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nForce2 최고의 품격, Chaintech 7NJS-ZE Part II
 오국환 (비회원)
 조회 : 5081 , 2003/03/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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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0000ff> face=Arial>高品格!!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6pt" face=굴림체> style="FONT-SIZE: 16pt" face=Arial>Chaintech CT-7NJS-ZE
face=Arial size=2>Part II

style="FONT-SIZE: 9pt; FONT-STYLE: italic"> href="mailto:gloomy27@korea.com">sadcafe     

style="FONT-SIZE: 9pt; FONT-STYLE: italic">   






 

borderColor=#111111 height=2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border=1>



사용기
작성에 경어를 배제한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간단한 성능 테스트
height=9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bar.gif"
width=541 border=0>

 nForce2의 성능에
관한 벤치는 이미 유수의 벤치마크 사이트들에 차고 넘칠 만큼 많으며, 필자의 사용기 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비교 대상을 가지고
자세한 벤치를 하고 있다. 성능에 관해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각종 벤치마크들을 확인하시기를 바란다.

 이
성능 테스트는 그저, nForce2 칩셋의 스펙에 준하는 성능을 내고 있는지, 또는 필자가 구성한 시스템이 문제 없이 동작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하다.

 













































color=#0000ff>Test
System
style="FONT-SIZE: 9pt">CPU style="FONT-SIZE: 9pt">   AthlonXP 1800+
(T-Bred)
href="http://www.amd.co.kr" target=_blank>AMD
style="FONT-SIZE: 9pt">VGA style="FONT-SIZE: 9pt">   RADEON 9000Pro href="http://www.ati.com" target=_blank>ATI
style="FONT-SIZE: 9pt">RAM style="FONT-SIZE: 9pt">   DDR333 256MB x 2 href="http://www.sec.co.kr" target=_blank>Samsung
style="FONT-SIZE: 9pt">HDD style="FONT-SIZE: 9pt">   Barracuda ATA4 40GB x
2
   Barracuda 7200.7 80GB
href="http://www.seagate.com" target=_blank>Seagate
style="FONT-SIZE: 9pt">M/B style="FONT-SIZE: 9pt">   Chaintech 7NJS (nForce2, 02/24
BIOS)
   EPoX 8K9A2+ (KT400, 02/12 BIOS)
href="http://www.chaintechkorea.com"
target=_blank>Chaintech

target=_blank>EPoX
style="FONT-SIZE: 9pt">Sound style="FONT-SIZE: 9pt">   SB Live DE 5.1 href="http://www.creative.com"
target=_blank>Creative
style="FONT-SIZE: 9pt">NIC style="FONT-SIZE: 9pt">   905B-TX href="http://www.3com.co.kr" target=_blank>3COM
style="FONT-SIZE: 9pt">Controller style="FONT-SIZE: 9pt">   Silicon Image Sil0680A Raid
Controller
   Adaptec ATA1200A Raid
Controller
href="http://www.siliconimage.com" target=_blank>Silicon
Image

target=_blank>Adaptec
style="FONT-SIZE: 9pt">Power style="FONT-SIZE: 9pt">   300W href="http://www.macron.co.kr" target=_blank>Delta
style="FONT-SIZE: 9pt">Etc. TV
Card, CD-RW, CD-ROM
 

 테스트는 이전에 사용하던 KT400 기반의
8K9A2+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간단히 진행해 보았다.
필자의 CPU가 T-Bred이고, 이 코어의 CPU가 대단한 오버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가능한 공정한 테스트가 되도록 원래 클럭이 아닌 조금 조정된 클럭을 이용하여 테스트
하였다.

 실제 모든 클럭은 AthlonXP 2400+ (2GHz) 에 셋팅 되어 있다. 따라서 8K9A2+의
FSB166과, 7NJS의 FSB166/200을 이용해 Ratio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같은 클럭에서 진행 되었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index.1.gif"
width=435 border=0>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FSB133 style="FONT-SIZE: 9pt">133.7 x 15 style="FONT-SIZE: 9pt">2005.5MHz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FSB166 style="FONT-SIZE: 9pt">166.7 x 12 style="FONT-SIZE: 9pt">2000.4Mhz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FSB200 style="FONT-SIZE: 9pt">200.4 x 10 style="FONT-SIZE: 9pt">2004MHz

  Sandra를 이용한 CPU 테스트는 그것이
성능을 대변해 주지 않는다는 점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다양한 FSB를 사용하며, 가능하면 CPU의 클럭을 모두 맞추었다. 실제
미세한 클럭의 차이는 윗 그래프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보드에 따라 입력되는 주파수 값이 조금 다르고, FSB와
Ratio에 따라 미묘한 값이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 차이는 아주 미미하다..

