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te-ON LDW-401S -작성자 : 권경욱- 많은 종류의 CD-R/RW 레코더, 미디어가 저렴해짐에 따라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많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CD-R/RW레코더의 가격은 쉽사리 접근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그 얼마 안되는 기간동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격이 됨에 따라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CD-R/RW 시장도 끊임없는 기술 발전과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어느정도 정상에 오르면 그 진행이 더디어 지듯이 이제는 거의 한계에 다다른 CD-R/RW레코더의 배속 경쟁도 거의 끝나지 않았나 생각된다. 실제로 출시된 최고 배속의 경우 CD-R 52X/ CD-RW 32의 스펙을 보여주는데 초기 1, 2, 4 배속 등에 비교하면 빠른 시간내에 발전했음과 동시에 초기 제품들에 비해서 많은 시간을 절약해준다. 하지만, 저렴해진 레코더와 미디어, 인터넷의 활성화 덕분에 많은 양의 대용량의 데이터를 백업해오던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고민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미디어의 갯수가 점차 증가해 그 처리가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거의 대부분 CD-R/RW 사용자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사항이 아닐런지... 그런 생각을 하게되면서 자연스레 좀 더 대용량에 부피를 적게 차지할 미디어를 생각해보게 될것이다. 현재로서는 거의 DVD미디어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미디어 가격도 과거보다 한층 저렴해지고 있고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DVD 레코더 또한 과거 CD-R/RW보다도 더 빠르게 접근이 가능해지고 있다. 그에 따라 다양한 제조사들에서 다양한 종류의 DVD 레코더들이 선보이고 있다. 미디어 역시 다양하게 출시되어 입맛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현재 많은 종류의 DVD레코더가 출시되고 있다. 그 중 이제 사용해볼 LiteOn LDW-401S는 DVD+R/RW를 지원하고 있다. 그렇다면 LiteOn LDW-401S레코더는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한번 살펴보자. ▣. DVD 기록방식 DVD미디어, 레코더 선택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은 DVD 규격이다. DVD미디어 선택과 레코더의 선택시 충분한 사전 지식을 갖추지 못한다면 CD-R/RW보다 더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아직 확고히 정해진 기록방식이 없기 때문인데, DVD 미디어를 구입하려 둘러보면 DVD-R/RW, DVD+R/RW, DVD-RAM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디어, 레코더 선택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 부분으로 각 DVD 규격을 한번 살펴보겠다. ◈DVD 개요 DVD는 Digital Versatile Disk의 약자이다. Digital Video Disk라고도 이야기 하는데 이는 크게 틀리지 않다. 초기에는 Digital Video Disk라고 통용되었고 이후 DVD를 여러가지 Application에 사용할 필요가 있어 Video 대신 다기능이라는 의미의 Versatile로 바뀌게 되었다. Application에 따라 Video를 포함하면 DVD-Video라고 하며, 컴퓨터용 소프트웨어면 DVD-ROM, 음악이 들어있으면 DVD-Audio라 부른다. 연도별로 통용된 미디어들을 간략히 살펴보면, - 1950년대 : 아날로그 오디오 시대, LP나 Cassette Tape
- 1970년대 : 아날로그 영화 시대, Video Tape이나 LD
- 1980년대 : 디지털 오디오 시대, CD, DAT, MD
- 1990년대 : 멀티미디어 시대, CD-ROM, Video-CD
- 21세기 ∼ : 대용량 고밀도 저장장치, DVD-Video, DVD-Audio, DVD-ROM
