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1부 - ASRock GE Pro-HT 슬림 최적화 솔루션 사용기
 코샤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065 , 2003/07/25 00:15

지금 PC시장은 종착점은 어디일까? 상상도 못할 정도의 개개인의 머리 속에서 다양하고 벅찬 꿈들이 일어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버튼 하나만으로도 알라딘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지니가 나와 컴퓨터와 비슷한 시스템을 꾸며주는 그런 컴퓨터 시스템을 생각해 버렸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만 그렇지도 않다.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 졌던 1946년에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이것들을 그들은 상상이나 했을까? 그만큼 PC시장은 무한한 가능성과 발전, 꿈의 실현같은 일명 우리가 상상이라고 말하고 있는 일들을 실현시켜줄 한 도구이고 현시대의 가장 강하고 중요한 것이다. 강하다는 말이 어떻게 보면 전쟁 무기 이런 뜻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서 시간을 빼앗어가고 사람을 광적으로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해줄 수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 프로세서 반도체 같은 것들이 지금 누구에 손에 만들어 지고 있는지 이렇듯 컴퓨터는 우리가 못하는 일들을 대신해 줄 수 있다. 우리가 예전에는 자연에 이런 비유를 많이 했다. 우리는 산소를 만들 수 없지만 자연은 산소를 만들어 줄 수 있듯이 우리가 못하는 것을 해주는 그런 일들을 말이다.

[방하나를 가득 매울 정도의 크기의 ENIAC (Electronic Numerical Integrater And Calculator)]

이렇듯 컴퓨터는 점차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면 필자가 처음 질문을 던졌던 종착점은 도대체 어느 쯤일까? 필자가 생각하는 PC의 종착점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컴퓨터의 성능은 점차 높아져가고 컴퓨터의 크기는 반비례적으로 점차 작아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가전제품들을 사용해보다 보면 점차 작아지는 것들을 볼 수 있다. 우리가 현제 사용하고 있는 PC또한 점차 작아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처음 Micro ATX보드가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다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할까? 그리고 그때는 왜 우리가 그랬을까? 답은 간단하다. 바로 성능 때문이다.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성능이라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유저분들은 비싼가격을 지불하고 쉽게 업그래이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Micro ATX보드는 컴퓨터시장의 새로운 햇불로 떠오르고 있다. 그 만큼 성능과 안전성 기능등 어느 한부분에서도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차 발전해 나아가는 속도가 일반 보드와 별반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듯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Micro ATC보드와 슬림PC에 눈을 돌려볼 필요가 있다.

