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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8in1 Card Reader/Recorder Octavu(이하 OCTAVU GCR-30)사용기
난생 처음으로 쓰는 필드테스트기입니다.
정신산만하더라도 유저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필드테스터님들이 너무나 세심하게 필드테스트를 해주셔서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그래서 다른분들관 좀더 다르게 사진도 좀 허.접 스럽게 찍고.(ㅡㅡ;;;)
(실은 회사에서 찍은것이라 주위 사람 눈치보랴 별도로 사진찍기위한
장비들이 없어서 아주 못나온 사진들만 올리게 되었습니다.이점 양해바랍니다.
제대로 된?(깔끔한?) 사진을 원하신다면 리플 달아주시면 다식 찍어 올리겠습니다.)
멋진 제품 필드테스트를 할수 있게 해주신 베타뉴스운영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_ _)
또한 멋진 제품 만들어서 많은 유저님들이 사용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GMC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리더기들*
*OCTAVU GCR-30의 상세 스팩*
(GMC홈페이지 발췌)
1. 테스트용 SYSTEM
CASE : GMC Trinity X-21 GOLD
CPU : P4-2.4C(No OVER)
RAM : 512(PC2700) * 2
BOARD : GIGABYTE 8PE667 ULTRA2
HDD : 128G(속도 테스트 같은거 안했기 때문에 이하생략)
2. 카메라 Nikon CP5700
3. 사용 메모리들
올림프스 XD카드 16Mb(??)
올림프스 Smart Media 128Mb(삼성)
Nikon CF 카드 128Mb(Transcend),512M(LEXAR)
4.물건을 받고 충격을 방지 하기위한 심심풀이 뽁뽁이? 제거 후 한컷
5.Box개봉후 물품들.
6.3.5"베이의 USB 케이블 길이
7.Octavu GCR-30이 지원하는 메모리 모습들(전체 메모리의 사진 찍기 불가능하여
GMC홈페이지에서 가져옴)
8.Octavu GCR-30의 3.5"베이와 리더기의 합체 모습
9.Octavu GCR-30의 3.5"베이를 컴퓨터 본체에 장착한 모습
10.장착된 3.5"베이에 리더기를 삽입한 모습
리더기 삽입과 동시에 새하드웨어 발견 나오고 리더기엔 불이 들어옴
11.외장형케이스의 부실한 모습
3.5"베이는 상당히 부실하게 되어 있음.(상단면을 손으로 누르면 쑤욱 들어감)
12.대롱대롱 메달린 리더기
개인적으로 약간 마음에 안드는 부분.
별도 USB케이블을 연결하여 사용해도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선을 약간만 더 길게 했으면 하는 바램.^^
13.보드 장착용 USB PIN들..
PIN들이 분해?되어 있어서 어느 마더보드에나 사용이 가능하나,
보드에 장착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장착전에 마더보드 메뉴얼의 핀 배열을 확인하고 그에 맞게
핀을 배열하여 테잎으로 붙혀서 꽂으면 쉽게 꽂을수 있습니다.
14.장착후 윈도우 구동후.
새 하드웨어를 발견하였답니다^^
15.약간의 버그?
현재는 괜찮으나..초기 설치후 바로 봤을때 디스크 아이콘의
글자들이 모두 빨간색을 나타내고 있음.
디스크 아이콘에 각종카드의 종류가 표시되네요.(굿 아이디어)
16.삽입된 카드별로 구분되는 모습
현재는 카드 삽입된것들만 빨간색을 보임.
그런데..CF와 MD를 같이 표시하지는 않는군요..다른것도 마찬가지.
SM(Smart Media)카드만 삽입된 모습
CF카드와 SM카드를 넣었을때의 모습
17.하드웨어 제거하기.
