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컴-레인보우 필드테스트] 그 곳에서 또다른 나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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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238 , 2003/07/28 20:01

필드테스트에 들어가기전에..

안녕하세요! 김경환입니다. 이번에는 다소 색다른 필드테스트 기회가 주어져서 이렇게 사용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고 생각하는 바로 모드컴에서 주최하는 "중국으로의 여행"이라는 크나큰 이벤트 상품을 걸고 사용기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의 호응과 함께 좋은 결과를 나을 수 있도록 ^^ 성실히 필드테스트에 임겠습니다.

케이스 시장의 갈림길.. 그 뒤에 설레임..            [경어 MODE: OFF]

우리가 함께 이 제품의 신비를 벗겨 보기 이전에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않할 수 없다. 모드컴에서 "왜?" 이번 "레인보우를 필드테스트 제품으로 내놓았는지, 필자가 이렇게 레인보우를 설레임이라고 표현하였는지"등.... 그렇다면 지금의 "케이스 시장과 제품들은 어떠할까?"  

현재 국내의 컴퓨터 케이스 시장은 다소 너무 크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이 우리가 구경도 못해 볼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케이스들이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고 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케이스는 만들기 쉽다." "케이스는 조금만 변형시켜서 만들면 다 된다." 라는 답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인 이유는 대다수의 케이스들이 약간의 변형만을 꾀하고 출시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런 대다수의 제품은 잘 팔리지 않는 거나 좋은 평을 얻지 못하는 것이 대다수인 점을 볼 때면 그 만큼 이제는 소비자의 눈이 현명하고 날카롭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슷한 제품이 나오기만 하면 악플(=좋지 못한 평가 혹은 은어의 리플)을 다는 것을 보면 쉽게 눈치챌 수 있다. 그 만큼 이제는 많은 케이스 제조사들이 보다 현명한 판단과 독특하고 참신한 기능과 아이디어로써의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그렇다면 "모드컴의 레인보우는 어떠할까?"

설레임으로 다가온 모드컴..

그러면 필자가 서론에서 드렸던 질문들과 레인보우는 어떠한 참신한 아이디어로써 승부수를 뛰었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이번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보기로 하자.

 [제품 박스]

 제품의 박스의 디자인과 이미지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제품의 박스가 본제품을 보호한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지금은 마케팅시대이다. 그만큼 제품박스의 이미자가 얼마나 본제품의 능력과 기능들을 잘나타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러면 박스의 세부적인 각 문구와 이미지들을 보도록 하자.  

[부가기능에 대한 제품 박스 설명]

[레인보우 LED 설명]

레인보우의 최대의 장점인 레인보우만의 독특한 레인보우식 LED에 대해서 간단한 문구가 작성되어있다. 또한 CD수납,상단에 위차한 고휘도팬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을 전하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하나 레인보우-우드라는 제품이 있다는 것이다.

국내에 출시되었는지에 대한 여부는 모르겠지만 전면 레인보드-LED가 존재하는 투명프라스틱자리에 우드색의 판이 장착되어 있다.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는 있지만 다소 레인보우의 특징이 잘살아 날찌에 대한 여부는 미지수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제품 탐색전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많은 기대와 두근거림 속에 제품을 뜯어본 케이스는 이번 제품이 처음이에요. 튜닝이란 것에 처음 접해보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이제 저도 튜닝매니아라는 ^^ 이름으로 당당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

레인보우 제품 탐구의 시작...

본 제품을 열어보았을 때의 느낌을 굳이 말하자면.. 사실 이런 색상의 케이스는 다소 생소 했고 매우 매력적인 색상이었다. 약간 푸르스름한 실버틱한 색에 쌔련되어 보이는 가구를 보는 듯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외로 심플한 디자인이 가장 필자의 마음에 들었다. 튜닝이라고 해서 요란하기 보다는 은은하고 뽀대가 나는 시스템을 바랬던 필자였기 때문에 필자에게는 딱 안성맞춤격인 제품이 아닐 수 없었다.

