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 AZ11EA 정성훈 테스터의 리뷰
 보드나라2 (비회원)
 조회 : 10846 , 2001/07/23 00:00








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빅빔 AZ11EA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정성훈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글 : 빅빔 정성훈 테스터






빅빔에서 출시를 한 AZ-11EA는 대만의 FIC사의 제품이다. FIC는 요즘 AMD761칩셋을 가지고 있으며, DDR램을 지원하는



AD11이라는 제품으로 좋은 평가를 듣고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컴퓨터 생산기업들에게 메인보드를



OEM 생산을 하면서 시장을 넓혀왔으며, 리테일 제품으로 데뷰를 한 이후에도 해외에서의 평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메인보드, PC시스템, 서버와 노트북을 생산을 하며, 뉴에이지 정보기기들을 많이 개발을 하여, 그 시장을 조금씩 개척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FIC의 네임벨류가 조금 떨어지는데 이것은 수입사는 빅빔의 마켓팅 부족에서 오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AZ11EA

Processor

AMD Duon™ Socket A 600~850MHz@200MHz FSB

AMD Athlon™ Socket A 700MHz~1.3GHz@200MHz FSB

AMD Athlon™ Socket A 1GHz~1.33GHz and up @266MHz FSB

Chipset

VIA Apollo KT133A & 686B

Memory

3 DIMM ( up to 1.5GB PC133 SDRAM )

Onboard Audio

Integrated audio in the VIA 686B (Audio could be disabled via BIOS)

Onboard I/O Connectors

2 serial ports, 1 parallel port, 1 PS/2 mouse and keyboard connector, 2 USB conectors + 2 port
front USB pin-header, 1 media connector (Line-in, Line-out, Mic-in, Game port)

Onboard PCI IDE

2 dual-channeled enhanced PCI Bus Master IDE connectors


Ultra DMA 33/66/100; DMA Mode 2/4/5 support

Expansion Slots

1 AGP (4X), 5 PCI, 1 CNR

AMI Simple BIOS Setup 1.24b

BIOS

ACPI 1.0B, APM 1.2 , PnP 1.0a , SMBIOS 2.3 , DMI 2.0 , WfM 2.0 , Smart for HDD,USB 1.1, PC99, PCI
2.2,Y2K compliant

Form Factor

ATX: 8.6" x 12"

Protection & Managment

ACPI ready(STD)

CPU Voltage & Multiplier Switch

Hardware Monitoring: Temperature/ Voltage/ System fan control monitoring

Hardware based intelligent anti-virus protection Auto Power Failure Recovery

WOL / WOR

NOVUS: Clockometer, Overclock Partner, Hot Key, Logo Genie, BIOS Guardian, and
optional-AudioAlert II










FSB

90 / 100 / 101 / 102 / 103 / 105 / 107 / 109 / 110 / 111 / 115 / 120

130 / 133 / 135 / 137 / 139 / 140 / 143 / 145 / 148 / 150 / 155 / 166







Core Voltage Supported

1.475 - 1.850 V (in 0.025V increments)






◈ Package ◈



보드를 처음 받았을 때 박스포장이 눈길을 끈다. 고급 화장품 세트를 연상시키는 청색의 고급스런 디자인이다.



AMD공식인증이라고 붙은 스티커만 아니면 안에 보드가 들어있다고 생각하긴 힘들 것 같아 보인다.



겉 박스도 꽤 두꺼워서, 내용물이 꽤 안전하게 보관이 될 것 같다.

















Package Contents

FIC AZ-11EA 메인보드 1장

다국어로 된 영문 사용자 설명서 1권

한글 사용자 설명서 1권

FDD / UDMA100 / UDMA33 Cable

CD Plus / CD Pro 번들 프로그램 CD

보드의 기본적인 설명이 인쇄되어 있는 퀵 인스톨 가이드 스티커




제품 박스 포장


박스 상에는 4USB지원이 된다고 되어 있지만,
아쉽게도 USB확장 베이는 들어있지 않다. 동급보드라고 할 수 있는



슈페리어나에는 들어 있지만, 솔텍 75KAV처럼 들어 있지 않다.



솔텍과 같은 박막외부온도센서도 제공을 하지 않으며, 보드상에서 설치를 위한 컨넥터도 없다.



한글로 된 메뉴얼은 기본적으로 모든 설명이 되어 있지만, 자세한 설명한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웠다.



이 부분은 빅빔에서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한다.



