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사이드 "GeForce FX 5600 256MB" - 2부
 정성훈
 조회 : 3772 , 2003/06/27 13:17
(주) 인사이드텔넷컴 " GeForce FX 5600 256MB "


(주) 인사이드텔넷컴 " GeForce FX 5600 256MB "

정성훈(eskimo119@hanmail.net)

 

 

◆ Inside GeForce FX 5600 설치 & 잘만 ZM-80A 장착 가능 유무 점검 ...!!

 

지금부터는 인사이드텔넷컴 FX 5600을 설치시 메이보드와 케이스 슬롯 거치 부분이 정확하게 맞아 나사 고정시 전혀 문제점이 없었다. 전에 사용해본 퓨쳐리안 GeForce4 Ti 4800같은 경우는 기판 자체도 길거니와 나사 고정 부분에 정확하게 안결려 짜증이 났었는데 이제품 설치시 전혀 문제점이 없었다. 기판 자체가 라데온 9500 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AGP 고정 클립 잠금 해제가 상당히 쉬웠으며 TI 4800 경우는 기판 자체가 워낙 길어 AGP 고정 클립 해제 할려면 상당히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또한 그래픽 카드에 따른 파워의 부하량을 체킹 해보았다. 3D MARK를 여러번 구동 시켜 보면 파워의 팬이 높은 RPM으로 회전하게 된다. Radeon 9500는 외부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파워 용량만 따라준다면 쉽게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반면 퓨쳐리안 TI 4800은 엄청난 양의 전력을 소비하면서도 외부전원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파워에 많은 부하량을 주어 팬이 엄청난 고 RPM으로 회전하여 소음에 민감한 사람은이 쓰기에 곤란 할정도였었다.  외부전원을 쓰지 않는 FX 5600은 어떨까? TI 4200 정도 수준의 부하량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사용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파워 전원을 넣는 순간 그래픽카드의 쿨러는 멋진 자태를 뽐내며 돌기 시작했다. 아크릴 케이스를 쓰거나 튜닝 PC를 쓰고 있으면 상당히 뽀데 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친구집 아클릴 케이스에 꼽설치해서 뽀데나는 사진촬영을 할려고 했더니... 치구왈 "아크릴에 지문 뭍는다고 장갑 사가지고 와서 조심 조심 설치 해"라고 해서 그만둬 버렸습니다. ㅡㅡ; 치사하게 장갑 사오라니....!!

본사진은 필자가 사용하는 Radeon 9500 PRO 잘만 방열판 ZM-80A를 장착한 모습이다. 소음에 민감하기 때문에 잘만 방열판을 사용하며, 케이스의 모든 팬은 저항을 이용해 팬 RPM을 최저로 해놓고 사용하고 있다. 인사이드텔넷컴의 FX 5600은 분명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았지만 방열판 장착이 가능하지 테스트 해보도록 하겠다.

 

Radeon 9500 PRO가 잘만 ZM-80A 방열판을 달 수 있는건 메모리에 방열판이 안달렸기 때문이다. 특히 FRONT의 메모리에 방열판을 달면 ZM-80A를 설치 할 수 있지만 BACK에 메모리 방열판이 달리면 ZM-80A를 설치하기 힘들다. 그이유는 ZM-80A의 Back 방열판이 PCB와 거리가 거의 안나기 때문이다.

 

인사이드텔넷컴 FX 5600는 256MB 메모리를 설치 하였음에도 PCB 전면에만 메모리가 장착되어 메모리 방열판이 달려 있어도 ZM-80A를 장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 참고로 ZM-80A는 ATI,NVIDA용 코어 고정 방열판(코어를 덮고 있는 조그만 한 것)이 나눠져 있다. FX 5600는 고정 홀이 GeForce4와는 다르게 작아 졌다. 그래서 NVIDA용 코어 고정 방열판을 쓰면 장착이 힘들다. ATI용 코어 고정 방열판을 사용하면 장착 할 수 있다.