[전면부 포장 상태]

[상단부 포장 상태]

포장상태의 경우 일반 제품들과는 큰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스티로폼과 비닐로 감싸져 있어서 제품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박스의 두께도 꽤되었기 때문에 포장상태는 매우 좋은 편이 었다.

제품 패키지 구성상태

본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기 이전에 패키지 구성은 어떠한지 한번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컴퓨터 케이스의 경우 다소 패키지의 구성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케이스의 경우 몇몇 구성물들은 정말 없어서는 않될 것들이 많다. 필자만 그럴찌도 모르겠지만 책상 위에 두고 이리쿵저리쿵 하다 보면 고무발이 없을 경우 미끄러저 추락사를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PCI슬롯의 구멍이 뻥 뚫려있으면 필자의 가슴이 뻥~ 뚫린 느낌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 내부로의 먼지 출입이 자기 집드나들 듯이 가능하기 때문에 없어서는 않될 것들이다.

 

제품의 구성은 매우 풍성한 편이다. 케이블타이의 지원과 한글 설명서의 지원 그리고 다소 특이한 모양의 PCI 슬롯 커버 또한 제공되고 있다. 요즘 들어 메인보드제품들을 보면 백패널의 모양이 제각각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제는 케이스제품들에게서는 I/O쉴드가 제공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레인보우 외형디자인 관찰기

 

 필자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은 케이스를 구입하기 이전에 어떠한 것을 가장 먼저 고려할까?

1.풍부한 소프트웨어와 번들제공

2.자신의 시스템과 잘어울리는 디자인과 제품성

3.제품의 성능과 오버클럭 여부

4.다른 분들의 추천&리뷰를 통한 검증된 제품

5.저렴한 가격에 알맞는 성능

 

총 5가지의 경우가 아마도 필자가 생각하는 제품을 구입하기 이전에 고민하고 고려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케이스의 경우 전에도 설명했듯이 다소 번들구성이 초라한 것이 현실이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외하고 지금부터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보자. 그럼 첫 번째로 2번에 해당하는 제품의 디자인과 제품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전면 패널 상단부]

[전면 패널 하단부]

 

전면패널의 경우 시작할 때 말씀드렸듯이 주위는 푸른색과 안쪽에는 실버색상이 존재하는 일명 메탈색상으로 깔끔하면서도 쌔련된 색상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면의 외부 5.25"베이가 총 4개 제공되면 그 중 2개의 5.25"베이에는 CD-ROM커버가 제공되고 있어서 다소 케이스의 디자인과 매치가 않될 경우 디장인이 상하는 경우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CD-ROM을 장착한 후에도 그대로 외형디자인 손상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아래쪽에는 레인보드LED의 부분이다.

-전면부 제품 특징-

 

컴빛의 3원색인 빨강,녹색,파랑(R,G,B)의 3가지 색상을 이용하여 총 256color를 나타낼 수 잇는 레인보우-LED화면이다. 보시다 싶이 깜빡깜빡 하면서 색이 하나하나 바뀌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색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필자의 아이디인 "kosaco"라는 명이 너무 이쁘게 제작되어 있어서 너무 기뻤다.!! ^^

 

COLOR SET버튼이다. 총3가지 MODE로 작동되도록 레인보우LED를 조작할 수 있다.

 

 

전면확장포트의 사진이다. 여닫이가 가능하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디자인을 고려해서 닫아 두고 사용할 수 있다.

 

5.25"베이 중 2개의 베이에는 CD-ROM커버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은 기본적으로 2개정도의 CD-ROM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보시면 알겠지만 앞의 커버가 열리게 되있어서 CD-ROM이 장착되있어도 디자인을 상하게 하지 않는 다는 점이 상당히 이번 케이스의 디자인적 요소를 많이 고려한 제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CD-ROM커버의 아래쪽에는 투명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CD를 읽거나 쓸 때를 동작 확인을 할 수 있는 LED를 볼수있다.

