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게이밍 모니터 : 240hz 긱스타 GS-R2540FM
 크림치즈
 조회 : 35 , 2020/01/14 23:17


안녕하세요. 크림치즈입니다.

TN 패널 240hz 대기업 모니터가 초창기 50만원씩 하던 시기가 있는데, 최근에 많이 저렴해져서 40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긱스타 GS-R2540FM 보다 저렴한 2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상당한 가성비 게이밍 모니터라고 

있습니다.144hz 게이밍 모니터가 2020년에 시장이 공급 과잉이라고 합니다. 2015 조금씩 

게이밍 모니터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2016 오버워치를 시작으로,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전세계적으로 

FPS 게임 열풍에 맞춰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이 급격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PC 전좌석까지 144hz 모니터를 설치한 곳도 종종 있는데요.



60hz 모니터에서 144hz 보급화된 이제 144hz 게이밍 모니터의 자리르 240hz 고주사율 모니터가 

차지 거라 생각됩니다.240hz 모니터 초기에는 3~4 제조사만 판매할 만큼 비주류였지만, 2019년부터 

240hz 모니터를 다양한 제조사에서 출시하고 있습니다.주사율 단위 hz 그래픽카드가 초당 몇번을 모니터 

화면에 보여주는지는 나타내는 수치입니다.일반 모니터 60hz 초당 60 화면을 모니터를  보여주며

144hz 2 이상인 144, 240hz는 일반 모니터의 4배나 많은 화면을 보여줘서 움직임이 자연스럽습니다.


외형 영상


게임 플레이 영상


가성비 게이밍 모니터, 긱스타GS-R2540FM 언박싱

패키지 박스에 제조사가 주연테크로 적혀 있습니다. 주연테크 모니터를 리뷰한 적이 있는데,

긱스타와 주연테크의 관계를 궁금해서 찾아보니 주연테크의 계열사로 보입니다.


ASUS 모니터의 경우 모니터 박스가 두껍고 모니터와 스탠드 (neck) 미리 조립되어 있습니다.

GS-R2540FM 이전에 리뷰했던 대기업 모니터 포장처럼 박스가 두껍고, 튼튼해 보입니다.

다만, 박스 여기 저기 찍혀서 배송 상태는 그리 좋지 않네요.



구성품

DP 케이블, 전원 케이블, 전원 어댑터, 조립나사 4, 드라이버, 스탠드 받침대, 설명서



- 조립 하기

받침대의 동그란 홈과 스탠드 넥의 원형 돌기에 맞춰서 끼워줍니다.

모니터와 스탠드 (neck) 기본 조립되어 있어서 스탠드 받침대와 스탠드 (neck) 나사 4개로 조립하면 끝납니다.

일반적으로 손나사 1~2개로 스탠드 받침대가 조립되는데, 나사4개나 조립해야하니 불편했습니다.





베사홀 100 x 100 지원, 전원 포트, USB 2.0, HDMI 포트 2, DP 1, 헤드셋 포트를 지원하며

OSD 설정이 편리한 조그셔틀 버튼이 있습니다.



 긱스타 GS-R2540FM 외형

상단 베젤 0.5cm 하단 베젤 1.8cm 매우 얇으며, 특히 아웃베젤이 거의 없는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스탠드 형태도 흔하디 흔한 V자형이 아닌 직사각형 형태로 대기업 모니터의 디자인을 보는 같습니다.

B社의 모니터가 대표적인 직사각형 모니터인데, 중앙의 선정리 홈과 직사각형이 비슷하네요.







긱스타 로고가 보이며, GS-R2540FM 모습에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마음에 듭니다.

스탠드 기능은 피봇, 스위블, 엘리베이션, 틸트까지 모든 기능 제공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가성비 게이밍 모니터, GS-R2540FM 실사용

게이밍 모니터는 응답속도와 잔상 문제가 중요해서 최근에 IPS 패널 게이밍 모니터가 출시되었습니다.

GS-R2540FM IPS, VA, TN 가장 응답 속도가 빨라서 잔상이 적은 TN 패널이 탑재되었습니다.

오버워치는 최적화가 잘된 게임이라 240프레임 방어가 비교적 쉽습니다.




여러 모니터를 사용해보니 모니터가 표현 있는 밝기에 따라서 색감의 깊이감이 차이가 있는데,

해당 제품은 제조사 스펙 상 400칸델라까지 제공하여 높은 밝기로 TN 패널의 색감의 단점을 상당히 보완한 

느낌입니다.


고주사율 모니터의 장점은 화면이 가로로 찢기는 테어링이 체감되며, 빠른 화면 전환이 잦은 FPS 게임,

레이싱 게임에서 더욱 자연스러운 화면으로 게임의 몰입감이 좋으며, 많은 화면을 보여줘서

잔상이 적게보여서 개인적으로 FPS 게임 시 3D 울렁증이 덜하고, 눈이 좀 더 편안합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점유율보니, 오버워치와 1~2% 이내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예전만큼 인기를 끌진 못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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