번들 프로그램이 담긴 CD Plus CD를 살펴보면 Norton AntiVirus, Norton Ghost, Norton Virtual Drive 같은



매력적인 유틸리티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어, 유저들에게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Norton Ghost는



운영체제를 자주 설치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Norton Virtual Drive 는 PC방이나, 게임을 자주



하는 유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위의 세가지 S/W 이외에도 AutoSave, APPIO, X-Stop, Z-file, MMD 같은 여러가지 유틸리티들이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솔텍 75KAV처럼 번들 프로그램에 관한 메뉴얼은 영문이나마 제공이 되지 않아 조금 아쉽다.



빅빔에서는 이것을 제공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한글이면 더 좋을 것 같다.



CD Pro 에는 각종 드라이버나 패치 프로그램이 담겨있다. 비아패치는 4.24 / 4.28 두가지가 들어 있다.







◈ Layout ◈







하나의 AGP 슬롯과 다섯개의 PCI 슬롯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CNR 슬롯이 하나 더 있다.



보통 CNR 슬롯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가 거의 없다는 것을 감안을 할 때 ISA슬롯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먼저 보드를 보면 시퓨 주변이 조금 좁은 것을 알 수 있다. 비교적 잘 정돈이 되어 있는 느낌이 들지만



사용자에게는 다소 불편함을 주는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캐패시터, 콘덴서들이나, PSU 컨넥터들이 소켓 주변에



많이 밀착이 되어 있어서 알파 쿨러나 SWIFTECH MC462 모델의 쿨러들은 장착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FOP, WBK, SUPER ORB계열의 쿨러들은 설치가 용이하다. 그러나, 잦은 재설치시에는 역시 공간이 좁아서 쿨



러 설치 작업시 조금 불편하다.



다른 비아보드와 마찬가지로, KT133A칩에 쿨러를 장착을 하고 있다. 이 칩셋 쿨러의 파워케이블은 컨덴서들을 지나서, 케



이스펜에 꼽혀 있다.



이 칩셋쿨러가 케이스펜 컨넥터를 점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여분의 팬 컨넥터가 없다.



만약 여러개의 팬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이점이 상당히 불편함을 줄 것 같다. 그래픽 카드에 쿨러를 단다든지, 케이스 팬



을 장착을 하려 할 때 3PIN으로 된 팬을 사용을 할 수 없으니 말이다. AZ11EA에 달려있는 칩셋쿨러는 바이오스의 하드웨어



모니터에서 5000RPM 정도 측정이 된다.







512MB까지의 메모리를 지원하는 DIMM 슬롯이 3개 가지고 있다. 사진에서 보면 딥스위치가 2개 보인다.



붉은 색 딥스위치 2개와 1개의 붉은 색 점퍼와 파란색 점퍼 1개가 눈에 잘 띈다.



모두 오버클럭에 필요한 점퍼들인데, 한눈에 잘 띄는 색으로 되어 있어 좋은 것 같다.



사진에서 볼 때 왼쪽의 딥스위치는 CPU의 VCore의 전압설정을 위한 것이고, 오른 쪽의 것은 CPU의 주파수 배율를 설정



하기 위한 것이다.



오른 쪽 딥스위치 옆에 보이는 빨간 색 점퍼는 주파수 배율 자동설정 점퍼이다.



주파수 배율 자동설정 점퍼를 Disable로 설정을 해놓으면 주파수 배울 설정 딥스위치에서 전압을 설정을 할 수 있다.



파란색으로 된 점퍼는 FSB를 100과 133을 수동으로 선택하기 위한 강제클럭 설정 점퍼이다.



그리고, FDD 소켓과 HDD 케이블 소켓이 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케이블이 어지러워 지지 않아보이지만, HDD 케이블 소켓이 메



모리 소켓과 가까이 붙어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위치에 있는 것 같다.











ATX Power 컨넥터 근처에 붉은 색 점퍼가 보인다. 이것은 CPU 코어 전압 자동설정 점퍼 이다.



기본적으로 Enable로 설정이 되어 있어, CPU 코어 전압을 자동으로 맞추어 준다.



만약 오버클럭을 위해 코어 전압을 수동으로 설정을 하길 원한다면, 이 점퍼를 Disable로 설정을 해야 한다.



Disable로 설정을 한 뒤에 Vcore 전압설정 딥스위치에 설정을 해주면 된다.







◈ 조립 ◈








조립을 시작해 보면 보드크기가 솔텍75KAV에 비해 약간 크다. 일부 미들 케이스에서는 5.25인치를 여러개이상



사용할때 보드와 장비간의 접촉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슈페리어 보다는 약간 작아 보이며, ABIT 보드와



크기가 비슷해 보인다.







시피유 소켓 주변이 좁아서 쿨러를 설치 할때 불편함이 따르고, 알파쿨러 같은 상용면적이 넓은 쿨러는 사용이 불가능



할 것이다.