 

 

 

버튼 및 LED관련 스위치들이 제품 전면 상단부분에 위치해있다. POWER,HDD LED Power Swich,Reset Swich 마지막으로 제품 상판에 위치하고 있는 4Leds Fan을 ON/OFF할 수 있는 Swich가 있어서 사용거나 사용하지 않을 때 쉽게 버튼클릭만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전면부 옥의 티-

전면의 레인보우-LED가 존재하는 곳이다. 튜명아크릴판과 COLOR SET의 부분이 기스가 난 것을 볼 수 있다. 튜명아크릴판부분의 경우 웨일드라는 제조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그러나 그외의 기스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품이 외부손상에 의해서 잘 까진다는 것이다.케이스의 경우 외형이 중요한다. 기스가 난다면 그다지 보기 싫어지기 때문에 기스가 좀더 잘 않나도록 대안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FDD전용 베이이다.있다는 점 자체는 단점이 되지 않지만 요즘은 FDD보다는 USB드라이브의 활용이 더 많고 점차 줄여나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덥개같은게 함께 제공되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다.

-상판부 제품 특징-

[레인보우 상판부]

이번은 레인보우의 상판부를 알아볼 차례이다. 일반 케이스의 상판부에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굳이 무언가가 있다면 아마도 확장포트일 것이다. 그렇다면 레인보우는 어떠한 것들로 우리는 또 한번 화려한 빛속으로의 외출을 허락할까?!

상판부에는 역시 우리의 밎음과 신뢰를 저 버리지 않고 꿋꿋히 자리를 잡고 있는 4Leds와 본체내부의 온도를 밖으로 빼내어주는 쿨러가 있다.

위 첫번째 사진의 경우에는 FAN스위치의 버튼이 들어가있는 사진이다. 지금 보시는 이 사진의 경우 컴퓨터는 시스템ON되었지만 FAN스위츠를 버튼 클릭한번으로 버튼을 돌출되게 하면 쿨러와 4Leds는 멈추게 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고려했다고 볼 수 있다.

전면을 설명했을 때 간단히 말씀드렸던 FAN스위치 부분이다. 설명할 것도 없이 매우 간단하다. 버튼이 나와 있을 경우에는 상단의 4Leds 쿨러가 멈춤. 버튼이 들어가 있을 때는 4Leds 쿨러 동작. 버튼감 또한 매우 우수하다.

 

또하나 특이한 부분 중의 하나이다. 상판부의 쿨러까지는 이해하겠는데 CD수납공간이 있다는 것은 다소 특이하다고 까지 할 수 있는 발상이다. 하지만 이것이 편리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처음 리뷰를 통하여 보았을 때는 저게 안전성있을지에 대한 여부와 효율성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 1cm정도의 깊은 홈이 파여져 있기 때문의 안전성과는 거리가 있었다. 또한 실제 사용을 해보니까 시디롬 바로 위에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시디는 찾고 꺼내고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오는 귀차니즘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싶다. 또한 사진에서 처럼 전혀 거부감이 없이 멋진 디자인을 또한 연출할 수 있다.

 

개폐방식과 개폐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있다. 상단부에 설명서기능의 스티커가 부착되 있어서 굳이 설명서를 찾거나 할 필요가 없다.

-측면,하단부 제품특징-

레인보우의 경우 공기 순환에 대해서 매우 섬세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측면 패널에는 총 4줄의 공기 순환이 가능한 환기구가 존재한다. 그외에도 본 제품의 내부를 살펴보면 더욱 더 잘알 수 있다.  

[측면 패널의 환기구]

 

하단 앞부분의 경우 고무발이 기본으로 장착되있어서 미끄럼을 방지시키는 역활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별도로 판매되고 있는 스피커를 장착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지만 스피커 장착부위로써 활용하는 경우는 드물 것 같다.

하단부의 뒷부분에는 고무발이 장착되있지 않다. 또한 별도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전면부에 2개만으로도 충분하기는 하지만 왜 없는지에 대한 이유는 자세히 알 수 없었다.

