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윈 ASRock GE Pro-HT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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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946 , 2003/10/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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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윈 ASRock GE Pro-HT

 

 

1. 시작하며

 

현재 보드시장이 침체이다.

아니 보드시장보다는 보드 칩셋의 시장이 침체라는 것이 맞는 말 같다.

더 이상의 칩셋이 나오고 있지 않고 나올 필요를 못 느끼는 현재이기도 하다. 그리고 가격또한 많이 하락을 했다.

확대해서 본다면 전체 컴퓨터 부품들이 침체다.

그래픽카드도 더 이상의 칩셋을 선보이지 않고 HDD와 CD-RW도 한계에 이른 것 같다는 것이 갠적인 생각이다.

이제 회사들은 신제품보다 많은 안정성과 여러 고객편의를 위해 귀를 기울리게 되는 시점이라고도 할 수가 있다.

ASRock 에서도 많은 보드를 선보였다.

현재는 초기 단계에서  벗어난 자리를 잡고 있는 보드 회사이다.

ASRock제품을 에즈윈을 통해 A/S와 고객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테스트 할 보드는 VGA통합 보드인 SiS 651칩셋을 장착한  "ASRock GE Pro-HT" 보드이다.

메인보드에 온보드로 달려있는 VGA는 일반유저들이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는 현실이다.

사무용으로 가장 적합한 VGA가 온보드형태의 VGA이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테스트에 어느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 보도록 하자.

 

 

2. 제품사양

 

Intel P4 Model GE Pro-HT
Chipset North Bridge SiS 651
CPU Socket
Socket 478
FSB(MHz)
533
Memory Speed
PC133/DDR333
DDR
2 DDR/Max. 2GB
SDRAM
2 DIMMs /Max. 2GB
Slot AGP
1, AGP4X 
PCI 3, PCI 2.2
ISA N/A
AMR 1(shared  w/PCI 3)
VGA Function Int. Real 256 3D Gfx
Memory Max. 64 MB
Audio   5.1Ch AC 97
LAN Ethernet 10/100 Ethernet LAN
Connector Floppy 1
IDE 2/ATA 133
SIR/CIR 1/0
ASRock I/O PS2 KB
1
PS2 Mouse 1
LAN 1,RJ45
USB 2.0 4 ports default
on rear panel + 2 ports
upgrade via header
VGA 1
Serial 1 COM port bracket
Parallel 1
Game/MIDI 1
Audio jack Line In/Line Out/Mic.
ASRock U-COP   Yes
Board Form factor MicroATX
Dimension 9.6"x9.6"

 유통사: 에즈윈

 

 

3. 제품구성

 

 

제품 포장의 상태를 알 수가 있다.

파란색과 남색개통으로 ASRock에서 추구해온 녹색보다 더욱더 색감이 좋다.

모든 MicroATX 방식이 그렇겠지만 박스도 작아 제품 이동시에 편하고 케이스 장착에도 많은 부가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되었다.

 

공급원의 에즈윈제품의 ASRock을 보면 모든 박스에 위와 같이 원으로 되어 있는 곳에 모든 기능들과 스펙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SIS 651 하이퍼스레딩지원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그리고 ATA133 하드 지원과 SD램 지원이 된다.

DDR과 SDR램 모두 사용가능하다.

그밖에 에즈윈의 공급회사와 고객지원에 대한 전화번호가 눈에 띈다.

이제 고객지원&A/S 문제는 제품의 사양&스펙과 동급을 나타내며 판매량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랜내장,사운드내장,VGA내장 제품으로 "G"계열의 보드 이름을 꾸준히 이어가는 스펙을 자랑하고 있다.

 

ASRock 제품의 특징인 3가지..

모든 제품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정도로 ASRock제품의 박스를 보면 명시하고 있는 타이틀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스펙의 사양에 대해 박스 측면에 보면 위와 같이 기능들이 나열되어져 있다.

이것 또한 ASRock의 공통적인 스펙이다.

 

IDE하드 케이블과 FDD 케이블이 제공된다.

그리고 시리얼포트가 따라 제공됨을 알 수가 있다.

시리얼 포트를 사용한 제품은 이제 보기도 힘들 지경이다.

사무실이나 회사에 가도 시리얼포트가 없으니...5.25인치 디스켓과 같이 보기힘든 것이기도 하다.

혹시라고 생각해서 제공되었음을 알 수가 있다.

 

설명서에서도 이제 ASRock임을 알 수가 있다.

다국어로 되어 있는 설명서..검정색과 녹색의 조합..ASRock이라는 녹색의 마크...마지막으로 모델의 모습...^^/

 

설치CD와 보증서..