위의 사진은 FOP32를 설치한 것인데, 쿨러를 조립이 된 상태에서 재거후 다시 설치를 할 때에는 시퓨 주변이 좁은 관계로 설치



시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



테스터가 가진 WBK38도 장착이 다른 보드들에 비해서 조금 불편했다.



CPU 소켓 부근의 콘덴서들이나, 메인보드 파워 커넥터 부근에 너무 밀접해 있는 방열판 등은 분명히 사용자입장에선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레이아웃 면에서 보면 그다지 편리한 구성이라고 볼 수는 없다.



시스템을 새로 만들거나 업그레이드 시에 가끔씩 조립을 하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조립시 수고로움이



덜해질 수 있다면 사용자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덧 붙이자면 쿨링 팬을 위한 3PIN 컨넥터들이 델타팬을 만나면 문제를 일으킨다.



델타펜의 3PIN 소캣을 컨넥터에 연결을 하면, 3PIN 소켓 불량을 일으켜 죽어버린다.







내장사운드를 위한 CD_IN / AUX_IN 컨넥터는 AGP 슬롯과 PCI1번 슬롯 뒤에 존재하기 때문에 내장 사운드를 이용할 때에는 사



용이 조금 불편한 면이 보인다. 그러나. 내장사운드를 이용하지 않을 때에는 단점이 되지 않으며, 또 처음 조립시에 설치를 해놓으



면 불편함이 없다. 그러나, 중간에 AUDIO 컨넥터의 케이블이라도 다시 연결하려 한다면, AGP 슬롯의 그래픽 카드나 PCI 슬롯에



설치된 카드가 있을 경우에 방해를 받아 연결이 불편할 것이다.







WOL / WOR / USB 추가장착 컨넥터는 5번 PCI 슬롯 옆에 있었기 때문에 사용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다.



3핀 팬컨넥터가 2개가 있는데, 보통 일반적인 보드들에 비해 하나가 부족하다.



그나마 케이스팬 하나도 칩셋쿨러가 사용을 하기 때문에, CPU쿨러를 꼽고나면, 남는 소켓이 없다.



3핀으로 된 쿨러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애로사항이 될 것 같다.



딥스위치로 전압과 배수를 설정을 하며, 외부클럭은 바이오스에서 지정을 할 수 있다.



100/133클럭의 강제설정, 전압과 배수의 자동설정을 위한 점퍼가 마련이 되어 있다.



솔텍처럼 메모리를 위한 VIO 전압설정을 위한 점퍼는 없으며, 바이오스에서 전압설정을 할 수도 없어서, 메인보드 딥위치



로만 해야 한다.



보드상의 프린트가 된 인쇄는 선명하게 나왔지만, 솔텍에 비해 설명을 이해하기는 힘들었다.



USB나 시리얼의 추가 장착용 컨넥터는 제공을 하지 않으며, 솔텍과 같은 박막외부온도센서도 제공을 하지 않으며, 설치를



위한 컨넥터도 없다.





◈ Bios ◈



이 보드는 AMI BIOS를 사용을 하고 있다. 테스트에서는 최근에 발표된 VDC46 바이오스를 사용을 하였다.



기존의 솔텍 75KAV와 KT133A보드들에 별다른 차이점은 없다. 그러나, 메모리를 2-2-2로 설정을 할 수가 있는 옵션이 없고, 솔



텍 75KAV처럼 CAS만 2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Memory Driving Value 항목을 설정을 할 수 있는 옵션이 별도로 제



공이 되고 있지 않았으며, 바이오스에서 CPU나 AGP, MEMORY전압을 따로 설정을 할 수 있는 할목도 없었다.



그 외에도 FAST WRITE나 CPU의 트윅을 위한 항목은 없었다. FAST WRITE는 기본적으로 Disable 되어 있었으나, Enhance



CPU-to-PCI Write / PCI Master Read Caching / Delay Trancation 항목은 모두 Enable이나 1로 설정이 되어 있었다.



별다른 바이오스 상의 오류나 버그는 없는 것 같았고,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은 모두 포함하고 있었다.







◈ Benchmark ◈

































Benchmark Setup

CPU

AMD T-BIRD 1Ghz ( 썬더 900을 오버한 것이다.)

COOLER

GlobalWin WBK38 ( 파워케이블에 꼽아서, 전압을 7볼트로 개조)

MEMORY

삼성 PC133 256MB SDRAM

GRAPHIC

ATI RADEON 32DDR ( 50밀리 YS-TECH 팬 장착 )

HDD

IBM DTLA-307045

WD 136BA

CDROM

LG 40배속

SOUND CARD

사운드 블라스터 라이브 벨류 2

LAN CARD

REALTEK 8139C

PRINTER

HP 810C ( USB )












OS

WINDOWS Me

RADEON DRIVER Ver.

