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기] SEK 2003
 손원일
 조회 : 4223 , 2003/07/01 01:29
SEK2003 관람시 패용해야 하는 출입증의 모습입니다

■ 행 사 명 : SEK2003/KRnet2003/WWE2003

■ 행사기간 : 2003년 6월 26일(목) - 6월 29일(일) / 4일간

■ 장 소 : 코엑스 1층 태평양관, 3층 대서양관 전관(지하철 2호선 삼성역)

■ 전시면적 : 20,736㎡(6,300평)

■ 주 최 : 정보통신부

■ 주 관 : 전자신문사

■ 개장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전시규모 : 10개국 300여 업체 1,000부스

■ 전시품목 :

·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정보기기류
· 각종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통신서비스
· 네트웍장비 및 솔루션
· 기타 컴퓨터 주변기기 및 소모품, 기술서적 등

■ 부대행사 :

· 개막식 및 S/W 헌장 발표
· 무선인터넷 콘텐츠 경진대회 및 시상식

■ 컨퍼런스 : KRnet 컨퍼런스, ERP 세미나, 업체기술 발표회

■ 전시관구성 :

· 일반관 : PC 및 주변기기, 정보단말기, 인터넷서비스, 개인용 S/W 등 B2C 제품군
· 비즈니스관 : 네트웍장비 및 솔루션,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e-Biz솔루션 등 B2B 제품군
· 유통관 : 컴퓨터관련 소모품 및 기술서적, 게임S/W, CD 타이틀 등
· 특별관 : IT취업/교육관, 드림광주관, 인천정보산업진흥원관, 신S/W수상작관, ERP특별관, 여성벤처관

■ 참관일정 :

1. Business Day : 6월 26일(목) - 27일(금) : IT업계 종사자 및 비즈니스 관계자만 입장 (학생 입장 불가)
2. Public Day : 6월 28일(토) -29일(일) : 학생 및 일반인 모두 입장가능

■ 참관비용 및 입장안내 :

1. 현장등록자 : 5,000원
2. 단체 : 3,000원(단 20인 이상)
3. 사전등록자 : 무료(초청장 우송)
※ 초청장 소지자는 전시장에서 등록카드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료입장

■ 사전등록방법 : 행사 홈페이지(www.sek.co.kr)를 이용한 온라인 등록만 가능

■ 사전등록기한 : 2003년 6월 10일까지

■ 문의처 : 전화 02)2168-9332∼9335 팩스 02)2636-8225

■ E-mail : sekmaster@etnews.co.kr / wjhong@etnews.co.kr

 

SEK2003 관람시 패용해야 하는 출입증의 모습입니다. IC카드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 패용자가 머무른 부스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적사항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입구를 통해 들어서면 각종 프린트 용지로 널리 알려진 Formtec의 부스가 눈에 띕니다.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이기 때문인지 상당히 많은 분들의 호응이 있더군요

Formtec사의 도우미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Formtec 부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필름으로 유명한 Konica의 부스도 눈에 띄었습니다.

관람하는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줄 수 있도록 무료 음료(녹차)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필자도 나중에 목이 타서 시음을 했는데 맛있더군요^^

-Micro Soft-

Micro soft 부스 입구의 모습입니다.

2003년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MS Office 2003에 대한 시연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MS Windows Server 2003에 대한 안내표지의 모습입니다.

MS 부스의 내부전경 입니다. 대형 업체답게 수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MS 도우미들이 참관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자! 3번째 문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03의 출시 시기는 언제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MS 부스의 다른 전경입니다.

MS의 콘솔게임기인 XBOX 시연회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Micro Soft의 XBOX 담당 도우미가 게임에 심취한 모습입니다.

- SAMSUNG -

SAMSUNG전자 부스의 모습입니다.

국내최대 기업답게 전시장의 위용 또한 대단했습니다.

삼성전자 도우미가 참관객을 안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는 도우미의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의 마스코트(?)를 이용한 핸드폰 장식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4채널의 LCD 모니터의 압박이 실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 설명을 하고 있는 도우미의 모습입니다.

Centrino 모바일 기술을 탑재한 노트PC의 모습입니다.

출시예정인 SCH-E250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60화음에 듀얼스피커를 채용한 제품입니다.

회전식 핸드폰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TV튜너를 탑재한 SCH-X820의 모습입니다.

필자가 가장 관심을 가진 제품의 모습입니다.

전면의 모습입니다. 조명사정상 제품의 전체적인 색상이 붉은빛을 띄고 있습니다만, 실제 색상은 실버입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연결단자와 볼륨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안테나와 함께, 회전식 내장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LG-

LG전자의 부스 역시 상당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스 내부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습니다.

도우미들이 디지털 프로젝터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스 내부에 사람이 없는 이유는 바로 경품 때문이었습니다.

도우미들이 LG전자의 주력 상품인 X-CANVAS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품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문제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모델인...

이런 기회를 놓칠리 없는 필자는 특유의 재능(?)을 발휘해서 경품을 받았습니다^^

-APPLE-

매킨토시로 유명한 APPLE사 부스의 모습입니다.

대형 스크린을 이용해서 제품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멋진 광고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미적 디자인을 중시한 NEW 매킨토시의 모습입니다. 정말 작고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휴대용 음향기기인 iPOD의 모습입니다. 내장HDD를 이용하기 때문에, 용량이 엄청나게 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동작시간(8시간)이 짧다는 단점 또한 존재합니다.

스피커 역시 상당히 뛰어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APPLE사의 제품은 정말 아름답다는 찬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로 유명한 아이리버 부스의 전경입니다.

기념품을 나눠주던 도우미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고 수줍게 웃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제 여자친구하고 왠지 닮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기타업체-

소규모 부스의 모습입니다.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부스의 모습입니다.

중소업체가 군집한 지역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입력장치로 유명한 Genius사의 부스 전경입니다. 볼펜을 나눠주고 있기에 저도 챙겨 왔습니다.

주통로에는 많은 인파가 왕래하고 있었습니다.

Jungsoft 부스의 모습입니다.

-Good Bye! SEK2003-

폐장시간인 17:00시가 다가오자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JUNGSOFT의 도우미들이 아쉬운 작별을 고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도우미들이 모든 참관객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우미들이 허리 숙여 인사하는데, 한분이 유유자적하면서 지나가고 있더군요^^

삼성전자 도우미들이 참관객을 위해서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그들의 프로정신과 환한 미소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촬영을 마치고 뒷정리를 하러 가는 모습입니다.

SEK2003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 도중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세분의 도우미들의 모습입니다. 세분 모두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큰 사진도 같이 쌔웁니다.

업체 관계자들이 지난 SEK2003을 아쉬워하며, 뒷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서둘러 전시회장을 빠져 나가는 많은 인파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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