요즈음 인터넷 보급의 확대로 인해 대용량 파일이 자주 사용됨에 따라 대용량 고밀도의 저장장치가 필요하며 미래에는 더 소형에 고용량 고밀도 미디어가 등장할 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DVD 역사 초기 DVD 규격화 진행에는 소니와 필립스가 1994년에 제안한 Multimedia CD(MMCD)와 도시바를 비롯한 7개사가 제안한 Super Dencity(SD) 규격의 2방식으로 분열되어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였고, 이후 각각 제안된 규격을 바탕으로 영화산업과의 협의를 통하여 하나의 단일 규격으로 통일되어 그 이름이 DVD로 정해지게 되었다. MMCD(Multimedia Compact Disk)의 신호변조방식을 제외한 도시바 진영의 SD(Super Density)방식이 대부분 채용되었다. 1995년 9월에 발표된 DVD의 규격은 CD와 같은 크기이며 단면에 두개의 기록층이 있었다. 한 층당 4.7GB의 용량을 저장할 수 있고 양면에 두층을 각각 저장하는 방법이 채택되었다. 이렇게 만드는 경우 17GB까지 저장이 가능해진다. DVD로의 진행 - 1995년 : SD/ MMCD
- 1996년 : DVD Video Book
- 1997년 : DVD-R Book(3.95GB)/ DVD-RAM Book(2.6GB)
- 1999년 : DVD Audio Book/ DVD-R(4.7GB)/ DVD-RAM(4.7GB)/ DVD-RW(4.7GB)
◈DVD와 CD비교 DVD와 CD사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표를 통해 간략히 살펴보겠다. | 비교 | DVD-ROM | CD-ROM | | DISC 지름 | 120 mm(4.7in) | 120 mm(4.7in) | | DISC 두께 | 1.2mm(0.6mm x 2) | 1.2mm | | TRACK PITCH | 0.74 micron | 1.6 micron | | MIN. PIT LENGTH | 0.4 micron | 0.834 micron | | LASER WAVELENGTH | 635-650 nm | 780-790 nm | | NO. OF DATA LAYERS | 1 or 2 | 1 | | CAPACITY(PER LAYER) | 4.7GB | 650/ 700/ 800 MB | | NO. OF DATA SIDES | 1 or 2 | 1 | | REFERENCE DATA RATE | 1.385MB/s | 153.6 kB/s | 지름과 두께의 경우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아 실제로 비교해보면 얼핏보아서는 DVD인지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편이다. 트랙피치와 최소 피치는 DVD가 거의 2배 정도로 작으며, 피치가 CD보다 밀집됨에 따라 더 대용량의 DVD가 되는 것이다. 레이져 파장도 짧아 정밀한 기술이 필요하다. DVD의 경우 CD와는 다르게 양면과 단면이 존재한다. 양면 사용시 9.4GB를 저장할 수 있게된다. CD의 경우 일반적으로 650MB였으나 요즈음에는 700, 800MB 제품도 등장했다. 데이터의 전송능력은 DVD의 경우 CD의 약 9배정도 빠르다. ◈DVD-R/RW CD-R/RW의 경우 처럼 다른 규격의 제품들보다 다양하며 저렴해 많은 사용자들이 찾게되는 미디어이다. 가장 쉽게 그 미디어를 찾아 볼 수 있어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는 편이다. CD 레코딩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DVD-R은 최대 단면으로 4.7GB, 양면으로 9.4GB를 저장할 수 있는데, DVD-R의 가장 큰 장점은 호환성이다. 상당수 DVD-ROM과 DVD 플레이어에서 재생할 수 있다. 따라서 데이터의 백업용보다는 DVD 플레이어와의 연동 목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보다 호환성을 높인 오쏘링용 DVD-R은 3.9GB의 용량을 가지고 있다. 파이오니아, 애플, 미쓰비시가 DVD-RW를 생산하고 있으며 1X와 2X의 속도를 지원한다. 현재는 최대 4배속 레코더가 출시되어 있으며, 조만간 더 고배속을 지원하는 레코더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DVD-RW는 1000번의 재기록을 할 수 있으며 DVD-R과 동일한 용량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 DVD-ROM이나 DVD 플레이어와 호환성은 떨어진다. ◈DVD+R/RW DVD-R/RW보다 뒤늦게 발표가 되었지만, 상대적으로 DVD-Video에 사용시 대부분의 일반 DVD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DVD-R/RW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미디어의 종류도 적은 편이고 가격또한 더 비싼편에 속하고 있다. DVD+R은 DVD+RW에서 한번만 쓰기가 가능하도록 변형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DVD+R은 CD-R와 같은 색소형 기록 방식이 사용된다. 