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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K7A266 장우신 테스터 리뷰
웹마스터 (비회원)
조회 :
10039 ,
2001/07/26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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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KT133A 필드테스트 슈마 슈페리어 K7A266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장우신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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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슈마 장우신 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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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 슈페리어 K7A266
슈마 슈페리어보드 필드테스터 장우신입니다.
98년부터 사용해오던 셀러론300(코빙턴)을 450으로 오버해서 그동안 사용해오다가 작년 말에 처음으로 AMD 썬더버드 900MHz와 MSD KT133보드를 구입해서 사용했다. 처음 윈도우를 설치하고 부팅될 때 엄청난 속도에 감동을 하고 말았다. 그 후에 오버클럭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KT133A메인보드에 대한 소식도 접하면서 나도 오버클럭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솔직한 심정으로 셀러론 300을 지금까지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사용해왔던 것이 바로 450MHz로 오버클럭해서 사용해왔기 때문이었다.
여러 자료들을 수집해서 가격 대 성능비로서 최고의 성능을 나타낸다는 보드가 솔텍 75KAV와 슈마 슈페리어 K7A266라고 듣고서 솔텍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고, 이번에 보드나라에서 필드테스터를 뽑는다고 해서 응모, 합격의 영광을 누리면서 이렇게 슈마 슈페리어 K7A266보드를 테스트하게 되었고 이렇게 최종보고서를 적게 되었다.
1. 제품을 받을시의 느낌
처음 메인보드를 수령했을 때의 느낌은...메인보드 박스는 좀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솔텍보드와 비교해보면 솔텍보드의 박스는 거의 모든 박스가 같은 모습을 하고있거든요. 박스를 개봉한 후 느낌은 솔직히 영 아니었습니다.
다른 테스터분의 경우는 66/100케이블, 일반33용 케이블, usb추가 지원용 커넥터에 중국어 간체, 번체, 영어 등으로 된 퀵 인스톨 메뉴얼에, 자세한 영어로 된 주 메뉴얼과 한글메뉴얼 포함 모두3개의 매뉴얼이 있었다고 했지만 나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메인보드 1장, USB추가지원용 커넥터 1개, ATA-66/100 케이블 1개가 전부였습니다.
후에 알았지만 메인보드 내용물을 보드나라에서 확인한다고 모두 다 열어보았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그 때 빠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매뉴얼이 없는 관계로 슈마 홈페이지(http://www.suma.co.kr)에서 매뉴얼을 다운받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2. 제품의 레이아웃을 본 느낌
제가 사용했던 MSD KT133이나 솔텍 75KAV보드와 비교를 해본다면 보드가 약간 크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등을 보면 검은색이나 혹은 붉은 색, 노란색 등으로 여러 가지 색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보드의 경우는 제일 많이 사용되는 녹색의 PCB기판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칩셋 위에 달려있는 쿨링팬과 4개의 메모리 뱅크, LED 디스플레이가 특히 눈에 띄었고 4개의 USB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브라켓도 들어 있었다. 이상의 내용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무난한 보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조립시 느낌
조립할 때의 느낌을 말하자면 우선 조립에 사용한 케이스가 Romeo이었는데 메인보드가 조금 큰 관계로 2개의 5.25인치 베이중에서 한 개밖에 사용을 할 수가 없었다. 아래쪽 베이의 경우는 시디롬이든, 레코더든, 하드랙이든 거의 모든 장치가 메인보드에 닿았다. 그리고 앞서 말한 네가지의 단점이 확연히 들어났다. 얼마전에 글을 읽어보니 슈마에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어느정도 보완한 새로운 보드를 내어놓았다고 들었다. 처음부터 보드 제조시에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서 출시를 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4. 제품의 오버클럭은 어디까지?
내가 사용한 테스트 사양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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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기존 시스템 |
필드 테스트용 시스템 |
비 고 |
CPU |
썬더 900MHz(AGGA0101GP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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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 |
잘만 CNPS 3000(유소음) |
글로버윈 FOP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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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
솔텍 75KAV |
슈마슈페리어 K7A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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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
삼성 384MB(128*1, 256*1, PC133, 양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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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3-3-3 |
CL 3-2-2 |
VGA |
시그마 사이버5500 GeForce2 MX 32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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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
AC97 온보드 사운드(사블 라이브 밸류 고장남 蝁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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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
심봤다 C550 |
ROM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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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
세븐팀 무소음 300W |
SUN 25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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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삼성 ATA100 4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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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
삼성 3.5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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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 |
LG 32X |
삼성 4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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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 |
센퓨 디지털 온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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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윈도우 98 SE, ME, 2000(기존은 2000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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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최신 바이오스로 업, 비아패치 V4.32, 구리스페이서, 서멀구리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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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CPU가 오버클럭킹이랑 인연이 없는지 1.066G(133*8)까지는 안정적으로 오버가 가능하였다. 1.1G(100*11), 1.13G(133*8.5)에서는 전압을 올려주고 하여도 잘해야 윈도우 진입정도까지만 가능하였고 거의가 다운이 되었다. 이것은 이전에 사용하던 솔텍보드와 거의 같은 정도의 오버 성능으로 제 생각으로는 CPU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한다.
