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호환포트 벤치마크
하위 포트에 연결하면 해당 인터페이스 제한에 걸려 아무리 좋은 외장 케이스를 연결해도
결과는 동일하게 나타나며 USB3.2 GEN2 카드를 별도로 구입해 장착해도 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으므로 메인보드를 교체하는게 유리합니다
하지만, 일반 USB3.0 포트에 연결해도 NMVE 최대 속도까지는 아니지만 일반적인
파일전송이나 대용량 게이밍에 별다른 불편은 없으므로 USB3.2 GEN2 를 지원하지 않는
시스템이라도 얼마든지 만족스럽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파일 전송
그렇다면 실제 파일 전송속도는 어떨까요?
벤치마크 결과들은 모두 1Gbps의 쓰기 성능을 보인 반면에 AS SSD 카피 벤치를 돌려보면
SATA3 6G Bbps에 근접한 낮은 속도를 보이는데 원인은 연결/분리가 잦은 이동식 스토리지를
보호하기 위해 OS에서 기본값을 빠른 제거모드로 설정해두었기 때문입니다
장치관리자 정책에서 향상된 성능 모드로 변경해주면 최대속도로 동작하지만 안전하게
제거하기를 클릭후 제거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뭐 특별한 작업이 아니라면
대부분 빠른 제거모드로 두고 사용해도 딱히 불편한건 없습니다
빠른 제거모드(좌) ▶ 향상된 성능 모드(우)
12G 싱글파일 전송
빠른 제거모드
최대속도 600 MB/s 초반대로 진행 SLC 종료이후 SSD 고유속도인 300 MB/s 로 종료
향상된 성능
최대속도 1GB/s 초반대로 진행 SLC 종료이후 SSD 고유속도인 300 MB/s 로 종료
게이밍
외장 SSD 게이밍은 수년전부터 꾸준히 테스트해오던거라 당연히 잘될건 알고 있었지만 SATA3
외장 SSD 대비 훨씬 발전된 안정적인 고성능 SSD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부실한 콘트롤러를 탑재한 SATA3 외장 케이스는 인식이나 동작면에서 다소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는것들이 있는 반면에 ASUS ROG STRIX ARION ESD-S1C M.2 NVMe SSD 는
2020년 7월 기준, 가장 진보된 외장 SSD의 완성판으로 평가됩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2
배틀그라운드
검은 사막
오버워치
발 열
시게이트 M.2 SSD는 원래 발열이 낮아 바탕화면 평균 50도 전후, 나래온 더티테스트에서도
최대 60도 전후의 온도를 보이지만 SSD 브랜드에 따라 발열이 심한 제품일수록 두텁고
넓은 알루미늄 하우징과 3장의 써멀패드로 인해 큰폭의 냉각 효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총 평
매력 포인트
내장 SATA3 SSD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읽기/쓰기 속도 최대 1 Gbps
ASUS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군용으로도 무방한 견고한 메탈 하우징과
보호용 사이드 댐퍼
ASUS만의 고유 특징인 AURA SYNC
가방, 고리, 외투등 다양한곳에 거치할수 있는 R 카라비너
별도의 도구 없이 조립할수 있는 이지 디자인
다양한 M.2(NVME) SSD 지원
고발열 M.2(NVME) SSD 제품군 냉각에 최적
파일 백업용도 외에 대용량 외장 게이밍 스토리지로 최적
하위호환으로 USB3.2 GEN2 미지원 시스템에도 폭넓게 활용
개선 포인트
기본 케이블 손상,분실에 대비해 호환 가능한 케이블 정보 필요
(혹은 AS 센터 별도 구입 정보)
통풍이 원활한 네트형 파우치 기본 제공 필요
휴대기기 특성상 R 카라비너 이외에 손목에 감을수 있는 스트랩 필요
제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