때문에, 신호를 읽어낼 때의 반사율이 보다 DVD-ROM에 가깝게 되어 DVD-R처럼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현제 Plextor에서 8X를 지원하는 레코더를 출시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4X미디어도 구하기 힘들며, 8X도 마찬가지다. DVD-R과 DVD+R의 차이는 Write At Once로 기록했을 경우 DVD-R과 DVD+R의 차이는 없다고 할 수 있으며, 멀티 세션으로 쓰기 작업시 DVD-R의 경우 지원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DVD+R는 가능하다. DVD+RW는 DVD-RW처럼 1000회의 재기록이 가능하다. CD-RW처럼 상변환 기술을 쓰고 있어 포맷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큰 장점이고 이는 마운트 레이어라는 재기록 미디어의 빠른 포맷속도기술을 쓴 덕분이다. 또한 포맷도중에도 기록을 할 수 있다. Looseless Linking 기술을 사용해 나중에 데이터를 추가해도 호환성이 유지된다. 2.4X와 4X를 지원하고 현재 다수의 제품이 출시되었다. 소니, HP, 필립스, 야마하, 리코 등의 제조사들이 모인 DVD+RW Alliance 진영에서 지원하고 있다. 기록용량은 동일해 단면 4.7GB, 양면 9.4GB의 용량을 갖추었다. DVD-R 보다 DVD-ROM이나 DVD 플레이어에서의 호환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DVD-RAM 삼성의 경우 이 규격을 지지하고 있다. 그렇지만 실제로 댜양한 DVD-RAM 미디어와 레코더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DVD-RAM은 개발사나 현재의 분위기 모두 예전의 PD(Power Drive)와 유사하다. 도시바, 히다치, NEC, 미쓰비시, 파나소닉 등이 밀고 있는 DVD-RAM은 PD와 유사한 카트리지를 사용한다. 10만회 재기록할 수 있으며 초기에는 단면 2.6GB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4.7GB로 발전됐다. 양면으로 최대 9.4GB까지 저장할 수 있다. 1X와 2X의 기록속도를 지원하며 위상 변화막을 사용해 기록된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고도 데이터의 저장할 수 있다. 하지만 미디어의 형태가 달라 일반적인 DVD-ROM이나 DVD 플레이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현재는 DVD 규격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서 많은 제조사들은 DVD-Multi, Dual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예를 들자면, DVD-R/RW, DVD+R/RW, DVD-RAM의 모든 DVD 규격의 미디어를 사용 가능한 DVD-Multi제품도 있고 DVD-R/RW, DVD+R/RW를 지원하는 DVD-Dual레코더들이 점차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루빨리 DVD 규격이 표준화되어 혼란을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DVD+RW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제품 알아보기 ◈제품 스펙 제품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먼저 스펙을 알아보자.
| LiteOn LDW-401S (4X 4X 12X + 40X 24X 40X DVD+RW Drive) | | | Speed | | | DVD | | | | | DVD+R | 4x (5400KB/sec) CLV | | | DVD+RW | 4x (5400KB/sec) CLV | | | DVD Reading | | | DVD-ROM (single layer) 12x (16200KB/sec) maximum by CAV | DVD-ROM (dual layer) 8x (10800KB/sec) maximum by CAV | DVD∂R/RW 6X(8100KB/sec) maximum by CAV | | | CD | | | CD-R | CD-RW | Reading | | | CD-R 40x (6000KB/sec) maximum by P-CAV | CD-RW 24x (3600KB/sec) maximum by PCAV in UltraSpeed disc | 40x (6000KB/sec) maximum by CAV | | | Acces Time | | | | | DVD Family | 160ms | | | CD Family | 140ms | | | Buffer Size : 2MB | | | MTBF ( Life ) : 70,000 Hours | | | S/N Ration : 60dB | | | 크기 : 145 ( W ) x 41.3 ( H ) x 170 ( D ) mm | | | 특 징 | | | SMART-BURN : Buffer Underrun Error Protection | | | SMART-X (Smart Monitoring & Adjusting