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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hlon88 (ID)
 조회 : 6018 , 2003/10/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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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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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03-10-16 12:18/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 우리가 강하다고 생각했던 PPC계열 프로세서의 힘도 AMD64앞에선 무너진다는 소리아냐..
  푸하하 / 03-10-16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똑같은 cpu두고 ... 저런 밴치를?
아시잖아요 G5나 AMD64나.. 똑같다는걸...
  Y.W. Ahn / 03-10-16 14:53/ 이댓글에댓글달기
  똑같다뇨...-_- (사실 직접 비교하기가 좀 힘든 녀석들인데)
  athlon88 (ID) / 03-10-16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무너지는건 아니죠. SCSI 시스템인걸 감안하면...
-_-

그리고 푸하하님은 모든 CPU는 호환이 되는걸루 아시나부네요 -_-

  컥 / 03-10-16 16: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기사 원문으로 봤는데 장난아니더군요.애슬론64fx 한개가 g5듀얼을 거의 전부분테스트에서 능가합니다...헐.. 애슬론64fx가 현재 시피유지존임을 또한번 증명...
  질럿 / 03-10-16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헐...내년에 64로 살라고 했는대 FX 로 사야할 이유가 생겼군요...총알을 더 모아야겠네...쩝...
  질럿 / 03-10-16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테니움도 같이 비교해주지..쩝...ㅎㅎ
  -_- / 03-10-16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너진다는 표현은 했지만...솔직히 x86 계열은 PPC와 비교대상이 아니죠..

애슬론이나 펜티엄4나 지금의 구조로는 PPC의 연산능력의 반도 못미칩니다...
  -_- / 03-10-16 1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히려 아이태니엄이나 파워4라면 PPC와 비교가 되겠죠...
  ;) / 03-10-16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호환이 되건 안되건 기타 기술적 사항이 어찌되었간에 원하는 결과물이 제대로 빨리 나오면 좋은거~~
  pjh413 (ID) / 03-10-16 23:29/ 이댓글에댓글달기
  흠,,,,,,,,,cisc 기반의 프로세서가 risc 기반의 프로세서마저 압도한다는 자체에 의의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나그넵 / 03-10-17 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기반의 CISC가 승승장구 하는 이유가 메모리 어드레싱 모드가 많아서라는 내용을 예전에 본것 같기도 한데... 아주 오래전 이야기라서 -_-

