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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P4P800 (I865PE+ICH5R)
-작성자 : 권경욱-
▣. 설치

설치시에는 별다른 큰 어려움은 발생하지 않았다. 커넥터 부분도 위치가 비교적 잘된 편이다.
풀스펙 크기이므로 ODD 부분만 주의해서 설치하면 된다.
## 설치시
문제점 ##


ATI RADEON 9500을 설치하면서 문제가 발생되었다. 하지만 이는 별도의 추가
방열판을 설치해주어서 발생한 문제로 제거를 한다면 노스브릿지와 맞닫는 제일 앞의 메모리 소켓은 별다른 문제는 발생되지 않는다. 또한,
노스브릿지의 경우 듀얼 쿨러를 채용한 그래픽 카드의 경우 간섭현상은 피할 수 없게 되어 있다. 2번째 메모리 소켓으로 메모리를 옮기면 별다른
문제는 발생되지 않는다.

메인보드의 휨은 그리 크지 않다. 양호한 편이며,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4핀 12V 펜티엄 4 전용 커넥터의 경우 입력부를 담당하는 코일 부분과 고정 부분이 아주
밀착되어 있어 분리시나 제거시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무턱대고 빼려다가는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니 주의를 해서 제거해야
한다.


20핀 주 전원 커넥터는 메모리 4번째 소켓과 FDD 커넥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리가
편하도록 고정하는 부분이 안쪽을 향하고 있어 사용자를 위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PCI 5번째 슬롯 아래에는 POWER가 들어올 경우 점등이 되는 LED가 있어 제대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커넥터가 제대로 연결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칩셋패치
칩셋 INF 드라이버의 경우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어 최신 I865P/ I865PE/ I875P를
지원하고 있지만, Intel Application Accelerator 드라이버의 경우 아직까지 제공하지 않고 있다. 3COM
3C940 Gigabit Lan의 경우 Windows XP SP1에서도 기본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설치 CD나 위의 링크에서 다운로드
해서 설치하면 된다. USB 2.0의 경우 기본 드라이버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면 된다. Audio 드라이버는 설치CD나
다운로드를 통해 설치하면 된다.
◈. 각종 컨트롤러 확인

P1. 그래픽 카드와 USB
컨트롤러가 16번을 공유하고 있으며, 그 밖의 장치들은 모두 제 각각 하나의 IRQ를 할당받고 있다. 그래픽 카드와 USB 컨트롤러가 공유는
되어 있지만, 사용상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IRQ 강제 할당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므로 적절히 설정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P2. 네트워크 어댑터는 기존
10/100을 지원하는 PCI 기반의 일반 네트워크 어댑터가 아닌 3COM의 10/100/1000을 지원하는 3C940칩셋을 채용하고 있다.
바로 Gigabit Lan이다. 이 네크워크 어댑터는 Windows XP Pro Service Pack 1에서는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설치 CD의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해주거나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기가비트 이더넷은 일반 사용에는 10/100
지원의 일반 네트워크 어댑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내 네트웍 구성시 기가비트 네트워크 어댑터를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P3. USB 2.0의 경우
ICH5는 별도의 확장 칩셋을 장착하지 않고도 총 8개의 포트를 사용이 가능하다. ASUS P4P800의 경우 백패널에 4개의 USB 2.0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확장포트를 2개를 더 포함하고 있다. 확장포트를 이용하면 4개를 더 사용이 가능하다. Windows XP Service
Pack 1을 설치하고 있다면, 기본으로 위와 같이 설치가 된다.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USB Enhanced Controller가
설치된다.

P4. AD1985 AC97
코덱을 설치했다. 설치 후 별다른 이상 증상은 없었으며, 온보드 사운드 코덱 중에서는 수준급의 소리를 들려준다.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고, 코덱의 한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P5. 시스템 장치에는
SMBus, PCI Bridge, AGP, I/O 컨트롤러가 설치되어 있다.