예전의 한 광고멘트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컴퓨터는 도대체 무엇일까? 물론 컴퓨터 또한 과학이다. 그것도 첨단과학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런 것을 말하자는 것은 아니고 컴퓨터가 우리에게 어떻게 사용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컴퓨터는 초기당시에는 계산기->게임기->현제에는 업무고 말하겠다 범위가 광범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음의 컴퓨터의 용도는 무엇일까? 어느 정도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벌써부터 알고 있을 것이다. 컴퓨터가 각 분야별로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이 된다는 것을 업무용 게임용 개발용등등 물론 지금도 대체로 나누어졌다고는 하지만 지금과 같이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렇듯 컴퓨터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할 일들을 하는 물건이 될 것이다. 그러면 그게 언제??? 사실 아직도 멀었다.. 그런데 필자가 이런 애기를 꺼낸 이유는 무엇일까?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부터 짐작하셨고 답을 말해 버린 분들도 있을 것이다. 바로 개인컴퓨터이다. 저렇게 각분야 별로 나누어 진다면 개인PC의 경우 어떠할까? 바로 지금 우리가 쉽게 접하고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베어본&슬림형PC이다. S사에서 처음 슬림형메이커PC를 발매하였을 때 많은 유저들은 눈이 뒤집힐 정도로 매력에 뿍 빠졌었다. 하지만 현제에는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슬림케이스들이 매우 화려하고 멋진 디자인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가 Micro ATX보드에 관심을 갖고 많은 개발회사에서도 점차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메인보드 제조사를 알고 있다. 100명 중 ASRock이라는 회사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될까? 다른 분들은 아실지 모르실지 모르겠지만 필자가 처음 ASRock을 접한 때는 2003년 4월 중순 쯤이 었다. 국내에 발을 들여 놓은지 얼마되지도 않고 제품과 실뢰성 그리고 서비스면에서 거의 형편 아니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었다. 그래서 몇 개월이 지난 약 1개월전 2기 와처그룹이라는 "소비자체험단" 쉽게 말하면 서포터를 모집한다는 것이 었다. 그래서 신청을 했지만 내공의 부족으로 탈락되었었다. 그 때만해도 그다지 좋은 느낌이 들지 않던 곳이라서 별 생각없었는데 얼마전부터 속속들이 ASRock의 다양한 제품군들이 출시하고 저렴한 가격대에 최적의 성능이라는 강력한 매리트적 요소를 갖추고 국내시장에 한발짝 한발짝다가 오고 있는 것이었다. 필자는 그제서야 ASRock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테스트를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러면 이제부터 주목해볼 만한 회사인 ASWIN의 GEPro-HT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GE Pro-HT에 대해서 입문하기 전에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바로 SIS라는 것이다.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분들에게 매우 생소한 칩셋명이다. VIA칩셋,Intel칩셋은 사용해봤지만 필자 또한 SIS칩셋은 한번도 아니 아마도 사용해 본적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른다는 말이 정답일 것 같다. 그만큼 오래 예전이 아니라면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조금만 있었으면 잘사용하려고 하지 않는 SIS칩셋이다. 하지만 이번 제품을 통해서 SIS칩셋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필자와 함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필자도 전혀 SIS에 대해서는 무식이다 ^^;;

[ SiS 651 / SiS962 System Block Diagram ]

위 도표를 보면서 확인해 나아가면 더 쉬울 것 같아서 SIS본사 홈페이지에서 발취하였습니다. 보시다 싶이 SIS651 + 962L칩셋 및 제품의 스펙은 아래와 같다. 이번 칩셋 및 제품의 장점은 그래픽코어의 내장형, AGP4배속 지원, SDR MEMORY, 5.1Ch AC 97,10/100 Ethernet LAN을 내장 지원한다는 것이다. 슬림PC의 사용자 대부분이 고사양 PC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멀티미디어 시스템구축을 위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고 따로 저가형제품들을 구입할려고 안전성을 따질 필요도 없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현제 일부 저가형제품들을 구입하더라고 하더라도 A/S문제 뿐만 아니라 제품간의 호환성 문제 때문에 일반 사무실,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SDR PC133의 경우 현제 새로 구입하려고 하면 성능면에서 월등히 앞서는 DDR제품들과의 가격이 비슷해서 있으나 마나 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각각 2개의 DIMM을 사용하고 있는 DDR/SDR있고 최대 각각 2G까지 업그래이드 가능하기 때문에 전혀 단점이 되지는 않다 물론 없어도 된다고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예전에 사용하던 펜티엄4 이하의 제품에서 사용하던 SDR메모리를 중고로 팔거나 하는 일은 일부유저들에게는 그다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SDR 133지원은 절대로 단점적 요소는 될 수 없다고 본다. 또한 다양한 기능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최상의 선택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Intel P4 Model GE Pro-HT
Chipset North Bridge SiS 651
South Bridge SiS 962L
CPU Socket
Socket 478
FSB(MHz)
400/533
Memory Speed
PC100 / PC133
PC 1600 / 2100 / 2700
DDR
2 DDR/Max. 2GB
SDRAM
2 DIMMs /Max. 2GB
Slot AGP
1, AGP4X 
PCI 3, PCI 2.2
AMR 1(shared  w/PCI 3)
VGA Function Int. Real 256 3D Gfx
Memory Max. 64 MB
Audio   C-Media CMI9739A 6CH
LAN Ethernet SiS900 Integrated 10/100 t
Connector Floppy 1
IDE 2/ATA 133
SIR/CIR 1/0
ASRock I/O PS2 KB
1
PS2 Mouse 1
LAN 1,RJ45
USB 2.0 4 ports default
on rear panel + 2 ports
upgrade via header
VGA 1
Serial 1 COM port bracket
Parallel 1
Game/MIDI 1
Audio jack Line In/Line Out/Mic.
Board Form factor MicroATX
Dimension ATX 9.6" x 9.6"
국내 공급원