 모두 오차를 제외하면
2GHz에 맞춰진 상태이고 그래프에도 그 결과는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약간의 오차를 제외하면 거의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7NJS은 FSB133을 이용해 2GHz설정이 불가능하다. 이미 위에서 언급 했듯 현재
대부분의 보드들이 13X Ratio를 경계로 설정이 불가능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FSB133을 사용할 수
없었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index.2.gif"
width=435 border=0>

 Multimedia 테스트 역시 위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연속적인 측정에 따라 얼마든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수준의 작은 차이만을 보이고 있으므로
대부분 거의 정확한 클럭으로 동작하고 있다고 보면 될듯하다.

 재미있는 점은, Floating-Point
aSSE 벤치시 동일한 보드와 동일한 CPU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싱글채널이 오히려 약간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듀얼채널의 경우 메모리의 타이밍이 조금 후퇴하긴 하지만, 반대로 128bit 엑세스로 대역폭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면 조금은
의아스러운 결과이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index.3.gif"
width=435 border=0>
 

 메모리 테스트는 각 보드가 동작 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른 타이밍보다 조금 낮춘 설정으로 테스트 하였다. 이는 계속되는 테스트에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므로 실제 가장 빠르게
셋팅 한다면 위의 결과값 보다는 조금 더 높은 수치를 얻을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 

 Sandra
메모리 테스트에서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CPU 부분에서는 거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FSB의 상승은 그만큼의 메모리 대역폭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물론 테스트 자체가 모두 CPU와 메모리를 동기화 시킨
상태에서 행해 졌으므로 CPU완 다르게 메모리는 그 동작클럭 역시 FSB가 상승함에 따라 증가했다고 볼 수
있다.

 메모리를 싱글로 구성하는 경우는 VIA의 KT400과 엇비슷한 성능을 보인다, 실제 위의 그래프는
앞서고 아래 그래프는 뒤지지만 이는 측정오차 수준의 차이라 보면 될듯하다. 메모리를 듀얼채널로 구성하는 경우 약간이지만 지속적으로
앞서는 결과를 보이는데 CPU의 동작이 거의 동일하므로 메모리에서 얻어지는 이득이 실제 성능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FSB166에서 두 보드가 거의 같은 조건에서 동작하게 되므로 이를 기준으로 그래프를
살펴보시면 될듯하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index.5.gif"
width=436 border=0> color=#0000ff>
 

  비록 그 차이가 크진 않지만 메모리
벤치마크에서처럼 듀얼채널로 구성된 경우 3Dmark에서도 지속적으로 앞서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메모리
테스트와 비슷하게 두 CPU를 모두 FSB166으로 설정하는 경우 근소한 차이를 보인다. 1600x1200 해상도는 어차피
9000Pro로는 의미를 두기 어려운 해상도로, 이는 시스템 보다는 VGA의 성능에 따르는 제약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두
보드를 비교 하는 데에는 사실 적절치 않다.
FSB166으로 설정시 거의 비슷하거나 8K9A2+가 미세하게 높은 클럭이 인가되는
정도인데, 테스트 시 nForce2의 싱글채널이 같은 방법으로 설정된 KT400 보다 앞서고 있다. 흔히 사용하게 되는
1024x768 해상도에서 FSB166으로 완전히 동일하게 설정된 두 보드 사이에서 약 170점 가량의 점수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듀얼채널을 구성하는 경우 그 차이가 크진 않지만 싱글모드 구성시 보다 지속적으로 더 높은 점수가 나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nForce2의 듀얼채널 아기텍쳐에 대해 여러가지 이론이 많다. 물론 현 AMD계열 CPU의 대역폭을
고려하자면 동기화 된 DDR 메모리로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메모리의 타이밍 등에 따르는 손실을 듀얼채널이
만회하고 있거나, 또는 nForce2 의 메모리 컨트롤러가 좀 더 효율적으로 설계됐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필자의 ATI RADEON 9000Pro는 DirectX8.1 기반의 그래픽 카드 이므로 새롭게 출시된
3DMark 03이 의미를 가지진 못한다. 이런 이유로 3DMark2001의 테스트만을 진행하게
되었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index.6.gif"
width=436 border=0>
 

