌 잠재력을 풀로 잘 끌어내줍니다
Unigine Heaven
헤븐에서는 평균 167.0, 최저 43.8, 최대 318.1 로 게이밍 성능을 어느정도 보여줄지 가늠할수 있습니다
AIDA64 벤치마크
기존 I5-9600K 대비 좀더 향상된 성능을 보이며 메모리는 GEIL RGB 튜닝용이라 2400Mhz로 동작,
성능이 좀 낮게 나왔지만 삼성 DDR4 8G PC4-21300 같은건 기본으로 써도 성능 업, 오버하면
크게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GPU 부분에서도 대략 10%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입니다
SSD 벤치마크
메인보드 테스트에 있어 결코 간과할수 없는 SSD 성능 테스트는 시게이트 M.2 (NVME) 256G ,
WD 250G BLUE 로 각각 돌려보았으며 내장 SATA3는 특이하게도 메인보드 특성을 타서
브랜드별로 가격대별로 4K 성능 격차가 꽤 큰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보급형보다는 ASUS TUF GAMING X570 PLUS 같은 고급형 보드에서 잘나오는
편이며 외장 USB SSD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USB3.2 인터페이스 대역폭에 따른
성능 격차는 크게 벌어집니다
WD BLUE 3D TLC 256G를 아이피타임 USB3.1 케이스에 탑재 USB3.2(GEN2)에 연결후
돌리면 아래처럼 내장 SATA3와 동급이거나 순차 쓰기같은건 오히려 더 빠른 속도를 보입니다
외장 SSD에 대용량 게임 200G 풀로 채우고 돌리면 초기 로딩부터 플레이까지 내장 SATA3에
설치했을때와 0.1% 의 체감차도 없이 완전 동일한 성능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내장 SATA3처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설치해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실제로 외장 SSD 2개를 개별 스위치 USB3.0 허브에 물려두고 필요할때만 ON 시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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