간단한 팁(xp경우).보통 이동식 하드웨어 제거를 위해
시작 메뉴 우측의 하드웨어 관련 아이콘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클릭하면
하드웨어의 제거가 가능합니다.(모두들 아실듯..^^)더 간단하게
제거하기가 됩니다.우측마우스버튼이 아닌 좌측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현재 장착 되어 있는 이동식 하드웨어 목록이 뜹니다.(여러개일경우)
거기서 제거할 이동식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간단하게 제거.^^
아래 그림 참조^^(마우스 왼쪽 클릭시의 모습)
18.CF카드가 삽입되어 있는 모습
삽입시 별로 어려운 점은 없었으나 나중에 CF카드를 빼려고 무척이나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과연 이것을 그냥 잡아 뽑으면 될것인가.
아니면 리더기 EJECT버튼을 눌러서 뺄것인가..
카드별로 별도의 EJECT버튼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리더기 자체의 이젝트 버튼은 있으나 어디까지나 리더기의 분리를
위한것이므로 개별적인 카드 이젝트 버튼은 꼭 필요하다고 봄)
19.케이스 전면에 도어가 달려 있는 분들에게 해당
Trinity X-21 CASE의 전면부엔 도어가 달려 있는데 CF카드를 장착후
급한일이 있어 도어를 닫아 놓고 자리를 비우려는데 안 닫히더군요..
알고 봤더니 CF카드가 삽입되어 있어서 도어와 간섭이 발생하더군요
간섭으로 인하여 케이스 전면부 도어베젤이 안닫히는 모습
20.XD카드가 삽입된 모습
처음엔 XD카드를 사용 못하는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꽂으려고 해도 안돼서
이번 테스트용 제품은 지원안하나 보다....라고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다시 한번 빌려서 이리저리 둘러보다 리더기 속을 봤더니..
다른 카드(cf와 sm)와는 반대로 인쇄면?이 하단을 향하게 하여
삽입하였더니 되더군요...황당.당황.x팔림...ㅡㅡ;
21.XD카드는 이렇게 장착
별도 표시나 아니면 메뉴얼의 작은글씨로라도 삽입방향을 표시해줬으면
저 같은 무식한 사용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22.512Mb CF의 등록정보
디스크 사이즈가 약간 틀리게 나오네요.
포멧 방식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아래는 장치관리자와 512Mb CF
아래는 128Mb CF(이것도 버그인가 CF카드 삽입된 상태인데도 글씨가 회색)
23.모두 장착후 남은 한가지.
어디다 쓰는걸까.케이스 마운팅용이라면 4개여야 하는데
달랑 하나.. 혹시 3.5"베이에서 빠진걸까?아니면 리더기??
마치면서..
1. 본인의 글재주가 미약하여 장단점을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못하고
서술식으로 쓴점 양해 바랍니다.
2. 필트테스트 부품이라 그런지 제품 포장상태가 조금 부실해 보입니다.
아직 그 하나 남은 볼트의 쓰임새를 연구중이란 말이죠..
3. 장점
usb2.0을 지원한다.
현존?하는 모든 디스크를 지원한다.
착탈식 리더기가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다.
휴대가 간편하다
이외 다수...
4. 단점
약해보이는 3.5"베이
각 카드별 이젝트 버튼이 없다.
카드삽입의 방향을 알기 힘들다.
카드 삽입 배출시 너무 타이트 하여 힘들다.
전면 도어베젤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안되어 있다.
3.5"베이의 케이스 장착을 위한 볼트(나사)가 없다.
(위의 하나 있는 나사가 설마..?그렇다면 나사의 별도 포장을 해야 할듯.)
usb핀을 보드에 꽂을때 애로사항이 있다.
분리된 리더기의 USB케이블이 짧아 별도로 가지고 다니다가 꽂아 쓰기 불편하다.
5.열거해보니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 보이는군요
그렇다면 별로 안좋은 제품이 아닐까?라고 반문 하신다면
전혀 절대 네버~!!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점으로 나열한 품목?들은 사소한 문제점이라고 봅니다.
저런 사소한 문제점으로 인해 USB2.0을 지원하며 현존하는 모든카드를
지원하는 리더기를 포기하기에는 ....^^;
디카 유저들에게 강추~!! 하는 바입니다.
6. 필드테스트는 다음의 각 사이트 사용기란에 올렸습니다.
http://www.winbbs.com/
http://www.brainbox.co.kr/
http://www.kbench.com/
http://bodnara.co.kr/
http://betanews.ne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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