 HDD 테스트는 Seagate
Barracuda ATA4를 이용하였다.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빈 HDD를 이용하여 테스트 하였다.
HDD의 성능은
대동소이하다. 아주 근소하게 nForce2의 MCP-T가 앞서고 있다고 볼 수 있다.

 Sandra2003의
결과 역시 근소한 차이만을 보이고 있다.. 다만 KT400에 사용된 VT8235의 경우 HD-Tach에서 Min. Read
Speed/Write성능이 조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DD는 그 특성상 내주로 들어갈 수록
전송률이 떨어지게 마련인데, nForce2에 비해 KT400쪽의 하락이 조금 심한 정도이지만 평균값에는 거의 차이가 없는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 FONT-STYLE: italic"> href="http://myhome.hanafos.com/~gloomy26/7njs/over.htm" target=_blank>For
Expert Section
>>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System Stability
Test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4-bar.gif"
width=540 border=0>

 nForce2 칩셋이
VIA KT400 칩셋에 비해 조금이나마 성능상의 이점이 있다는 점은 위의 사용기에서도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다.
문제는 과연
이 칩셋의 메인보드가 사용자가 원하는 수준의 안정성을 보이는가 하는 것이다.

 실제로 nForce2 칩셋이
PCI 기기와의 호환성에대해 문제가 있다는 결과들이 여러 곳에서 보고되고 있는 실정임을 감안해 본다면 시스템의 안정성은 사실 약간의
성능상 우위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 된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5-card.jpg"
width=500 align=center border=1>
< 시스템 안정성
테스트>





 

borderColor=#11111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8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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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5-mana1.gif"
width=240 align=right border=1>
 필자는 이전 KT400 보드를
사용하며 말도 못할 고생을 했다. 몇몇 기기들의 호환성이 심각히 의심되는 상황이었는데, 문제는 보드를 몇 번이나 바꿔봐도
동일한 것으로 봐서는 필자가 소지한 PCI 기기들과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혹자는 동일한 보드에 대해 대단한 호평을 하기도 한다.
이는 호환성의 측면은 몇몇 하드웨어 만으로 확인하기 힘들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할 수 있다. 이 테스트는 단지 필자가 소지한 하드웨어만을 가지고 진행되었으므로 이것이 보드의
안정성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 되지는 못한다는 점을 상기해 주셨으면 한다.

 필자는 가용한 모든
하드웨어를 보드에 설치하고, 가장 기본적인 윈도우 설치부터 각 하드웨어를 사용하게 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을 가지고 테스트 해
보았다.

 윗 그림에 보이듯, VGA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PCI 1번 슬롯을 제외하고 나머지
4개의 PCI, 1개의 ACR등 모든 슬롯에 하드웨어를 설치하였다. 여기에 가용한 3개 가량의
HDD,CD-ROM/RW등등, 물론 온보드 된 RAID/IEEE1394/USB2.0등도 모두 Enable시킨
상태이다.
 
 이 과정에서 몇몇 문제점과, 또
몇몇 장점을 발견하였는데, 우선 가장 칭찬하고픈 부분은 nForce2 보드 중에 드문 안정성과 호환성을 보인다는 점이다.


 저렇게 많은 장치와 기기들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 많은 기기들이 IRQ를 공유하고, 상호간에
충돌이 발생할 소지가 많게 되는데, 오히려 이전 KT400 기반의 보드에서 필자의 속을 썩이던 SB Live DE
5.1까지 문제 없는 깔끔한 동작을 보여 주었다.
 
 그림은 테스트중인 메인보드의 하드웨어
관리자를 캡춰한 것이다. 2개의 NIC, 두개의 RAID Controller, IEEE1394, 3개의 HDD,
USB카메라 등등.
이 정도의 하드웨어가 이상 없이 동작하는 것은 분명 대단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더구나 그 호환성에
다소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nForce2칩셋기반의 보드임을 감안한다면 인상적인 안정성을 보여주었다.


