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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상도 튜닝하자~ADR 보드
글쓴이: 라면맨
1.시작하면서~
보통 한번 사면 몇 개월내지 1~2년에 한두 번은 교체하기 마련인 컴퓨터부품
과는 달리 컴퓨터책상같은 제품은 한번 사면 왠만해서는 잘 교체하기
하지않는 제품이다.그만큼 그런쪽에서는 관심도 없고 컴퓨터 성능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본인의 경우에도 그동안 필드테스트제품으로 받은거나 구매한 물건들이
대부분 VGA나 시퓨,메인보드,램같은 중요부품이었지....
듀오백같은 건강에 직결되는 의자나 책상같은 물건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첨에 책상을 사게되면 보통 2~3년은 기본이고 길면 5년이상인데
대충 그정도되면 여기저기 깨지고
갈라지고 긁히기 마련이고 심한 경우 책상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하고 단순한 받침대
에지나지 않는 기능을 가지게 되어 버린다.요즘같이 어려운 경제에 뭣이든
아껴써야 잘사는법!
책상 몇 년썼다고 동고동락해온 친구(?)를 버리는
죄악을 저지르지 말고 "ADR보드" 라는 튜닝제품(?)을 사서 멋지게
책상을 업그레이드(?)해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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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발휘하여 기존
책상의 가로ㆍ세로측에 바(bar)를 덧붙혀 기존 책상의 크기보다 훨씬 넓게 책상 공간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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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가로(W) x
세로(D) |
기본설치예 |
권장설치예 |
| 1 |
1100 x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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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1100 x 700 (6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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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1200 x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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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1200 x 700 (6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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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1200 x 800 (7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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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1300 x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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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1300 x 700 (6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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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300 x 800 (7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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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400 x 700 (6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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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400 x 800 (7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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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500 x 700 (6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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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500 x 800 (7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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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600 x 700 (6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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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600 x 800 (750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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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ADR보드에 3가지 크기의 바를 선택하여 붙히는 방법으로 책상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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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 양면 테이프의 양을 조절하여 접착강도를 유지하여 기존 책상 위에 붙히면, 설치는 단5분이면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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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뒷면 모두 무늬목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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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어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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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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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향으로든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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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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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을 구입하시면 특수양면 테이프와 ADR의
유선형의 밑면에 붙이는 프로텍 스펀지(신체 보호용)를 무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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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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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책상이 회색이라고 해서 반드시 회색의 ADR을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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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나무결이 살아있는 나무색을 선택 하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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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기존 책상의 유리를 그대로 사용하시길 원하신다면, 먼저 ADR을 설치한 후 그
위에 책상 유리를 얹으면, 층이 생기므로 ADR의 유선형 부분에 일체형 마우스 패드를 붙히면 책상 유리와 평형을 유지 시켜줄 뿐 아니라 마우싱을 돕고 사용자의 팔꿈치를 보호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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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 마우스 패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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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질 : 고밀도
스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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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 : 짙은회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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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도 : 기존유리를 사용하고자 할때 일체형 마우스 패드를 유선형 부분에 부착함으로써 기존의 유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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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이 생기지 않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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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마우싱을 돕고 사용자의 팔꿈치를
보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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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착방법 : 기존 책상 유리에 크기에 따라
일체형 마우스패드를 일직선으로 재단하여 패드 가장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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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접착 스프레이 」를 분사하여 책상의 유선형 부분에
부착한다. |
| * 3M 접착 스프레이 대신 오공본드 또는 돼지폰드를 시용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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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 스펀지와
양면테이프는 무료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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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텍스펀지를 붙힐 면에 「 3M접착 스프레이 」를 골고루 분사하고,1~2분 건조 시킨후 유선형 아랫면에
붙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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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책상이 좌,우측에 책상면 보다 5~7mm씩 돌출된 책상 이라면 보드평탄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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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책상위에 먼저 양면 테이프로
접착 시킨 후 ADR을 설치 해야만 합니다. |
| ※ 좌우가 완전 평평한 일반적인 책상은 보트평탄재가 필요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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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홈페이지에서 발췌*
첨에 받을 때 너무 커서 놀랬다...
지금까지 택배로 받은 제품중 최대크기이다.
당연한건지도 -ㅅ-
책상의 볼륨업?
저 라인은 여성의 몸매곡선같지 않은가....+_+
아님말고 ㅎㅎ
갑자기 이상한 상상이 드는건 왜일까...
여성용CF중에 나온 그 한마디
볼륨업X라...... 알아서 상상하시라 +_+
단6글자로 본제품의 특징을 강렬하게 나타내주고 있다.
작명하신분... 대단 !!!
시디케이스와 비교해보면 대충 크기는 짐작이 가실거라 본다.
제품의 특성상 파손되기 쉬운만큼
"취급주의"라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당신의 책상을 업그레이드 하라!!
그렇다!! 이젠 책상도 업그레이드하는 시대가 왔다!!
포장을 뜯으니 이렇게 내용물이 들어있었다.
