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초콜릿을 닮은 케이스 AH-02 필드테스트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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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392 , 2003/06/29 23:40

필드테스트:김경환(kosaco@dreamwiz.com)

안녕하세요 PCBEE협찬으로 필드테스트를 하게된 김경환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를 하게된 제품은 베스텍의 AH-02라는 미들 타워형 PC케이스로써 첫인상이 저에게는 화이트 초콜릿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PCBEE리뷰에서는 멋진 흑마를 연상케한다고 하는데 ^^ 제가 보기에는 화이트초콜릿이 더욱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처음 제가 AH-02를 받았을 때 적닥한 크기에 적당한 무게 일반케이스와 별반 다른 점이 없네 라며 박스를 뜯었을 때 디자인에 깜짝 놀랐습니다. ^^ 너무너무 이뻐서 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후 테스트를 하던 중 동생이 마침 외출하고 돌아와서는 "초콜렛같이 생겼다"라는 말에 기분이 한층 더~ 으쓱해졌습니다. 요즘 들어 여자분들께서 컴퓨터란 물건에 관심도 가지시고 이쪽으로 직업을 갖고 있으신분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매우 히트상품이 될 것 같네요 ^^ 그외에도 화이트데이 날에 초콜릿보다는 컴퓨터한 대를..;; 부자만이 가능한일..^^;;인 듯.. ?

요즘 PC케이스들은 기능성과 디자인에 온 힘을 쏟아붇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베스텍의 AH-02제품은 어떨까요? 역시나 다를까 디자인과 기능성면에서 다른 PC케이스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신기술?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유저분들의 이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 제가 필드테스트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필드테스트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라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첫만남

처음 베스텍의 AH-02를 접한 것은 리뷰를 통해서 이다. 제품의 하나하나의 장점과 설명은 알 수 있었지만 케이스의 고급스러움과 완성도는 사용해보지 않고서야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제품에 관심이 있었다."13년?전통의 컴퓨터 케이스 전문 제조업체인 베스텍"이라는 문구를 들었을 때에는.. "정말?" 이라는 말과 함께 베스텍의 홈페이지를 찾았다... "내가 왜 베스텍을 모르고 있었지?"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만큼 기능뿐만아니라 다양한 제품들의 특징이 하나하나 존재하고 있던 것이 었다.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베스텍의 다양한 제품군들까지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뒤에가서 베스텍의 홈피 및 제품들에 대해서 집고 넘어가도록 하고 지금은 일단 AH-02제품에 관심을 기울이자 ^^ "이런..벌써부터 베스텍 홈피가서 구경하시고 오시는 분 반칙!"

-화이트 초콜릿 드셔 보실래요?

한국사람?뿐만 아니라 전세계사람들까지도 좋와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를 무척이나 좋와한다. 즉,덤으로 하나씩 주는 것이다..^^ 그 만큼 본 제품뿐만 아니라 그외 구성물들이 얼마나 풍부하게 지원되고 구성물들의 성능에 대해서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이번 AH-02 일명:화이트초콜릿을 먹어보기 전에 그럼 구성물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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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말한 많은 사람들이 좋와하는 +@ 이다.

다들 무언가 엄청난 것이 들어 있는 줄 알고 기대 하셨던 분들이 매우 난감하실 것이다.. ㅡㅡ;; 뭐 그다지 큰게 있는 것은 아니였다. 그냥 다른 케이스에도 있는 것들이지만 왠지 좀 더 좋은 것 하나가 들어 있지 않을까? ^^;; 그렇다. 바로 대빵만한 고물발이 있던 것이었다.. (대빵만한게 얼마난 건지는 필자도 잘모른다..]

보아라! 보기만해도 듬직해보이는 고무발들이 아닌가...!! 필자는 지금까지 몇 제품만져본 것도 없지만 가장 큰 고무발이다..!! 신선한충격 이것에도 놀라지 않으셨다면.. 히든카드! 그외의 잡다 물품들... 과 일명 귀뚜라미라미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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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설명서 한컷!