구입 및 문의

(주)에즈윈 / http://www.aswin.co.kr

SiS north bridge와 SiS962의 상호 연결을 위한 MuTIOL이 존재 하고 있으며 533MB/s의 대역폭과 16Bit @ 266Mhz 데이터운영률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962L사우스브릿지를 장착하여 1394포트는 제공되지 않는 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USB 2.0의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에 필자에게는 필요없기도 했지만 조금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또한 내장형 그래픽코어의 경우 D-SUB만 지원하기 때문에 DVI는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홈씨어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TV-OUT단자를 제공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가장 컸다.

SiS MuTIOLR South Bridge 칩셋 별 Media 지원 단자를 알아 보도록하자. 현제 GE-Pro-HT에서 사용하고 있는 South Bridge칩셋인 962L의 경우 962에서 있었던 IEEE1394a단자가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실용성에 가격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차라리 없어도 좋은 기능이라도 생각한다.

SiS MuTIOLR Media I/O Family - Comparison Chart
South Bridge 961 961B 962 962L 963 963L
MuTIOL® 533MB/s 533MB/s 533MB/s 533MB/s 1GB/s 1GB/s
ATA 133   O O O O O
USB 2.0     O O O O
IEEE 1394a     O   O  

BOX image

[Box Front]

[Box Back]

[Box Image Detail]

 BOX image :ASRock의 전형적인 디자인인 싸이클선수와 도깨비군의 선정속에 이번에는 도깨비군이 출현하였다. 싸이클선수이미지의 경우 한 장찍어 낼 때 마다 돈을 줘야하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유머러스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 ^^;; 푸른색의 제품의 특징과 사항에 대한 문구가 적혀져 있고 박스의 크기는 Micro ATX보드답게 조금 작은 편이었다.

[Box Front]:박스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ASRock의 마크와 제품정보 부가기능이 적혀 있었다. 특이한 부분은 Tell me MOre junior 제공이라는 마크인데 이것은 잠시 후에 알아보도록 하자. 그외의 ASRock의 U-COP지원된다는 것과 그 말 많던 ASRock만의 I/O지원 보너스팩으로 PC DIY Live Demo제공 같은 스티커 및 마크가 그려져있다.

[Box Back]:영문이라서 해석이 조금 불가능 하지만 대충 눈짐작으로 하자면 전면박스에서도 설명했던 I/O에 대한 언급과 MicroATX보드와 Power Supply에 대한 것들의 설명이다. 또한 고객지원 전화 번호 및 홈페이지가 명시되어 있기 떄문에 문의가 있으면 저쪽으로 전화를 해보도록 하자! ^^;;

[Box Image Detail]:디테일이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3D카드 테스트 때에서나 볼법한 영어이지만 세부라는 마땅한 단어가 없어서 사용하였다 ^^;; ASRock보드의 장점과 기능들에 대해서 스티커 혹은 인쇄마크를 통하여 자세하게 박스에서 전하고 있다. 또한 내장하고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는 SIDE쪽에 보면 I/O,USB2.0,LAN,Audio,ASRock U-cop,PC-DIY라는 항목이 인쇄되어있다. 그런데 VGA는 왜 없는 것일까?

☆잠깐☆ PC-DIY란:초보자가 ASRock메인보드를 사용하여 조립할 경우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립을 돕기 위한 동영상이다.

