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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 리안리
라운드케이블
컴퓨터를 조립을 하다보면 일종의 욕심이
생기게 되곤한다. 물론 케이스 덮어 놓으면 아무런 상관도 없지만, 그래도 선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욕구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오버클럭등을 하게 되면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서 쿨링에 신경쓰게
되는데 이때 공기의 흐름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과는
다르게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은
넙적한것이 이러한 욕구를
체워줄수 없었져. 그래서 이러한 욕구들을 보고 나오는 것이
라운드 케이블이져.
먼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볼까요..
우선 케이블에 정전기등의 데이터 오류등을
막기 위해서 쉴딩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primary, slave , systemboard 등 단자마다 구분되어
있어서 장착시 도움이 된다. 그러나 단점으로
꼽히는건쉴딩이 끝까지 되어 있지 않고 단자 쯤가서 전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선이 매우 가늘
기 때문에
케이스의날카로운 곳에 걸리거나 혹은 하드에 꽉 껴서
안빠질때, 힘껏 빼면 그냥 끊어 져
버릴거 같은 느낌마져도..-_-; 시급히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럼 라운드 케이블이 설치가 되면 얼마나
깔끔하게 정리가 될까?
설치를 하기 전입니다. 케이스가 G25인데.. 워낙
작고 협소한데다..-_- 케이블도 엄청 많아서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히로이찌의 좀 많은 편인 케이블로 정리가
워낙 어렵더군요(워낙 케이스가 작아서..-_-) 하여간에 매우
어지럽져..
(옆에 끈과 80미리 클러는 제가 만든 짝퉁 잘만
쿨러입니다..-_- 잘만 쿨러도 있지만.. 케이스의 구조상 달수
없습니다..-_-
라운드 케이블을 단후는?
케이블을 다니 조금 깔끔해 보입니다..-_- 케이스
때문에 한계가 있지만 말입니다..-_-
우선 전에는 하나도 보이지 않던
보드의 하드 꼽는 부분하고 녹색 기판등이 보이는군요.
그렇게 생각했던 만큼 확 깔끔해
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깔끔해 지는군요.
정리하며
라운드 케이블은 일종의 튜닝의
한종류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있으면 매
우 편리한 제품임에는 부인할수
없습니다. 리안리 라운드 케이블은 이러한 욕구에 잘
대응하는 제
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신 테크노아와 리안리 코리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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