Read-speed Technology for eXtraction) : 사용하는 디스크의 최적 속도를 찾아준다. | | | VAS?: 레코딩이나 리딩 중 진동과 소음을 줄여준다. | | | Support Fixed Packet, Variable Packet, TAO, SAO, DAO, Raw Mode Burning & Over-Burn | | | DVD read compliant: DVD single/dual layer (PTP, OTP), DVD-R(3.9G/4.7G), DVD-R multi-borders, DVD+R, DVD+R multi-sessions, DVD-RW, and DVD+RW | | | CD read compliant: CD-DA, CD-ROM, CD-ROM/XA , Photo-CD, Multi-session, Karaoke-CD, Video-CD, CD-I FMV, CD Extra, CD Plus, CD-R , and CD-RW | | | Supprot both 8cm and 12cm disc of CD and DVD family | | | Conform to Orange Book: Part 2 CD-R Volume 1, Part 2 CD-R Volume 2 Multi Speed, Part 3 CD-RW Volume 1 (1x, 2x, and 4x), Part 3 CD-RW Volume2: High Speed, Part 3 CD-RW Volume 3: Ultra Speed | | | Supported transfer mode: PIO mode 4, DMA mode 2 and Ultra DMA mode 2 | | | 제조사 : | | | 수입사 : | | 라이트온은 제품 출시부터 몇가지 특징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레코더가 사용하는 기술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고 보면된다. 대표적으로 SMART-X, SMART-BURN, VAS의 3가지가 있다. | SMART-BURN (Smart Monitoring & Adapting Recording Technology for Burning) | | SMART-BURN 기능은(Smart Monitoring & Adapting Recording Technology for Burning)의 약자로 감시하여 최적화 해주는 기술이다. 레코딩시 데이터를 일정한 속도로 레코더에 보내 주어야 하는데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보내주지 못해 에러가 발생된다. SMART-BURN 기능으로 감시 최적화 후 에러가 나지 않게하여 안정적인 기록을 가능하도록 해준다. 버퍼언더런을 막기위해 버퍼를 두어 그 정보를 다 쓸때까지 잠시 저장하고 안전하게 기록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SMART-BURN은 버퍼(미디어 기록시 끊김 현상이 발생시 잠시 저장하여 완화 할 수 있는 장소) 언더런(에러)이 발생하는 중에도 레코딩 작업을 계속할 수 있게 도와준다. | | SMART-X(Smart Monitoring & Adjusting Read-speed Technology for eXtraction) | | 최적의 추출 속도를 조절하는 기술로서 잡음 및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는 방식으로 SMART-BURN 과는 정반대 기술이다. | | VAS(Viration Absorber System) | | 고속 레코더에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진동과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로서 픽업부분에 일종의 진동 흡수장치를 내장한 것이다. | ◈제품 살펴보기 박스 디자인은 기본 CD-R/RW레코더와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이며, 겉면에 인쇄된 각종 제조사명, 레코더 명은 비슷한 구조를 보여준다. 왼쪽으로는 LiteOn이라는 제조사 명을 크게 강조하고 있으며 중간에는 제조사 홈페이지 주소, 각 미디어 마다 지원하는 배속을 적혀있다. 이 제품의 경우 4X DVD+R/RW와 40X CD-R, 24X CD-RW의 배속을 지원한다. 대부분 듀얼 레코더나 멀티드라이브의 DVD+RW 배속이 2.4X인데 그 보다 빠른 속도를 내어준다. 또한, 40X CD-R의 지원과 24X의 RW 배속을 보여주어 최고 배속인 52 CD-R/ 32 CD-RW와 비교해도 그리 뒤지는 속도가 아니어 사용에 전혀 지장이 없다. 마지막으로 하단 왼쪽에 레코더의 이미지가 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들여다보면, 양쪽으로 제공되는 번들 DVD미디어와 IDE 케이블, 간단한 메뉴얼, 고정 나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동시나 충격에 레코더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양쪽에 탄력있는 충격 흡수용 스폰지를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레코더 제품을 보면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부분이다. 제공되는 것들을 모두 나열하면, - LiteOn LDW-401S DVD+R/RW 본체 1개