참고로 솔텍보드의 경우 오버클럭을 할 때 FSB와 배율 모드 딥스위치를 이용한다. 하지만 슈마보드의 경우는 FSB만 100@133을 점퍼로서 조절하고, 배율의 경우는 바이오스상에서 설정을 하게 되어있다. 따라서 나의 경우 900(100*9)으로 되어있는 것을 1G(133*7.5)로 오버할 경우는 먼저 바이오스 상에서 7.5배로 설정한 후 컴퓨터를 끈 후 메인보드의 점퍼를 100에서 133으로 옮기고 다시 컴퓨터를 켜야 했다.
5. 자신이 측정한 sandra cpu /memory 값
내가 측정한 산드라의 CPU와 CPU멀티미디어 메모리 값은 다음과 같다. 이 때 메모리의 경우 솔텍 보드에서는 CL 3-3-3, 슈마 보드에서는 CL 3-2-2로서 테스트를 하였음을 알려둔다. 그 테스트 값은 다음과 같다. 단 윈도우 2000에서의 테스트는 슈마 메인보드의 결과만 있음을 알려둔다.
1. Windows 98SE
Windows 98SE에서의 결과값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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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98SE |
75KAV |
K7A266 |
단위 |
900 |
1G |
1.066G |
900 |
1G |
1.066G |
CPU |
ALU |
2533 |
2806 |
2999 |
2501 |
2785 |
2971 |
MIPS |
FPU |
1245 |
1380 |
1448 |
1225 |
1364 |
1468 |
MFLOPS |
Multi |
MMX |
4933 |
5471 |
5843 |
4806 |
5342 |
5700 |
it/s |
3DNow! |
6139 |
6806 |
7324 |
6162 |
6827 |
7299 |
it/s |
Memory |
Int ALU |
441 |
478 |
479 |
422 |
461 |
467 |
MB/s |
Float FPU |
525 |
548 |
542 |
564 |
587 |
588 |
MB/s |
Windows 98SE에서 산드라 2001의 결과값을 보면 하나의 공통적인 모습이 있다. 그것은 CPU ALU, FPU, Multi MMX에서의 값은 솔텍 보드가 약간 앞선 결과값을 나타내고, Multi 3DNow!, Memory에서의 결과값은 슈마 보드가 약간 앞선 결과값을 나타내었다.
2. Window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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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 |
75KAV |
K7A266 |
단위 |
900 |
1G |
1.066G |
900 |
1G |
1.066G |
CPU |
ALU |
2510 |
2782 |
3000 |
2501 |
2789 |
2977 |
MIPS |
FPU |
1234 |
1368 |
1467 |
1225 |
1379 |
1477 |
MFLOPS |
Multi |
MMX |
4935 |
5468 |
5833 |
4806 |
5343 |
5701 |
it/s |
3DNow! |
6136 |
6801 |
7255 |
6162 |
6805 |
7262 |
it/s |
Memory |
Int ALU |
430 |
477 |
481 |
422 |
460 |
466 |
MB/s |
Float FPU |
516 |
545 |
528 |
564 |
585 |
592 |
MB/s |
Windows ME에서의 결과값 역시 98SE와 거의 같은 현상을 보였지만 약간 앞선값을 보여주었다.