  adrush / 03-10-17 8:03/ 이댓글에댓글달기
  K6 이후의 AMD프로세서는 CPU 내부에서는 RISC 기반으로 알고 있습니다. CISC명령을 RISC로 바꾸어 처리함으로 얻는 속도적 이득이 명령어변환으로 인한 속도감소보다 더 크다더군요. (이것도 옛날이야기)
  netmang / 03-10-17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정을 보니 공정한 벤치라고 하긴 그렇군요.
그래픽 메모리도 다르고..
하드디스크 셋업도 다르고..
  태즈 / 03-10-17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mac계열과 ibm계열의 비교라...
전혀 호환되지 않는 것을 비교하기엔
각각 컴퓨터의 사양이나 운영체체자체가...
너무나 많은 차이를 보이는 군요.
단지 64비트CPU라는 이유로...
이 벤치는 그냥 참고만 하는 것이 좋을듣 하군요.
  wowl95 (ID) / 03-10-17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신빙성이 떨어지는 군요..
파워맥에서 최적화되지도 않는 Quake III에 word 라니..
그리고 포토샾하고 프리미어는 구성체제가 다른데...
원래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같은 회사유틸로 벤치하는거 무지 바보 같은 일인데...
과연 같은 시퓨에서 윈도하고 리눅에서 설치한 같은 회사 유틸 비교해서 다르게 나오면 머라고 설명할껀지..
벤치마킹 대상설정의 논리적인 오류가 있어 보이네요..
  wowl95 (ID) / 03-10-17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잘나온게 오히려 자충수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음냐 / 03-10-17 21:1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애슬론 64에는 최적화 됐는감요? 그건 뺍시다.
  음냐 / 03-10-17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그렇게 세세하게 따진다면야..펜4에 최적화된 것들도 다 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최적화시킨거랑 안시킨거랑 구분을 둔다면야...그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럼 펜4는
그야말로 엽기적인 넘이 되는거죠..클럭은 최고 성능은 최저~
  paemusic / 03-10-17 21:45/ 이댓글에댓글달기
  apple 동호회쪽에서는 아에 신경안쓰는 분위기 더군요.
맥쪽에선 프리미어 한물간 어플리케이션이고, 맥용 워드를 써보신분이 아범계열에 있을진 모르지마.최악입니다.
마소의 야비함이 들어나죠.그리고 퀘이크도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아범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맞짱뜨면 당연히 다구리 당하죠...
저도 아범에선 AMD유저입니다.
하지만 이런 벤치를 보면 기분이 썩 좋진않네요.
ATHLON64FX는 분명 좋은 프로세서이면 윈텔제국을 멸망시킬수 있는 칼입니다.하지만 APPLE의 PC970(G5)역시 뛰어난 프로세서입니다.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마지막으로 이 벤치 정말 어이없습니다.
  -_- / 03-10-17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럴수도 있더라라고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펜티엄4나 애슬론64가 어떻고 G5는 어떻다는식의 평가는 나무만보고 숲을 평가하는 격이죠..
  ㅋ / 03-10-17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비교할려면 그냥 애슬론이랑 G5 만하지 왜 펜티엄은 껴가지고 펜티엄 쪽팔리게 해놧을까 ㅋㅋ
  ... / 03-10-18 0:28/ 이댓글에댓글달기
  PPC970도 좋은 CPU이긴 하지만 애슬론64에 비해서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아마 동클럭이면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d / 03-10-18 0:29/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공정한 벤치의 기본 원칙도 무시된데에다가,
우리가 쓰는 맥이 전 세계의 지존이 될만큼 빨라야만된다는 생각도 없을 뿐입니다.. 그냥 신경쓰고 싶지 않은 벤치죠.. 그래도 G5가 예전 G4보다 많이 빨라졌다는것에만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d / 03-10-18 0:30/ 이댓글에댓글달기
  Athlon이 필요한 사람은 그거 사서 쓰고..
G5를 통해 Mac OS X 를 쓸 사람은 G5를 한대 사서 쓰면 되겠죠.. 구지 이렇게 양쪽 진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려 하는건 웬지 소모성, 무의미하다고 봄.
  지나가다~^^ / 03-10-18 0:57/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는 맥을 잘모르는사람인데요
대충 운영체계나 돌아가는게 다르고 전문가용이라는 정도밖에 모르는데요..
가격이 비싸기도 하지만 성능이 어떤지는 참 궁금했습니다.
우리들은 머 저런거 한물지난 포토샵같은거 쓰니깐 그런걸로 비교한거도 참 조금이나마 성능에 대해 궁금한거 해결하는데는 도움이 되지않나싶네요
맥에서 잘되는걸로는 테스트 할수없는건가요? 흐흐^^
  지나가다~^^ / 03-10-18 0:57/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는 맥을 잘모르는사람인데요
대충 운영체계나 돌아가는게 다르고 전문가용이라는 정도밖에 모르는데요..
가격이 비싸기도 하지만 성능이 어떤지는 참 궁금했습니다.
우리들은 머 저런거 한물지난 포토샵같은거 쓰니깐 그런걸로 비교한거도 참 조금이나마 성능에 대해 궁금한거 해결하는데는 도움이 되지않나싶네요
맥에서 잘되는걸로는 테스트 할수없는건가요? 흐흐^^
  어차피 / 03-10-18 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상한 벤치마크 테스트 먼저 시작한 쪽이 G5아녔나요?
원래 누구나 자신에게 유리한 테스트 방식으로 비교하는 법이죠.
그때도 G5는 무슨무슨 CPU보다 성능이 떨어지는거
벤치마크 대상에서 일부러 제외해서 논란이 많았는데...