P6. Hyper -
Threading을 활성화 시키면, 위와 같이 하나의 논리 프로세서(Logical Unit)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P7. IDE
ATA/ATAPI 컨트롤러의 경우 Intel INF 칩셋패치를 설치하게 되면 자동으로 Windows XP Service Pack1의 드라이버를
기본으로 설정한다. 아직까지 Intel Application Acceleration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고
있다.
▣. 성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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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4P800 (I865PE +
ICH5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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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entium4 2.40C(FSB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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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SAMSUNG PC2700
(DDR333) x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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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MAXTOR 40G
5400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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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ATI RADEON 9500 BBA @
9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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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4KUS CDR-6S52/ LG
CDR-8520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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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
ON-BOARD
AD1985(AC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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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 |
ON-BOARD 3COM 3C940
10/100/1000(Gigabit L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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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XP
SP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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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Driver
Ver. |
CATALYST버전
03.4-ATiMania(Neutral-Asura) (2D 버전 6.14.10.6343) 패키지
버전(7.88-030430m-008947C-A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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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 X
Ver. |
9.0a |
|
CMOS |
Memory timings :
6-3-3-2.5/ CPU 기본전압 |
 [ASUS P4P800 FSB800
2.40C]
 [S/U/M/A/ SUPERIOR 865PE
PRO LS]
한때, ASUS 제품들은 클럭이 기본적으로 2정도 높게 설정이 되어서 말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거의 다른 메인보드 들과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S/U/M/A/ SUPERIOR 865PE PRO LS가 약간 더 높게 설정이
되어 있다.
이번 테스트는 동일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인 S/U/M/A/ SUPERIOR 865PE PRO
LS와 간단히 기본적인 성능만을 비교해 보겠다.
테스트설정
테스트 환경
2.40C(FSB 800) Width HT, Dual Channel
DDR400(동기화)
Memory Timing : 2.5-6-3-3
테스트에 사용될 프로그램
기본 성능 : Sandra 2003 SP1
게임 : Unreal Tournament 2003
벤치마크 프로그램
Direct3D : 3DMark 2001 SE Build 330, 3DMark03 Build
330
OpenGL : Quake III
HDD Test : HD Tach 2.61
동영상 포맷 변환 테스트 : MainConcept MPEG Encoder
1.03.01.00
파일 압축 테스트 : WinRAR 3.20
Sandra 2003 SP1

o. 클럭에서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고 측정되는 성능 또한,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o. 멀티미디어 부분도 거의 오차범위 수준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크나큰 차이는 보여주지
못한다.

o. 메모리 대역폭 역시 동일 칩셋을 사용해서인지 큰 차이를 보이지 못하며, 오차범위 수준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o. ASUS가 512KB 이하에서 좋은 성능을 내주고 있다. 이로 보아 ASUS의 캐쉬와
메모리 부분 기술이 약간이나마 앞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3Dmark 2001 SE Build 330

o. 시스템 성능과 메모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 테스트이지만, 이 역시도 거의 오차범위 수준으로
볼 수 있다.
3Dmark03 Build 330

o. 동일 칩셋을 사용해서 AGP 부분 성능이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실제
결과 값도 별다른 큰 차이는 없고 오차범위 내의 결과를 보임을 알 수 있다.
Unreal Tournament 2003

o. Botmatch나 Flyby에서 모두 큰 차이는 보여주지 못한다. 거의 오차범위 수준의
성능이 나오고 있다. 그래픽 카드 성능이나, 시스템 성능이나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Quake III

o. FPS 게임의 최고봉인 Quake III인데, 이제는 테스트용으로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다.
후에는 아마도 Doom III로 교체되지 않을까 한다. 이 결과 역시 크게 많은 차이는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MainConcept MPEG Encoder
1.03.01.00

o. 37.9MB의 파일을 MPEG 파일로 변경하면 55MB의 결과물이 생성된다. 이 또한,
앞서의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고 오차범위의 시간을 보여준다.
WinRAR 3.20

o. 윈도우 98 SE의 설치 파일 102개를 압축해본 결과 시간의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HD Tach 2.61

o. 점유율과 엑세스 속도, 읽기 속도도 동일한 칩셋을 사용했으므로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결론 : 보시는 바와 같이 동일한 칩셋을 사용하는 메인보드 들은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를 통해, 이제는 거의 성능에서는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는 제조사의 이미지, 바이오스 설정, A/S 등 부가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 DDR 266/ 333 @ DDR400도 Hyper-Path(PAT)
지원한다?
실제 PAT 모드는 I875P칩셋과 FSB 800 지원 CPU, Dual Channel
DDR400 상태에서 활성화가 된다. 그럼, ASUS P4P800은 어떨지 살펴보자.
부가 테스트
PAT(Performance Acceleration
Technology) = Hyper Path ?


