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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max 2.5" HDD 외장 케이스 필드 테스트
Enermax 2.5" HDD 외장 케이스
필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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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 사의 대표적인 제품
테스트에
앞서
Enermax?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다들 아시다 시피 파워 서플라이로 유명한 회사이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컴퓨마트에서
유통하고 있으며, 에너맥스 듀얼팬, 샘통 케이스등 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번에는 2.5 HDD외장 케이스를 발표했다. 벌써 시중에는 2.5 HDD를 지원하
외장
케이스들이 많이 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Enermax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며 이
제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시스템 사양 및 테스트 비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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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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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thlon Xp 2000+(PALOMINO),SDRAM 512+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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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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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A7V KT133A (Revision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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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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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 120+60+40GB, Seagate 바라쿠다5
8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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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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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 20GB(420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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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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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nward GeForce4 Ti4200(3.3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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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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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DX-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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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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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2000 Professional + s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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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외장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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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orn 외장케이스(USB2.0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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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형 및 구성물
포장상태다 요즘 제품이 다 그렇듯이 BOX보다는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튼 깔끔하다. 본인에게는 블랙 제품이 왔다. 처음에는
검은색부분이 플라스틱 부분인 줄
알았다. 그러나 무게도 꽤 무겁고 손을 대보니 알루미늄
금속 답게 차가웠다.두께도 두껍다.
전체 구성물이다. 기본적인 내용물에 충실하다.
게다가 매뉴얼까지 두 장이다.^^
위 쪽 메뉴얼은 영문이며, 밑의 매뉴얼은
한글이다.컴퓨마트사의 배려가 돋보인다.
소개 및 설치방법이 자세히 소개 되었있다.
초보자도 한글을 보면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많은 한국기업들이 이렇게 매뉴얼에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영어를 배우라고요-_-;;
이렇게 말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두 개의 선이 들어 있다. 왼쪽것이 USB포트
선이면 오른쪽 선은 보조전원이다.
보조전원의 경우 PS/2포트를 사용하면
뒷부분에 키보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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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보조전원 선의 경우 꽂아도
그만 안꽂아도 그만이다. 안꽂아도 HDD는 작동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데스크탑 USB포트에 연결했을 경우이고, 노
트북이나 USB허브에 많은 주변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때는 보조전원을 연결하는
것이 좋다. 또한 USB2.0허브의
경우 따로 전원을 연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에는 허브 전원과 외장케이스전원의
충돌이라고 할까.. 아무튼 부팅이 안되
거나, 윈도우의 이상이 발생한다.
참고하시기 바란다. 본인도 현재 USB허브에는
조이스틱등의 소비전력이 적은 것을 연결하고
외장 케이스의 경우는 USB포트에서
직접연결해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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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내부
제품 내부의 모습이다. 의외로 PCB기판
쪽이 단순하다. 그나저나 눈에 확 뛰는 것은
Made in China이다. 아무튼 좋다.. China가?
아니 깔끔해서 좋다.
소프트 케이스이다. 가죽은 아닌 것 같고 탈
것 같아 태워보지는 못해봤다.
다만 외부
충격보다는 케이스 외부에 기스나는 것을 방지하는데 좋을 듯
하다.
여기저기 살펴 보기. 테스트 준비물
빨간 부분이 HDD를 고정할 수 있는 나사구멍이다.
4개 다 조이면 약간 어긋나지만 크게
빗나가진 않는다. 다면 너무 힘을 주어
고정하면 아크릴이 께질 수도 있으니 양것 조이자.
파란 부분은 외부 케이스와 내부의 HDD를
꺼낼 때 원 터치로 간편하게 꺼낼 수 있도록 한
곳이다. 간편하면서도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테스트 준비물이다. 왼쪽은 유니콘사에서
나온 USB2.0외장 케이스이다. 국내 최소 두께를 자랑
한다. 오른쪽은 IBM이 아닌 히다치 HDD이다.
