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아스크텍 500GB (라이젠 3600)
 pigo
 조회 : 135 , 2019/12/05 11:33
  이 게시물의 태그 : 마이크론, 아스크텍


이 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아스크텍 (500GB) 입니다.


NVMe PCIe 3.0x4 인터페이스로 최대 순차 읽기 속도는 1,900MB/s이며, 최대 순차 쓰기 속도는

950MB/s 입니다. 마이크론 3D QLC NAND FLASH 기술로 더 많은 용량 확보에 합리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가성비가 높은 NVMe M.2 2280 폼팩터 제품이기도 합니다.


AMD 라이젠 3600 (마티스) 시스템 환경에서 어떤 성능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스크텍에서 무상 5년 보증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시리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제품과 가이드 1부 입니다. (M.2 전용 나사는 없네요.)



검정색 PCB를 바탕으로 M.2 2280 폼팩터 규격입니다. 방열판은 따로 없네요.



마이크론 3D QLC 낸드 플래쉬 적용입니다.



작고 얇아서 노트북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이상으로 간단하게 외형을 살펴봤습니다. 메인보드에 장착해 보겠습니다.


메인보드 자체에 M.2 슬롯이 있어야 합니다. 오른쪽 부터 밀어 넣으면 됩니다.



M.2 전용 나사는 없기 때문에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나사로 장착했습니다.



테스트 사양은 AMD 라이젠 5 3600이고, 오버클럭 없이 기본 클럭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O/S는 윈도우 10 Pro 64Bit 입니다. 우선, 파일 탐색기로 가서 내 PC - 오른쪽 마우스 - 관리로

가면 컴퓨터 관리 화면이 나옵니다. 저장소 - 디스크 관리 갑니다. 가장 아래에 있는 검정색 선

으로 표시된 디스크에 오른쪽 클릭해서 파티션을 잡아주고 포맷을 진행합니다. 그래야 디스크

인식이 가능합니다.



포맷을 한 후에 디스크 용량과 전체적인 상태를 확인해 봤습니다.









데이터 쓰기 항목에서는 일정 속도를 내다가 170GB 넘어가면서 50MB/s 밑으로 내려가네요.




쓰기 항목에 파일 길이 80GB로 테스트 해보니 72GB 전에 급격한 하락이 오네요.




나래온 더티테스트에서는 평균 속도는 대략 170MB/s 로 나오기는 하는데, 남은 용량 85%에서

100MB/s 이하로 계속 진행되다 보니 실제 체감은 더 오래 걸리며 낮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아스크텍 500GB 제품의 온도는 멀티 작업이나 게임시 보통 40도

정도이며, 방열판이 없는 다른 제품들도 비슷한 온도라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라이젠 3600 환경에서도 스펙에 맞는 성능이 나왔으며, 중간에 프리징 걸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최근 읽기/쓰기 성능이 대칭적으로 좋은 NVMe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고, QLC 낸드 플래

쉬로 용량 확보는 됐지만, 수명성 의구심이 아직 있기 때문에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아

스크텍 500GB 제품은 계속 반복적인 파일 작업에 있어서는 사용하기에 약간 무리가 있어 보이

고, 전문가보다는 일반 유저로써 게임이나 심플한 방송 멀티 작업을 하신다면 가성비로 최적의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아스크텍의 제품을 제공받아 적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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