- DVD+RW 4X 미디어 1개
- DVD+R 4X 미디어 1개
- myDVD 레코딩 프로그램 CD 1개
- PowerDVD XP 프로그램 CD 1개
- Analog Audio Cable 1개, 고정 나사 4개, 간단한 메뉴얼 1부
- Ultra DMA33 지원 IDE 케이블 1개
- 간략한 사용 주의사항 1장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나와나 몇몇 쇼핑몰에서 홍보를 위해 찍어놓은 사진을 살펴보면 전면 베젤을 색상별로 2개의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이 전면 베젤은 제공되지 않는다. 자신이 선호하는 색의 베젤로 교체를 하고 케이스 색과도 매칭시켜 사용할 수 있어 좋은 번들이라 생각된다. 기존 CD-RW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제공하지 않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 추후에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레코더의 크기는 그간 사용해 오던 제품들보다 길이가 상당히 짧았다. 그로 인해 설치시에 간섭되는 요인이 많이 제거 된다. 특히 풀스펙의 메인보드를 사용한다면 ODD의 크기가 클 경우 간섭되는 일이 빈번했었다. 레코더 전면 베젤은 기존 라이트온사의 다른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나름대로 괜찮은 디자인으로 보인다. 레코더 윗면에는 레코더 명과 제조사 홈페이지, 제조사 명이 적힌 스티커가 붙여있고, 월드와이즈 정품인증 스티커가 있다. 무상으로 14개월을 A/S해주며 유상으로는 2년을 해주고 있다. 레코더 앞면의 왼쪽 부분은 이어폰잭을 연결하는 부분과 볼륨조절을 할 수 있는 볼륨조절기가 있고 LED는 1개만 존재하며 리딩시와 레코딩시 각기 다른 색으로 작동된다. 트레이 왼쪽 앞부분에는 DVD레코더인 만큼 RW마크가 있으며 바로 아래에 DVD+ReWritable라는 글이 적혀있다. 중간 쯤에는 강제 트레이 배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조그마한 구멍이 존재하며 이곳에 얇은 핀 등으로 비상시에 트레이를 열어줄 수 있다. 오른쪽 트레이 부부은 상단에 라이트온사의 홈페이지 주소와 Compact DISC ReWritable이라는 로고가 있어 RW기기임을 알 수 있다. 수직으로 Ultra Speed라는 글이 있는데 이는 RW미디어가 24X이상의 고 배속을 지원할 수 있는 제품에만 적혀있는 문구다. 바로 하단에는 STOP/EJECT버튼 하나만 존재하며 과거에는 음악선곡 등이 가능한 버튼이 하나 더 존재하고 있었지만 현재 출시되는 대부분의 레코더들은 STOP/EJECT버튼만을 제공한다. 레코더 후면 왼쪽 부분은 슬레이브, 마스터, 케이블 셀렉트를 선택할 수 있는 점퍼가 존재하며 기본 상태는 슬레이브 상태다. 그 왼쪽 옆으로는 아날로그 오디오 커넥터 부가 존재하며 바로 왼쪽에 디지털 오디오 단자도 존재한다. 바로 상단에 음각되어있는 그림은 각 커텍터, 점퍼를 설정하기 쉽도록 돕고있다. 레코더 후면 오른쪽 부분은 IDE커넥터로 이 레코더는 최대 전송속도는 Ultra DMA Mode2를 지원한다. 바로 옆에는 파워 서플라이 커넥터와 연결 가능한 4핀의 커넥터가 존재하는데 DC+12V/ DC+5V입력이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평방식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게 되는데 간혹 베어본 등에서는 수직으로 설치를 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를 대비해서 트레이 부분에는 4방향에 후크를 만들어 놓아 수직으로 장착한 상태에서도 정상적인 작동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하고 있다. 트레이를 열어보아 개폐방식을 확인해보았는데, 기존 라이트온 제품들에서 사용해오던 기어방식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벨트 방식보다는 수명이 오래가는 편이지만, 작동시에 기어에 의한 소음이 발생된다. 비교 제품인 Samsung SM-348B보다 개폐시의 소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Samsung SM-348B의 경우도 레코더의 길이가 짧은 편에 속하는데 LiteOn LDW-401S의 경우 이보다도 더 짧다. 설치시 풀스펙의 메인보드라 하더라도 서로 간섭을 일으키지 않는 길이이다. 안쪽의 케이블들과도 거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 테스트 사양과 레코딩 프로그램 인식 ◈테스트 사양 테스트에는 AMD CPU와 nForce2(nForce2-SPP + MCP-T)칩셋으로 진행했다. 