Hyper Path 기능 : ASUS Hyper Path는 CPU와 메모리 사이에 불필요한
경로를 건너뛰게 하는 기술로 짧은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ASUS는 안정성의 희생없이 주목할 만한 짧은 Latency time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ASUS s 엔지니어링 팀은 이 진보된 기술을 적용하기 전에, 성능과 안정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가혹한 테스트를 철저하게 실행했다고 한다. 실제로 PAT를 지원하는 I875P도 인텔에서 행하는 테스트를 거쳐야만 제대로 출시가 된다. PAT를
지원하기 위해서 I865PE 칩셋의 검증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Hyper Path 활성화 방법 : ASUS P4P800 Series에서 Hyper Path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단지, CMOS 셋업 화면으로 진입하면 된다. 모든 P4P800 Series PCB와 BIOS 버전들이 Hyper Path를
지원한다. 방법은 아래와 같이한다.
1) CMOS에 진입한다. 2) "Advanced" 메뉴를 선택한다. 3)
"Chipset" 옵션을 선택한다. 4) Memory Acceleration Mode는 [Auto/ Enabled]가 있는데,
Enabled를 선택 5) 제대로 진행했다면 Hyper Path(PAT)는 활성화된 상태가 된다.
설정을 활성화하게 되면, DDR266/ 333 메모리 모두 DDR400인 상태로 만들어 주게
된다. DDR 333을 사용해 오버클럭을 해도 가능하고, 그 이하의 메모리로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단, 메모리가 DDR400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실제로 설정을 활성화하고 윈도우 진입 후 몇 가지 작업을 진행하다 재부팅을 하고 CMOS에 진입하는 도중 포스팅
화면에서 Dual Channel DDR400 모드로 작동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메모리 설정이 DDR 266/ 333(실제는 320)에서
그렇게 작동되고 있었다. 무조건 DDR400 모드를 만들어 주게 되는 것이다. (참고로, DDR333 메모리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설정
기본 환경 설정은 아래와 같이 해주어 테스트를 실행했다.
FSB 800/ Dual Channel DDR266/ 320/ 400
Mode
Memory Timings :
2.5-7-4-4
Memory Acceleration Mode [Auto -
Enabled]
Performance Mode [Auto - Standard -
Turbo]
FSB와 메모리는 1:1의 동기화 상태로 맞추고 메모리 타이밍은 작동가능한 수치보다 낮추어
Hyper-Path 기능 설정시 불안함을 최대한 줄이려 하였다.
Hyper-Path 기능 설정이 되었는지는 간단히 CPU-Z를 이용하여 간단히 체크를 해보았다.
신뢰성에 대해서는 정확하진 않지만, 활성화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특정한 툴이 거의 없으므로 참고만 하면 된다.
DDR266 설정 테스트
[1] Memory Acceleration Mode Auto/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
(Auto)/ Performance Mode(Auto)]
[2]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Auto)]
I865PE에서 PAT 모드를 적용가능하게 해주는 Memory Acceleration Mode를
활성화(Enabled)하고, Performance Mode를 기본 상태인 Auto 모드로 설정하고 Sandra 2003 SP1을 통해 대역폭을
체크해 보았다. Memory Acceleration Mode를 활성화하지 않은(Disabled) 상태로 체크한 결과와는 거의 300 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CPU-Z의 상단을 보면 Performance Mode가 Enabled 상태이며, 메모리 타이밍의 경우 설정했던
2.5-7-4-4의 설정에 변동이 없음을 확인 가능하다.
[3]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Standard)]
CPU-Z의 상단을 보면 Performance Mode는 활성화되어 있으며, 메모리 타이밍의
경우 변동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설정인 2.5-7-4-4인 반면, CMOS의 Performance Mode를 Standard 모드로
설정하니 2.5-6-3-3으로 더 낮은 수치로 변경이 되었다. Sandra 2003 SP1으로 대역폭을 체크해보면, Performance
Mode가 Auto였을 때보다 300 가량의 상승이 보였다. 하지만, 이 상태로 사용해본 결과 상당히 불안한 현상이 자주 보이고 심지어는 얼마
가지 않아 블루스크린을 보고야 말았다. 메모리가 공격적인 타이밍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우선 추측이 되며, 노스브릿지의 PAT모드 사용시 견디지
못함을 2번째로 생각하고 있다.
[4]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Turbo
이 설정의 경우 아예 부팅조차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된다. 실제로 실행이 된다면, 아마도 메모리
