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튜닝을 생각하며
튜닝이 많은 관심사로 떠오른 것도 이제 1년 조금 될려나 그쯤
이겠군요
현재 쓰고 있는 케이스는 막 튜닝에 눈을 뜰 때 유명한 튜닝 싸이트에서
공구로 자작한 아크릴 케이스입니다.
하면 할수록 욕심이 나는 것이 튜닝이라서 여러 가지를 사모을
정도가
되었더군요 아무튼 그래도 자신의 만족을 하는 것이 튜닝을 하기위한
목적이 되 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완벽한 시스템으로 거듭나긴
했지만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아쉬운 접이 많은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 케이스가 필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가져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필드테스트를 보고 빨리 응모하여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좋은 테스트를 하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간략한 내용을 적어 나가겠습니다.
2.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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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셈통 Cafe (CS-3051L-S3A) |
제조사 |
Enermax(컴퓨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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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ATX 미들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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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
0.7mm SG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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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검정,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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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베이 |
5.25" x 4, 3.5" x 6 (내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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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 |
측면 80mm, 후면 80mm x 2, 전면 80/120mm, 상단 80mm 냉각팬 장착 가능(측면
80mm 기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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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I/O 패널 |
USB 2.0 포트,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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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486 x 200 x 42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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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위에 보여진 내용 대로 이고 생각보다 얇은 강판을 주
재료로 하는 케이스이다. 무게는 직접 재 보진 않았지만 상당히
가볍다는 인상이 얇아진 강판의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전면에있는 패널에 usb포트와 마이크인 단자와 헤드폰 단자를
제공해 편의를 제공하지만 ieee1394를 제외한 것은 조금 아쉽다고
하겠다. 나머지 부분은 비교적 넉넉한 부분이라고 하겠다.
3.외부 모습
택배로 긴급 배달된 박스의 모습이다. 설명서가 바깥에 존재하는
그런 모습이다. 색다른 면이라고 할 수 있다.
측면에는 사양이 적혀 있다.
내부는 이런식으로 들어있다.
꺼낸후 측면모습
튜닝 케이스의 모습을 보여주는 특이한 형태이다.
중앙에 투명 80mm 팬이 달렸다..
아쉬운 점은 팬이 카드 쪽에 달렸으면 하는 바램이 남는다.
정면 모습이다..
상당히 깔끔한 모습이다.
스위치와 led도 정돈이 잘 되어있다.
양 옆에는 물방울 모양의 아크릴 기둥이 보이는데
참 특이한 발상으로 되어진 것 같다.
스티커는 케이스 스티커가 아닌 파워스티커 인데
엉뚱한게 삽입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지만
그 문구대로 파워는 애너맥스 사꺼이다.
상판부분 위에 80mm팬용 바람구멍이 있다.
반대쪽 측면은 보통의 모습이다.
뒷면은 80mm 팬을 두 개 달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으나 구멍의
간격이나 소음등으로 인해 사용은 그다지 권하지 않는다.
여타는 보통의 기본 케이스 구조를 따르는 것 같다.
밑면은 밭침대 4개랑 스피커 구멍이 뚫려있다.
4.내부 구조 둘러 보기
내부는 깔끔한 모습이며 5.25인치 베이 4개와 3.5인치 베이 6개를
발
견 할 수 있다. 그외에 조명등 선이랑 전면 패널에 연결되는 선들이
보인다.
내부 정면에는 120mm쿨러를 달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물론 80mm쿨러도 달 수 있다. 아쉬운 점은 기본 쿨러로 장착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고 후면의 스피커의 위치가 3.5베이 밑에 있어
약간 자기장의 불안한 모습이 보인다.
후면부는 위의 파워부분 중간의 단자부분과 팬설치 부분 그리고
카드 슬롯이 보이는데... 팬 부분이 조금 어색하다.
밑의 박스는 볼트 박스이다.
윗부분은 팬을 달 수 있는 송풍구가 보인다.
내부의 뒷부분은 그냥 평범할 뿐이다.
박스의 내용물은 볼트와 케이블 타이 1개만이 있을뿐이다. 보면
나사가 조금 적은데.. 뭐 그리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전면 패널을 띤 모습이다. 내부는 조명선과 패널선들이 교차 하지만
그다지
어지러운 면은 없지만 그래도 약간 어설프게 만들어놓은 인상이
생긴다.
또다른 이케이스의 매력덩어리 춤추는 네온등이다. 색깔은 블루
4.케이스 조립하기
조립하는 것은 일반 케이스와 같이 별로 까다롭지 않다고
생각 되어 진다.
보드 장착후의 모습이다. 풀타입 atx보드인 8k3a보드인데
무리없이 소화해 내고 있다. 웬만한 듀얼보드도 장착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CD-RW 장착후의 모습 공간이 그래도 조금 남아 여유롭다.
마무리의 아쉬운점이 발견됐다. 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내부에 기기들을 장착한 모습이다. 파워선 때문에 지저분 해지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깔끔함을 유지했다고 생각한다.
장착후의 후면부 모습 많은 주변장치를 달아놨다. 본인의 단지
여가용이 대부분이다.
장착후 덮개를 닫고 찍은 모습
불을 켰을 때다. 후레시를 죽여서 그런지 초점이 제대로 안맞는다.
전면부의 모습 드라이브 공간의 장착은 딱맞는다.
5. 특징 간단히 보기
하이라이트인 춤추는 네온등이다. 스위치와 전원선 그리고
고정나사가 보인다.
이건 자동차용 다른회사의 제품이다. 기능적인 면은 케이스
부속품의 것과 동일한 것이다.
흔히 보는 일반 네온등이다.
셋을 조명을 준후 켰을 때의 모습 가운데 것은 조각이 깨져있는
것이라 번개모양의 빛이 발생한다. 일반 네온등은 양옆이 밝으며
밝기가 강하다. 케이스에 들어있는 것은 중간정도 인 것
같다.
어둠속에서의 비교
전면부의 불빛 점화 부분이다. 색이 변함을 느낄 수 있다.
밑부분의 색이 일정한 시간동안 주기적으로 바뀐다.
밤 분위기를 띄우는 멋진 조명이다.
마찬가지로 측면에서 봤을 때의 모습 상당히 괜찮다.
전면 패널의 추가 기기 패널이다.
USB두 개와 마이크 헤드폰 단자가 보인다.
옆의 공란은 1394포트가 위치할 예정이었던가 보다.
나의 경우는 1394가 사운드 카드에 달려 있기 때문에 필요가 없지만
나름대로 기능이 달려 있다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든다.
6. 글을 마치면서
샘통 cafe케이스는 평범해 보이면서도 여러 장점을 가진 좋은
케이스
라고 추천할 정도로 맘에 드는 케이스 이다. 조금 아쉬운 면은
있지만
나름대로 튜닝에 대해 모르더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담없는
케이스
라고 생각해 본다. 가격도 그리 비싸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통보단
비싸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달려 있다는 것을 만족하고 써야겠다는
생각이든다. 튜닝 이라는 것이 단순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만 추구
해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 아닌 만큼 사용자가 최소한의 요구 정도만
가질 수 있다
면 그것이 좋은 것이라 느낀다. 아무튼 좋은 것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을
행운이라고 여겨진다.
시험을 마치고 디카를 급구하여 쓴 것이라 많이 부족한 내용이
담긴
듯 하다.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쓸 수 있었던 것에대해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도 멋진 기회가 또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번 테스트를 마칠까
한다
필드 테스트를 하게 해주신 브레인 박스와 컴퓨마트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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