이전 버전의 nForce2 드라이버의 경우 IDE부분에서 문제(레코딩시 문제)를 보여 IDE 드라이버만 다시 설치해야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최신 2.45버전은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 LiteOn LDW-401S | | CPU | AMD AthlonXP 2500+ (Barton) | | MAINBOARD | ABIT NF7-SII (nForce2-SPP + MCP-T) | | HDD | MAXTO 40G 5400RPM | | VGA | ATI RADEON 9500 BBA(275/270) | | SOUND | MCP-T | | ODD | SAMSUNG SM-348B COMBO/ LG 52X CD-ROM | ◈장치관리자 확인 장치관리자를 보면 Lite-On DVD+RW LDW-401S로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보조 IDE채널 확인 PIO mode 4, DMA mode 2, Ultra DMA mode 2의 3가지를 모두 지원하게 되는데 보조 IDE채널(Secondary IDE)을 더블클릭해서 보게되면 Ultra DMA Mode2를 지원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하다. ※ 참고 ※ DMA 모드 설정 방법 : 내 컴퓨터 ▶ 제어판 ▶ 시스템 ▶ 하드웨어 탭 ▶ 장치관리자 ▶ IDE ATA/ATAPI ▶ 보조 IDE 채널 더블클릭 ▶ 고급 설정탭 ▶ DMA(지원 가능한 경우 : 요즘은 대부분 CD-R/RW 기기들이 DMA를 지원하므로 DMA를 선택한다.)로 설정한다. ◈Nero InfoTools를 통한 확인 [Nero InfoTool Drive 정보] 4배속 DVD+R미디어를 넣었을 경우 나타나는 정보이다. [Nero InfoTool Drive 정보] CD-R미디어를 넣었을 경우 나타나는 정보이다. Nero InfoTools의 내용을 보면 지원하는 레코딩 타인, 펌웨어, 버퍼 용량, 읽기 속도, 쓰기 배속을 상단의 정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리딩의 경우 DVD-RAM을 제외한 DVD -/+ R/RW를 모두 지원한다. 기록의 경우 DVD+R/RW전용이므로 DVD-R/RW는 지원하지 못한다. DVD-RAM 또한 지원하고 있지 않다. CD-R/RW는 기본으로 지원하며 버퍼언더런 방지 기능도 지원된다. 그러나 Mount Rainier는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DVD 레코더가 이 기능을 현재까지는 지원하지 않고 있다. DVD 지역코드는 설정되어 있지않고 5번을 자유롭게 원하는 지역코드를 설정해 줄 수 있다. 현재까지 코드프리 펌웨어는 등장하지 않았다. ◈DVDInfoPro를 통한 확인 [DVDInfoPro Drive 정보] Nero InfoTools 보다 조금 더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레코딩 프로그램 지원 확인 [Nero 6.0 Choose Recorder] Nero 6.0버전(v 6.0.0.11)의 Choose Recorder 메뉴 항목을 선택면 볼 수 있는 화면이다. 버퍼용량 2MB, 펌웨어 버전, Disc-at-once 지원, CD-TEXT 지원, Overburn 지원, Buffer Underrun 방지 기능을 지원함을 확인할 수 있다. ▣. 미디어 인식 ◎공 CD/DVD미디어 인식 ◈테스트에 사용될 미디어들 DVD+R 미디어 번들 포함 벌크 3종과 CASE의 4종을, DVD+RW미디어는 4X 지원 번들을 포함해 2.4X 지원 DVD+RW 2종을 테스트에 사용했다. 현재까지 4X DVD+RW는 국내에서 구하기가 힘들므로 번들 4X DVD+RW와 그 하위 배속을 사용했다. 몇 종의 공시디 및 DVD미디어를 과연 미디어가 지원하는 최대 배속을 준수해서 지원해줄지 아니면 그 이하로 인식되는지가 중점적으로 살펴볼 부분이다.
[DVD+R/RW CASE미디어] DVD+R/RW CASE : 순서대로 SONY DVD+R 1X-4X, IMATION DVD+R, Verbatim DVD+R 1X-4X, IMATION DVD+RW [DVD+R/RW BULK미디어] DVD+R/RW BULK : 순서대로 Bundle DVD+RW 4X, Melody DVD+RW 2.4X, Bundle DVD+R 4X, Ritek DVD+R 4X, Melody DVD+R 4X [CD-R/RW CASE/ BULK미디어] CD-R/RW CASE/ BULK : 순서대로 SAMSUNG CD-RW 24X, Philips CD-R All Speed, IOI CD-R 16X, FILL CD-R 1X-24X, SWEETMEDIA CD-R 24X, IOI CD-R 1X-24X ◈DVD+R/RW ▣DVDInfoPro를 통한 미디어 특성 확인 | LiteOn LDW-401S (펨웨어 : ES0G) | | 형태 | 미디어명 | 제조사 | 표시 배속 | 최대 레코딩 배속 | | 벌크 | Bundle(DVD+R) | - | 4 | 4 | | 벌크 | RITEK(DVD+R) | - | 4 | 4 | | 벌크 | Melody(DVD+R) | - | 4 | 2.4 | | CASE | IMATION(DVD+R) | - | - | 4 | | CASE | SONY(DVD+R) | - | 1-4 | 4 | | CASE | Verbatim(DVD+R) | - | 1-4 | 4 | | CASE | Melody(DVD+RW) | - | 2.4 | 2.4 | | CASE | IMATION(DVD+RW) | - | 2.4 | 2.4 | | CASE | Bundle(DVD+RW) | - | 4 | 4 | DVDInfoPro를 통하여 미디어의 정보를 선택해서 보게 되면 각 미디어의 제조사를 제대로 표시하지 못한다. 