 

잘만 방열판의 방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Thermaltake의 30mm 무소음 쿨러를 코어 윗면에 장착 하였다. 40mm 팬을 사서 방열판 위에 설치하여도 좋을 듯 하다. 잘만에서 새로나올 방열판은 FX를 위해 쿨러를 기존적으로 장착하고 출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위에서 촬영한 모습이다. ZM-80A와 FX 5600 메모리 방열판과 전혀 부딪치지 않는다. 뒤에 방열판을 달았다면 ZM-80A와 맞닿아서 사용할 수 없었을 것이다.

 

 

◆ Inside GeForce FX 5600 TEST Point...!!

 

테스트 시스템 은 다음과 같다. 인텔 메인보드에서도 하이퍼 쓰레딩 지원과 함께 테스트 하고자 하였으나 시간부족으로 AMD 시스템에서만 테스트 하기로 하였다.

 

 

테스트 시스템

CPU

AMD XP 2100 B ( @ 2700 )

MAIN BOARD

K7NCR18D (nForce2 )

HARD DISK

Segate 80, 40 GB 7200rpm

GRAPHIC CARD

GeForce FX 5600 256MB 8X
GeForce4 MX440 64MB 8X
Radeon 9500 PRO

LCD Monitor

엠베스텍 18atp DVI
이미지퀘스트 Q17 D-SUB

CD-ROM

LG GCC-4520B(DVD-RW 52X)

POWER

Seventeam 352 HLP

O S

Windows XP 서비스펙1

 

 

테스트에 앞서 사용된 FX 5600, MX440 드라이버는 Nvida Detonator 43.51를 사용 하였으며 9500 PRO는 ATI CATALYST 3.4를 사용 하였다.   이번 테스트의 포인터는 각종 벤치 마킹 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와 게임 성능 테스트를 하였으며 AA테스트와 OPEN GL 성능 테스트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필자가 TV가 없는 관계를 벽거리 TV 대응인 엠베스텍 18ATP를 이용해서 TV Out 성능 테스트를 하였으며, Nview를 통한 듀얼 LCD 성능 테스트도 진행하였다. 다소 미흡한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 해주었으면 한다.^^;

 

※ 성능 테스트만 4일동안 하루에 4시간씩 테스트 하였는데, 정말 죽을 지경 이었습니다.ㅡㅡㅣ 3DMARK 01버전만 한 15번, 03버전 한 15번 ㅡㅡ 한번 테스트시 15분 정도. 이것만 계산해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ㅎㅎ

 

 

◆ Inside GeForce FX 5600 Video Out & Dual Monitor Test...!!

 

- D-SUB Test

D-SUB 성능 테스트를 해보았다. 이미지 퀘스트 Q17 는 DVI 방식이 아니어서 그냥 설치 해보았으면 엠베스텍 18ATP DVI는 DVI방식이라 DVI-to-DSUB 컨버터를 이용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출력상 전혀 문제가 없엇다.

 

 

 

D-SUB 방식으로 연결한 이미지 퀘스트 Q17. 애니 메트릭스의 한 장면을 보고 있다. 사용된 모니터 두제품이 같은 제품이라면 화질 비교 쉽게 할 수 있겠지만 사용된 모니터가 각각 달라 테스트의 아쉬움이 남는다. 이미지 퀘스트 Q17는 제대로 색감을 표현 해주지 못하는 단점과 낮은 시야각도가 문제점으로 지적 되었다. 엠베스텍 18ATP를 D-SUB로 연결 하였을 때는 Q17 과 다르게 색감을 제대로 표현 해주었다.  색감도 제대로 뿌려 주었다.

 

DVI 성능 테스트에서 DVI-I, DVI-D 케이블 모두를 사용해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두 케이블 모두 정상적으로 트러블 없이 제대로 신호를 잡아 주었다. 코모도 라데온 8500에서 제대로 못잡았던 아픈 기억이 난다.

 

 

FX 5600의 TV OUT 성능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고급 RCA 케이블이다. 일반 케이블과 다르게 케이블의 두께도 굵고, 금도금이 되어 있어 그나마 잡음을 줄여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케이블이다.

