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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에 대한 단상
조병길
조회 :
3200 ,
2003/07/06 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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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에서 가장 진화가 덜된 부품중에 하나
가장 중요한 자료가 보관된 핵심부품중 하나
가장 데이타손실및 에러발생과 속도저하가 많은 부품중 하나
언제라도 고장이나 베드섹터 등의 에러로 데이타손실을 당할
요주의 부품.
가장 수명이 짧고 가장 혹사당하는 부품중의 하나
결국 하드상에 기록된 자료는 늘 언제라도 한순간에
날라갈 수 있다는 압박감내지 불안감의 부품으로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는 부품이자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여도 피로및 내부열과 마찰 잦은 액세스로
인하여 수명이 갈수록 급격히 짧아지고 데이타 에러및
베드섹터가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구조로
디지탈의 컴터에서 마지막 남은 최대의 기술을 모아야 할
뒤처진 부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대략 2년 정도면 이상없던 어떠한 제품이라도 자연스럽게
노화로 인한 소음을 유발하며,때론 데이타 출력 에러
쓰기 읽기에러 간혹 인식의 불능 딜레이현상 진동및
고열현상 이러한 현상은 모두 이부품만의 특징인 하드웨어의
한계이자 아직 현기술로 뛰어넘을 수 없는 장벽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진동을 유발하고 액세스의 오류나
베드섹터를 발생하게 되는데 이유로는 바로 베어링을 감싸고
있는 축의 노후로 인하여 어떠한 베어링 을 장착했거나
여기에는 유체베어링역시 포함 사용하는 시간에 따라서
축의 미세한 틈이 발생하여 결국 읽기 ?쓰기중에 데이타
에러및 베드섹터를 만들게 된다.
한번 생긴 물리적인 베드섹터는 결국 어떠한 것으로도
고칠수 없으며 하루 이틀 진행형으로 결국 암에 걸린
사람처럼 언젠가 일순간에 뻗게 되게 됩니다.
그래서 늘 하드디스크만은 하나보다는 두개를 물려서
골구로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하는것이 최선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허접한 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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