패키지 구성

[박스 내부 및 패키지 구성 상태]

DSCN0919.jpg

DSCN0921.jpg

[설명서]

DSCN0922.jpg

[I/O 쉴드]

DSCN0926.jpg

[설치시디]

DSCN0924.jpg

[시리얼 포트]

[IDE/FDD Cable]

DSCN0923.jpg

[말하기 영어]

[박스 내부 및 패키지 구성 상태]:구성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한글 설명서에서부터 번들까지 제공된다. 일반보드와는 역시 조금 양적으로 차이는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

[설명서]:8개국어로 제작된 설명서와 한글 번역 설명서 인쇄본이 제공되어 있다. 다소 설명서라고 하기에는 내용의 부실한 면이 많았지만 PC-DIY를 통하여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

[I/O 쉴드]:I/O쉴드는 역시 타사의 제품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잠시 후에 메인보드 백패널을 살펴볼 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설치시디]:설치시디에는 PC-DIY 및 다양한 유틸 그리고 드라이버가 제공되고 있다. 나중에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IDE/FDD Cable]:각각1개씩 제공되고 있다. 조금 적다 싶기도 하지만 MicroATX보드임 만큼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말하기 영어]:영어 회화전문 교육프로그램으로써 번들로 제공하고 있다.

ASRock GE PRO-HT LAYOUT

DSCN0850.jpg DSCN0851.jpg

다소 평범하기 그지 없는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다. G사의 화려함과 A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비한다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녹색 PCB가 색감있는 PCB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더 저렴한 것인가? 그렇다면 환영해줄 만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ASRock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멋을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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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 호환의 478형식의 Socket을 사용하고 있다. 많은 보드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제는 다소 익숙해졌을 법하다. FSB 400/533MHz CPU공식 지원하며 메인보드의 전원부는 2Phase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입력부로 개당 6.3V 1500㎌의 용량의 총 4개가 사용되고 있다. 출력부에는 개당 6.3V 3300㎌의 용량의 총 5개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펜티엄4 지원 메인보드에는 항상 따라다니던 펜티엄4 전용 커넥터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서플라이에 4핀 12V케이블이 존재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전체적인 전원부의 마무리는 잘되 있었다 또한 CPU의 소켓걸이는 철로 만들어져 있어서 일부 프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는 소켓걸이보다 부러지기가 쉽지 않다.

방금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펜티엄 4전용 4핀 커넥터는 존재하지 않고 ATX 20핀 터넥터만이 존재한다. 필자처럼 펜티엄3를 사용하거나 그 이하의 파워서플라이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는 파워서플라이를 추가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일거양득의 결과가 아닐까 한다...

 

보드 중심에는 덩그러니 은색 방열판이 존재하고 있다.노스브릿지는 651칩셋을 채용하고 있으며 펜티엄4용 400/533을 공식지원하고 있다. 또한 그래픽코어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큰 방열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하이퍼스레링기술에 대한 인텔측의 라이센스 획득으 Hyper Threading Technology를 지원하고 있다. C Stepping CPU를 사용해야하는 이 기술은 아직까지 보급화되지 않은면을 고려해 보았을 때 가격만 상승시키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MicroATX보드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미니PC의 경우 발열문제에 민감한 편인데 쿨러하나 쯤 달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베어본&미니PC에서의 소음이라면 최대의 단점으로도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메인보드의 쿨러가 소음이 심하다면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다.

참고:예전의 ASRock보드에서는 은색방열판이 아닌 황금색의 ASRock이라는 마크가 새겨져 있는 현제의 방열판보다 크기가 반만한 것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사우스브릿지는 962Lua 즉,962L을 사용하고 있다. 시작하기 전에도 말씀 드렸던 962칩셋과 962L의 비교표이다. IEEE 1394a포트를 제거 시킨 제품이다.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간의 데이터 연결 통로인 MuTIOL이 533MB/s를 제공한다. 한단계 상위 버전인 963에서는 2배에 달하는 1GB/s을 제공하는 것을 볼 때 매우 부럽기만하다. 하이퍼스레링 기술을 채용한 보드인데 533MHz밖에 지원되지 않는 다는 점이 아쉬웠다.