또한, 4배속으로 표기된 Melody미디어의 경우 실제 레코딩은 2.4X로 제한되어 있다. 이는 펌웨어 상에서 제대로 인식을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CD-R/RW ▣Nero CD/DVD Speed를 통한 미디어 특성 확인 | LiteOn LDW-401S (펨웨어 : ES0G) | | 형태 | 미디어명 | 제조사 | 표시 배속 | 최대 레코딩 배속 | | 벌크 | SAMSUNG (CD-R) | Ritek | 16 | 40 | | 벌크 | SWEETMEDIA (CD-R) | Prodisc | 24 | 40 | | 벌크 | IOI(CD-R) | Ritek | 16 | 16 | | 벌크 | IOI(CD-R) | Gigastorage | 12-24 | 40 | | 벌크 | FILL 800MB (CD-R) | unknown | 1-24 | 24 | | CASE | Philips(CD-R) | Ritek | All SPEED | 40 | | CASE | SAMSUNG (CD-RW) | Mitubishi | 24 | 24 | 대부분의 미디어를 표기되어 있는 배속보다 높게 읽는 경향이 있었다. 2종만이 표기된 배속이 그대로 나온다. ▣. 레코딩 능력 ◈DVD+R/RW DVD+R의 경우 현재 DVD레코더들이 지원하는 최대 배속인 4배속을 지원하고 있으며, DVD+RW의 경우도 현재 출시된 제품들 중 최고 배속인 4배속을 지원하고 있어 큰 장점이 된다. 다만, 국내에서는 현재 4배속의 DVD+RW미디어를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다. ▣DVD+RW레코딩 (2.4X 표기된 DVD+RW) ES0G버전 펌웨어에서는 정상적으로 2.4X를 인식해주고 있다. (4X 표기된 번들 DVD+RW) 최대 4X와 하위 2.4X도 지원해주고 있다. ▣DVDInfoPro를 통한 레코딩된 미디어 확인 (2.4X 표기된 DVD+RW) 2.4배속 표기된 Melody미디어를 네로 버닝롬6.0을 통해서 인식해보면 정확히 2.4X를 인식하고 실제 레코딩도 인식된 배속으로 하게된다. 총 레코딩 시간은 23분 22초 가량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CD레코딩 시간을 모두 합하면 이보다 많이 걸리는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버퍼의 경우 94-6,8%에서 계속 변하면서 레코딩을 해준다. 평균 4.47X의 속도를 보여준다. 레코딩된 미디어를 SAMSUNG SM-348B에서의 인식과 실행, 복사 등 모두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고 DVDInfoPro를 통한 에러 체크에서도 에러는 발견되지 않는다. CPU점유율은 기존 CD레코딩에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4X 표기된 번들 DVD+RW) 제공된 번들 4X DVD+RW를 네로 버닝롬을 통한 인식의 경우 정상적으로 레코더가 지원하는 최대 배속인 4배속으로 인식되며 그 하위 배속인 2.4로도 레코딩이 가능하다. 총 레코딩 시간은 13분22초 가량이다. 버퍼의 경우 78, 94-8%등 2.4X로 레코딩 하는 것 보다는 변화가 심하다. 평균 3.89X의 속도를 보여주는데 2.4배속 표기된 미디어보다 느린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에러 체크에서는 에러는 발견되지 않으며 2.4배속 표기된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SAMSUNG SM-348에서 인식, 실행, 복사 등의 작업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다. 4X 레코딩시 점유율은 4%정도로 CD 레코딩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CD-R/RW CD-R의 경우 최대 40배속을 지원하고 있으며, CD-RW의 경우 24배속을 지원하고 있다. 비록 현재 CD-R이 현재 최고 52배속이지만 40배속과 그리 많은 시간차이는 보여주지 않는다. 40배속도 사용하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만큼 고배속이라고 생각된다. 