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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구입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케이스이다. 케이스의 외적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직접 조립을 할 때나 확장성 등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본인은
컴퓨터에 관련된 업종에서 일을 하지 않지만 종종 아는 형 매장에 놀러
갈 때도 있으며 아는 사람의 컴퓨터를 조립을 해 줄 때도 있었는데 가장
고민을 하는 부분이 케이스이다.
사진으로 봤을 때의 모습과
실제 받았을 때의 모습도 틀리겠지만, 조립을 할 때나 기타 확장성 부분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실제 조립을 해 보지 않은 케이스는 아무래도
구입하기가 꺼려진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케이스를 조립을 해
줄 때 구입하기 편하기 위해서 다양한 케이스를 접해볼려고 이런 기회를
가져보았다.
실제 본인이 쓰는 케이스는 아무 기능이 없는 마닉
AS9000B이지만 개인적으로 타케이스와 바꿀 마음이 없을 정도로 만족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필테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지만 정작 필테를 써야 할 시간이 짧아서 만족스러운 사용기 및
필테가 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하지만 이번에 심봤다에서
S4, S5 고품격 케이스를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공을 함으로 해서
많은 이들의 사용기가 올라와 있기 때문에 S5 케이스의 정보를 접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으며 본인은 이번 필테 방식을 소개식으로 적기보다는
조립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이나 부분적으로 타케이스와 비교를
하면서 작성을 할 생각이다.
1.
심봤다 S5 LCD CASE 스펙
| 1. 제품명 |
S5
LCD C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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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드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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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Micro 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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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드라이브베이 |
5.25" * 4, 3.5" * 7 (외부
1개, 내부 6개) |
| 4. 개폐방식 |
측면 개폐 방식(스크류 방식
, Lock 내장 핸들채용) |
| 5. 냉각방식 |
후면 80mm 2개
기본 장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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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USB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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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 USB2.0, 오디오포트 기본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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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품사이즈 |
200 * 430 * 475mm (W * H * D) |
| 8. 색상 |
실버 |
재작년 12월달인가로
기억을 한다.
그 당시 삼성 같은 대기업에서 나올법한 LCD 미니케이스가
조립시장에서도 볼 수 있다는 선배의 말에 다오코리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을 하고 놀란 적이 있었다.
그 케이스가 바로 S1/S2
미니케이스 및 S3 일반 미들 케이스 3종였다.
그리고 몇
달 지나지 않아서 S1 미니케이스를 실제로 조립을 해 보고 접해보았는데,
정말 외형으로 봣을 때는 어느 대기업 케이스 못지 않은 아름다움을
지닌걸 느꼈다.
하지만 당시 9만원의 고가격과 그리고 조립시마다
손가락에서 피가 나오는걸 경험했을 때 선뜻 조립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 뒤로 몇몇 업체의 미니케이스 및 LCD 케이스를
조립을 해 보았는데, 조립에 있어서만큼은 확실히 타케이스가 좋았지만
LCD부분에서는 S1 미니케이스만큼 괜찮은 케이스를 보기 힘들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오코리아의 LCD 기술력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S4,S5
LCD케이스가 나왔으며 실제로 사용을 해 봤을 때 확실히 S1 LCD보다
더 나아졌음을 알 수가 있었다.
그럼 실제로 조립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을 사용기로 통해서 작성하도록 하겠다.
2.
S5 LCD CASE 조립 및 사용기
개인적으로 이번 사용기는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본인이 생각을 한 사용기를 머리속에 구상을
해 놓고서도 마감일에 쫒기다 보니 실질적으로는 단순한 조립기로 머물고
말았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적은 S1 LCD MINICASE 사용기보다
더 못한 사용기를 보여줌으로 해서 할 말이 없다.
만 이틀(약
40시간)도 안 되는 사용기 작성 시간과 야간근무대이다 보니 일요일날
새벽에 퇴근을 하고 계속 사용기를 작성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필테 시간이 짧다는 것도 아쉽다.
전체적으로
조립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케이스 본체 철판 두께가 얇다는 점과
중간중간 보이는 유격 문제 등에서 아쉽지만...
이 점은 웬만한
케이스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다.
LCD의 가격이 대부분 2-3만원대인걸
감안을 한다면 LCD가 없이 3-4만원대의 케이스치고도 나름대로 괜찮은
케이스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LCD부분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시간 설정 부분에서 앞으로만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도
아쉬웠다.
즉 현재 시간이 15분인데 버튼을 누르다 보니 17분이
되었을 때 뒤로 2분만 돌리면 되지만 그 기능이 없어서 다시 앞으로
돌려서 15분으로 가야 되는 점도 아쉽다.
그 외에는 ODD 작동
감지 센서 및 PAN 작동 금지 버튼 등 다양한 부분에서 LCD 케이스에
있어서는 정상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번 필테가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추후 적을 리뷰에서만큼은 좋은 리뷰를
선 보일 것을 약소드리며 이만 줄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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