USB단자 연결 포트방법이 나와있는 작은 종이 한 장과 영어로 써있는 설명서 한 장이 보인다. 외국에 수출되는 모양이다..^^ 한국 경제의 힘! 수출! 13년동안 한 길만 걸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수출이 있기 때문이 아니였나 생각해 본다. 사실 국내에서는 그다지 큰 사용자층을 구성하고 있지 않은데 13년동안이라는 긴 세월동안 수출을 통하여 기반을 튼튼히 쌓았던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새로운 만족

우리는 케이스에 대해서 어떠한 평견들이 있을까? "케이스만 사면 골치아푸다" "케이스는 한 7~8년은 써야되" "케이스는 가격싸고 멋만 있으면되" "케이스가 뭐 다 똑같지 싼거사싼거" "케이스 보기만 해도 짜증나" "케이스 필드테스트가 가장 어려워"

사실 이 모든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ㅡㅡ;; 하지만 이번 베스텍의 AH-02만큼은 모든 평견들을 무참히 부셔 버렸다! 사실 케이스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들 중 하나이다. 대표적으로 모니터,마우스,키보드같은 것과 함께 사람들이 디자인을 가장 우선시하는 항목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대에 가장 이쁜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많이 찾는 것도 그것 때문이다. 하지만 점점더 일명:POWER유저,갑부유저등등 "더 많은 돈을 줄테니 더 좋은 것을 달라!"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 시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급형제품들까지도 고급화 선언을 한지도 오래.. 이번 AH-02는 4만원대 후반의 제품으로 보급형중 고급레벨에 속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요즘 같이 다양한 신기능으로 무장한 제품 고가격중심의 제품들과 또는 1~2만원정도의 저가중심의 제품들 가운데 보급형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우뚝 설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품게 된다... 하지만 이번 베스텍의 제품은 어떠할까? 어떠한 대책으로 AH-02를 우뚝 설 수 있게 만들었는지 한번 둘러보기로 하자.

첫 번째-컴퓨터 성능만 업그래이드하세요? 디자인도 업그래이드 하세요!

이런 문구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은 어떠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싫어요.." "귀찬아요" "조립공짜해주면.."등등 이러한 말들이 머리 속에서 쇠도할 것이다.

또한 요즘처럼 메이커PC보다는 직접 부품하나하나를 사서 조립을 해볼려는 초보자분들도 있을 것 이다. 몇가지 예를 들어 보면..

"케이스 조립시 좀더 쉽고 편한 방법이 없을까?" 초보자분들의 입장에서..

"휴.. 조립의뢰가 이렇게 많이 들어왔네 이거 언제 다해.." 업자분들 입장에서..

이렇듯 많은 분들이 케이스교체 혹은 조립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것을 알고 있으실 것이다.

이 만큼 설명해도 모르신다면... 직접해보시기 바란다 ^^;;

하지만 이번 베스텍의 AH-02제품 만큼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였다. 이런 면을 볼 때면 어떻게 소비자에 입장에서 간지러운 곳을 잘 긁어줄까?;; 라는 엽기적인 생각까지 들 정도로 신기하기도 하고 머리가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등등 여러 생각들이 난다.

이번 AH-02는 좀 더 쉽고 좀 더 빠르게 조립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무나사방식?(해석:없을 무, 나사가 없이도 조립할 수 있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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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필자도 이 제품에 ODD를 장착시 약간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정도의 영어실력만 있다면 매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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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레버를 OPEN쪽으로 당기면 ODD 및 HDD장착 및 분리 할 수 있다.

장착이 완료된 후에는 CLOSE와 LOCK쪽으로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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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장착화면이다. 위:OPEN상태 아래:장착상태

FDD장착화면이다. 방법은 동일하다. 돌출부분이 철고리에 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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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개의 베이가 존재하고 있어서 확장성면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소음 및 진동은 걱정하지 않을정도로 매우 단단히 장착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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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장착한 화면을 보면 나사로 따로 조일 수 있다.하지만 필자가 사용하기에는 전혀 필요없었다.