3. Windows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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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2000 |
75KAV |
K7A266 |
단위 |
900 |
1G |
1.066G |
900 |
1G |
1.066G |
CPU |
ALU |
Windows2000을 늦게 구하는 바람에 예전 시스템에서는 측정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
2525 |
2807 |
2970 |
MIPS |
FPU |
1250 |
1390 |
1465 |
MFLOPS |
Multi |
MMX |
4873 |
5415 |
5731 |
it/s |
3DNow! |
5594 |
6224 |
6580 |
it/s |
Memory |
Int ALU |
3901 |
479 |
487 |
MB/s |
Float FPU |
1966 |
575 |
571 |
MB/s |
6. 자신이 측정한 3dmark 2000/2001 값
3dmark 2000과 2001의 테스트 환경 역시 메모리의 경우 솔텍 보드에서는 CL 3-3-3, 슈마 보드에서는 CL 3-2-2로서 테스트를 하였고, 윈도우 2000에서의 테스트는 슈마 메인보드의 결과만 있음을 알려둔다. 또한 아래는 1024*768(16bit)에서의 측정 점수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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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사이버5500
(Geforce2MX) |
75KAV |
K7A266 |
단위 |
900 |
1G |
1.066G |
900 |
1G |
1.066G |
Windows
98SE |
3dmark2000 |
4256 |
4336 |
4354 |
4762 |
4873 |
4901 |
|
3dmark2001 |
2394 |
2448 |
2457 |
2100 |
2197 |
2201 |
|
Windows
ME |
3dmark2000 |
4267 |
4336 |
4354 |
4762 |
4882 |
4919 |
|
3dmark2001 |
2404 |
2445 |
2457 |
2100 |
2171 |
2180 |
|
Windows
2000 |
3dmark2000 |
. |
. |
. |
3901 |
3955 |
3922 |
|
3dmark2001 |
. |
. |
. |
1966 |
2027 |
1643(32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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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3dmark 테스트 결과를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나타났다. 그것은 3dmark2000에서의 결과는 슈마 슈페리어 K7A266보드가 항상 솔텍 75KAV의 점수를 앞섰다는 것이다. 매 측정 때마다 약 500점(약 12-3%) 이상이 앞섰다. 하지만 3dmark2001에서의 결과는 정 반대의 결과를 가지고 왔다. 오히려 솔텍보드가 슈마보드보다 250점(약 10%) 정도 앞선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그 이유가 뭘까하고 많은 생각을 해보았지만 결론이 나질 않았다.
또 한가지 특기할 점은 Windows2000에서의 결과 값이다. 앞에서의 멀티미디어 테스트 결과값을 보면 알 수 있듯이 3DNow! 점수가 아주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때문인지 몰라도 윈도우2000에서의 3dmark의 측정값은 아주 낮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7. 제품의 장점
첫째, 메모리 뱅크의 수가 4개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최대 1.5G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4개의 뱅크 모두가 양면모듈을 인식하진 않고 앞의 두 개의 경우는 양면램을 인식하는데 뒤의 두 개의 경우는 단면램으로 두 개가 같아야 인식이 된다고 합니다.
둘째, AGP 고정쇠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서 그래픽 카드가 확실하게 슬롯에 고정이 되었습니다. 물론 AGP PRO 슬롯을 지원하는 보드도 있지만 솔직히 지원 카드가 거의 없는 관계로(제가 본 적이 없어서) 거의 필요없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셋째, PCI 6개, ISA 1개의 슬롯(ISA와 PCI 한 개는 서로 공유)을 제공합니다. 참고로 제가 있는 학과의 이모 교수님의 경우 CD-ROM, CD-RW, HDD 4EA, 3.5" 1EA, RAID카드, TV카드, 사운드카드, LAN카드, 모뎀 등이 장착되어있는데, 이렇듯 많은 주변기기를 장착하는 경우는 슬롯이 많은 만큼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넷째, 칩셋에 있는 쿨러. 솔텍과 MSD에는 없었고 방열판만 있었는데 쿨러가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섯째, USB 추가 브라켓이 들어 있는 점입니다. 솔텍 75KAV의 경우에는 브라켓을 별도로 구입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스캐너, 프린터를 현재 USB로 사용중인데 포트가 더 있다면 케이블모뎀이나 마우스 등도 USB로 사용하고 싶지만 따로 포트나 브라켓을 사려니 돈이 좀 아까워서 말입니다.
8-1. 제품의 단점
첫째, 많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듯이 전원 꼽는 곳이 CPU 아래, 보드 중간에 있다는 것이 정말 케이블 정리에 도움이 안되네요...좀 지저분해 보입니다. 물론 MSD KT133도 마찬가지였었지만 말입니다.
둘째, 시퓨쿨러 장착시 콘덴서 때문에 걸이가 잘 안보여서 장착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셋째, IDE가 너무 아래 있네요. 케이스가 미들이나 아니면 서버용 같은 빅타워형의 경우 CD-ROM 케이블의 길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RAID용으로 비워둔 곳과 바뀌어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넷째, 온보드 사운드에 시디롬 등 사운드 입력을 하려해도 4핀짜리(CD-ROM의 오디오 아웃과 모양 같음)만 있다는 점입니다. 3핀짜리와 같이 설치가 되어있거나 아니면 오디오 케이블을 하나 넣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시디롬을 사면 들어있는 케이블은 거의 4핀은 빼고, 서로 다른 모습의 3핀으로 된 것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따로 케이블을 장만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군요. 예전에 컴퓨터 매장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도 4핀 케이블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있었지만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온보드 사운드의 출력이 너무 약하다는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증폭기능을 가진 스피커가 아닌 헤드셋 등을 이용한다면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다섯째, 메인보드가 약간 큰 관계로 5.25인치 베이의 한곳을 사용하기가 힘듭니다. 시디롬이나 레코더, 하드랙 등이 메인보드에 접촉을 하게 됩니다.