 

 

FX 5600을 이용해서 TV OUT 테스트를 하기 위해 엠베스텍의 VIDEO IN 단자와 연결하여 TV 출력 테스트를 테스트 하였다. 역시 엠베스텍은 만능 LCD입니다. 짱입니다.^^; TV도 잘나오고 플스2하고도 연결할 수 있고....ㅎㅎ

 

- TV OUT Test

 

 

FX 5600는 1024*768 해상도로 TV OUT 출력을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주 디스플레이가 그림처럼 1280*1024로 사용하게 되면 오른 모니터에서는 그림이 짤려 나온다. 그럼 주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1024*768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

 

 

주 디스플레이를 1024*768 해상도로 바꾸게 되면 엠베스텍 LCD에 출력되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1024*768로 출력이 되었다. 화질은 그렇게 뛰어 나지는 않았다. 영화 감상시 문안한 정도였다.

 

 

주 디스플레이에서 뿌려지는 색즉 시공의 한 장면이다. (근데 왜 가슴을 열어 보지? 아~ 맞다. 뽕 들었다고 놀리는 장면입니다. ^^)

 

 

듀얼로 출력 되는 엠베스텍의 화질이다. 주 디스플레이보다 화질이 다소 떨어짐을 알 수 있다. 하지만 TV를 상대로 출력하는 것보다는 역시 LCD가 깨끗하였다.

 

- Dual Monitor Test

 

 

듀얼 모니터 성능 테스트를 해보았다. 모니터 기종이 다른 관계로 약간은 언발란스해 보인다. 등록정보에서 Nview를 이용해서 쉽게 듀얼 모니터화 할 수 있었다. 본사진은 똑같은 화면을 띄운 복제 화면이다. 이런 경우는 도서관 프론트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하나는 사서가 다른 하나는 고객이 보며 도서 대여 화면을 볼 수 있다. 한번씩 다경험 해보셨죠? ㅋㅋ 안봤다면 반성하세요..책을 전혀 안빌려 보셨군요.ㅎㅎ

 

 

위의 방식은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수평 스팬이라는 방식이다. 이렇게 사용하여 영화를 보고나 작업을 하게 되면 정말 넓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영화 볼 때 더 넓게 볼 수 있어 정말 볼만 하다. 필자는 수평 스팬을 이용해서 포토샵 작업과 플래시 작업을 해보았는데 정말 편하였다. 플래시를 복잡하게 하다면 타임라인이 엄청나게 길어지기 때문에 일반 모니터에서는 많이 불편하다.  포토샵 작업시 많은 이미즈를 열어 놓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하였다.

 

 

이사진을 볼 때마다 뿌듯 하다는 느낌만 든다. ㅎㅎ 인터넷 쇼핑도하고, 세이 맞고도 하고, TV도 보고, DVD 영화도 감상하고....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사용하여도 공간이 많이 남네요.^^ Nvida의 Nview는 ATI 라데온보다 사용하기 편리하여 마음에 든다. (헉, 이미지 글자 틀렸다 ㅡㅡ 찾아 보세요! 수정 이제 배째도 힘들어서 못함!! )

 

 

 

◆ Inside GeForce FX 5600 Benchmark Program Test...!!

 

그래픽카드 테스트의 가장 신빙성 높은 프로그램이 3D MARK 03버전보다 01버전이라고 생각한다. 3D MARK 01 SE 버전은 DirectX 8.1 기반의 으로 작동 되기 때문에 현재 출 시된 D3D 기반의 게임 성능 평가 잣대가 될만 하다.

 

 

테스트 결과 FX 5600이 256MB의 메모리를 탑재하고 Radeon 9500 Pro의 성능을 따라잡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9500 None PRO와 비교를 한다면 어느 정도 레벨이 맞을 것 같다.

 

다음 테스트는 최근 점수 즉, 숫자 놀이의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한 DirectX 9.0a API 기반의 3D Mark 03 버전이다. 3D Mark 03 버전 때문에 Nvida에서 곤욘을 격고 있기도 하다. 결국 점수를 높히기 위해 치팅 드라이버까지 나오고 FutureMark는 Nvida를 구석으로 몰아 넣더니 결국 나중에는 공개 사과를 하고 치팅 드라이버는 문제 없는거라고 발표까지 하고..... 도대체 머가 먼지.. 믿을 수 없는게 3D Mark 03 버전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아직까지 DirectX 9.0a 기반의 프로그램이 완전히 보편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 상조라 하겠다.

