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컴퓨터의 478컨버터 장착기
 이성희 (비회원)
 조회 : 4653 , 2003/03/28 15:09

                                      정직한컴퓨터의 478컨버터 장착기

 

사용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경어를 생략했읍니다...

죄송합니다....

 

우선우리에게 공냉의 최강으로 알려진 알파쿨러의 par8045를 오버매니아들은 익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오버매니아들이 amd만을 오버를 하지는 않는다는것이다....

 

물론 p4용 쿨러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유독 알파쿨러는 p4용이 없다....

 

amd를 오버하면서 알파쿨러의 덕을 톡톡히 보던 필자는 p4를 오버하면서 알파쿨러의 생각을 접을 수가 없었다....

 

그러던차에 정직한컴퓨터에서 반가운 제품을 접했다....

 

바로 알파쿨러의 478컨버터이다....

 

바로 용산으로 달려가서 컨버터를 구입하고 오는길에 포세이돈 수냉쿨러도 하나 사가지고 왔다....

 

 

제품의 내용물은 간단했다.... 

 

컨버터는 스테인레스로 아주 두툼했다....

 

아쉬운점은 봉투에 달랑 나사와 스테인레스판 만 있었다....

 

사용서의 부재가 아쉽다....

 

홈페이지에서 사용법을 익히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본필자의 시스템사양은P4 2.4B와 ASUS의 P4PE보드 이다....

 

우선 케이스에서 보드를 분리하고 보드에 붙어있던 쿨러 브라켓을 분리했다...

 

그리고 컨버터의 스테인레스에 나사(긴것)4개를 고정시키고 보드에 올려보니 보드에 있는 칩이 나사머리부분과 닿는다...

 

그래서 나사머리부분을 갈아냈다....

 

 

 다 갈은상태이다....

 

 

그리고나서 같이 제공된 나이론 패킹(봉투에 하얀프라스틱)을 스테인레스와 보드사이에 넣고 제공된나사로 보드에 고정을 했다....

 

 

보드에 고정된모습이다....

 

이제 히트싱크를 붙일차례이다....

 

큼지막한 히트싱크를 나사4개에 조심스럽게 고정하고(정말 조심해야한다.히트싱크가 들어가면서 옆에있는 콘덴서와 코일을 건드릴수 있다)....

 

원래 알파쿨러에 있던 나이론패킹과 스프링 그리고 나이론패킹을 나사에끼우고 컨버터와 같이 제공된 육각나사로 조였다(일자드라이버로 조인다)....

 

그다음에 뚜껑(?)을 쒸우고 쿨러를 장착하면 모든 장착은 끝난다....

 

 

완성된 모습이다....

 

정품쿨러보다 매우 우람한 모습이다....

 

장착에 대한 사용기는 여기까지하고 제품에 대한 사용기는 다음에 정품쿨러와 알파쿨러 그리고 포세이돈(수냉쿨러)을 비교해서 같이 올리겠다....

 

이상 허접한 사용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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