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래쉬 DLM22 미니타워 PC 케이스 조립 편리성이 좋네요
 아리마퐁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 , 2019/08/18 22:01


국내에 런칭한 새로운 브랜드 #다크플래쉬 제품으 소개해 보겠습니다. PC 관련 케이스를 연속으로 소개하는 것 같아요 !! 집안에서 현재 사용중인 3대 PC 중에 2대의 PC 케이스 갈이를 모두 했습니다. 숙원 사업 같은거 였는데..동기가 생기는 억지로라도 꾸역 꾸역 하게 되었네요

여튼 국내에서 처음 소개하는 브랜드인만큼 제품의 완성도라든지 향후 제품 출시 계획은 어떻게 될지 가늠해 보면서 오늘 소개할 제품 #다크플래쉬 #dlm22 미니 타워 케이스를 소개 합니다.



M-ATX 보드 까지 설치가 가능한 미니타워 케이스 입니다.

기본 오로라 쿨링팬이 1개가 제공이 되지만 추가적으로 더 구입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조립할때는 추가적으로 2개의 오로라 팬을 상단에 더 설치해서 총 3개의 팬 구성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랜드는 2017년에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와 얼마 안된 정말 신생 브랜드인데. 제품의 완성도와 제품 구성이 3년 사이에 제품군이 상당 합니다. 향후 국내에 출시계획이 차근 차근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볼만 한것 같아요

관련 제품 사이트 : http;// www.darkflash.com



#거실PC 조립할 예정 입니다. 사용하던 레노버 미니 PC가 있지만, 사양이 워낙 낮아서...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AMD 시스템으로 조립할 예정입니다. 4k 까지 커버 되겠죠 ^^...다행히 TV 장의 넓이와 정확하게 떨어져서. 앞으로 튀어나오지 않으면서도 잘 어울리네요



유리 닦으라고 융이 하나 포함되어 있네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미니 타워 케이스 입니다. 내부 구조에서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전반적인 레이아웃은 많이 보던 구조 입니다.

과연 소소한 면에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조립의 편리성을 위해서 간격을 어떻게 더 벌리고 여유를 주었는지 3만원대 제품군이 얼마나 기교를 더 부려놓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측면 덮개는 케이스 안쪽으로 들어가게 디자인되면서 커버가 잘 닫히지 않는다거나 케이블 등으로 볼록하게 올라오는 현상을 줄였다.

깔끔하게 떨어진 측면 외관과 강화유리 파손을 줄여주는 기능을 함께 합니다.



강화유리를 개페하거나 할시에 편리한 도어 힌지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보급형 제품군에 있어서도 볼트 방식이 아닌 자석 방식의 도어 힌지가 채택되는 군요 



#다크플래쉬 이 제품의 완성은 오로라 팬이라고 하던데 상품 페이지에서 보던 느낌을 그대로 보여줄지도 기대가 됩니다. 



1개가 기본 장착된 #DLM22 케이스이지만, 추가적으로 2개 장착을 해서 3개의 팬으로 시스템 구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단은 2단 라디에이터 설치가 가능하고 최대 140mm팬 2개까지 설치가 가능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뭐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더스트 필터가 없네요 그 정도 



팬 연결은 간단합니다. 서로 핀수에 맞게 팬끼리 연결한 이후에 케이스 컨트롤러와 최종적으로 연결 하는 방식 입니다. 



팬에 들어가는 전원 인가는 파워에서 직접적으로 받게 됩니다. 메인보드에서 끌어 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스토리지를 장착 하기 위해서는 바닥면의 볼트 2개를 풀어내면 하드디스크 설치를 위한 베이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사진 처럼 최대 2개의 스토리지 장착이 가능 합니다만, 전 하드디스크 1개 정도만 설치할 예정입니다. 



설치 끝!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요~~~



뿐만 아니라 배선 정리에 있어서 측면 공간이 여유롭다고 느껴집니다. 이 정도면 측면 패널에 걸릴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여유롭습니다. 



CPU 쿨러 교체를 위해서 메인보드 분리할 필요 없이 공간도 넉넉하고 반대편으로 넘어가는 배선홀도 적절한 위치에 잘 배치되어 있어서 편하게 조립 했습니다. 같은 가격대에 구입한 비슷한 제품군이라 하더라도 조립의 편리성은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있다. 그 몇 mm을 늘리지 못했다거나 구멍의 위치가 조금씩 어긋난 경우인데...이를 전제로 본다면 이 #dlm22 구조는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측면 패널을 덮개 되면 깔끔하게 떨어지죠 요즘 케이스는 이제 이러한 구조가 대부분인 듯 합니다. 가공을 한번더 해야 하는 구조인데 심리적인 만족도는 가장 좋습니다. 




PCI 슬롯은 4개 장착 입니다. M-ATX 규격의 보드까지만 설치가 가능 합니다. 



전면에 2개의 팬을 추가로도 설치가 가능 합니다. 



여튼 전 높은 사양의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깔끔 하네요 SSD가 설치되는 우측면에서는 배선이 나올 자리를 중간에 배치 했기 때문에 스토리지 구성을 많이 하는 유저라도 선 정리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가장 기대가 되었던 부분이 바로 이 측면 강화유리 경첩 입니다. 초기 강화유리 출시 될때부터 경첩 달면 참 좋을텐데 했는데 이제는 보급형 라인업에서도 경첩으로 된 제품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와 싱크할 필요 업이 케이스 자체적으로 팬 RGB 컨트롤이 가능 합니다. 기본적으로 USB 포트를 막는 고무 덮개도 함께 제공 합니다. 



측면 강화유리가 살짝 얇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사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자석으로 여닫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다크플래쉬 DLM22 에 장착된 RGB팬이 상당히 좋습니다. 

생각외로 좋다는 점^^





조립 끝...외장 그래픽 카드를 달아줄 까도 했지만, 24시간 켜져 있는 거실 시스템인만큼 SSD와 하드디스크 1개 기본 시스템으로만 조립하는 것으로 완료 했습니다. 전 만족 스럽네요 이 가격대에서 즐길 수 있는것은 다 담은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제품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측면 강화유리라 주요 골격에 대해서는 튼튼 합니다. 다만 아쉬움점이라고 한다면 상단의 팬이 장착된 철판 두께라든지 하단 후면에서는 일반적인 두께라는 점..가격대가 있으니까..


딱 이 정도 입니다..그 외에는 크기에서 스토리지의 확장성이 아쉽다 라든지 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만큼 전반적으로 좋은 제품들을 런칭한 것 같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전면 디자인입니다. 



프렉탈 같은 느낌도 좀 있고 NZXT 느낌도 있고 하네요




- 쿨앤조이와 투웨이를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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