 

 

테스트에 동참한 MX440 P/U는 03버전에서 힘없이 0를 기록 하였다. 테스트 하자마자 튕겨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Radeon 9500 None PRO가 보통 1024*768*32 해상도에서 1500~1800점 사이를 기록 한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FX 5600에서 이정도의 수치는 만족할 만한 수치라고 생각한다.

 

아래 테스트 결과는 3D Mark 01, 03 버전의 세부 항목별 수치입니다.

 

 

이번에 테스트한 Codecreatures Benchmark Pro는 Codecult 사가 만든 3D 제작 툴인 CodeCreature의 벤치마크 테스트 툴으로서 DirectX API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OpenGL의 3D 효과들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부 사이트 몇곳에 서만 테스트 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아직 국내에서는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다. 유럽 쪽에서는 오차가 적다는 이유로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테스트 결과 Radeon 9500 PRO가 상당히 뛰어 나게 나타 냈으며, MX440 P/U는 테스트시 에러가 나서 결과값을 얻을 수가 없었다.

 

Gun METAL 이라는 프로그램은 공개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프로그램 자체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AA기준으로 테스트했기 때문에 0으로 나타나는 것은 해당 AA 모드가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가 0으로 기록이 되었다. 인위적으로 디스플레이 정보에서 AA를 활성화를 시킬 수 있었지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본 모드로 테스트하기로 정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

 

 

 

 

유메리아 벤치 마크는 일본의 NAMCO 의 PS2 게임 유메리아 의 케릭터가 나와 수영복 쇼를 하면서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간단한 프로그램이다.  DirectX9.0a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가끔 모 벤치 사이트에서 심심풀이로 등장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이다. 테스트에 등장하는 4명의 케이릭터가 머하는 짓인디...ㅡㅡ 일본인의 정서를 볼 수 있었다.

 

 

테스트결과는 FX 5600 두손 두발 다들었다. 항복!!

미소녀 벤치로 잘 알려진 Natsumi Benchmark를 이용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테스시간도 그리 길지 않고 AA모드 테스트시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테스트 결과 역시 Radeon 9500 PRO의 성능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기록하였다.

 

 

3D 전문 어플리케이션 테스트 툴인 SPECViewperf 7.1는 미국의 표준 실행 평가 법인인 SPEC®(Standard Performance Evaluation Corporation) 사에서 나온 OpenGL Benchmark 프로그램으로 각 어플리케이션 별 성능을 간단하게 체크해볼 수 있는 종합 Benchmark 프로그램이다.

 

 

테스트 결과 예측과 달리 MX440 P/U가 압승을 거두었다. 또한 Radeon 9500 PEO와 FX 5600의 성능 비교에서는 FX 5600의 성능이 Radeon 9500 PRO보다 높게 나타 났다.

 

 

 

◆ Inside GeForce FX 5600 Game Benchmark Program Test...!!

 

OpenGL 게임 기반의 FPS 테스트 툴 가운데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것이 id soft사의 Quake III Arena라고 할 수 있다. 오차 범위도 그렇게 많이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성능을 누구나 고개극 끄덕일정도 정확하게 테스트하기 때문이다.

 

 

800*600*32 해상도에서는 FX 5600의 압승으로 나타 났다. 또한 440 P/U 또한 높은 성능을 나타 냈다. 1024*768*32에서는 9500 PRO 와 FX 5600은 많은 차이가 거의 없었다. 1280*1024*32 해상도에서는 픽셀 파이프라인이 8개인 Radeon 9500 PRO가 높은 성능을 나타 내고 있다.

 

Quake3 Arena는 OpenGL 기반이지만 Epic사의 Unreal Tournament 2003는 DirectX 8.0 기반의 게임이다. 두가지의 테스트 방식인 Fyby,  Botmatch를 테스트 해보았다.  게임상에서 DirectX 8.0 기반 게임의 성능을 실 측정 해볼만한 테스트로 생각된다.