7075

VIA PATCH

4.32




1.WCPUID & WPCRSET







위의 결과는 133클럭에서의 결과이다. 비교적 정확한 클럭이 들어가고 있다. 1000에 약간 못미치는 숫자가 들어가고 있다.



CPU의 실제사용 전압은 바이오스상의 설정전압보다 약 0.04~0.05 도 정도 높게 들어갔다.




WPCRSET으로 메모리 타이밍을 2-2-2로 설정을 한 사진이다.
12가 더 최적값을 가지만, 테스터가 가진 메모리에서는 12와 52의 차이점



이 없었다. 그러나, 던면에서는 12가 더 좋은 것으로 보아서 테스터의 메모리 효율이 좀 떨어지는 것 일 수도 있다.





2. 산드라 2001














메모리의 경우 실제로 2-3-3이 들어가지 때문에 약간 낮게 나왔다. 바이오스 최적화를 한 뒤에 한 것이지만,



기본적인 메모리 설장이 느리게 잡혀 있다. 안정성 위주의 설정이지만, 바이오스에서 따로 설정을 할 수 있는 옵션이 없었다.







이번 결과는 메모리 타이밍을 WPCRSET을 이용하여 2-2-2로 설정을 한 것이다. ABIT나 ASUS에 육박하는



메모리 밴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 이 결과를 볼 때 바이오스 차원에서 메모리를 2-2-2로 설정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3. 3DMARK2001











기본적인 메모리 환경인 2-3-3 상태에서 결과이다. 바이오스 최적화를 거친 메모리 세팅이다.







이번 결과는 WPCRSET이라는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메모리를 2-2-2로 세팅을 한 이후이 결과이다.



52점 정도가 상승을 하였는데, 단순히 52점의 수치 이상의 부드러운 프레임을 느낄 수 있었다.





◈ OverClock ◈



이 보드는 바이오스 상에서 다양한 FSB를 제공을 하고 있지만, 1씩 외부클럭을 조절 하게 되어 있지는 않다.



비교적 오버가 잘 이루어 졌지만 기존에 사용을 하던 솔텍 75KAV비해 약간 오버능력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테스터가 가지고 있는 썬더 900 시피유의 경우 솔텍에서는 바이오스에서 CPU 전압을 1.775볼트로 설정을 하였을 때,



1020(7.5*143)까지 안정적으로 작동을 하였으며, 1036까지 윈도 부팅을 가능하였다.











그러나, AZ11EA 보드에서는 1012(7.5*135)까지가 안정적으로 동작을 하였으며, 외부클럭도 135로 정확하게 들어가는 모습을 보



여 주었다. 1028에서는 윈도우 부팅 중 3번에 한뻔 꼴로 다운이 발생을 하였다.



그러나, 외부클럭을 이용한 오버에서는 비교적 잘 되었다. 솔텍 75KAV와 같은 수준인 143클럭까지 안정적인 동작을



하였다.

































































FSB 143 3DMark2001 Score

메인보드

FIC AZ-11EA

SOLTEK 75KAV

CPU ALU

2783

2790

CPU FPU

1780

1383

CPU MULTI-MEDIA ALU

5422

5483

CPU MULTI-MEDIA FPU

6812

6823

MEMORY ALU

575

566

MEMORY FPU

650

651

3DMark2001 Score

3442

3425

Game 1 Low

52.3

51.8

Game 1 High

23.2

24.1

Game 2 Low

56.1

53.5

Game 2 High

31.9

30.5

Game 3 Low

63.1

63.9

Game 3 High

31.4

32.1

Game 4

Not supported by hardware




AGP APERTURE SIZE가 다르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모든 테스트 환경은 같았다. AGP APERTURE SIZE가 솔텍은 256까지 설정



이 가능하였고, FIC의 경우 256은 설정되지 않았으며, 128까지만 설정이 가능하였다.



테스트에 이용된 모든 환경은 동일 하였다. 심지어 라데온 세팅도 모두 동일하였다.



빅빔의 FIC AZ11EA는 라데온이 198까지 가능하였고, 솔텍은 196까지 오버클럭 가능하였다. 밴치자료는 최대 가능 오버클럭에



서 테스트를 한 것이다.



빅빔이 라데온과 좀 더 나은 궁함을 보여주는 듯 하지만, 빅빔 FIC AZ11EA의 AGP 속도는 솔텍에 뒤지는 듯한 인상을 준다. 실제



로 점수는 더 높지만, 196의 솔텍에 비해서 Game1/2 로우 퀄리티 항목을 제외하고는 세부적 수치가 모두 뒤진다.



이것은 다른 종류의 그래픽 카드를 설치 하였을 때에도 마찬가지 였다.