고배속을 사용할수록 미디어의 인식률과 미디어의 보존기간은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경우도 발생이되므로 무조건 고배속만이 좋은 것만도 아닐것이다. ▣CD-R레코딩 지원하는 최대 배속에서 문제없이 레코딩 되는지 실제 미디어를 통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다. [SAMSUNG CD-R 16X FirmWare : ES06] 실제 미디어에 인쇄되고 보장된 배속은 16배속이다. 하지만, 펌웨어상으로 제대로 인식을 해주지 못해 그 보다 높은 배속으로 레코딩이 가능하다. [SAMSUNG CD-R 16X FirmWare : ES0G] 초기 펌웨어와 동일하게 인식되고 있다. 워낙 많은 CD-R미디어를 구입할 수 있고 모든 CD-R을 테스트 하기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이왕이면 될수있는대로 많은 미디어를 식별해준다면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 생각된다. [SAMSUNG CD-R 40배속 레코딩 완료] 16배속 표기 미디어를 레코더에서 지원하는 최대 40배속으로 레코딩을 시도했다. 총 3분1초 정도의 시간에 레코딩을 끝마쳤다. 16X Samsung(Ritek OEM)을 지원하는 최대 40배속으로 레코딩을 하고 DVDInfoPro를 통하여 Error 체크를 해보았는데 에러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미디어가 아직은 펌웨어에서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해 원래 16배속임에도 40배속으로 모두 인식되고 있었다. 레코딩과 리딩을 통해 별다른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다. 또한, Samsung SM-348B에서도 인식해 본결과 별다른 문제는 없이 잘 인식되고 실행에도 지장이 없었다. CPU점유율은 40배속 레코딩시 평균 4%정도 였다. ▣Nero CD/DVD Speed를 통한 레코딩된 미디어 확인 실제 16배속으로 표기된 벌크 SAMSUNG미디어의 경우 CAV방식으로 읽혀지고 있다. 또한, 레코딩한 미디어 퀄리티를 체크해보면 보는 바와 같이 에러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 이 SAMSUNG미디어는 LiteOn LDW-401S와 좋은 궁합을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CD to CD 락이 걸리지 않은 정품 게임CD 복사를 통하여 CD to CD를 시도했다. 버퍼의 경우 98%에서 별다른 변화는 보여주지 않았으며, 총 레코딩 시간은 3분 15초 정도로 양호한 속도다. CPU점유율의 경우 최대 40%까지도 이동했지만, 평균적으로 16% 내외의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Nero CD/DVD Speed, DVDInfoPro를 통한 레코딩된 미디어 확인 레코딩된 미디어를 테스트를 해본 결과 CAV방식으로 최대 40배속으로 측정되었다. [LiteOn LDW-401S] CD퀄리티 체크를 했을 경우 마지막 부분에서 상당수의 에러가 측정되었다. [SAMSUNG SM-348B] SM-348B에서 CD퀄리티 측정 결과는 전혀 문제가 발견이 되지 않았다. DVDInfoPro에서 라이트온에 측정 결과 역시나 에러는 측정되지 않고 있다. Nero CD/DVD Speed에서만 CD퀄리티 측정시 에러가 측정된다. 미디어 호환문제인지 어떤지는 확실치 않다. | P-CAV / CAV / CLV / Z-CLV 란? | | P-CAV (Partial CAV) | | 특정위치까지 CAV방식으로 기록배속이 증가하다가 특정 위치 이후의 기록시에 CLV로 기록을 하게되는 방식이다. Z-CLV 방식보다 실제 기록속도가 빠르다. 하지만, 특정위치에서는 CLV기록을 하게되므로 기술적인 한계에 의해 지속적으로 배속을 증가시키가 어려워 진다. | | CAV (Full CAV) | | 내주에서 외주까지 지속적으로 기록배속이 증가된다. 그에 따라 RW의 최대 기록배속을 계속 증가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외주의 끝부분에서만 최대 기록배속으로 기록이 가능하다. | | CLV | | 내주와 외주의 기록속도가 동일하며, 모터의 RPM은 내주에서 최대속도를 보여준다. 실제 기록속도와 이론적인 기록속도가 동일하다. 하지만, 내주의 RPM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계속적인 배속을 증가시키 어렵다. | | Z-CLV (Zone CLV) | | 특정구간을 두어 배속을 증가시키는(계단식 기록) 방식이다. Drive의 기록배속을 계속 증가시킬 수 있어짐에 따라 CLV의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실제 기록속도가 이론적인 기록속도보다 느리게 되는 단점도 있다. (특히, 고배속일수록 그 차이가 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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