타이밍은 2-5-2-2로 설정이 되지 않을까 예상되며, Sandra 2003 SP1의 결과도 300 정도 상승한 5000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실제로 이 설정을 하면 부팅조차 되지 않는 현상이 여러 사용자들의 결과에서 목격되고 있다.
DDR333(실제는 320) 설정 테스트
[1] Memory Acceleration Mode Auto/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Auto)/ Performance Mode(Auto)]
Memory Acceleration Mode를 사용하지 않고, Performace Mode는
Auto로 기본 설정 상태이다. 메모리를 320으로 설정해준 만큼의 메모리 대역폭이 적절히 나오고 있다. CPU-Z에는 Performance
Mode는 비 활성화된 상태이다.
[2]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Auto)]
Memory Acceleration Mode는 활성화하고, Performance Mode는
Auto로 설정한 상태이다. CPU-Z를 통하여 Hyper-Path 기능이 활성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한 메모리 대역폭은 FSB
800과 DDR400 1:1 동기식 설정시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측정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Standard)]
Memory Acceleration 모드는 활성화하고 Performance 모드를
Standard를 설정했을 시 측정한 대역폭은 FSB 800과 DDR400 1:1 동기화 모드에서 보다 약 600의 상승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CPU-Z를 통하여 Hyper-Path 기능이 작동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 타이밍의 경우 설정했던 값보다 낮게 설정이
되어 있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다.
[4]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Turb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Turbo)]
Turbo 모드는 부팅조차 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되었다.
DDR400 설정 테스트 (DDR333을 오버클럭
DDR400)
[1] Memory Acceleration Mode Auto/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Auto)/ Performance Mode(Auto)]
기본 설정에선 적정선의 결과치가 측정이 되고 있다.
[2]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Aut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Auto)]
메모리 타이밍은 그대로이고, Hyper - Path는 활성화 되어있다.
[3]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Standard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Standard)]
메모리 타이밍은 설정값과 다르게 더 낮은 설정으로 작동됨을 확인할 수 있고 Hyper -
Path는 작동하고 있음도 확인된다.
[4] Memory Acceleration Mode Enabled/
Performance Mode Turbo
[Memory Acceleration
Mode(Enabled)/ Performance Mode(Turbo)]
이전의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다. 부팅조차 할 수 없다.
결론
테스트 결과 PC2700 메모리 2개를 DDR266/ 320/ 400 모두에서 문제없이 설정이
됨을 확인했다. DDR266/ 320/ 400 모두 CPU와 메모리 설정이 1:1 동기화 상태가 되며, 무조건 Dual Channel
DDR400 모드로 작동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Memory Acceleration Mode를 Auto로 설정하고 Performance
Mode만을 Standard로 설정(Auto로 설정하면 기본설정)하니 Memory Acceleration Mode를 Enabled한 설정의
Sandra 2003 SP1의 메모리 대역폭 측정 값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은 값이 측정되었다. Turbo는 마찬가지로 부팅이 불가능했다.
CPU-Z를 통해 확인해보면 Performance Mode는 활성화된 상태로 측정이 된다.
결과적으로 DDR400 이하의 메모리도 오버클럭을 통하여 Hyper-Path 기능을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노스브릿지가 견디지 못한다거나 메모리가 낮은 타이밍 적용시 견디지 못해서 인지 잦은 다운 현상이 발생되었다. 블루
스크린의 내용을 얼핏 보았을 때, 메모리가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하여 다운이 된 듯하나 속단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동일 메인보드를 무작위로 몇 개를 뽑아 테스트를 해본다고 해도 결과는 많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다. 노스브릿지마다 편차가 있으니 말이다. 또한, 메모리도 다양한 제품과 높은 클럭의 제품을 사용한다면 달라질 수도 있다.
아무튼, 이런 가능성을 제공해준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 기타