실제 윈도상에서의 작업은 분명 빅빔 FIC AZ-11EA가 나온 체감속도를 느끼게 해주었으며, 윈도상의 체감속도는 정규클럭에서나

비정규 클럭에서나 빅빔이 다소 좋았다.



이 결과는 모두 오버클럭이 된 상태에서 측정이 된 것이이며, 빅빔의 외부클럭의 오버능력 하나만큼은 솔텍에 비해서 떨어지는



것 같다. 그러나, 솔텍의 경우 145의 외부클럭하에서도 칩셋에 쿨링 팬도 안달렸음에도 불구하고 145클럭에서 장시간의 사용은



불가능했지만, 밴치마크는 일단 가능했다. 그러나, 빅빔 FIC AZ-11EA에서는 칩셋 방열판에 팬이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밴치마크도

불가능했다. 약간의 차이가 나긴 했지만, 큰 차이는 없다.



산드라에서 메모리 속도는 오차범위내에서 거의 같았음을 볼 때에 메모리 성능에 따른 문제는 보이지는 않는다.







◈ NOVUS ◈









NOVUS라는 것은 Innovaion for users의 약자이다. 사용자들을 위한 (기술)혁신이란 뜻하는데, 인터넷의 NOVUS 클럽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NOVUS에 대한 지원도 FIC에서는 하고 있다.



NOVUS는 다음의 6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1. BIOS GUARDIAN



이 기능은 CIH와 같은 롬 바이오스 침투형 바이러스로 부터 보드의 바이오스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다.



CIH와 같은 롬 바이오스 침투형 바이러스로 부터 효과적인 방화벽 역활을 해준다.



일종의 바이오스 프로텍트와 같은 것인데, 이 기능은 처음부터 디폴트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바이오스의 ADVANCED BIOS FEATURES 메뉴의 제일 밑 하단에 보시면 ENABLED/DISABLED를 할 수 있는 옵션을



발견할 수 있다.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때에서는 이 가능을 DISABLED 해주시고 업데이트를 수행을 해야하며, ENABLED 상태에서는 바이오스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



그리고, DISABLED 되어 있다면, 초기 부팅을 할 때에 키보드의 G키를 누르는 것으로 간단히 ENABLED로 설정을 할 수 있다.



2. LOGO GENIE







처음 시스템을 가동 시켰을 때 맨위에 보이는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FIC 1ST MAINBORAD라는 글자가 크게 새겨진 LOGO 화면인데, 키보드의 TAB키를 누르면 사라게 되어 있다.



이 LOGO를 편집을 할 수 있는 LOGO GENIE 박스안에 들어있는 CD PRO라는 시디 안에 들어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새로 제작을 한 로고도 넣을 수 있고, 기존의 로고를 편집을 한다거나, 제일 처음 나오는 FIC로고로 다시 복귀할 수 있다.



자신의 얼굴을 넣는다거나, 사랑하는 사람(애인??, 아내??)과 같이 찰칵 찍은 사진을 넣으시면 좋을 것 같다. 이 기능은 기존의



QDI나 MSI 보드에도 이와같은 기능이 존재하는데, , MSI 보드 경우에서는 이것을 이 기능이 불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DISABLED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을 했었지만, 빅빔 FIC AZ-11EA에서는 제공을 하지 않았다.



오버를 위해 자주 테스트 할 때에는 DISABLED이 안되기 때문에, 클럭 확인을 할 때에는 일일이 부팅을 할 때 마다 TAB키를 눌러



서 확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3. HOT KEY



SUB 메뉴의 기능들로 바로 접근을 가능하게 해 주어서 사용 시간을 절약해 준다는 것인데, 처음 시스템



처음 가동시에 디폴트 로고의 하단에 아이콘과 함께 표시 된다.



TAB은 로고를 사라지게 하는 것이고,



Ctrl + P는 Performance Setting을 로드하고 자동으로 재부팅을 합니다.



Ctrl + F는 Manufacturers Default setting을 로드하고 자동으로 재부팅을 합니다.



Ctrl + C는 바이오스의 Clock Settings Menu에 바로 가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Ctrl-C 키 이외에는 거의 쓸일이 없다.



이것 역시 바이오스에서 DISABLED 옵션이 제공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키보드를 잘 못 눌러서 CMOS 설정이 로드되는 경우, 다시 세팅을 해 줘애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4. Overclock Partner



오버 클럭킹을 할 때 바이오스에서 너무 높은 클럭으로 설정을 했을 때 부팅이 안될 때 유용한 키이다.



시스템을 끄고, 키보드상의 insert키를 누른 상태에서 시스템을 가동을 시키면, 바이오스의 디폴트 세팅을



로드 시키는 기능이다.