 IDE/ATAPI 콘트롤러 부분이 조금 이상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추후 언급이 될
부분이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으나  아주 깔끔한 동작만을 보여준 것은 아니었다. 몇몇
문제점이 나타나기도 하였는데, 이 부분은 뒤에 버그 리포트에서 다루도록 할 예정이다.
 
height=487 =0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5-mana2.gif"
width=240 align=left border=1>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IRQ.gif"
width=453 border=1>

 APIC를 이용한 IRQ 배분 역시 문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분들이 ACPI와 APIC를 혼동하고 계시는데, ACPI는 향상된 전원 관리를 위한 규격이고(물론 전원
관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IRQ 제어의 필요성을 가진다), APIC는 IRQ만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용 매니져 성격의 툴이라
생각하면 된다.

 ACPI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OS(Win98/2000이상) 에서 ACPI 모드로 윈도우를
설치하면 IRQ 9번에 대부분의 기기가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곤 한다. 각종 하드웨어 커뮤니티에 이에 대한 질문 글이 넘쳐나고 있는데,
이는 ACPI가 각 장치들의 전원을 관리하기 위해 IRQ를 통합관리 하기 때문이다.
이때, 자신의 보드가 APIC를 지원하고
있다면, 이 기능을 이용해 IRQ를 리매핑 하고 적당한 순서대로 분리할 수 있다.

 단, APIC 기능은
윈도우를 설치하기 전 사용 여부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이미 윈도우가 설치된 후에 이 기능을 조절하면 그 후, 시스템이 아예
부팅되지 않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설치 이전 단계에서 사용 여부를 반드시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BIOS
Update 후에도 부팅 전에 항상 이 옵션이 이전과 같은 설정 값을 가지도록 체크하는 것이 좋다.

 APIC는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라면 대개 Advanced Chipset Features 항목에서 찾아볼 수
있다.
 


 

 

 

color=#0000ff>7NJS/nForce2 Bug Report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bar.gif"
width=541 border=0>

 많은 분들이 이 놀랍고도 강력한 nForce2 칩셋에 대해 많은 기대와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필자가 그동안 몇몇 nForce2 보드를 접해본 결과, 전반적으로 성능은 뛰어나지만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느껴진다.

 지금껏 nForce2 기반의 몇몇 보드를 사용해 보았지만, 전반적으로 nForce2
계열의 메인보드들이 하나같이 버그 투성이라 볼 수 있다. 대부분은 자잘한 제조사마다의 특징으로 볼 수 있지만, 몇몇 부분은 그
심각성으로인해 이것이 보드 뿐 아닌 칩셋 자체가 가지는 문제가 아닌가 의심되는 것들도 있다.

 필자가 지금껏
7NJS를 사용하며 발견한 몇 가지 버그와, nForce2 보드의 몇 가지 버그들을 표로 만들어 보았다. 여기에 nForce2 보드를
사용할 때 필요만 몇몇 팁들도 포함해 두었다.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9pt">nForce2
Chipset

style="FONT-SIZE: 9pt">nForce 2.03
드라이버 설치
style="FONT-SIZE: 9pt"> 현재 최신의 드라이버는 2.03 버젼이다. nForce2 칩셋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므로 그에 따르는 모든 드라이버들이 이 패키지 안에 포함되어 있으며, 설치하는 경우 자신의 보드와는 관련이
없는 드라이버들도 함께 설치돼 시스템의 안정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
예로 SPP를 사용한 보드들은 내장 그래픽
코어를 가지고 있지 않으나, nForce2 2.03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있지도 않은 Display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드라이버 팩 내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WinRAR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설치가 아닌 압축해제 해 보면 그 안에 각종 폴더들이 드러나는데, Audio/Audio
Utility/Display Driver 등등이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자신의 보드에 관련되지 않은 하드웨어에 관련된 폴더를 미리 삭제한 후 필요한 것만 남겨둔 후 Setup.exe를 실행해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style="FONT-SIZE: 9pt">CD 레코딩 시
에러가 발생한다.
  height=32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ma1.gif"
width=227 border=0>
style="FONT-SIZE: 9pt"> 이는 nForce2 드라이버에 포함된 IDE 드라이버의 버그 때문이다.

