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ASUS A7V133-C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이주연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글 : 아수스 이주연 테스터
이번에 ASUS A7V133-C 보드테스트를 맡게 된 이주연이라고 합니다.
우선 밑에 테스트 사양을 적는데여 제가 듀론 800코어를 깨먹어서 그걸 테스트에 포함시키지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저는 디지털 카메라도 없고 해서 그냥 여기 저기서 사진을 구해다 붙였습니다. 이해를 해주시고요 좀 많이 허접하더라고 잘봐주세요.
⼆ 테스트 사양
|
제조회사(수입원) |
COMPUTER 1 |
COMPUTER 2 |
CPU |
AMD |
썬더 1G(FSB100) AXIA 10주차 K코드 |
M/B |
ASUS, SOLTEK |
A7V133-C |
SL-75KAV |
RAM |
SAMSUNG |
128M * 2 (PC133) |
VGA |
3DFX(뷰탑) |
VOODOO3 3000 |
HDD |
Western Digital
SAMSUNG
IBM |
WD 30.7G(5400)
SEC 6.4(5400)
UDMA 66 |
IBM 30G(7200)
UDMA 100 |
CD-ROM |
LG |
48X(역수)
8080B(8배속 레코더) |
52X(역수) |
SOUND |
훈테크 |
사트 DIGITAL XG |
ONBOARD SOUND |
NIC |
REALTEK
SMC |
8139C
1211TX |
8139C |
쿨러 |
알파, 잘만 |
알파 PEP-66U |
잘만 CNPS-3100 |
POWER |
시소닉 |
300W |
235W |
CASE |
GMC |
사이버 미러 |
사이버 쿨 |
KEYBOARD |
SAMSUNG |
106KEY |
MOUSE |
LOGITECH |
FIRST WHEEL |
MONITOR |
한솔 |
Mazellan 17PX |
운영체제 |
윈2000 Pro+SP2 |
드라이버 |
VIA 4IN1 4.32
VOODOO3 WHQL1.02
DIRECT 8.0a |
ASUS A7V133-C 메인보드
모델명 |
A7V133-C |
제조사 |
ASUS |
North Bridge |
VIA VT8363A |
South Bridge |
VIA VT82C686B |
Memory |
최대 1.5GB(DIMM*3)
PC100 / 133 / VCSDRAM지원
|
지원 CPU |
SOCKET A방식 ATHLON / DURON |
BIOS |
AWARDPlug and Play |
AGP배속 |
4X / 2X (AGP PRO) |
ATA |
UMDA 100 / 66 / 33 |
AGP / PCI / AMR / ISA |
1 / 5 / 1 / 0 |
크기(가로*세로) |
245*305mm |
가격 |
15만8천원(다나와현재가격) |
1. 구성물
우선 뭐 구성물을 찍을수 있는 카메라도 없고 해서 그냥 구해온사진입니다. 사진에는 매뉴얼이 A7V133이라고 나와있는데 A7V133-C와도 구성물이 똑같구여 매뉴얼, ATA100용 케이블 2개 FDD케이블1개 그리고 USB추가 포트와 CD한장과 그림에는 빠져있는데 여분의 점퍼와 스티커 2장이 있습니다. 박스도 솔텍보다는 조금해서 구성물등이 가득차보여서 좋구여 고급 보드라서 그런지 솔텍과는 다르게 하드케이블이 두개 들었다는 점과 USB포트가 들었다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 그리고 여분의 점퍼는 사용자들을 위해 세심한 신경을 써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아수스 보드의 단점이라면 매뉴얼인데요. 전혀 번역을 한게 없습니다. 그게 좀 아쉽군요. 솔텍보드도 번역을 한 아주 극히 기본적인 것만 담아둔 매뉴얼이 있는데 아수스는 많은 유저층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뉴얼이 없다는 건 수입한 회사들의 무성의라고 밖에 볼수 없겠습니다.
2. 제품의 레이아웃
제품은 기타 어느제품과 마찬가지로 황색의 PCB를 이루고 있습니다. 대개 모든 보드가
황색을 이루고 있는데 이를 다른 색으로 바꿔서 차별을 두고 뭔가 좀 산뜻한 분위기로
바꿨으면 하는게 바램이고 사이즈는 ATX 사이즈로 245*305mm 이 크기인데 기본사이즈이나 필자에겐 가로가 1~2cm만 작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왜냐면 제 케이스가 미니 사이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디롬은 다 들어가지만 하드랙이 시디롬보다 조금 큰 관계로 3번째 베이에는 장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거 말고는 문제점이 없는 듯 하군요.