ABIT에 이와같은 기능이 있었는데, 같은 기능이라 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단지, 이 보드는 배수는 점퍼로만 설정을 하기 때문에 FSB오버에만 유용한 것이고, 배수 설정에 따른 문제에는 도



움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





5. Audio Alert



시스템이 간혹 먹통이 되어 버리는 일이 종종있다.



예를 들자면 시퓨/메모리/그래픽 카드가 제대로 설치가 안되어 있거나, 없어서 먹통이 된다든지 하는 거요...^^



그럴때,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에러 메세지를 출력을 하여 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면



시퓨 인식불능 -- Caution! Processor not detected. Please check your PC



메모리 인식불능 -- Caution! Memory not detected. Please check your PC



그래픽 카드 인식불능 -- Caution! VGA not detected. Please check your PC



이와 같은 메세지를 말해주는데, 한국어는 없다.



이 기능은 옵션이먀, AUDIO ALERT 기능을 위한 별도의 애드온 보드를 따로 구매를 하셔서 장착을 하셔야 사용이 가능하다.



6. Clockometer








Clockometer는 윈도우 98 호환이며, BIOS 서브 메뉴들를 기입해야 하는 일 없이,윈도우상에서 직접 클럭 속도 설정들을



바꾸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스크린 상의 패널에서 시스템 속력, 앞쪽의 옆의 버스 설정들과 CPU 비율들을 확인하는 게이지들



로 쉽게 새로운 클럭 속도 설정들을 감시할수 있다.



기가바이트의 EASY TUNE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인데, 키보드상의 +키와 -키를 이용해서 손쉽게 FSB와 배수설정을



바꿀 수 있다.



설정을 바꿨을 때는 재부팅을 해야 한다.





◈ 안정성 및 호환성 ◈



- SOUND BLASTER Live!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사용중에 특별히 보드에 의해서 잡음이 생긴다거나, 음이 튀는 현상은 없었다.



매칭도 좋았으며, 별다른 문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테스터가 가진 벨류2에서도 기존의 사블라이브 드라이버와 라이브웨어,


그리고, 5.1용 드라이버에서도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만족스러운 동작을 보였다.

 

- ATI RADEON 32DDR



테스터가 사용한 라데온은
DDR_RUS 바이오스를 사용한 라데온이다. 역시 문제는 없었다. 오버클럭도 잘 되었으며, 여러가지

게임이나, 간단한 그래픽 작업에서도 별다른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던
점으로 보아서 좋은 매칭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3DMark2001에서 여러번 테스트시에 그래픽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지만, ATI 드라이버에 관한 문제로 보이며, FIC AZ11EA 보드



의 문제로 보이지는 않는다.

 

- 686B Data 오염



이것은 686B를 사용한 보드의 공통적인 사항이다. 하나의 하드에서는 문제가 발생을 하지 않으며, 서로 다른 IDE채널의 두 개의



하드에서 파일 복사를 실행하면, 간혹 아주 드물게 HEX 코드 비교테스트시에 파일이 달라져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비아 배치가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나아 질 것이고 본다.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이것으로 인한 곤란을 겪는 일은 드물다. 아니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 메모리 테스트




테스터 하시는 분중에서 노재관님의 중간사용기 자료를 인용하면, 양면 메모리가 더 안정성은 있어 보이지만, 속도는 단면이 더



잘 나오는 것 같다. 즉 매칭이 단면과 더 잘 이루어 진다.









이 밴치는 노재관님의 자료이다. ALU 밴치마크가 좀 더 잘 나온다.



- 안정성 테스트



오버클럭을 한 다음 윈도우를 설치를 하였으며, PRIM95 테스트를 띄워놓은 다음, 퀘이크3, 디아블로2를 장시간 플레이 한 뒤에



FTP 다운로드 창을 10개 정도 열어 놓은 상태에서 DIVX 무비를 재생시킨 다음, 익스플로러 창을 20~30정도를 열었다.



그리고, 계속 부하를 걸기위해. MPEG4 인코딩을 하였다. 그 외에도 파일 복사까지 부하를 걸만한 건 다했다.



퀘이크3의 경우 부하를 주기 위해 최고 화질 옵션으로 설정을 하였다. 퀘이크 중독의 친구를 동원(...^_^...)해서 장장 12시간 동



안 연속 플레이를 시켰다. 테스트가 끝날때까지 PRIME95는 계속 실행을 시켰으며, 총 17시간의 테스트 동안 한번도 재부팅을 하



거나, 컴터에게 쉬는 시간을 준일이 없다.



그러나, 한번의 다운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말썽을 일으키지 않았다. 만족스러운 동작을 보였다.







