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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a/s기 3탄..
구정훈 (비회원)
조회 :
3854 ,
2003/04/04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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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용자 리플과 옵스정보쪽의 답변리플은 케이벤치 커뮤니티의 사용기란에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옵스정보쪽에서는 계속해서 제가 관련 사실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고, 모든일이 순조롭게 해결되었다 라는 씩을 답변을 다는군요.
갈수록 어이없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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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울 GMC a/s 센터로 보냈던 서플라이가 돌아왔습니다.
언뜻보기엔 새제품 같이 보입니다.
부산 웁스쪽과의 기분좋지 않은일을 겪은 다음날 아침에 보냈고, 오늘 받았으니 생각보다는 빠른 a/s 이군요. 중간에 파워가 제대로 a/s센터에 도착하였는지, 언제쯤 도착하는지 전화로 확인도 가능했고요.
그런데 문제는 웁스쪽에서 주장하던 6천원의 수수료(보드나라에 올린 제글의 리플을 보니 옵스쪽에 7천원 내시고 교환받으신 분도 있다고 하는군요.)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체국에서 착불로 서울로 a/s를 보냈기 때문에 저한테 돌아올때도 착불로 돌아오던군요(-_-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원웨이더군요...)
문제의 택배비는 4천원 -_-+
포장은 제가 우체국에서 보낸 그대로 내용물만 바뀌어서 돌아왔고요.(심지어 우체국에서 붙인 운송장도 그대로 붙어있더라는..-_-)
그렇다면 웁스쪽에서 주장하던 6천원은 운송비에 수수료까지 받아야만 가능한 금액이 아닌지요 -_-;
오늘 제 메일을 확인해보니 케벤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을 메일로도 웁스쪽에서 제쪽으로 보냈더군요. 케벤에 올린글을 그대로 따서 답장을 보내기는 했는데, 게시판이나, 이메일이나 웁스쪽에서 답변을 해줄지는 솔직히 의문입니다.
제생각에는 "따지고 드는 소비자에게는 무시하는게 약"이라는 처방을 웁스쪽에서 제쪽으로 내릴것 같기도 하고요.
웁스는 물론 GMC 본사는 이러한 사실을 알기나 하는지 -_-;
웁스총판쪽이 잘못을 한건지, 아니면 GMC쪽에서 웁스쪽이 그러지 않고는 마진을 못남기게 붙들어 두었는지 제가 알바도 아니고, 알고싶지도 않지만(웁스쪽 말대로 현실은 냉정하니까요..-_-+), 어줍잖은 고래싸움에 소비자 등만 터진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_-+
한동한 못봔던 웹진이나 좀 읽어야 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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