우선 1번의 PROMISE 칩이 제거된 부분인데요 제가 제일로 아쉬워하는 부분입니다. IDE장치가 지금으로선 4개가 넘는데 DVD롬을 서브컴으로 옮겨야 하는 사태가 되버렸습니다. PROMISE가 있으면 상당히 부팅이 느려지는데요 그래도 아 마 RAID 카드를 사느니 저라면 그냥 온보드된 제품이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래 A7V133모델에 달려있는 모습
2번의 그림은 North Bridge를 나타낸 부분인데 역시 고 급제품 답게 그위에 쿨러를 장착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초기 제품들과는 달리 요즘 추세로 보아 거의 다 노스 브리지에 쿨러를 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어서 메인보드 발열에 있어서 아주 신뢰가 가는 부분입니다. 간혹 이제 품의 이 조그만 쿨러가 아주 굉음의 소음을 낸다고 하니 조심해야 할 듯 싶습니다 문제는 없었으니 다행입니다.
노스브리지의 쿨링팬
3번 그림은 패널을 나타낸 부분 인데요 이건 기타 다른 어떤 제 품하고는 차별화 된 모습입니 다. 콘덴서들도 별로 없는편인 데 그걸 세로로 세워서 소켓부 분을 말끔히 정리해놨습니다. 이건 쿨러 장착에도 상당한 영 향을 끼치는데요 저는 알파쿨러 를 쓰는데 전혀 지장없습니 다. 아수스측에서 알고 설계했 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수스 거 수직으로 장착된 레귤레이터(VRM) 의 모든 보드들이 알파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데요 이건 그만큼 소켓주위를 깨끗이 정리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특정쿨러만 지정해서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이세로로된 패널이 알파를 제외한 쿨러가 흡입이 아니 배기형의 쿨러들이 시피유쪽으로 밀어내는 바람을 가로막는 벽이 되어서 메인보드 온도가 올라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사운드를 제거안한 백패널
4번 그림은 사운드칩이 제거된 모습인데요 위 그림은 원래 대만에서 나온 제품의 백패널 모습입니다. 그림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게임포트와 스피커잭 등이 장착되어있는데요 본 제품은 이것이 제거된 것입니다. 솔텍의 백패널만 보다가 사운드부분이 없는 부분을 보니깐
허전하군요. 근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사운드를 중요시 안하기 때문에 원래 달려있는 VIA사의 AC97코덱도 무난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군요^^;;
보드 전체의 슬롯 부분
5번 그림은 AMR 슬롯 부분입니다. 가장 쓸데없는 부분인데요 지금의 AMR은 쓸모가 없고
차라리 이걸 ISA로 교체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군요. 아직까지 사블계열이나 3COM의
ISA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꽤 많은데 이건 쓸모없는 AMR슬롯을 달아서 쓸데없이 공간만
차지하는 느낌이구요 ISA아니면 PCI 슬롯을 하나 더 늘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같군요.
위에 빨간 원 부분의 칩셋은 ASUS 하드웨어 모니터링 칩셋인데요 글쎄요 이건 솔텍같은 저가에서도 소켓부분에 온도를 쟤는 센서가 보이고 또한 따로 쿨러에 달수 있는 센서까지 있는데 이건 눈에 보이는것만으로도 믿음감을 주지 못하네요 실제로도 아수스 하드웨어 모니터 프로그램인 PROVE에서도 온도가 좀 높게 측정되는 것 같습니다.
3. 조립
조립은 기판에 프린팅이 잘되어 있다면 매뉴얼 없이도 조립이 가능하다.
그러한 면에서 본 제품은 기판도 잘 프린팅되어있다. 단한가지만 빼면...
CPU코어의 voltage값을 변경하는 점퍼값과 점퍼
CPU 배수조절 DIP SW / CPU 클럭조절 DIP SW CPU 내부클럭 DSW 설명
위에서 보면 기판 프린팅이 잘된걸 알 수 있다. 그리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값을 찾아 조립을 할수 있고 오버 클럭할 때 이 DIP SW의 값이 잘 안보인다거나 아님 귀찮다면 DSW의 점퍼프리 모드를 통해 쉽게 조절할수 있다. CPU 클럭을 보면 100/103/105/110/133만 조절할수 있지만 BIOS 상에서는 1MHZ 단위로 변경가능하다. 필자가 단한가지 빼면 프린팅이 잘되어있다고 했는데 밑의 그림을 보면 알수 있다.
LED 점퍼가 위치한 패널
바로 빨간 박스안에 있는 부분인데 이것이 원래 위로 가야하는데 보시다시피 위에 공간이 없어서 밑으로 내렸다. 문제는 바로 이것이 잘 안보인다는 것이다. 확대해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잘 안보인다. 대개 LED 선들은 보들르 케이스에 장착하고 조립을 하는데 그렇게 보게 되면 가까이 얼굴을 대야 볼수 있고 특히 그 LED의 영역이 잘 안보인다는 것이다.