 

후면부의 I/O부분과 쿨러가 있는 자리이다. 요즘은 기본적으로 후면에 1개 혹은 2개정도의 쿨러를 제공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레인보우의 쿨러는 스페이스팬을 사용하고 있다. 풍량이 조금 쌔기는 하지만 그에 따른 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다.

도난 방지용 자물쇠걸이이다. 개인용 컴퓨터의 경우는 드물지만 공공기관 특히 학교같은 곳에서는 불미스러운 일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물쇠를 채어두는 부분이다.

예전 구형제품은 일반 나사였던 반해 요즘의 거의 모든 컴퓨터 케이스가 사용하고 있는 핸드스크류이다.

레인보우 내부 확장성 및 성능 관찰기

케이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내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중점적으로 알아봐야할 사항은 대체적으로 확장성,공기순환,샤시의 마감상태와 두께을 알아보아야하며 다음으로 진행될 조립시의 편의성과 실제 조립 후의 느낌을 적도록 하고 지금은 내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부 내부-

전면 배젤부분을 알아보기 이전에 앞면 배젤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측면의 패널을 제거한 후 프라스틱걸이로 되어있는 고정부부은 빼야 하는데 이 부분이 다소 약하다. 앞면의 배젤은 전체적으로 프라스틱이 사용되었는데 다소 약하다는 단점이 지적되는 부분이다. 앞면의 확장포트의 경우 A/S가 가능하다고 한다.

 

전면의 레인보우LED의 전원을 공급해주는 케이블이다. 따로 파워에서 전원을 공급받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LED를 감상할 수 있다.

 

파워,HDD LED 및 스위치버튼 전선들이다. 그 아래에는 CD-ROM커버는 따로 벗겨내서 사용할 수도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아래로 조금만 내려가 보면 FDD베이가 있다. 필자의 경우 FDD를 잘사용하지 않는 편이라서 따로 덥개가 제공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총4개의 5.25"베이와 1개의 FDD베이 3개의 HDD장착베이가 존재하고 있다. 확장성 면에서는 크게 뒤떨어지지 않고 적당하고 무난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또한 HDD베이 부분을 보면 전면에 구멍이 쏭쏭쏭 나있어서 공기 순환 및 발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을 전면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또한 하나의 60mm쿨러 장착 부위가 있지만 실용성이나 필요성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동일하게 양쪽에 한 개씩 있던 지 아니면 80mm팬으로의 교체가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케이스 내부-

케이스의 내부를 처음 보고 느낀점은 구멍이었다. 상당한 수의 구멍들이 있었기 때문에 공기순환에 대해서는 매우 안전적일 것 같았다. 또한 상단부분과 후면부의 각각 쿨러가 1개씩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온도에 대해서는 다른 케이스들과 비교했을 때 온도는 상당히 낮아 질거라고 밎어 의심치 않았다.

 

컴본체의 전체적인 더운 공기를 밖으로 내뿝는 역할을 하고 있다.

후면의 사운드카드에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단자가 있다. 전용브라켓을 사용하여 고정할 수 있으며 usb2.0,led및스위치 그리고 상단의 쿨러 전원케이블이다. 일반 케이스와 그다지 큰 특이한 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손으로 손쉽게 쿨러를 제거하여 저소음 쿨러 혹은 더 풍량이 많은 쿨러로 손쉽게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쿨러에 보면 4개의 Led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측면을 통하여 공기순환을 위한 환기구들의 위치를 보도록 하자. 상당히 많은 수의 환기구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각 위치는 특히 발열이 심한 부분에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이 구멍들은 나사장착을 위해서도 사용되기도 하는 부분이다. 각 ODD와 HDD베이 그리고 메인보드의 CPU자리,메인보드 칩셋자리,VGA장착자리,메인보드 칩셋자리,메모리장착자리 이렇게 구성되있다. 이것을 통해서 모드컴사의 섬세함을 볼 수 있다. 특히 발열이 많은 각각의 자리마다 공기의 순환이 가능하도록 구멍을 만들어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인 시스템활용이 가능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그 외의 환기구이다. 지금까지의 환기구와 쿨링팬을 보셨다면 이제 대부분 많은 분들이 모드컴의 레인보우 제품이 얼마나 공기 순환에 신경을 썼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전면부의 60mm팬의 사용한다는 것은 가격대 성능비적으로 잘 맞지 않는 결과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실용성면에서도 떨어질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관리자님의 답변에 의하면 곧 이후 출시될 제품들에게서는 80mm팬이 장착 가능하도록 교체한다는 답변을 보았다.