◈ 장점 ◈



1. 오버클럭 지원



배수와 전압을 딥스위치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외부클럭은 바이오스에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Overclock Partner와 Clock Ometer의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최대 12.5의 배수와 166Mhz의 외부클럭을 지원한다.



2. 빠른 수행능력



솔텍75kav에 비해 좀 더 나은 체감 성능을 보였다. WPCRSET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메모리 타이밍을 2-2-2로 설정을 하면



ABIT나 ASUS에 비해서 체감 성능면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으로, 좋은 수행능력을 보였다.



2-3-3하에서도 기존의 솔텍보드에 비해 뛰어난 수행능력을 보였다.



3. 뛰어난 안정성과 호환성




이 제품의 안정성은 매우 뛰어난 것 같다. 호환성 문제에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는 없다. 단지 IDE성능은 솔텍에 비해 약간 떨어



지는 것 같다. 하지만, 차이를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였다. 델타팬과 문제도 A7V나 다른 보드에서도 일어나는 문제 이기때문에



이 보드만의 특별한 문제로 보기 어렵다.

단면 램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들어나지 않았으며, 지포스 계열이나 ATI 계열의 그래픽 카드와 사블 라이브와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을 하지 않았다.





4. NOVUS



NOVUS라는 유용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줄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로고기능은 회사나 기업체, 단체의 경우 자신들의 로고를 넣어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을 것 같다.



그리고, BIOS GUARDIAN 기능은 CIH와 같은 롬 바이오스 침투형 바이러스를 막아준다.



5. 풍부한 번들지원



인스톨에 필요한 시디외에도, 별도의 번들 CD를 제공을 하고 있다.



Norton Ghost, Norton Virtual Drive 같은 기본적으로 유용한 프로그램이 담겨져 있어서 유용할 것 같다.





6. North Bridge에 Cooler 장착



North Bridge에 쿨러를 장착하였기 때문에 많은 열이 발생하는 KT133A칩에 효과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으며, FSB오버클럭시에



도 좀 더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하다.





◈ 단점 ◈



1. 하드코어 오버클럭커를 위한 오버클럭 장치 부족



이 보드서는 1Mhz씩 FSB를 설정을 해 줄 수 없으며, AGP나 MEMORY 전압을 별도로 설정을 할 수 있는 옵션이 존재 하지 않는



다. 물론 166Mhz까지 다양한 FSB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하드코어 오버클럭커에게는 부족한 면이 있다.



2. 레이아웃



쿨링 팬 설치를 위한 3PIN 컨넥터가 2개 밖에 없다. 그것도 하나는 North Bridge가 점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CPU 쿨러까지 설치



하고 나면 남는 컨넥터가 없다. 쿨링팬을 많이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3PIN 적으니 3PIN 컨넥터는 피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



다. 그리고, 칩셋 쿨러의 케이블이 보드위를 가르지르고 있기 때문에 좋지 않아 보이며, 시퓨 주변이 좁아서 사용면적이 큰 쿨러



들은 설치가 불가능하다.



3. A/S




일단,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는 취급하는 대리점 조차도 찾기 어렵다. 부산의 경우에도 A/S센터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을 할



때 서울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시간이 문제다. 보통 어떤 제품이든 서울로 한번 보내면, 3~4일은 기



라려야 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한 사용자 지원도 미흡한 것 같다.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면, 일주일이 넘겨야 답변이 올라온다는데, 그 답변도 너무 간단해서 도움이 되지 못할 때가 많아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왠만한 수입사들의 공통적인 부분인 것
같다. 참고로 예를 들면, 지사인 솔텍 코리아의 경우에서도 한달전에 보낸


686B의
데이터 오염문제에 대한 문의 메일의 답장이 오지 않았다.





4. 가격



7월 7일 현재의 다나와 가격은 147,000이다.



동급인 SOLTEK의 75KAV에 비해서 가격이 9000원 정도 비싸다. 유니텍의 저가형 모델인
UNI K7T266에 비하면, 22,000이나 더 비싸다.



따라서 가격적인 메리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좀 더 가격을 내릴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만원만 더 부담하면 ASUS A7V133-C 모델의 보드를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적인 면에서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따라서 가격적인 메리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좀 더 가격을 내릴 필요가
있는 것 같다.






5. 바이오스



바이오스 상에서 메모리를 2-2-2로 설정을 해 줄 수 있는 옵션이 존재하지 않으며, 성능향상을 위한 별도의 Tweak 항목도 존재



하 않는다. 그리고, 로고기능이 필요가 없는 사용자들을 위한 Disable기능도 없다.