SiS MuTIOLR Media I/O Family - Comparison Chart
South Bridge 961 961B 962 962L 963 963L
MuTIOL® 533MB/s 533MB/s 533MB/s 533MB/s 1GB/s 1GB/s
ATA 133   O O O O O
USB 2.0     O O O O
IEEE 1394a     O   O  
 

기본적으로 ATA133,USB2.0의 부가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IEEE1394a의 미지원은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또한  ASRock이 꾸준히 지켜나아가고 있는 SDRAM슬롯이 함께 제공되고 있었다.

 

메모리 소켓은 블루와 검정색 2가지 종류의 각각 2개의 DIMM이 존재하고 있다. 블루 색 슬롯에는 DDR과 검정색슬롯에는 SDR이 지원된다. ASRock제품의 전반적인 메인보드의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 각 DIMM당 1GB메모리 모듈을 장착시킬 수 있다. 그러나 SDR과 DDR메모리를 동시에 장착할 수 없으면 한 종류의 메모리만 사용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 2GB 까지 메모리를 확장시킬 수 있다. 메모리 DIMM아래에는 IDE1,2커넥터 존재하고 있으며 FDD는 조금 먼 옆쪽에 있다.

 

 

IDE1,2는 각각의 블루,블랙컬러로 이루어져 있어서 구분하기가 편리하다. 또한 제공하고 있는 IDE케이블의 색상에 블루가 제공되고 있으므로 HDD연결시에는 IDE1에 연결하도록 하자. 또한 FDD의 사용률이 줄어들고 있어서 점점 소외되어가는 FDD 포트를 볼 수 있다.

 

 

확장슬롯은 1개의 AGP슬롯과 3개의 PCI슬롯 그리고 1개의 AMR슬롯이 존재하고 있다. 마이크로 ATX보드로써는 충분한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6채널사운드와 VGA내장 LAN내장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3개의 슬롯이 제공된다는 것은 어떻게 사용해 할지 고민해야할 부분일 정도로 많이 제공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보드의 경우에도 5개 정도밖에 제공되지 않는 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꽤 괜찬은 확장성이라고 볼 수 있다.

 

 

AGP 슬롯은 AGP 2/4X를 지원하고 있으면 카드를 고정 시킬 수 있는 홀더가 장착되어 있다. 약간 뻑뻑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없는 것보단 있는 편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내장형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다가도 일반 VGA카드를 사용할 때 따로 CMOS에 가서 내장그래픽을 비활성화할 필요도 없다. 내장형 그래픽의 경우 TV-OUT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홈씨어터로 활용하려면 저렴한

가격의 TV-OUT기능을 갖춘 VGA카드를 구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부분만 수정된다면 최상의 홈씨어터용 메인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잠깐☆ VGA구입시:슬림형 케이스에 장착하려면 일단 최대 정격이 200W수준의 파워서플라이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그럴 경우 외부전원을 필요로 하는 고클럭 VGA카드를 구입한다고 해도 성능을 발휘 하지 못할 뿐더라 시스템 다운의 주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전력 소비량이 많은 펜티엄 4 3GHz 이상의 프로세서에서 또한 정상 작동이 어렵다. 그리고 슬림형 케이스의 경우 LP(Low Profile) 타입의 확장카드만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래픽카드 혹은 확장 카드를 구입할시에 LP타입을 지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고 구입하도록 하자.

[브박글 인용]

 

Realtek 8201BL모델인 10/100Fast Ethernet기능을 지원한다고 있다. Realtek 8201BL은 출력적인 역할만 하고 있으며 실제로 네트워크 컨트롤러의 역할을 하는 것은 스펙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우스브릿지에 내장되어 있는 SiS900 Ethernet controller이 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에 사진에 있는 CMI9739a 사운드 코덱을 통하여 별도의 5.1ch사운드 카드를 구입하지 않고도 6ch Sound 출력이 지원되고 있는다. 하지만 고가제품에 주로 있는 SPDIF 브라켓은 제공되지 않고 있다.