이 드라이버는 MS의 인증을 받지 못한 드라이버로 자동으로 설치하는 경우 대개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드라이버 설치 중 IDE 드라이버를 설치할 것인지를 물어오면 아니오 를 선택한 후 압축을 풀어
둔 폴더에서 IDE 폴더를 찾아 수동으로 업데이트 한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경우 윗 그림과
같이 제어판이 생성되며,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경우 아래 그림처럼 제어판에 등록된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어야 한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ma2.gif"
width=233 border=0>
style="FONT-SIZE: 9pt">사운드카드의 게임포트가
동작하지 않는다.
style="FONT-SIZE: 9pt"> 이는 대부분 오디지 사운드카드와 nForce2 칩셋의 MCP칩이
일으키는 호환성의 문제인데, 최신 드라이버로 해결이 가능하다.
style="FONT-SIZE: 9pt">BIOS 설정 변경시 다운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style="FONT-SIZE: 9pt"> nForce2 기반의 보드들이 공히 CPU의 셋팅이나, 전압설정 부분을
변경하는 경우 이의 변경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Y키를 눌러도 반응이 없다고 몇 번 씩이나 엔터를 누르는 조급한
행위나, 이 문제에 대해 토로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3~4초 가량 기다리면 적용이 끝나고 자동적으로 재부팅 된다.


 특히 이 딜레이가 발생하는 도중 시스템의 전원을 차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모 보드의 경우엔
이를 위한 경고 메세지까지 출력하고 있다.
조금만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자..!!
style="FONT-SIZE: 9pt">RAID Controller와의 호환성 결여 style="FONT-SIZE: 9pt"> 이는 아직 확실치 않은 부분으로 더 검증이 되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
된다.

 7NJS는 APIC 하에서 PCI 5번의 IRQ가 자유로운데(내장 프로미스와 공유한다,
Promise는 Disable상태), 이 슬롯에 RAID 콘트롤러를 연결하고 실제 ARRAY를 구성하는 경우 윈도우
설치부터 데이터 오염, 블루스크린 등의 다양한 오류가 발생했다.
이 뿐 아니라 SCSI 콘트롤러도 이 슬롯에 꼽을
경우 비슷한 증상이 발생한다.
TV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을 꼽는 경우 이상이 없는 것을 볼 때 IDE 드라이버에
따르는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재미있는 점은 PCI 3번에 해당 카드를 설치하고
RAID를 구성하면 이번엔 거짓말 처럼 정상동작 한다.
그러나 PCI 4/5번에 다른 기기를 꼽으면 HDD에서
이상한 소음을 내며 윈도우 구동이 단일하드보다 두배 이상 늦어지고 벤치마크 시에도 이상한 소음을 계속적으로 발생시키며, 그
순간 전송률이 바닥을 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필자의 지인과 몇몇 테스트를 더 해 보았으나, 이런
호환성의 결여는 7NJS 뿐 아니라 ASUS A7N8X, Abit NF7-S에서도 엇비슷하게 발견됐다. 약간의 차이는
있었으나 대개 문제가 발생했다.

 칩셋 자체의 호환성에 대해 더 검토하고, 알맞은 드라이버가 개발
되어야 할 듯 하다.
다만 PCI 기기의 숫자가 적은 경우는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었으므로 실제 RAID
Controller를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다는 점을 상기하시길 부탁 드린다. 필자는 모든 슬롯을 다 채우고
테스트 하며 이런 증상을 발견했다.

 많은 PCI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부족한 nForce2
칩셋의 호환성에 대해 반드시 검토를 먼저 하시기를 부탁 드린다.
face=Arial color=#0000ff> style="FONT-WEIGHT: 700; FONT-SIZE: 10pt">7NJS
style="FONT-SIZE: 9pt">클럭 표기 오류 style="FONT-SIZE: 9pt"> 상당한 부분에서 실제 사용자가 인가한 클럭 보다 1MHz 낮게
표시된다. 가령 들어 FSB200으로 설정하고 메모리를 동기화 시키면, 199MHz로 표시된다. 이는 버그로 차기
BIOS에서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 생각 된다.
style="FONT-SIZE: 9pt">BIOS 설정 변경시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다. style="FONT-SIZE: 9pt"> 필자가 사용한 몇몇 보드 중 체인텍과 솔텍의 보드에서 이같은 증상이
발견 됐는데, 요는 CPU 클럭과 Vocre등 전압 부분을 한번에 변경하면, 분명히 정상 동작할 수 있는 설정으로 셋팅
했는데도 화면이 포스팅 되지 않는다.
Watch Dog Timer를 지원한다면 이 경우 자동으로 Default로
복귀 되지만 7NJS는 이를 지원하지 않아 해결이 조금 까다롭다.