           

 

ODD 및 HDD,FDD장착 부위에는 각 부품을 나사없이도 어느정도 고정시킬 수 있는 고정판이 있다. ODD의 경우에는 그외에 부수적으로 나사를 채워주는 것이 좋겠지만 FDD의 경우에는 귀찬다면 않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꽉 조여주고 있다. 그러나 FDD에도 1개의 나사를 채울 수 있도록 되어있고 ODD의 경우 2개를 채울 수 있도록 지원되고 있다.

실전에 들어간다! 조립!

[개폐의 편리성]

갈고리 모양의 측면패널의 고정부분이다. 많은 케이스 제품들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이다. 필자가 사용하기에는 부담없고 가장 신속하고 빠르게 개폐할 수 있어서 선호하는 모양과 장착 방법 이다.

[안전한 조립문화 만들기]

 사실 조립하는 것에 초보와 고수가 있다고 하면 어떠한 차이가 있고 어떠한 공통점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시간과 피이다. 조립을 좀 해보신 분들은 사실 피를 한번도 보지 않으신 분들이 없을 정도로 조립이라는 것은 다소 위험하기도 하기 귀찬고 짜증나는 작업중의 하나이다.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시간차이가 얼마나 빨리 나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 보통이다..그런데 초보나 고수나 할 것없이 다들 한번씩은 꼭 피를 보게 되는 것이 그러한데 그럴 때는 아..내가 왜 이걸 샀지라는 후회가 밀려오는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레인보우는 구입하고 후회할 만한 요소 주으이 하나인 조립시의 안전성 즉, 샤시의 마무리가 잘되어있는지 사진을 통해서 보도록하자. 부분마다 원형으로 말아서 날카로운 부분이 전혀없을 뿐만 피를 보면 바보라는 소리까지 나올정도로 마무리가 잘 되있었다.

[분리형 HDD 베이]

 

손쉬운 하드디스크 분리와 장착 그리고 집안에서는 손쉬운 이동을 통하여 데이터 전송의 효율성도 얻을 수 있는 분리형 HDD베이입니다.

메인보드나 기타 장애물적 요소가 있을 경우 HDD를 달려면 힘들었던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즘 고급형 제품들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손쉽게 나사를 돌려서 빼서 장착하고 다시 끼우면 됩니다.

[딱 이야!]

조립시의 모든 제품들이 딱딱 들어 맞는 느낌이 나기 때문에 덩달아 신이 났다. 하지만 모든 부품들이 딱딱 맞은 것은아니고 메인보드장착시에 꾀나 고생을 했었다. 다른 분들의 경우는 모르나 제품의 특성상 약간의 나사구멍이 작아서 필자가 약간의 에이징을 통해서야 잘 장착이되었다.

PS.나사가 잘맞지 않을 때는 드라이버로 나사구멍을 조금씩 나사를 활욜하여 이리저리 돌리면서 넓혀주세요. 한번에 넣을 려고 하면 나사와 드라이버만 망가집니다.

[조립 완성 그리고 오아시스..]

조립이라는 작업은 정말 수고비 2만원~3만원의 갑어치를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필자의 경우 예전에는 조립을 너무너무 해보고 싶어서 컴퓨터 뜯고 다시 조립하고 이러는 일이 많았지만 지금의 경우 다소 귀찬은 작업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의 레인보우제품을 사용해서 조립하였을 때는 오히려 빨리 조립해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정도로 많은 설레임과 기대속에 조립을 마쳐서 너무 기분이 좋왔다. 또한 조립 후의 상당에 있는 쿨러의 4Leds를 보았을 때의 감동이라는 정말 무더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이 아닐 수 없었다.