1200x700 메인상판, B1,B2, 일체형 마우스패드, 보드평단재,그외
양면테잎들...
골판지로 1차포장되어 있었고 2차로 완충제로 포장되어 있어
안전하게 배송된 것을 보니 기뻤다.
아~얼른 달고 싶어~
바로 이넘이 오늘의 주인공! 1200x700 메인상판이다~
원목은 마감질이 아주 깨끗이 잘되어 있었고 촉감은
파리가 미끄러질 정도로 매끈했다.
특히 여름엔 피부에닿는 느낌이 참 좋을것 같다.
B1,B2의 모습
본인의 기존책상은 B2를 올려놓기엔 메인상판이
너무 커서 B1을 사용했다.
일체형 마우스패드와 양면테잎,그리고 보드평탄재다.
양면테잎은 접착력이 너무 좋아서
한번 붙이면 떼기가 힘들정도였다.
첨에 제대로붙이지 않으면 고생하게된다.
전에 테스트 했던 "easywork"라는 다목적 팔받침대의
마우스패드의 손목 받침부분이다.
형상기억스펀지로 되어있어 아무리 압박을 가해도
원상태로 복구된다.
문제는 ADR보드의 두께가 180mm라 맞지가 않았다.
너무 아쉬웠다.같이 사용하면 더욱 좋았을텐데...
홀로그램으로 제품을 멋지게 장식해주고 있다.
마치 인텔 CPU의 홀로그램을 보는것 같다.
다만 아쉬운게 본인의 경우 왼손잡이라
메인상판의 크게 볼록한부분을 왼쪽으로 놓게 되는데...
뒤집어야 하므로 홀로그램이 책상밑으로 숨어 버린다.
뭐 어차피 가려져서 잘보이지도 않겠지만...
이왕이면 앞,뒤 다 홀로그램을 부착해주었으면.....
보시다시피 모서리긁힘을 방지하기 위해 플라스틱보호대를
테잎으로 고정시켜 놓은게 아주 마음에 든다.
배려가 정말 세심하다~
여기도.....
여기도 마찬가지로 스펀지가 부착되어있다.
상판을 한번 찍어보았다.
원목 제단도 잘되어있고 마감질도 깔끔해서
손으로 문질러 보면 미끈미끈하다.
원목이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재질이 참 괜찮은것 같다.
윽..... 제품을 살펴보던중 B2에서 조금 깨진부분을 발견하였다.
안전하게 온줄 알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뭐 그래도 어차피 사용하면 저렇게 될텐데....
하는생각을 잠시 가져보면서 위안을 삼았다.
두께가 몇인가 한번 재어보았다.
사진이 조금 흐릿해서 좀 보기 그렇지만
두께는 180mm였다.
2.이렇던 책상이 -_-;;
본인의 허접책상이다.96년도에 설치한 구형이라
여기저기 갈라져서 보기가 흉물스럽다.
귀찮아서 그냥 이것저것 올려놓다보니 치우기도 귀찮고
걍 저렇게 쓰고 있다....ㅎㅎㅎ
아마 다들 동감하실듯....
저넘 96년도에 펜75 컴퓨터 첨살때 끼워줬던 놈이다.
첨엔 그렇게 작은줄 몰랐지만 지금은 비좁고 그냥 단순한
컴퓨팅책상의 용도로밖에
사용할 수밖에 없다.....
그걸 지금까지 쓰고 있었으니.... 8년 다되었다....
수고했다~~~나의 형제여~!
너를 ADR로 바꿔줄께~~
본인이 사용하는 케이스 ^^
저기 보이는 전면아크릴에는 My아디 ramenman 이
새겨져있다. 앗~ 2002년 월드컵 트로피닷......
저건 브리츠707우퍼이고.... 위성스피커가 안보이넹?
그넘은......
바로 이넘이다.오디오스피커로 연결해 버렸다.
책상아래에 하나,케이스 옆에 하나....
3WAY방식인건 보시면 아실거라 본다.
소리는 뭐 쾅쾅 울린다.......
사운드 대만족하고 있는중...
울펜ET 시작할 때... 그 사운드 아시는지?
캡임 ^^
제가 안줏엇음 그냥 쓰레기장 갈 신세인 넘이었슴.
그렇습니다. 역시 사람은 아껴써야 복받는겁니다. ^^
책상 끝이 저렇게 조금씩 갈라져 있다....
얼마나 오래썼으면 +_+
저럴까 ㅠㅠ
길이를 재볼까나? 세로길이가 몇이지?
50cm이다.
가로는 120cm 이다.1200x700 상판을 얹으면
정확히 매치가 될듯하다 ^^
자~~ 책상위에 있던 것을 싸그리 걷어내세~~~
앗.... 먼지가.... 수북하네 -ㅅ-
좀 닦고 살지.....
후아~~~ 묵은때가 장난아니네...
원체 저런건 무신경하다보니 ^^
책상은 보시다시피 일반 책상 크기이다.