 원인은 아직 정확치 않지만
두가지의 설정이 모두 변경되는 경우, CPU 클럭이 먼저 적용되고, 전압설정이 후에 적용 되는걸로 생각 된다.


 먼저 BIOS에 진입해 Vcore등 전압부분만을 설정한 뒤 저장하고 나왔다가, 다시 BIOS로
진입해 CPU클럭 부분을 조정하면 문제는 해결 된다.
style="FONT-SIZE: 9pt">Vcore의
부정확
style="FONT-SIZE: 9pt"> 이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7NJS는 사용자가 설정한 전압보다 0.025V 가량 적게 전압이 인가된다. 이전의 8K9A2+에서는 0.025V
가량 전압이 높게 인가됐는데 같은 전압으로 설정하더라도 실제 두 보드 사이에는 2단계의 차이가 있게
된다.

 실제 테스트 시에 7NJS는 8K9A2+와 완전히 같은 설정으로 문제 없이 동작했다.
Critical한 오버클러킹시 실제 0.05V가량 낮은 전압으로도 같은 클럭에서 완벽하게 동작했다는 사실은, 이 보드의
신호 품질이 뛰어나고 오버클러킹에 적당하다는 점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가능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정확한 전압을 보드에 공급하는 것이 필요할 듯.
style="FONT-SIZE: 9pt">USB의 호환성 부족 style="FONT-SIZE: 9pt"> 이 부분은 nForce2 칩셋의 문제인지, 아니면 7NJS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필자가 사용중인 USB 1.1기기 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다가도 어느 순간엔 인식되지 않거나 약간 오동작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한번은 윈도우 설치 도중 USB에 연결한 마우스 커서가 사라지는 일도 있었다.


 USB 기기가 인식 됐다 말았다 하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는데, 보드의 불량인지, 7NJS의
고질적 문제인지, nForce2 칩셋의 문제인지 추가적인 파악이 필요할 걸로 생각 된다.
style="FONT-SIZE: 9pt">CPU 네임스트링 부족 style="FONT-SIZE: 9pt"> 7NJS의 경우 부팅시 CPU 정보를 표시하는 정보가 상당히 부족하다.
대부분 정식으로 출시된 CPU의 클럭 정도만을 표시해 주고 있을 뿐이다.
실례로 필자는 FSB 181 x 12로
설정해 사용하고 있는데 AthlonXP 2400+라 표시된다. 실제로는 2700+을 넘어선
동작클럭이다.

 단순히 Ratio만을 네임스트링에 적용할 것이 아니라, 동작 클럭을 포함시키고,
AMD의 CPU가 사용하는 정상적인 클럭이 아닌 경우 그대로 실 클럭을 표시해 주는 것이 나을 듯
하다.
style="FONT-SIZE: 9pt">BIOS의 Sound En/Disable기능 style="FONT-SIZE: 9pt"> 현재 BIOS 상에서 내장 사운드를 켜고 끌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나 실제론 동작하고 있지 않다. 이 기능을 콘트롤 하려면 보드에 설치된 점퍼를 이용해야 한다.