다양한 서비스적 지원

1,2링크는 필자에게 갖고 있는 설명서와 동일한 것이다. 모드컴에 링크를 걸어둔 것이니 받아보시고 상세한 설명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고 또한 세심한 배려가 깃들어 있는 케이스 상단에 있는 베젤분리 방법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정말 소비자의 입장에서 매우 잘짜여진 설명서구성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1) 조립 설명서 <--- 클릭하세요.

(2) 기능 설명서 <--- 클릭하세요.

그 외에도 모드컴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고객지원 게시판을 둘러보기로 하자. 보시다 싶이 실시간으로 빠른 답변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모습이 영역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자신의 아이디가 새겨져 있는 자신만의 케이스를 갖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드컴에서는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널 위해 준비했어!!"라는 이벤트를 마련해 놓고 있는데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현제 필자의 제품처럼 샛길 수 있으니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이벤트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튜닝 매니아로써의 첫 걸음을 레인보우와 함께.. 200% 활용기

레인보우의 최대의 장점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케이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제품의 충실성 그리고 다양한 불빛이 난무하는 LED의 효과로 무장한 튜닝성 이렇게 2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 제품이 었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 케이스를 좀더 이뿌고 제대로 활용해 보기 위해서 측면의 패널을 커팅작업을 하였다. 이것으로 인해 다른 케이스들과는 느낌이 사뭇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케이스가 완성되었다. 레인보우LED와 튜닝의 완벽한 조합!

확실히 나아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측면패널의 환기구까지 뚫지 않은 만약 뚫고 아크릴로 덥어 버린다면 환기구가 부족해 지기 때문에 공기 순환의 문제가 있어서 이다. 깜깜한 밤을 틈타 사진을 촬영했다. 케이스의 색이 검정색으로 나왔는데 더 멋있는 것 같아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검정색으로 도색을 해볼 생각이다. 이제는 정말 튜닝이라는 것에 손이 저절로 간다. 튜닝매니아로써의 첫걸음! 레인보우 ^^/

이게 비싸다구? 그러면 뭐가 싸냐?!

지금까지 사용기를 쭈욱 읽으신 분들은 아마 4만 5천원을 약간 웃도는 가격이 전혀 비싸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제품이 충실하고 튜닝에도 천부적인 재질이 있는 케이스임만큼 현제에 출시되어 있는 다양한 케이스들과 견주어 보았을 때 전혀 뒤떨어지기는커녕 매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케이스를 구입혹은 교체하실 분들에게는 꼭 한번 구입목록에 적어도 후회되지 않을 만한 제품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레인보우와 함께 한 1주일..

지금까지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성능으로 무장한 제품들 갖고 싶었던 컴퓨터 케이스는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제품처럼 눈에 쏙쏙 들어오고 톡톡튀는 제품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정이 많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컷팅을 하면서 까지 좋은 모습보여드리고 싶었구요.. 모드컴의 케이스 제품군을 이제서야 접해보고 참 괜찬은 곳! 그리고 왜 내가 몰랐을까 라는 바보같은 질문들을 하는 한순간 한순간들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제품에 대한 충실성 고객에 대한 섬세함이 고루가춘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A/S또한 신속하게 처리해 주실 뿐만 아니라 게시판에서 질문 또한 기쁜마음으로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등등.. 그 모든 것들이 이번 레인보우에 깃들어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에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제품과 이벤트 중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이벤트를 마련해 주신 것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필드테스트는 중국으로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기 때문에 성실히 필드테스트 제품을 사용해보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찌도 참 많이 고민 한 제품입니다. 짧지 않은 글 마지막까지 읽어주시고 필드테스트 제품을 제공해주신 브레인박스 가족 여러분과 모드컴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중국여행에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많은 분들에게 중국에 다녀온 후기를 쓰고 싶습니다.. 중국이란 나라의 다양한 전자시장을 구경하고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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