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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 1.6@2.54[?]
7200 sdr 32
2100-512ram
바라쿠다4 60, 삼성60, 80
내가 가장 좋아하고 또 유일하게 게임할수 있는 언리얼 토너먼트2003을 하면서
늘 불만이 조금 좀더 실감나게 하고 싶다는것이었고.
현재 내 글픽카드로는 모조리 보통으로 설정해야 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글픽카드업을 생각하던중 9500프로가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는 얘기였다
그래서 9500프로를 알아보던중 다나와로 갔다가 대구 서버컴이라는데로 들어가서
거금 263000을 입금하고[1월3일]주문을 했다. 그런데 돈까지 입금이 끝났는데
거기서 전화하기를 지금 없으니 다음주까지 기다리겠느냐고? 할수 없이 다음주
가 되고 화요일이 되어서 전화를 하니. 아직 물건 구하지 못했단다. 환불할테니
내통장으로 입금하라 해놓고. 다시 다나와를 뒤져서 서울 gmc컴이라는데에 들어가서
주문을 했다.9500-128] 다행히 거기는 후불제여서 기다리고 있던중 4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아차 싶어서 전화해보니.. 이상타... 몰것단다... 그리고 품귀라서
보내줄수 없단다.
그렇게 주문하고 기다리기를 열흘이 훌쩍 지나버렸다.
그동안에 9500오버 소동이 벌어지고. 9500은 아주 구할수도 없어져 버렸다.
또 그동안에 나는 오버를 위한 바이오스며 온갖정보는 모두 구해놓고.. 들떠
있었다...
지금.. 게시판이며. 정보며 뉴스따위에 나오는 9500오버에 관한 글만 보면..
배가 아프고. 약이오른다.
오늘도 9500 프로를 주문하다가 약이 올라서 나와 버렸다...
아예 ati하고는 등돌려버려? ti4200으로 가버릴까?
옛날 s3인가 뭔가 하는 회사에서 클픽카드 나온다는데 아예 그걸 기다릴까?
제기랄.
아참. 지금 배가 많이 아파서. 어투가 곱지 못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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