 

 

 

Fyby, Botmatch 테스트 모두에서 Radeon 9500 PRO의 성능이 독보적으로 높았다.

이번 테스트는 Novalogic Comenche 4 Demo를 이용한 벤치마킹 테스트이다.

 

 

테스트 결과 픽셀 파이프라인 8개인 Radeon 9500 PRO가 고해상도로 갈수록 높은 성능을 나타 냈다. 고해상도에서 FX 5600의 낮은 점수가 참으로 실망스럽다.

 

 

 

◆ Inside GeForce FX 5600 Overcrocking Test...!!

 

인사이드텔넷컴 FX 5600의 오버클럭킹 성능을 검증 해보도록 하겠다. 테스트결과 상당히 실망스러웠다. 513MHZ를 570MHZ 까지 오버를 시킬 수 있었으나 코어클럭은 전혀 오버를 할 수가 없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라데온 9500 PRO처럼 오버락 바이오스를 사용 했다던지 아니면 오버가 전혀 안되던지 둘 중에 하나가 아닌가 쉽다.

 

 

추후 오버에 대한 것은 여러 제품이 쏟아 진다음에 추위를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오버락이 걸린 바이오스를 사용해따면 풀리기 마련이니.... 기다려 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니면 인사이드텔넷컴의 확실한 대답을 받던지.... ㅡㅡ 3D MARK 01 SE버전 1024*768*32 해상도에서 10169점을 기록하여 TI 4200 정도의 성능을 나타 냈다.

 

 

 

◆ (주)인사이드텔넷컴 고객지원 점검 및 결론...!!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화된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웹을 통한 서비스가 빠르게 이루어져야 소비자들에게 회사의 서비스 능력을 어필할 수 있다. 각종 하드웨어 사이트를 보면 "XX 회사는 웹서비스가 X판 이더라", "Q/A게시판은 없고 이메일 접수만 받더라", "Q/A 게시판에 글을 올려도 보름이 넘어도 답을 안주더라" 이런 글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이런 회사 제품을 사용기를 필자도 추천하지 않는다. 웹서비스가 엉망이라는 것은 오프라인 서비스도 엉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웹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이메일로만 받는 회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Q/A 게시판을 통하지 않고 이메일로만 접수 받는다는건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자사의 제품의 고객 불만이 높아 지자 Q/A 게시판을 통해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처사이다. 또한 Q/A를 폐쇄함으로서 각 제품에 나타나는 문제점이나 해결 방안을 여러 사용자가 공유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OEM시장에서의 최강장인 인사이드텔넷컴의 웹서비스는 어떨까? 직접 방문하여 처음으로 Q/A 게시판을 먼저 들어가보았다. 깐돌이라는 분이 게시판의 글이 올라오는 데로 즉시 답변을 해주고 있었다.

 

 

지금까지 인사이드텔넷컴의 GeForce FX 5600을 간단히나마 살펴 보았다. 성능 자체는 익히 많은 사이트를 통해 FX가 수치 싸움에 약한 모습을 많이 보아 왔기 때문에 그렇게 충격 받거나 놀랄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GeForce4 TI는 1년 6개월동안 수많은 드라이버의 업데이트를 통해 엄청난 성능 향상을 지켜 봐왔기 때문에 FX의 현재 성능은 그렇게 비관적으로만 바라 보는 것도 문제가 있다. NVIDA 측에서 말한 바와 같이 FX는 차세대 칩셋이며, FX를 게임 상에서 최적화 시키는데는 아직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성능이 조금씩 향상될 것으로 기대 된다. Radeon 9500의 경우는 출시된지 수개월이 지났으면 드라이버의 안정성도 이제 정점에 다 닳았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FX 시리즈를 선택하고자 하는 유저는 이점도 조금은 감안 해봐야 될 것이다.

