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노이즈캔슬링 무선이어폰 ATF1000 1/3
 realdonn
 조회 : 7198 , 2022/05/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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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ATF1000 은 이신렬 음향공학박사가 직접 튜닝한 4.5세대 SF 드라이버로 풍부한 사운드와 THD 0.4% 이하로 왜곡 없이 원이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주는 하이브리드 #액티브노이즈캔슬링 이어폰입니다.

2020년 AAC 코덱과 파워뱅크 기능을 지원했던 앱코 비토닉 E30을 필두로

이어후크, AptX와 무선 충전, 2개의 6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지원했던 비토닉 트루엔진2,

AAC 코덱, 가죽 스트랩과 톡톡 튀는 컬러가 돋보였던 비토닉 SOAP,

무선 충전과 QCC3026칩셋으로 AptX 코덱을 지원했던 가벼운 코드리스 비토닉 EF01까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다 2년 만에 오랜만에 사용 제품으로 디자인은 그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데 성능 면에서 많은 발전이 엿보입니다.

앱코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이어폰 ATF1000에 채용된 SF 드라이버는 과거 파트론 제품에서 많이 접해봤었는데요.

처음 접해본 게 2018년 선이 있는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파트론 PBH-400이었습니다. DD나 BA와 달리 생소했던 SF였는데 분할 진동을 극소화시킨 풀 레인지 유닛을 통해 원음에 가장 근접한 음향을 재생하는 드라이버라는 설명이었죠.

그다음에 접한 것도 역시 같은 넥밴드 방식의 돌피니어 JDR-100이었는데 초 광대역 SF 드라이버와 최적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주파수 응답은 물론 위상 특성까지 완벽히 제어하여 자연스럽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한다는 특색을 갖고 있었습니다. SF 드라이버가 가진 특징은 분할 진동 제거를 위한 3중 고강성 진동판 적용, 초강력 DN 자석을 통한 강한 구동력, 완벽한 위상 제어를 위한 Dirac technology 적용했다는 것인데 이신렬 박사가 개발한 SF 드라이버를 사용해 출시한 첫 번째 이어폰이 디락이었고 이 돌피니어는 소니캐스트가 아닌 타사에서 그 기술을 적용해 만든 첫 번째 오버이어 타입 이어폰이었죠.

그 후 파트론에서 2019년 첫 번째로 출시한 완전무선 블루투스이어폰 파트론 PWE-100에 SF 드라이버에서 한층 더 발전했다는 HF 드라이버가 탑재되었었는데 5.8mm의 초소형 HF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했지만 10Hz~38Khz까지 초 고주파 재생이 가능하고 더욱 강력해진 구동부 설계를 통해 SF 드라이버와 동일한 음압과 더불어 더 높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한다고 했었죠.

1년 후 완전히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된 후속 모델 파트론 PWE-200은 소니캐스트와 결별하고 일반적인 6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용해 역시나 음색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만나본 소니캐스트 SF 드라이버는 앱코와도 제휴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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