8-2. 제품 조립시 발견한 문제점
제품 조립시에 발생한 문제점은 위 단점에서도 거론되었던 것과 공통이 됩니다. 특히 메인보드가 약간 큰 것이 문제가 됩니다. 보통의 케이스는 5.25인치 베이가 2-4개가 있습니다. 서버용 케이스와 같이 큰 케이스가 아닌 경우는 거의가 1-2개의 베이를 사용하기가 힘든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또한 시디롬과 온보드 사운드를 연결하기 위한 단자의 핀이 4개라서 여기에 맞는 이것에 맞는 선을 구한다고 보통의 경우는 약간 애를 먹을 것 같습니다.
8-3. OS 설치후 문제점
제가 사용해본 OS는 모두 3가지로서 Windows 98SE, ME, 2000이었습니다. 이 모든 OS에서 잘 동작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것은 윈도우 2000에서의 결과입니다. 제일 안정적인 오퍼레이팅 시스템이라고 말은 하지만 산드라나 3dmark의 점수가 생각보다 많이 낮게 나왔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에 들어가서 서비스팩 2도 받아서 업그레이드를 하고 말입니다. 모두다 최신버전을 다운받아서 테스트를 하였지만 그 결과가 별로라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아마도 Windows2000에서는 AMD의 3DNow!기술을 제대로 지원하지를 못하나 봅니다. 그 외에 문제점은 발견이 되지 않았습니다.
8-4. ATI RADEON, NVIDIA GEFORCE 와의 호환성
저의 경우는 시그마 사이버 5500(Geforce2MX)와 슈마 Geforce2MX200을 사용했는데 특별히 메인보드와 기타 주변장치들과의 충돌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대신 슈마 Geforce2MX200 그래픽카드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Twin View 기능 때문인지 두 개의 모니터가 있다고 뜹니다. 물론 그래픽카드에는 15핀 단자 한 개뿐이지만 말입니다. 참으로 웃기는 드라이버입니다. ^^
9. BIOS 에 대한 탐색
바이오스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그러니 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항목이 생겼습니다. 특히 메모리에 관해서 자세한 셋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Cas 3(2는 부팅이 안됨)
Bank Interleave 4Bank(아래는 바이오스 업 후 나옴)
Dram prechrg to act cmd-2T
Dram act to prechrg cmd-5T
Dram active to cmd-2T
저의 경우는 삼성 128, 256을 한 개씩 사용했는데 Cas2로는 부팅이 안되어서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위에 밑줄 친 3가지의 항목 덕에 3-2-2로 설정을 하고 테스트를 하니 메모리 대역폭에 있어서 아주 많은 상승을 갖고 왔었습니다.
10. 자신이 테스트/사용해본 소프트웨어/하드웨어/크래킹 테스트에 대한 평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글9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00 PRO, 네로버닝롬 5.0, 페인트샵 5.03, 한글 워디안, 동영상프로그램인 사사미, 그리고 오래되었지만 아직 인기있는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와 얼마전에 무려 4만원씩이나 주고 산 웨스트우스사의 배틀 포 듄과 작년에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산 레드얼럿2, 진짜 오래된 도스용 게임인 삼국지 공명전과 은하영웅전설3, 삼국지4 등을 지난 2일간 열심히 돌려보았다. 현재 자취방의 두루넷 케이블모뎀은 얼마전에 비오던날 번개의 영향인지 맛이 가서 인터넷도 안되고, 학교 역시 증설공사 등으로 인해서 7월 7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이 되질 않는 관계로 열심히 게임만 돌렸다. 그 결과 대체적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잘 돌아갔다.
특히 바이오스 상에서 온보드 사운드의 사운드블러스터 항목을 Enabled하니 도스상에서 사블로 인식을 하는지 옛날 도스게임에서도 확실히 사운드가 잘 나왔다.
11. 총평
오버클럭시 솔텍보드와는 다르게 메인보드에서 점퍼만 FSB를 100@133 둘 중에 한가지로 설정만 해놓으면 케이스를 열지 않고도 바이오스상에서 바로 배율설정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 때 설정이 잘못되어서 부팅이 되질 않는 경우는 항상 케이스를 열고 CMOS를 클리어 해줘야 한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칩셋에 달려있는 쿨러의 경우 역시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앞서 지적했던 여러 가지의 단점들만 조금 보완이 된다면 아주 좋은 메인보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한 새로운 메인보드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어쨌든 요즘 KT-133A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가 많은데 가격대비 성능이 정말 뛰어난 추천하고 싶은 메인보드입니다. 굳이 점수를 매기자면 100점 만점에 92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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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KT133A 필드테스트 슈마 슈페리어 K7A266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장우신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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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슈마 장우신 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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