 BIOS 상의 해당 메뉴를 없애던지, 아니면 점퍼를 Enable로 맞춘 상태에서 BIOS에서 다시
제어할 수 있도록 조정할 필요성이 있을 듯 하다.
style="FONT-SIZE: 9pt">온도의 부정확

 이 부분은 사실 칭찬을 하고 싶기도
한 부분이다. 체인텍의 7NJS는 기존의 온도표기 방식이 아닌, CPU내부에 장착된 다이오드 값을 읽어와 표시해 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경우 외부에 장착된 디지털 온도계와 상당한 온도 차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필자가 이전에 사용하던 8K9A2+는 소켓 내부의 센서가 CPU에 닿아 있지도 않은 상황이지만
코어 부근에 설치하는 디지털 온도계와 놀랄만큼 정확히 일치하는 온도를 보여주었다.
믿고 아니고의 차원을 넘어 이로
알 수 있는 가장 명료한 사실은, BIOS에서 표시하는 온도 자체가 단순히 온도를 측정하는 것 만이 아닌, 측정된 온도를
일정한 알고리즘에 의해 계산해 보여준다는 사실이다.
실제 BIOS에 표기되는 온도를 높게, 또는 낮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이고 보면 CPU 내부의 온도를 표시하는 방식은 조금 더 정확성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된다.

 실제 외부에서 확인하는 온도와, CPU내부의 온도가 같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만 그림을 보면 CPU 코어에 설치한 디지털 온도계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데(약
14℃), 체인텍 측에서 이 온도가 정확한 것인지 조금 더 확인 후 정확히 수정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href="javascript:view( 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cbox.jpg )">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cbox.jpg"
width=141 border=1>

style="FONT-SIZE: 9pt">Prime95를 이용해 CPU Full Load 테스트중인 사진이다.


디지털 온도계로는 약 44도, C-Box2(Digi Doc)온도로는 58도를 가리키고
있다.




 






color=#0000ff>결론 및 총평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6-bar.gif"
width=541 border=0>

 워낙 볼 것이 많은 보드이다 보니 사용기가 상당히 길어졌다.

지금까지 7NJS를 사용해 왔지만 평을 하기 상당히 난해하다. 왜냐하면 이미 사용기에 상당부분 나타났듯, 좋은 점과 부족한
점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처음으로 nForce2 기반의 메인보드를 접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만족하기 어려울거라 생각 해 본다. 그러나 여러 nForce2 보드를 사용한 후 7NJS를 사용해 보신 분이라면 그 인상적인 안정성과
호환성, 그리고 대단한 오버클럭킹 능력은 분명 호평 받을만한 것이라 평하고 싶다.
그만큼 nForce2 보드들은 현재 여러
자잘한 버그와 몇몇 치명적인 단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이 칩셋의 문제인지, 아니면 각 벤더들의 보드를 만들어내는 기술의 문제인지
파악하기 어렵지만 처음으로 nForce2를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보드를 선택한다 해도 자잘한 버그들과의 싸움을 준비해야 할 듯
하다.

 7NJS 역시 약간의 버그들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nForce2 보드중 가장 완성도 높은 수준으로
생각된다. 필자 역시 몇몇 nForce2 보드를 사용해 보았으나 제품간의 편차가 거의 없고, 가장 뛰어난 안정성을 보인 보드는 단연
7NJS였다.

 대부분의 nForce2 보드들도 FSB200 으로의 사용은 매우 어렵고, 또 어떤 보드는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이 혼재하는 상당한 편차를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대부분의 보드에서 FSB200 설정이 가능할 만큼의
대단한 오버클러킹 능력과 적은 보드간의 편차는 7NJS가 가진 또 하나의 강점이라 하겠다.(뜬금없이 무슨 소린가 하시겠지만 눈 좋은
분들은 보셨으리라 생각 된다..^^;)
여기엔 확신할 수 없지만 전원부의 효율적인 설계 역시도 한 몫 하고 있다고 생각
된다.7NJS의 전원부는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닐까 생각될 만큼 굉장히 단촐하다(흔히 말해지는 2Phase). 그러나 설정 Vcore
1.8V로 15시간 이상 동작하고 있는 보드의 전원부를 만져보면 아주 미미한 발열만이 있을 뿐이다. 대개 고발열 일 수 밖에 없는
MOSFET등 조차도 미미한 열이 느껴지는 수준으로 별다른 대책이 전혀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 뿐 아니라 전원부 주변의
작은 칩들에까지 모두 디지털 센서를 적용해 보았으나 실제 대부분의 소형 칩들 조차도 발열량이 미미했다. 모 보드처럼 주변부의 작은
칩들이 불덩이처럼 뜨거운 것과는 사뭇 대조적인 현상이었다.