FDD장착화면이다. PUSH버튼을 누르면 FDD장착베이를 따로 빼서 끼울 수 있어서 메인보드가 장착되어 있는 상태에서 FDD및HDD를 확장할 경우 불편했던 점을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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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베이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철로고정되어 있던 고정 판을 제거 해야하는데 AH-02에서는 알류미늄으로 되있는 판을 손쉽게 제거 할 수 있다. 손에 비거나 따로 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는 나사로 FDD확장 시 나사를 제거한 후 PUSH버튼을 눌러주어야 한다.

두 번째-혹시 PoWeR유저?..?

더운 여름과 함께 오버클럭한 내 컴퓨터가 다운을 먹는다..얌얌쩝쩝.. 얼마나 맛있게 먹던지 샘나 죽겠다.. 여름을 한방에! 바동바동...수영하라고 물 속에 빠트리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바동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에어가이드(Air Guide)이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공기 인도자 혹은 안내자 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기의 흐름을 인도한다고 생각하면 쉽다..^^ ?측면에 존재하는 에어가이드는 CPU바로위에 존재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CPU쿨러에서 나오는 더운 공기를 손쉽게 밖으로 빼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좀 더 내부의 온도 및 CPU의 온도를 하락 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아마도 케이스에서 이런 기능을 탑재하고 나온 것은 최초가 아니였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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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시 1~5도 정도의 CPU온도하락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 때와 시간별 온도가 약간씩 달랐기 때문에 정확한 테스트는 할 수 없었지만 1도에서 5도까지의 하락을 느낄 수 있었다. 충분히 에어가이드의 역할과 기능에 만족할 만한 성능이 었다.?그외에도 전면과 후면 각각 1개의 쿨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따로 전면쿨러를 사야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도 장점으로 지적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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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컴퓨터는 공기청정기?

어쩌면 그렇게 먼지를 잘 빨아드릴까? 하루는 어머니께서 "경환아 공기청정기 하나 사야되지 않을까?"

"엄마 살필요 없어요 우리집에 있자나 잘봐" 이렇게 말하고 난 당당히 케이스의 측면패널을 분해하여 어머니께 보여드렸다. "으허헛 엄마 봐 먼지 잔뜩 먹어놨찌" ㅡㅡ;; ㅋ 실화 아님 ㅎㅎ;;

이렇듯 우리들의 컴퓨터는 공기청정기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먼지를 빨아들여 컴퓨터 사용자에서 공기청정기능력까지제공한다 부과 기능으로 난로기능까지;; 어째뜬 먼지가 컴퓨터 내부에 많을 경우 온도상승문제 뿐만 아니라 쿨러에 끼어서 소음문제가 심해진다. 그래서 컴퓨터내부를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부품들의 고장과 성능저하를 막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 베스텍의 AH-02제품에서는 팬메이트라고 알려져 있는 먼지필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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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만 제공되고 있으면 80mm용이다.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좀더 쿨링효과를 얻으려면 빼두는 것이 좋다.

4번째-있다 없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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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을 또 들춰내 버리겠다..^^;; 예전에 친구집에 컴퓨터를 조립해준 후 며칠 후 친구가 나에게 몰래 H.S가 우리집와서 램 훔쳐간 것 같아... 짜증나..... 이러는 것이 었다. 사실 같은 반친구들이기 때문에 의심하는 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지만... 약 1개월뒤 그 사실을 어떻게 하다가 알 게 되었다. 이 처럼 친구들간에도 약간 의심 및 불미스러운 일이 있기마련 그런일을 막기 위해서는 디펜스가 중요하다. 공격의 60%를 막아줄 수 있는 무기가 있으니 바로..! 사진을 보도록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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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에서 나오는 것은 하드랙이나 PC악세사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열쇠이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열쇠는 어느 컴퓨터 악세사리에서나 통하는 만물키이다... ^^;;; 어떻게 보면 있으나 마나 한 것 같지만 없는 것보다야 좋은 점이 많다.

