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접한 것도 역시 같은 넥밴드 방식의 돌피니어 JDR-100이었는데 초 광대역 SF 드라이버와 최적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주파수 응답은 물론 위상 특성까지 완벽히 제어하여 자연스럽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한다는 특색을 갖고 있었습니다. SF 드라이버가 가진 특징은 분할 진동 제거를 위한 3중 고강성 진동판 적용, 초강력 DN 자석을 통한 강한 구동력, 완벽한 위상 제어를 위한 Dirac technology 적용했다는 것인데 이신렬 박사가 개발한 SF 드라이버를 사용해 출시한 첫 번째 이어폰이 디락이었고 이 돌피니어는 소니캐스트가 아닌 타사에서 그 기술을 적용해 만든 첫 번째 오버이어 타입 이어폰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