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에서 박하향이 날까?
 호도알
 조회 : 290 , 2020/03/02 11:42







■.상큼함을 머금은 케이스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남자들이 자신들의 색상(?)이라고 뻑뻑 우기는 '핑쿠핑쿠' 색상도 예쁘지만 박하향이 날 것 같은 네오민트 색상은 핑크와 쌍벽을 이루는 아.름.다.운 색상의 케이스가 맞다고 선동이라도 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이 케이스를 처음 봤을때 분명 제 눈에서 빛이 났을 것입니다.

갖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인지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체험기를 쓰고 있습니다.

체험기 시작 하겠습니다.



◆.특징

우선 가장 두드러진 3가지 특징을 추려 보겠습니다.

ㅡ.시원스런 통기성

전면과 상부면이 매쉬 형태라 공기 흐름이 원할합니다.

전면x2과 후면x1의 다크플래시 오로라 스팩트럼 RGFB 팬을 기본 제공하여 냉각성을 더했습니다.

ㅡ.오픈 도어 방식의 강화유리

경첩으로 고정된 4mm 강화유리는 여닫이 방식이라 조립과 관리가 편합니디.

ㅡ.색상이 예쁩니다.

취향 문제지만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은 영상입니다.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의 모든 면을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영상 중간중간에 체험기 본문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분명 제품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꼭 전체화면으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스팩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 스팩입니다.

아래는 제조_유통사에서 공개한 내용을 근거로 했습니다.







◆.제조_유통사/ 온라인 최저가

ㅡ.제조사
darkFlash : https://www.darkflash.com/
다크플래시는 중국의 디자인 전문그룹 아이고(AIGO)의 자회사 브랜드로 2016년에 런칭, 미국 및 대만에 지사를 둔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입니다.

현재 56개국에서 매월 약 40만 대의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한국 총판은 (주)투웨이 입니다.

다크플래시의 슬로건은 Fly to Unlimited로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들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ㅡ.유통사

(주)투웨이

http://brand.danawa.com/darkflash

한국 유톻사는 ()투웨이 입니다.

한국에 제품을 공급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거의 모든 제품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에 '다크플래시'라는 확실한 인지도를 굳혔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컴퓨터 부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가고 봅니다.

darkFlash DLM22 RGB 강화유리 화이트를 만났을때의 만족감은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첫 인연으로 만난 다크플래시의 거의 모든 케이스를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ㅡ.최저가

국내 최대 온라인 가격 비교 사이트 2곳의 최저가입니다.

체험기를 작성하고 있는 시점 기준입니다.


*.다나와 http://prod.danawa.com/info/?pcode=9376470&cate=112775




*.에누리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40629889&cate=&IsDeliverySum=N





■.개봉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의 간략한 개봉 과정입니다.

박스를 열고 제품의 구석구석을 찍은 사진입니다.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는 요롷게 생겼습니다.






■.세부구조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의 내외부 골격과 디자인을 좀 더 세밀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세부 디자인에 대한 설명은 동영상에서 더 자세히 설명했으므로 아쉬운 부분은 동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조립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에 부품을 조립해 넣는 조립기입니다.

짐작하신대로 전면과 상단이 매쉬 구조여서 통기성이 아주 좋습니다.

상단은 120mm 팬, 혹은 140mm 팬을 장착 할 수 있고, 120mm, 24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하여 수냉 시스템을 꾸밀 수 있습니다.


전면에 라디에이터 장착이 충분히 가능 할 것 같으나 된다는 말이 상품 설명에 습니다.

전면 설치가 필요한 분(주)투웨이 http://brand.danawa.com/darkflash 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CPU 공냉 쿨러 최대 높이는 160mm로 여유가 있어 거의 모든 공냉 쿨러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래픽 카드 최대 길이는 330mm로 아주 아주 길다란 3열 그래픽 카드가 아니라면 장착 가능합니다.








■.LED

다크플래시 오로라 스팩트럼 RGB 120mm 팬은 파스텔톤이여서 상당히 예쁩니다.

다크플래시 순정 팬은 여러개의 팬을 케이블로 연결하여 하나의 버튼으로 컨트롤러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크플래시 스팩트럼 RGB 팬 1개를 전면에 추가 설치했으며 기본 장착된 전면팬 2개와 뒷면 1개를 포함, 총 4개의 팬을 I/O 패널에 있는 'LED 버튼'으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상단 배기구에는 AIGO 팬 2개를 설치했습니다.

AIGO 팬 2개는 메인보드 12V SYNC 커넥터에 연결하여 메인보드에 의해 컨트롤되고 있습니다.


우측면 패널 사이 케이블 정 공간은 22mm로 M-ATX 규격의 케이스치고는 넓은 편입니다.

파워 서플라이 주변의 공간까지 활용하면 케이블 정리에 지장이 없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로 체험기였습니다.

이 케이스의 색상을 보고 있노라푸른 하늘, 계곡의 , 은박지를 까면 나오는 새콤하고 달달한 껌, 자일리톨...... 등이 떠오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연상 되나요?

시원 상큼한... 뭐 그런 이미지 아닌가요? 네오민트와 관련된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쁜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처음 이 케이스를 봤을 때 동안 다크 플래시에서 출시한 케이스의 장점을 뽑아 이  적용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이 케이스는 제가 좋아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오픈 도어형 강화유리

2. 전면 강판의 표면 디자인 (휴지를 구겼다 편듯 자연스러운, 비록 매쉬 형태의 타공으로 디자인이 죽어 버렸지만)

3. 시원스런 통기성 (매쉬 형태)

4. 작은 크기 (M-ATX)


1번은 대부분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2번은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3번은 좋다는 분이 더 많지 않을까 싶습습니다.

통기성은 좋아졌으나 평판형 강판의 깔끔함과 고유의 디자인 요소가 사라진 것은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컴퓨터 부품이 모여 사는 집과 같은 의미의 공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그 집을 책상 위나 아래에 놓고 더불어 살고 있는 것이고요.

집이나 케이스나 미적으로 빼어나고 공간이 잘 구획되어 편리해야 하는 것은 둘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케이스를 가구의 의미로도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살림살이와 어울려야 하죠.

좋은 케이스로 행복한 컴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ㅡ.이상으로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 체험기를 마칩니다.



ㅡ.이 체험기는 다크플래시 (주)투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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