5번째-다 똑같은 것만은 아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AH-02는 이 세상의 모든 케이스에게 있어야 할 기능이 있는 케이스이다. 하지만 다른 케이스들이 조금 모자라거나 아예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러면 이번 베스텍의 제품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세부적인면을 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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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고무발이다. 매우크고 보기만해도 듬직해보이는 녀석이다. 그리고 고무발을 붙이다가 발견한 부분인데 다른 케이스도 거의 그렇지만 AH는 아랫면이 더더욱 허전에 보였다. 이유는 너무 번쩍번쩍한 철이 도색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너무 밝은 계통이라서 더더욱 허전하게 느껴졌다 뭐 그다지 특별한건아니지만 ^^;; 참고로 다른케이스들도 아랫쪽은 도색하지 않는다;;

두 번째 부분은 POWER서플라이 장착에 매우 편리한 걸대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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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라이가 나사가 없이도 눞혀두었을 때 알맞은 자리에 있을 경우 좋은 점은 실수로 인해 서플라이가 메인보드에 떨어지는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점과 나사로 조일 경우 나사구멍을 맞추기가 쉽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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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필자에게는 거의 필요없었기 때문에 별큰 상관은 없는 부분이다.바로 양쪽 측면패널중 하나는 따로 분리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이곳을 사람들이 무슨용도로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비상금이라도 ^^;; 그외에는 별로 필요 없는 것같다. 어째뜬 옆판넬 시스템내부를 보는 쪽말고 반대편은 보시다 싶이 함꼐 붙어 있어서 나사를 총6개를 풀어야지 옆판넬을 빼낼 수 있다. 하지만 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 그런 노가다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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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상단부분의 오디오포트를 지원하기 위해서 내부에서 오디오단자를 사운드카드포트에 연결해주어 야한다. 따로 오디오단자용 슬롯 브라켓을 제공하고 있어서 더욱더 깔끔하게 구성하여 편하게 사용할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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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 난 편한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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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케이스들 처럼 케이스의 옆면이나 전면에 USB및오디오포트가 존재하지 않고 상단부분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 많았다. 하지만 책상 아래에두고 쓰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듯 싶다. 일반 컴퓨터용 책상을 보면 아래쪽에 본체케이스를 두게 되어있는데 그런 분들에게는 매우 편할 것같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쓴다고 때때때거리지 말자. 너희만 편하라는 법인냐고요 ^^;; ?필자 또한 책상위에 두긴하지만 아래에 두고 쓰시는 분들은 생각해보면 지금 까지 어떻게 사용했는데 ^^

화이트 초콜렛먹기 전 입맛을 돋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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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가장 이쁘게 본곳 중 한 곳이다. 버튼부가 깔끔하면서도 아담하게 생긴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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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콜렛을 이제서야 먹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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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끝난 상태이다 파랑색 LED가 매우 이쁘게 빛난다. HDD LED<주황색>도 존재하기는 하는데 잘 나타나지 않는다 파랑색불빛이 너무 강렬하기 때문이다..^^

맛있화이트 초코렛을 만들기 까지.. 13년의 노하우로 만들어 낸 화이트 초콜렛 AH-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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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스텍의 AH-02는 저렴하다고 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많은 기능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면에서 최상위 급이다. 또한 도색상태도 매우 뛰어나다. 현제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몇몇제품들과 비교될만큼 도색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번 AH-02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베스텍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몇몇 케이스제조업체들과 견주어 보았을 때 상위권에 속하는 매우 좋은 평가를 줄 정도로 다양한 제품마다 각각의 특성과 기능들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

초콜릿에 문제가 있으면?

사실 이번 AH-02는 마감처리도 매우 잘되있고 샤시도 강한편이라서 휨이나 손베임등 그런 문제는 전혀없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그래도 유통기한 문제등등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다면..? ^^

가까운 베스텍 Q&A게시판에 의뢰하세요 ^^ 그러면 이것으로 모든 사용기를 마칠까 한다. 사실 서비스면에서 조금 더 많은 애기를 하고 싶지만 그 끝은 상당히 칭찬할 만한 수준이라는 결론이 나올 것이므로 부연설명을 통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을 줄이도록 하겠다. 이번 베스텍의 AH-02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해주신 PCBEE(http://www.pcbee.co.kr) 와 베스텍 (http://www.bestechcnc.com)에 감사드립니다. 지루하지 않은 글이 됬으면 하는 바램에서 썼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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