또한 위에 전체 레이아웃을 보면 DIMM1번과 소켓사이가 가까운 편에 속해서 쿨러를 장착하는데 RAM을 거기다 끼워 놓으면 착탈하기가 불편하다.
나머지 IDE포트나 POWER 커넥터는 장착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정도의 위치에 있다.
4. 오버클럭
오버클럭은 정말 간편하군요. 우선 DIP SW로 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것보다는 점퍼프리 모드
를 지원하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 하지만 BIOS상에서 FSB나 배수 VCORE를 조절하는게
사용자가 입력하는 방식이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버클럭이야 보드가 FSB나 배수 VCORE를 조절을 할수 있다면 문제는 CPU에 달려있는게 아닐까요? CPU가
어느정도나 오버를 지원하는냐가 오버의 측정을 가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외에
쿨링도 상당수 포함되구여 저는 133*11=1466 까지만 가능했습니다. 물론 1.86볼트로 햇습니다. 그이상은 윈도 진입불가더군요. 또한 온도가 너무 높게 측정되지 않나 싶습니다. A7V133에 1333(133*10)으로 알파쿨러로 오버했구여 솔텍 SL-75KAV에서는 잘만 3100가지고 오버했는데 온도가 거의 둘다 51~3도 나오는데 이거 정말 너무 높게 나오는 군요.
5. Sandra2001 TE
CPU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A7V133-C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물론 측정치는 5번의 결과를 평균낸 점수이다. 이상한(?) 것은 SL-75KAV가 오버클럭시에는 A7V133-C 와 비교하여 아주 조금의 차이 밖에 안보이고 있다.
MULTI
이 수치도 위의 수치와 다를바 없이 A7V133-C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MEMORY
1G (FSB100)
테스트하면서 가장 의아한 부분인데 램설정은 2-2-2WAY 방식으로 테스트 하였으면
수치가 너무나도 눈에띄일 정도로 많이 차이가 난다. 또한 A7V133-C는 오버했을시
그 값이 별로 안 오른반면, SL-75KAV는 오버했을시에는 현격한 차이로 수치가 올라
갔음이 보인다.
밑에 하드테스트에서는 테스트 사양을 보면 알수 있듯이 COMPUTER2의 하드가 UDMA100모드여서 기본항목에 나타나는사양이라 비교해서 테스트 안했습니다. 같은 하드로 가지고 했으면 두개의 벤치 항목이 나왔을텐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밑의 결과는 A7V133-C 보드의 결과치입니다.
HDD
6. 3D MARK 2000 / 2001
3D MARK 2000
3D MARK 2001 1024*768 16bit
Madonion.COM 사의 3MARK시리즈는 요즘 거의 모든 벤치나 리뷰에서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저는 VGA가 부두3 3000이서 32bit 에서의 측정은 불가능 하다고 나오는 군요.
드라이버는 WHQL1.02입니다.
7. 기타 벤치마크
위 그림은 CPU 측정에 있어서 정확하다는 WCPUID에서 돌려봤는데여 SANDRA나 여기나
A7V133-C 보드는 클럭이 보통보다 높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그로인해 ASUS 사의 보드가
오버한 성능이 좋다고 나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기타 N-BENCH나 WINBENCH99 등을 설치해봤는데 이상하게 저는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초보라서 잘몰라서 그런지 위 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에러가 나서 측정해
보지 못했습니다.
8. 제품의 장·단점
위에서 설명하면서 장점과 단점들을 적었었는데요 표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장점 |
단점 |
1. 2개의 IDE 케이블과 확장USB포트를
기본으로 제공
2. 노스브릿지에 쿨러를 장착함으로써
내부 발열효과 증대
3. 점퍼프리모드로 오버클럭의 편리성
4. A7V133의 다운그레이드 제품으로
PROMISE 칩을 없앰으로써 타 보드
와 같이 가격적 메리트가 생김
5. 많은 유저층 확보로 전압개조 등 다양
한 팁을 쉽게 얻을수 있음
6. 소켓주위가 깨끗해 거의 모든 쿨러
장착 가능 |
1. 정식 바이오스가 아직 없음.
2. A/S 지원이 조금 미흡함
3. 한글 매뉴얼이 없음
4. 사운드 기능이 제거됨(사용자에 따라 이것 은 장점이 되기도 함)
5. 쓸데없는 AMR슬롯이 있고, ISA확장이
없다.
6. 램 뱅크가 다소 부족하고 소켓과 너무
가까이 있어서 쿨러를 설치할 때 불편
하다.