이제 공급사 에즈윈에서 더욱더 고객지원을 강화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보증서를 보면 홈페이지 소개와 고객상담 전화번호, 그리고 A/S 절차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다시 한번 친절한 고객지원만이 성공을 꿈꾸는 것이다.

저도 소비자 입장에서 "삼성A/S" 보다 더 좋은 A/S가 나왔으면 하는 욕심과 이기심을 가지고 있으니...^^;

 

ASRock 모든 제품에 들어 있는 백패널.

오래전 보드는 통일이었는데 요즘은 보드마다 위치가 조금씩 달라 회사마다 백패널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4. 레이아웃

 

 

Micor-ATX형으로 정사각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리고 크기도 작아 미들케이스 장착시에 공간의 여유를 느낄 수 있게 보였다.

PCI는 3개를 제공한다.

그리고 AGP슬롯도 따로 제공을 해서 내장VGA로 답답한 유저를 배려를 해놓았다.

이제 상세히 보도록 하자.

 

ATA133과 USB2.0..그리고 5.1채널 온보드 사운드의 기능을 강조를 하고 있다.

요즘은 보드 자체에 글을 적는 문구가 점점 늘고 있다.

설명서가 없더라도 레이아웃에 보이는 문구만으로도 제품의 이름과 여러 스펙을 알 수 있도록 많은 문구가 적혀 있다는 것이다.

 

 

노스 브릿지 칩셋은 SiS 651칩을 사용하고 있고 방열판으로 방열을 하고 있다. 약간의 높은 방열판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사우스 브릿지 칩셋은 SiS 962L칩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SiS사의 그래픽코어가 자체 내장되어 있다.(과연 성능이?..)

 

ASRock 제품이면 볼 수 있는 배터리.

 

SDR과 DDR의 슬롯이다..각각 2개씩 제공이 된다.

 

DDR1/SDR1 문구와 램뱅크 색깔로 구분을 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가장 기본인 IDE의 설정 방법..

이것 또한 보드에 친절히 설명을 해 놓은 인쇄문구가 보인다.

더욱더 세밀해져가는 듯 하다.

 

I/O칩셋인 윈본드 W83697HF를 볼 수가 있다.

너무 많이 본 칩셋이다..

 

AC97코덱은 CMI9739A를 사용하고 있다.

ALC650 코덱과 쌍벽을 이루는 온보드 사운드 칩셋이다.

ASRock의 메인보드에서 공통적으로 CMI9739A 채택하고 있다.

 

 

바이오스는 아미바이오스임을 볼 수가 있다.

보통 1.1~1.2를 많이 보아 왔는 것으로 비교를 해보면 1.5면 상당히 높았다

 

온보드 랜으로 사용하고 있는 리얼텍의 RTL8201BL을 사용했다.

저가형으로 가장 유명한 제품이고 온보드 랜으로 무난하다고 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칩셋이기도 하다.

 

ASRock I/O 백패널 이다.

ASRock 제품끼리는 비슷한 백패널을 볼 수가 있다.

이 제품은 내장그래픽 코어 장착 제품으로 시리얼포트에 VGA포트가 왔음을 알 수가 있다.

시리얼 포트는 앞에서와 같이 따로 제공이 된다.

4개의 USB와 외부 2개의 USB포트로 6개의 USB가 제공이 된다.

 

위의 사진을 보면 AGP슬롯과 DDR메모리 뱅크의 거리가 너무 가까움을 알 수가 있다.

AGP카드를 장착한 후에 램을 장착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램을 설치를 할 때는 항상 그래픽카드를 제거하고 설치를 해야 된다.

불편사항으로 보면 불편하겠지만 램은 한번 꼽으면 거의 손이 안가고 업그레이드도 가장 안하는 제품으로 생각한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FDD/HDD/ODD 커넥터의 모습이다.

FDD는 아랫쪽에 따로 존재를 한다.

그 아래 케이스랑 연결되는 선들을 포트들이 보인다.

 

CPU소켓부분이다.

CPU와 팬을 설치를 하고 나서 파워서플과 연결할 때 약간의 공간이 비좁음이 나타났다.

케이스에 장착...그리고 CPU장착...그리고 ATX 20핀 커넥터의 연결할 때 약간의 공간이 부족함이 나타났다.

물론 설치시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보드마다 IDE커넥터와 ATX 20핀 커넥터, 팬 커넥터등 장소 배치가 각각 다르며 어느 것이 더 좋다, 나쁘다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각각의 장점,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펜티엄4 전용 4핀 커넥터가 없어 4핀 커넥터가 없는 파워서플을 보유하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좋은 점으로 인식이 된다.

에즈락의 대부분의 보드들이 펜4 4핀 커넥터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도 유의해두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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