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블루투스 이어폰 808 에어 플러스팟 (차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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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40 , 2019/11/06 01:48
  이 게시물의 태그 :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마이크/ 헤드폰

 

현재 블루투스 이어폰은 다양한 형태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808 에어 플러스 팟 이라는 제품으로 차이팟이라고도 부르는 저렴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현재 네이버에서 24,7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일명 차이팟으로 불리는 808 에어 플러스 팟 블루투스는 어떤 제품일까요?



 


우선 스펙을 살펴보면 3세대 불루투스 이어폰 답게 블루투스버전 5.0을 지원하여 선명한 음질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크래틀 배터리 용량은 300mAh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어폰 배터리 용량은 35mAh로 대기시간 2~3시간, 충전시간 30~60분, 자동 페어링, 멀티통화, 배터리 잔량표시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나도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있어 땀을 흘리거나 갑작스런 비에도 걱정이 없어 보입니다.





이와같은 3세대 블루투스 이어폰 808 에어 플러스 팟 박스를 살펴보면 윗면에 이어폰의 모습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i9S-TWS가 정식 제품명 인듯 합니다.





하단을 보면 크래틀의 모습이 사진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모델명은 i9S-TWS로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 입니다.






박스의 측면은 상당히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통화, 음악, 마이크, 무선을 뜻하는 그림과 i9S-TWS 모델명만 적혀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바로 808 에어 플러스 팟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새하얀 크래틀이 보입니다.





내용물을 모두 꺼내 보았습니다. 808 에어 플러스 팟 본체와 실리콘 케이스,

충전을 위한 케이블과 메뉴얼, 그리고 클립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하얀 808 에어 플러스 팟 크래틀 입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입니다.





크래틀의 하단에는 충전을 위한 USB-C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5핀이나 전용단자가 아니여서 USB-C타입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충전 케이블을 별도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충전중에는 빨간색 LED가 깜빡 거리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30~60분이면 충전이 완료되며 한번 충전하면 하루는 충분히 사용할수 있습니다.





크래틀을 오픈하면 808 에어 플러스 팟 블루투스 이어폰 한쌍이 들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808 에어 플러스 팟 이어폰을 크래틀에서 꺼내 보았습니다.

이어폰도 하얀색으로 상당히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쪽 이어폰에는 별도의 컨트롤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컨트롤버튼 조작으로 곡 이동, 일시정지 / 재생 기능을 작동할수 있습니다.





조작 방법도 상당히 쉬우며 짧게 두번 누르면 마지막 통화했던 사람에게 전화를 걸게 되어 있습니다.

양쪽 버튼 모두 같은 기능을 하며, 한쪽 이어폰만 사용을 할때도 버튼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어폰의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할수 있는 글자를 적어 두었습니다.




808 에에 플러스 팟 이어폰의 하단에는 충전을 위한 단자가 양쪽 이어폰 모두 존재하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s://youtu.be/yAxejUPYKl0

크래틀에서 꺼내 페어링이 되지 않았을때는 이렇게 녹색과 빨간색의 불빛이 깜빡 거리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s://youtu.be/SGv2jqaQ5zE

충전 크래틀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 뒤집어서 흔들어도 이어폰이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모습 입니다.

 



808 에어 플러스 팟은 다른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할때처럼 페어링을 해주면 사용이 가능하며, 기기 이름 변경도 가능합니다.

한번 페어링을 해 두면 크래틀에서 이어폰을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며,

크래틀에 이어폰을 집어 넣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고 사용중에는 LED불빛이 OFF됩니다.

가장 좋은점은 스마트폰을 통해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수 있다는 점 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중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이어폰을 사용하다가 크래틀에 집어 넣으면 이렇게 푸른 빛으로 충전중임을 알려주는 LED가 점등 됩니다. 이어폰에도 빨간색 LED가 점등되어 충전중임을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만 실리콘 케이스를 씌우고 밝은 곳에서는 빨간 불빛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어폰에 충전이 완료되면 이어폰의 빨깐불과 크래틀의 파란 불이 꺼집니다.





페어링을 완료하고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귀에 쏙 들어가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 하였으며, 음악 감상이나 동영상 재생시 음질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통화품질은 약간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아주 깨끗한 통화 품질은 아니였습니다만, 통화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며칠동안 808 에어 플러스 팟을 사용해본 결과 저렴한 가격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좋은 음질과 편리하고 긴 사용시간 간편한 휴대성으로 기존 사용중이던 블루투스 이어폰의 자리를 뺏고 메인 블루투스 이어폰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며, 생활방수, 자동 페어링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매우 저렴한 가격의 808 에어 플러스 팟 3세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체험단 사용기는 네이버 무료 체험단에서 진행하고 808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지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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