7. 수입사가 여러군데라 가격편차가 있다.
|
9. 호환성
KT133A 칩셋이 나온지 꽤 되었기 때문에 이제 칩셋에서 오는 버그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다. 우선 OS설치시에 윈2000PRO를 설치했는데 새로나온 VIA 4IN1 4.32패치를 하였더니 아무런 문제점이 없었습니다. 686B의 데이터 오염 버그 또한 실험해본 결과
데이터의 용량이 변화가 없는걸로 보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훈테크 DIGITAL
XG와의 호환성 문제인데요 글쎄 이것 또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설치시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요 그건 드라이버(WDM)설치시에 부팅을 두 번이나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윈98에선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윈2000에선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또 어떤다른 사이트에서 읽은것인데 랜카드이 경우 SMC칩을 쓴 랜카드와 IRQ충돌을 잘 일으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 제가 사용하는것도 SMC칩이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10. BIOS
우선 제가 사용한 BIOS VERSION은 1005인데요 이건 원래 A7V133의 BIOS입니다.
하지만 A7V133-C에 써도 상관은 없구여, 제일로 아쉬운 부분이 아직까지 A7V133-C용
바이오스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겁니다. 현재 7월4일짜로 나온 베타바이오스가 있는데요
그걸 설치해본결과 PROVE에서 CPU 팬의 RPM측정이 파워팬에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물론 1005바이오스에선 문제가 없습니다.
CPU 코어 접압 VOLTAGE 값 설정
CPU 배율 조절
위 그림에서 볼수 있듯이 요즘나오는 보편적인 BIOS화면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예전에는
그냥 파란화면의 바탕이었으나 지금은 약간 밝은 모습이면 오버클럭의 편의를 생각해서
배수, FSB, VCORE 조절들 세세하게 설정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FSB는 1MHZ씩 배수는 0.5x씩, VCORE는 0.05V씩 조절할 수 있으나 이걸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나머진 다른 보드와 다를게 없구여
바이오스상에서도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할수 있다는 것과 아쉬운 것은 솔텍보드를 보면
바이오스상에 로고를 나오게하는방식을 썼는데 A7V133-C도 그런 방식으로 해서 앞으로 나올 정식버전에는 넣었으면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11. 제조사/수입사에 대한 A/S해결 능력
우선 다 아는봐와 같이 ASUS 하면 M/B보드업계에서는 그래도 1~2위를 달리는 제조업체입니다. 제품에 대한 성능과 안정성은 보장이 되어있고 또한 BIOS라든가 기타 다른 유틸리티의 업그레이드도 자주 되는걸 보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을 수입하는 우리나라의 수입사들은 형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제가 알기로는 ASUS를 수입하는 회사는
대략 4개정도로 (주)아이보라, 기진전자, 디지털퍼스트, STCOM 등이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제품은 (주)아이보라 제품인데요 박스전면에 보면 홈페이지가 있는데 그건 단지 ASUS
홈페이지를 한글로 번역만 했을뿐 A/S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구여 제가 위에 언급한바가 있는 bios를 업했을때 cpu팬을 인식못하는 오류와 전원이 잘 안들어 오는 것 때문에 문의를 할려고해도 할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STCOM으로 문의를 했었는데 친절하게 가르쳐 주더군요 또한 (주)아이보라가 마이크로랜드라는걸 거기서 알아냈습니다. 그홈페이지를 가면 정말 성의가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쓴 메인보드가 기진전자꺼였는데요 그 홈페이지만 못합니다. 성급히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반면에 디지털퍼스트는 ASUS뿐만 아니라 매트록스도 수입하는회사이니 그만큼 인지도나 A/S 능력면에서는 앞선다고 볼수 있지만 가격이 조금 비싼게 흠이네요, 그리고 STCOM또한 홈페이지라던가 자료들을 보면 상당히 신뢰가 가는 회사입니다.
12. 총평
AMD CPU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지금으로선 KT133A 칩셋이 출시 된지도 오래되었고 시장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만큼 많은사용자층과 오랜 기간에 걸쳐 문제점들을 개선한 제품이 아닌가 싶다. A7V133-C는 A7V133의 PROMISE 칩을 제거해 기타 나머지의 저가 상품과도 경쟁할수 있도록 다운그레이해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다. 또한 ASUS사의 명성답게 안정과 성능 둘다를 겸비했고 제가 느껴본바로는 그래도 ASUS제품이 부팅속도에 있어서는 가장 빠른 느낌을 준다. 또한 보드의 설계라든가 USB 확장포트, 여분의 점퍼등 세심하게 사용자를 배력한점과 오버클럭시 간편한 점퍼프리 모드 등은 ASUS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보드의 생명은 안정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안정성도 좋지만 기타 다른성능도 많이 중요시 된다. 그런면에서 A7V133-C는 두가지 모두를 겸비한 제품이라고 할수 있다.
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ASUS A7V133-C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이주연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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