내장되어 있는 2가지 부가기능을 보면 가정용이나 일반 사무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으로 가장 알맞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내장형 사운드의 경우 다소 음질면에서 취약한 편이지만 사용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을뿐더러 슬림PC를 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조권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도 몇 년째 내장형 사운드를 고집하고 있다.

 

 

Winbond사의 W83697HF칩셋을 사용하고 있다.I/O담당하고 있는 칩셋으로 거의 모든 메인보드에 비슷한 Winbond사의 칩셋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지 특별한 것은 없다. 그리고 그옆에 장착되어 있는 것은 BIOS로 ASRock 제품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AMI BIOS가 사용되었다. 위에 인쇄되있는 마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1.50버전이다. 최신에 나온 제품임 만큼 BIOS도 최신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AMI BIOS 메인화면]

CMOS 클리어 방식이 점퍼 방식이 아닌 접점 쇼트 방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금 아쉽다고 할 수도 있지만 BIOS상에서 FSB조절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별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참고:CMOS클리어란 과도한 FSB클럭 설정이나 메모리 타이밍 설정등 오버클럭과 관련된 항목혹은 시스템의 부하가 심한 세팅이 되었을 때 부팅이되지 않을 경우를 위해서 CMOS를 초기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메인보드에는 CMOS클리어 할 수 있는 점퍼가 설치되어 있다.

옆의 사진은 아래의 설명서 인쇄본의 첫 번 째와 2번째 셋팅방법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다. 점퍼 방식과 접점 쇼트방식을 비교하기 위해서 함꼐 설명하는 동시에 사진을 올렸으니 참고 하시길 바란다..

 

제품의 어느정도 정보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ATA133,USB2.0,5.1CH지원과 같은 것들을 알 수 있으며 그 옆쪽에는 제품의 모델명이 스티커로 부착되어 있었다. 그 반대편에는 USB헤더 및 LED와 스위츠 연결 헤더들이 나열되어 있다. 각 단자별 프린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연결하기에 그다지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또한 FDD커넥터 가 외로히 존재하고 있으며 그 바로 윗부분은 방금 전에 설명했던 CMOS클러이 할 수 있는 접점쇼트 쇠가 있다.

 

이 부분은 전에 설명들였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구도 사진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UX,CD-IN연결 부분이 있으며 그 옆에는 FP-AUDIO의 설정부가 갖추어져 있다.

많은 분들이 가장 할말을 많이 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I/O가 ASRock만의 것이라는 디자인이라는 점. 즉, PS/2마우스와 키보드 연결단자가 다른 타사의 I/O와는 다른 부분이라는 점이 그렇게 특별한 것인지 의문이간다. 약간의 자리이동으로 이렇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비결은 도대체 무엇이고 왜 그렇게 선호하는 것인지는 필자도 사실 잘 모르겠으며 이유는 알 수도 없다. 요즘의 백패널을 보고 있으면 예전보다 다양해지고 정말 필요한 기능들을 잘모아둔 것 같아서 넉나간 표정으로 오랜 시간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진다.. 후훗 그만큼 다양한 부가적인 것들이 업그래이드되고 있는데 그것중의 하나가 USB2.0 지원 포트가 4개나 된다는 것이다. 뭐 지금 필자가 사용하는 보드야 샐 수도 없지만 4개정도면 충분히 사용할만큼 많은 것이다. 그리고 LAN용 RJ45도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크로스케이블을 연결하여 2대의 PC를 함께 인터넷공유할 수도 있고 또한 D-SUB포트도 있기 때문에 따로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간단한 게임같은 것도 즐길 수 있다. 또한 Serial Port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기 떄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그외에 Line Out, In, Mic in와 GAME/MIDI Port도 있다. GAME/MIDI Por는 USB포트가 나오기 전만해도 상당히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은 퇴출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러면 ASRock만의 I/O는 이 정도 끝내고 넘어가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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