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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k 공 CD 필드 테스트
Trunk
공 CD 필드 테스트
테스트 하기전에..
언제부터인가 각종 인터넷이나
하드웨어 사이트에는 많은 DVD 드라이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가격또한
많이 저렴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이와
는 반대로 CD_RW의 경우는
52배속 제품이 5만원이하로 떨어져 있고, 미디어
가격 역시 많이 저렴해졌다.
이제 CD에서 DVD로 바뀌어가는 시점에서 이번
Trunk CD 필드테스트는
정점에 다다른 CD 미디어 테스트를 하는 것이라 생
각된다. 이미 많은 미디어들이
나와있으며 많은 유저의 테스트와 리뷰등... 어쩌
면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Truck CD만의 장점만을 잘 살려서 테스트 하겠다.
물품 수령 및 외형
제품이 도착했다. 겉 상자에
취급주의 표시나 comhouse21의 전화번호나 사이트
주소등이 적혀있다.역시
전문 CD미디어 기업 답다. 포장을 풀고... 엥.. 조금 썰렁하다.
종이조각 하나로 겨우 내부를
채우고 있다. 물론 CD는 잘 싸여져 있지만 신문등으로
속을 꽉채웠으면 한다.
택배사가 무게로 배송료를 계산하지는 안을텐데...^^
외부 겉 상자는 깔끔하고
회사 PR을 잘해놓았지만, 내부 포장은 좀 더 신경을 으면
한다. 아무리 벌크라지만...
CD를 고정해주는 고무 그런데
이고무를 써도 CD는 전혀 고정이 안된다. 켁.. 적어도
하나를 더 써야 고정 될
듯...이 고무는 폼일까?
보시다시피 꽉 채워주질
못하고 있다. CD가 50장이 아닌가 세보았다는-_-..
닮은 꼴의 두 제품이다.
두 제품다 Cyanine계 염료를 사용한 것 같다.
Master of CD-R의 경우
32x(40x가능)까지만 지원한다. Trunk CD-R의
경우 표면에 Made in Japan
이라 써있다. Master of CD-R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생각해 보면 Trunk
CD-R 역시 꽤 고가의 가격을 책정할 듯 보인다.
게다가 52x까지 지원하니...더더욱..
CD통 아랫면에 보이던 종이..
뭐라뭐라 써있다.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Grossy HQUV Coating...-_-
신기술인 듯 하다.아닌가..-_- 밑의 내용에서 알아보자~!
테스트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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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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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thlon
XP 2000+(PAL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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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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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KT133A,SDRAM
512+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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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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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 120GB+60GB+40GB,
바라쿠다5 8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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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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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6x10x32,
4KUS 52x24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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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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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2000
Professional + s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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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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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DX-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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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W의 경우 둘다 USB2.0포트에
연결해서 쓰고 있으면, 외장 케이스는 메키텍과
새로텍을 쓰고 있다.
본격 테스트
2개의 700MB파일을 6장에
각각 여러번 구워 보았다.
역시나 안정적이다.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다. 6장을 굽는 동안 에러 화면이나
기타 화면은 볼 수 없었다.
CD info를 알아보았다.
speed의
경우 52x를 초과하면서도 안정적인.. 면을 보여주었다.
결론
Trunk를 써보면서 정말
가격만 좋다면 즐겨 쓰고 싶은 제품임을 계속 느겼다.
깔끔한 흰색에 보장된 안정성.
최고의 CD-R이라 불리는 Master CD-R을 무색
하게 할정도로 정말 흠잡을
구석이 없다.
이제 점점 DVD+-R들이 등장하는
시점에서 누구보다 선저하는 Trunk CD-R이
되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케벤 과 comhouse21에 감사드린다.
덤벼라 MASTER... Trunk가
나가신다.^^ 허접한 필테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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