정말 보니까 비좁아 보인다 -_-
이걸 여태껏 그냥 쓰고 있었다니... 나도 참 ^^
걸레로 깨끗이 닦았다.
이제 좀 낫군.... 흐흐....
서랍식 .... 저것도 이젠 필요가 없을듯....
이놈땜에 메인상판과 B1의 높이가 어긋나 버렸다.
보드평탄재 쓸까 하다가 그냥 뜯어 버리기로 했다.
손으로 힘껏 잡아당기니까 금방 빠졌다.
그냥 올려놨다간 무게가 앞으로 쏠려서 넘어져 버리므로
양면테잎을 저렇게 붙였다.
나중에야 안사실이지만 저렇게 붙이면 나중에 떼기가
힘들다는것. 조금씩 잘라서 붙여야 한다는데...
그걸 모르고 그냥 붙여 버렸다 ㅠㅠ
어이할꼬.... 할 수 없지 모....
까짓거 앞으로 5년은 더 쓰자~~ 흐흐
설치한 모습이다.
B1과 메인상판을 결합시키고 나니 원래 책상은 온데간데없고
멋지게 바뀌었다.
음... 괜찮군...여성의 몸매처럼 굴곡있는 디자인이
아름답다 +_+
구형책상---->고급책상 으로 멋지게 탈바꿈된것을보니
왜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
모서리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스펀지를 부착하였다.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부착안해도 상관은 없지만.....
라인이 참 아름답지 않나요? ^^
3.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설치전 ↓
설치후 ↓
WoW !!
Surprise !!
Oops !!
이거 내 책상맞아?
제 방이 환하게 바뀌었습니다.
마치 후진 컴퓨터를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한 느낌이 드는군요....
일체형 마우스패드는 설치안했습니다.
촉감은 좋으나 마우스 감도가 너무 떨어지는데다 오히려
부착하면 전체적인 디자인도 떨어지고 차라리 원목 그대로가 낫겟다
싶었습니다.
더구나 공간만 차지하구....마우스패드가 아니라
쿠션패드라고 이름을 바꿔야겠습니다.
컴퓨터를 안할 때는 키보드를 치워 버리고 이렇게 책을 봅니다~
이젠 컴퓨팅+학습을 한책상에서
동시에 할 수 있겠군요....
물론 B2나 B3를 설치했다면 공간이 더 늘어났겠지만
제방이 그렇게 크지 못해서 B1만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학습공간은 충분히 나옵니다.
다좋은데 키보드랑 마우스패드가 맘에 안드는군요.
이번에 슬림키보드하고 패드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ADR보드~~ 사용해보니 참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사용해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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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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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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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책상을 재활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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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조금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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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는자세가 개선되고 작업능률이 오른다. |
일체형 마우스패드의 경우 감도가 너무 안좋아서 패드가 아니라 단순히 쿠션패드로 활용할수밖에 없다는점 |
| 공간이 넓어져서 학습+컴퓨팅을 동시에 할수있다. |
메인상판 두께가 얇아서 이지웍스를 설치할 수 없었다. |
요즘 ADR보드를 설치한 이후 정말 편하고 진짜 컴퓨터 하는 맛이 느껴지고 있다.
전에는 책상이 비좁고 서랍식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시 어깨를
좁히고 되고 그러다 보니 자세가 나빠지고 허리안좋아지게되고...
몸에 무리가 왔었는데 ADR를 설치하고나니 그런걱정은
더 이상 안하게 되었다.작업공간도 훨씬 더 넓어지고
무엇보다 기존책상을 버리지 않아도 된다는점!!
요새는 책상 버릴려면 수거비를 줘야지 그냥 내다 버렸다간
관리소에서 대번에 연락온다 -_-;
너무 장점만 치켜세우는 것 같지만 단점도 물론 있다.
우선 가격이 조금 비싸다.3~4만원에 판매되는걸로 아는데
원가가 비싼건지 인건비가 비싼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시중에서 쓸 만한 책상을 산다면 저정도 가격이면 살 수 있을 것이다.
싸다고 생각할수도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시중에서 널리 보급화가 되려면 조금 가격이 다운되어야 할것 같다.
또 일체형 마우스패드를 그냥 가지 않을수 없다.
필자는 광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촉감은 좋으나 감도가 너무 안좋았다.
그냥 쿠션패드라고 이름을 정정해야 할것같다.
그래서 본인은 부착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건 극소수의 문제인데 두께가
너무 얇아 이지웍스를 장착할 수 없었다.
물론 너무 두꺼우면 안좋을 수도 있지만....
이지웍스를 사용하는 사람이야 별로 안되겠지만...
아무튼 분명한사실은 ADR은 구형책상을 가진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려해볼 만한 아주멋진 제품이며
꼭 사용해보시라고 권해보고 싶다.
절대 필테당첨되서 하는 아부가 아니다.
필드테스트를 하게 도와주신 파코즈(PARKOZ)와 ADR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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