 그러나 FSB200으로의 동작이 아주 쉽지만,
반대로 FSB200에 동기화 된 듀얼채널 메모리의 사용이 불가능했던 점은 두고두고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만에 하나 약간의 VDD
조정 기능이 이 보드에 포함되어 있다면 아마 nForce2 보드 중 그 어떤 보드도 따라올 수 없는 막강한 오버클러킹 툴로써도 그
이름을 날릴 수 있었을 거라 생각 된다.

 필자는 최근 참 여러 가지 보드를 사용해 보았다. 하드웨어에 대한
욕심이 과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호환성의 문제로 꼭 필요한 하드웨어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7NJS에도 아직 필자가 사용하기엔 치명적인 문제점(RAID의 문제)이 남아 있으나, 이를 제외하면 최근 사용한 보드 중 가장 뛰어난
안정성을 보였고, 더 이상의 방황 없이 이 보드를 오래도록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무럭무럭 솟고 있다.
처음에는 가격적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수 많은 번들은 후엔 충분한 심리적 만족감을 심어줄 만큼 제 자리에서 좋은 역할들을 하고 있다. 여기에 굳이
흠을 잡자면 C-Box2의 디자인이 세련되지 못하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론 오랫만에
아주 만족스러운 보드를 고른 느낌이다.  테스트 중 발견된 몇몇 버그들은 이미 체인텍코리아 측에 개인적으로 피드백 해
두었고, 바로 수정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사용기를 마칠까 한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6637-arrow1.gif"
width=55
border=0>
처음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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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주용 / 03-03-18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군요^^
ㅋㅋ 국환님의 시스템도 엿볼 수 있었네요...ㅋㅋ
지인에...저도 포함되나요? ^^
  sadcafe / 03-03-18 19:1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요 주용님....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사용기 도중에 숨은 섹션이 하나 있습니다...
읽으셨나 모르겠네요.....
우리가 노는 동네의 이슈는 거기에 숨겨 두었습니다....^^

주용님 좋은 하루 되세요.....^^

--------------------------------- sadcafe -----------------------
  하얀늑대 / 03-03-19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통합 드라이버를 하도 지웠다 깔았다를 반복해떠니,, 또 ide 드라이버 안깔았네요,,, ㅠㅠ 덕분에 딱 생각났어요. ㅎㅎ 저도 엔포스2 유저!! ^^ν
  이유광 / 03-03-19 2:38/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K7N2-L 쓰는 유저지만..

nFORCE쓰는데 유용한 자료가 되겠네요.^^

ze이면 ZENITH인가 ?

보드도 좋은데...저는 그에 걸맞는 여러 부품들이 탐나죠.
  육주용 / 03-03-19 18:08/ 이댓글에댓글달기
  For Expert Section >> <--요기 말씀이신가요 ^^
잘 보았습니다.^^
즐 파~~~
  공영균 / 03-03-27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말씀하신대로 IDE 드라이버를 설치한 다음 드라이버 등록정보를 보면 사용되는 드라이버가 nVIDIA에서 제작한 드라이버가 아닌 MS의 드라이버를 사용하더군요. 뭐, 성능에 크게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과연 최고의 성능을 제공해줄지는 모르겠군요. nForce2 2.0 드라이버에서는 제대로 두개의 채널을 다 찾아주는 것 같던데...
  sadcafe / 03-03-27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네..MS의 내장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됩니다. 확인한 바로는 현재 이
드라이버도 MCP의 제대로 된 성능이 나오지는 않더군요....
역시 ODD기기의 사용시 멈칫거리는 증상과 CPU Usage 부분이 약간
비정상 적입니다.
다만 2.03 버젼에서는 그것보다 심각한 문제들이 많아 사용 자체가
상당히 요원하니 현재로선 버젼을 낮추거나 이 방법을 사용하는 수
밖에 없을걸로 생각 됩니다..

본문 중 MS인증 부분은 제가 실수한 부분입니다. nVidia 쪽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2.03 패키지에 포함된 2.70 IDE 드라이버 역시 WHQL
인증을 받은 드라이버로 보입니다. 어째 인증까지 거친 드라이버가
이모양인지....Driver 지원 능력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그
nVidia가 맞는지 저로서도 의문 이네요...^^

------------------------------- sadcafe -------------------------
  윤상 / 03-04-26 3:45/ 이댓글에댓글달기
  헛-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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