 

또한 지난 NVIDA의 칭팅 드라이버 사건 이후 Futuremark의 공식 입장에서  NVIDA의 치팅 드라이버는 정당하다는 것을 인정함으로써 드라이버의 진화로 인한 가시적인 수치는 많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된다. 최근 Futurumark 이런 입장 표명으로 3D MARK의 수치로 내 그래픽카드가 좋다. 당신 그래픽카드가 좋다" 이렇게 논쟁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무척 늘어 났으며 수치만으로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판단하기는 힘들다고 말하고 싶다.

 

아래는 Futurumark의 공식 입장 내용(테크노아 인용)

 

Futurumark 와 NVIDIA는 NVIDIA GPU와 Futuremark의 3Dmark03벤치마크툴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을 가졌으며, Futuremark는 현 상황과 NVIDIA의 드라이버 최적화와 관련해 깊은 이해를 하고 있다. 이를 비추어볼 때, 우리는 NVIDIA의 드라이버 디자인은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특별히 최적화된 것이며 이것은 치트가 아님을 밝힌다.

차세대 GPU들에의해 3D그래픽시장은 극적으로 변화를 맞이 하고 있으며, CPU와 비슷하게 GPU들 역시 서로다른 아키텍쳐와 독특한 최적화 코드를 갖고 있다. 예를 들면 Futuremark의 PCMark2002는 AMD의 Athlon XP와 Inte의 Pentium4 CPU의 서로다른 테스트 값이 호환(compatible)되어 사용된다

3Dmark03은 최적화 되지 않은 DirectX 테스트에 디자인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성능 측정을 비교할 수 있다.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의 특별한 최적화 코드는 포함되어있지 않다. 왜냐하면 3Dmark03의 수행환경을 변경하는 모든 수정조치는 금지되어 이같은 최적화를 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해야했으며, 이를 통해 결과값의 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최근의 그래픽카드 개발업체와 게임 개발자들은 게임 성능의 벤치마킹을 위해 다른 접근법이 필요해지는 것 같다. 제조사측에서 할 수 있는 최적화방법은 곧바로 자신들의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것이며, Futuremark는 이같은 접근법이 미래의 벤치마크에 필요하게 될지 고려하고 있다.

 

마무리를 해보자면 NVIDA는 GeForce4 MX 계열을 GeForce4 FX 5200 계열로, GeForce4 TI 계열을 GeForce FX 5600 계열로 교체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가시적인 성능의 진보는 눈에 띄지 않는다. FX는  Inovation 이라기보다는 Improvement 에 가깝다. 즉, DirectX 8.0에서 DirectX 9.0A로 전환 했다는데 정도에 주목해볼 만하며 CineFX 1.0를 지원해서 ATI의 SMARTSHADER 2.0를 대응 할 수 있게 됬다는점에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인사이드텔넷컴에서 출시한 FX 5600 256MB는 기존 FX 5600 128MB보다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사이드텔넷컴뿐만 아니라 모드 타사의 FX 5600은 성능에 많은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드라버의 개선을 통한성능 향상이 남아 있으니 조금은 더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며, Radeon 9500 PRO 성능 대응의 FX시리즈를 구입 하고자 한다면 인사이드텔넷컴의 FX 5600 256MB의 상위 FINAL 버전인 5600 ultra GPU를 탑제한 INSIDE FX5600 Final(모델명 : INSIDE FX 956F)이 있으니 한번 고려 해볼 만하다고 생각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FX 5600에대해 아래의 장단점으로 마무리하며 이글을 마친다. 이글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컴오즈와 인사이드텔넷컴에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장  점

단  점

1. 256MB DDR 사용을 통한 고해상도에서
    빠르다는 장점

2. DVI-I,DIV-D 완벽 호환성

3. 빠른 게임 속도, 편리한 드라이버

4. 3년이라는 긴 A/S서비스와 역동적인
    웹서비스

5. 발열이 상당히 적고, 쿨러의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6. 완벽 한글 매뉴얼지원 및 저렴한 가격

1. 코어 오버클럭 거의 안되는 문제

 

2. VIVO 기능의 제외

 

3. 수치 싸움에서 약한 모습, 개선
    을 위해 더 빠른 메모리 채용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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