Fast Write도 기본적으로 Off가 되어 있으며, On을 시킬 수 있는 별도의 조절 할목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안정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6. 낮은 성능의 사운드



기본적으로 내장된 VIA AC97 코덱 사운드 카드의 성능이 떨어진다. IWILL이나, GIGABYTE처럼 별로의 사운드 카드 기능을 내장



했으면 한다.



7. ISA의 부재



일반적으로 별로 필요가 없는 CNR 슬롯보다는 ISA슬롯을 하나라도 추가 하는 편이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이제 ISA슬롯도 거의 쓸일이 없지만, CNR슬롯보다는 훨씬 더 유용하다.



 


8. 업자들에게서의 낮은
평가




이것은 빅빔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것일 것이다. 부산 여러 도매상가들의 상가업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빅빔의 별로.." 라는 인상이



지배적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소비자들에게서 인지도도 매우 낮으며, A/S센터도 없고, 별도의 지원도 없다.



그리고, 가격적인 메리트도 존재 하지 않으며, 제품에 대한 평가나 인상도 매우 낮았으며, 안정성이 의심이 된다는 말이 지배적이었으며, 예



전에 사용을 했던 업자분들에게서도 보통이하 수준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물론 업자들은 자신이 취급을 하지 않은 제품이라서, 소비자인 테스터에게 이렇게 말을 했을 수 도 있다. 하지만, 한번 돌아선 이미지를
만회

하기란 무척 힘들다.



이점은 빅빔에서 꽤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좋은 제품을 가지고도 마켓팅이 않좋으면, 그 제품은 실패를 할 수 밖에 없다.

 






◈ 총평 ◈

 

외국의 하드웨어 리뷰 사이트에서 보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GOOD PRICE.



즉,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인데, 가격에 비해 제품의 성능이 매우 우수한 제품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빅빔의 가격 정책에 의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을 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제퓸 자체는 우수했다. 그러나, 빅빔의 마켓팅이 부족이나, 다소 미흡한 사후지원 유저들의 선택을 외면하게 만드는 것 같다.



보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수행능력면이나 안정성, 호환성 면에서는 좋은 능력을 보여준 보드이다.



특히, 체감 성능은 매우 우수했는데, WPCRSET으로 매모리 트윅을 행한 다음은 ABIT와도 견줄 수 있는 만큼 좋았다.


안정성 면에서도 매우 우수 했다. 장시간 사용에서도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매우 높은 안정성을 보였다.



그리고, 보드가 약간 더 커서인지, 솔텍과 같은 작은 보드의 제품보다 진동이 심한 공냉 쿨러를 사용할 때 에도 상대적으로 진동이



약간 더 낮게 발생을 하였다.



오버클럭 면에서도 요즘 많이 지원을 하는 FSB를 1Mhz씩 조절을 할 수 있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았지만, CPU의 전압조절이나 배수조절,




다양한 FSB 지원으로 기본적인 사항은 모두 지원하였지만, 별도의 메모리나 AGP 전압을 조절 기능과 같은 추가적인 기능은 없어서 아쉬움



이 남았다.



레이아웃이나, 몇 몇 사항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바이오스에서 ABIT나 ASUS 보드와 같이 세부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는 항목이 부족했다.



그리고, 추가적인 USB 포트도 제공을 하지 않았다.



가격이 동급의 보드에 비해 가격이 조금 높다는 점도 간과 할 수 없다.



ASUS보다는 싸지만, SOLTEK이나 슈마의 EPOX, 유니텍의 보드들에 비해서 가격이 높다. 이점은 빅빔에서 필히 조정을 해야 할 것
으



로 보인다.

 










































수행능력

★ ★ ★ ★ ★ ★ ★ ★ ★

7.2

안정성

★ ★ ★ ★ ★ ★ ★ ★ ★

오버클럭

★ ★ ★ ★ ★ ★ ★ ★

소프트웨어

★ ★ ★ ★ ★ ★ ★ ★

테크놀러지

★ ★ ★ ★ ★ ★ ★ ★

레이아웃

★ ★ ★ ★ ★ ★

메뉴얼

★ ★ ★ ★ ★ ★ ★

조립시의 편리성

★ ★ ★ ★ ★ ★ ★

품질

★ ★ ★ ★ ★ ★ ★ ★ ★

부품교환시의 편리성

★ ★ ★ ★ ★

호환성

★ ★ ★ ★ ★ ★ ★ ★ ★

가격

★ ★ ★ ★ ★

A/S ★ ★ ★ ★



별 한개는 1점이며, 10점이 만점이다.


마지막으로 사진작업에 도움을 주신 노재관님과 작업을 함께했던 빅빔테스터 호선님과 남식님, 그리고 그외 다른 테스터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빅빔 AZ11EA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정성훈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글 : 빅빔 정성훈 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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