ASUS PC Probe로 각종 장치의 온도, 팬의 RPM, CPU 전압, +12, 5,
3.3V의 3가지 항목을 측정할 수 있다. CPU, 메인보드의 온도가 낮게 측정되는 것 같았다.

ASUS의 MyLogo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Full Screen Logo를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로 대체 해줄 수 있다.

3COM의 Gigabit NIC에 관한 정보와 분석 등을 해줄 수 있다.

Tray Icon을 마우스 오른쪽키로 누르면 위와 같은 도구들을 볼 수
있다.

각종 볼륨 조절을 제어할 수 있는 제어판이다. 기본 AC97 코덱들의 컨트롤 판넬의
디자인이 조금은 뒤쳐져 있으나, SoundMAX의 경우 디자인 면을 상당히 고려하고 만들어 졌다고 생각된다.

Audio Wizard는 스피커의 설정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기본 설정에서는 스피커 채널의 변경 등의 작업을 해줄 수 있다.

듣기 환경 테스트를 통해 스피커가 제대로 작동은 되는지를 확인 가능하다.

설치 CD를 넣으면 자동 실행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Drivers 탭에는
INTEL INF, IAA Driver, AD1985 Audio Driver, 3COM Gigabit Lan (3C940) Driver가
포함되어 있다. IAA의 경우 아직 ICH5/ ICH5R을 지원하는 드라이버는 나오지 않았다.

Utilities 탭에는 ASUS PC Probe, Update, PC-CILLIN 2002,
Acrobat Reader 5.0, Screen Saver, E-Color 3Deep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Contact 탭은 ASUS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와 전화가
나와있다.
▣. 마치며
이로서 ASUS의 P4P800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처음으로 ASUS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 본
느낌은 그간 사용했던 제품들과 얼핏 보았을 때는 크게 차이를 보이진 않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유지되었던 메인보드 기판의 색이라
던지, 바이오스 등을 통하여 ASUS 제품이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었던 제품이다. 또한, 바이오스 설정 부분에서도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AMI 바이오스의 경우 부팅 장치를 프라이머리만이 선택 가능해서 ODD 장치를 2개 연결하면 대부분 RW의 경우
프라이머리 장치로 설정을 하는데 이때 CD-ROM으로는 부팅이 힘들다. 하지만, ASUS는 CD-ROM 장치를 바꾸어 주어 CD-ROM으로도
부팅이 가능하게 설정을 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상당히 편한 옵션을 설정 가능하게 하고 있었다. 그 밖에도 사용자를 배려한 옵션이 곳곳에 있어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사용하는 도중과 테스트 도중, 성능과 안정성 부분에서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이번 제품 사용을 통해,
ASUS는 역시 헛된 명성을 가진 제조사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인지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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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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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5R 사우스브릿지 채용으로
Serial ATA뿐만 아니라, Serial ATA RAID 0도 지원한다는 점. |
노스브릿지 방열판이 듀얼 쿨러를 장착한
그래픽 카드와 간섭현상이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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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쟁사에 비해 3년이라는
긴 A/S 기간을 보장한다. |
기본 설정시 전압이 약간 높게 설정되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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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드 랜에 Gigabit
Lan을 채용 |
DDR 400 몇 종의 메모리와 호환성
문제를 보인다는 점. |
|
PC2100/ 2700 모두
오버클럭을 통하여 Hyper-Path(PAT모드)를 설정 가능. |
Hyper-Path(PAT모드) 설정시
불안정한 현상 (이 부분은 노스브릿지와 메모리 모두의 문제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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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1985 AC97 코덱을 채용하고
상당히 다양한 사운드 설정 옵션을 제공하는 점 |
Gigabit Lan을 채용했으나
CSA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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