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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말도 안되는 용산 선인 상가(글 위치가 틀려서 죄송)
문진한 (비회원)
조회 :
4767 ,
2003/04/21 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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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일을 많이 격었습니다.
사이트서 가격을 보고구입을 할라구 나진상가로 갔지요.
사운드카두 사블을 달라구 했더니, 6마논 달라구 하더라구요.
사이트 보고 왔다고 했더니, 다 떨어졌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건 머냐구 했더니, 자기네 홈피를 아직 못 고쳤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이가 없는건 옆에 사블영문판이 10개가 보이더라구여.
저건 머냐구 했더니 손님이 예약 해 놓은 거라구 하더군여.
어차피 장사니 그렇다고 하더라두.
넘 불쾌했어여. 장사하는 사람으로써 지켜야 할 매너가 너무 없었어여.
그래서 알았다구하구 다른곳서 구입을 했지만. 그런 식으로 장사를 하니 욕을 먹는거 아닌가 쉽습니다.
서로가 웃으며 손님대 고객으로써 지낼날이 올런지.
제 갠 생각으로는 못배운것들이 그럴런지. 예절교육부터 3개월에서 6개월은 배우고 와서 장사를 해야할듯 보입니다.
아이티 강국이 아니라 껌팔이 강국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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