20GB에 4200rpm을 지원한다.
본 론(본격 테스트)
우선 유니콘사의 외장케이스와 크기 비교
및 외형 비교이다.
가로 세로 크기는 비슷하다. 본인은 확실히
에너맥스사의 케이스가 고급스러워 보인다.
담배갑 보다는 크다. 그래도 한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
두께는 확실히 유니콘 제품이 얇다 그렇다고
에너맥스의 제품이 두껍다는건 아니다. 그만큼
충격에도 확실한 것이니... 보조전원은
똑같고 USB포트의 경우 서로 다른 생김세의 포트를 쓴다.
또한 유니콘 제품은 전원 ON/OFF가 있다.
에너맥스 제품의 경우 이 부분이 약간 아쉽다.
확실히 두께에서 차이가 좀 난다. 그러나
안정성은 역시 에너맥스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USB케이블 길이이다. 보조전원 케이블의
경우 유니콘 제품이나 에너맥스 둘다 똑같은데
USB케이블의 경우 에너맥스 제품의 것이
상당히 짧다. 전면 포트나 허브가 아닌이상, 케이스가
크다면 거의 딱 맞게 앞으로 뺄 수 있는
길이이다.
왼쪽이 유니콘 제품 오른쪽이 에너맥스
제품의 USB케이블이다. 서로 호환이 안된다.
A형,B형...이것저것 있다는데 본인은 잘
모르겠다.
유니콘 소프트 케이스
에너맥스
소프트 케이스
둘다 가죽은 아닌 것 같고, 에너맥스의
경우 유니콘 제품에 비해 좀 많이 얇고 허접(?-_-)해
보인다.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자동으로 설치했다.
IC25N020 ATCS04-0 USB Device라는 이름으로
설치 되어있다. 아무래도 HDD 볼륨인 것
같다. Game Craft와 사무자동화는 왜...-_-;;
올바르게 작동중..^^
본 론2(성능 테스트)
제일 먼저 기본적인 복사 테스트를 해 보았다.
1.4GB정도의 파일의 복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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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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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에
걸린 시간(초시계로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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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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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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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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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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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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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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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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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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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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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GB정도의 폴더의 복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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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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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에
걸린 시간(역시 초시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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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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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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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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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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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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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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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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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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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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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개의 표를 보면 에너맥스나 유니콘 제품이나 거의
동일하다. 또한 LOCAL에 비해 CPU점유율은
낮지만, 용량이 큰 12GB파일 복사시 꽤많은 시간이 걸림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USB2.0의
한계일뿐 외장 케이스의 성능이라고 볼 순 없겠다.
또한 12GB 폴더 복사시 HDD온도도
30~31도 정도로 양호했으면 에너맥스 케이스
역시 약간 따뜻해지면서
HDD열을 잘 흡수함을 알 수 있었다. 그 외에 USB
허브 연결했을 때에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결론 및 발광 사진
테스트를 하면서 HD TACH나 SANDRA 테스트를
할 수 없었다. SANDRA의 경우 이유는 모르겠지만
FILE Benchmark만 돌리면 시스템이 다운된다.
또한 HD Tach는 2000에서 돌아가지를 않는다.
어짜피 숫자로 성능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조금더 이글을 읽는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에너맥스 EHD-251U2는 결코 외장 케이스에
선두 제품은 아니다. 이미 많은 제품들이 유저들 손에
있으면, USB1.1을 사용하는 유저 아닌이상
이 제품을 선 듯 택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컴퓨터
튜닝에 많은 관심이 있고, 정말 안정적이고
튼튼한 외장케이스를 고르신다면 본인은 에너맥스 케이스를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이제 외장 케이스도
에너맥스 타이틀로 꾸준한 발전과 더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무리로 몇장의 사진을 보시구
이번 필드테스트를 뽑아주신 브레인박스와 제품을 지원해 주신
Compumart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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