  쀍~~ / 03-10-18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뎌 띨띨함을 무장한 띨띨맥덜이 떧따~~~
무조건 지네가 좋데...지네나 가라 마셔라~~쀍..
.
쀍..이구랴....ㅋㅌㅋㅌ,,,
  ... / 03-10-18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PPC970의 발열량은 훌륭한 수준입니다. 1.3Vcore에 48W이고 그 발열에서 1.8G급이니 애슬론64나 특히 펜티엄4처럼 클럭속도 증가에 지나치게 무리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 / 03-10-18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1.8G의 성능은 SPECint:937 SPECfp:1051로 애슬론64@2000의 1335:1250에 비해서는 약간 뒤집니다.
  wowl95 (ID) / 03-10-18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신공격이라 좀 떨떠름하네.. ㅜ.ㅜ
211.178.194.54
동대문구에서 하나로 쓰는분...
누군지...
이런거 삭제하는 데프콘...오라..ㅜ.ㅜ
  1234 / 03-10-18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걸로 맥도 애슬론밥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애슬론fx 정말
지존답다...
  anp / 03-10-18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뭘 모르는 사람들의 몰지각한 리플이 좀 있군요.
애슬론이나 IBM 의 PowerPC 970 이나 핵심 원천기술의 대부분은 똑같이 IBM 의 것입니다. -.-
  anp / 03-10-18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아직도 무조건 맥만 찬양하는 사람들에 피해의식을 느끼며 사시는분들이 많은가보군요.. 오히려 이쪽 동호회에서는 신경도 안쓴채 무시하는 분위기입니다.. 펜티엄도 인정해주고 애슬론도 인정해주고 사는 분위기인데.. -.-
맥과 비교우위를 점해서 그저 결과만 좋게 나오면... "아직도 니네가 우세라고 대들테냐" 라는 식으로 헛소리를 해댑니다..
  amp / 03-10-18 14:2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맥에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사는 분들이 많군요.
안타깝습니다...
  amp / 03-10-18 15:05/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쨋든 2GHz G5 듀얼이 싱글 애슬론에 못 미친다는건..
조금 놀라운 사실입니다.. 애슬론은 펜티엄과 비교하면
정말 좋은 칩입니다. 근데 이거 워크스테이션용
이라고 들었습니다..이걸로 괜찮게 맞추면 G5와는..
비슷하거나 더 값이 나갈것입니다..
  음냐 / 03-10-18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솔직히 맥쓰시는 분들..그냥 자기 작업용 플그램에 좀 익숙할 뿐이지 맥OS나 하드에 지식이 뛰어날꺼란 생각은 안듭니다. 맥이 가격도 무지 비싼대다가 결정적으로 사용자층이 얇다는 거에서 오는 불리함도 분명 존재할꺼라고 생각합니다. 맥 사용자들에게 피해의식을 느끼는 윈도우 사용자들이 존재하는가는 모르겠지만....맥의 뛰어난 성능 만큼이나 맥에 대해서 속속들히 사용하는 유저가 몇이나 있을려나 궁금합니다.
  음냐 / 03-10-18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사용자들이 프리미어 돌리고 포토샵 사용하면서 맥의 성능을 민감하게 느끼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고 맥을 상세히 잘 안다는 거는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음냐 / 03-10-18 16:0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여기 댓글보니 최적화의 개념도 잘 모르는 맥 사용자도 있네요..
  팬티엄 / 03-10-18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쪽팔리는 팬티엄... 난 맥보다 쪽팔리고 있는 팬티엄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ㅡㅡ;..
  -_- / 03-10-18 17:33/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뭐 하나 써놓으면 꼭 파를 가르고 쌈박질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족속들이 하나둘씩 있다니깐...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없습니까??
  paemusic / 03-10-18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리플내용이 좀 그렇네요.
맥에서 위의 어플을 돌려보고 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맥에서 ms워드 사용해보셨나요?
이런 쓰레기는 찾아보기도 힘듭니다.
그저 우리가 apple와 아직 협력하고 있다..그쯤으로
모양만 갖춘 소프트입니다.
그리고 맥에선 프리미어 거의 않습니다.
파이널컷프로를 많이 사요합니다.
또 이프로그램이야말로 듀얼맥의 파워를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듀얼시피유 재대로 지원하는 소프트로 벤치를 해야하는데 ms워드와 퀘이크는...
그리고 아범 커뮤니티쪽은 아직도 맥이라고 하면
경쟁상대로 생각하며 열내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그리고 맥이 비싸다고 하지만 아범도 세계유수기업의
최고급 모델과 비교한다면 비슷하거나 조금 싼수준입니다.
완제품 맥과 조립 아범을 가지고 가격을 운운한다는건
문제가 있네요.
  맞춤법 / 03-10-18 20:22/ 이댓글에댓글달기
  paemusic 님 글은 좋은 내용인데 맞춤법이 틀리니 글 수준이 떨어져 보이기까지 하는군요. 않습니다가 아니라 안 씁니다 입니다.
  paemusic / 03-10-18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글 쓰고 보니 맞춤법이 좀 심하네요..
이거 어찌 수정하는건가요???
얼굴을 들수가 없네요..ㅋ
  amp / 03-10-19 0:25/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이 비싸다고 하는건 대체... 무엇만을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포터블(노트북) iBook 의 경우 130만원부터이고
eMac 은 135만 3천원부터입니다. 비싼것은 하이엔드급 제품이죠....
  amp / 03-10-19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맥도 장점만이 있는것은 아니죠... 하지만, 130만원주고 아담하고 작지만, 그 저렴한 가격에 멋진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를 구동하며 컴퓨터 생활 자체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고장나면 A/S가 개판이기 때문에 승질은 나지만서도..
x86에 기반한 포터블 제품중에 130만원에 훌륭한 오에스와 훌륭한 번들 소프트웨어를 같이 제공하는 노트북은 없을겁니다..
  amp / 03-10-19 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그래서 맥이 최고라고 한다는거처럼 보실수도있지만
전 그런게 아니고 맥이 무조건 비싸단 말은 사실과는 조금
다르며 어폐가 있단 사실을 말하려 했을 뿐입니다.
  amp / 03-10-19 0:34/ 이댓글에댓글달기
  G5 시스템을 보더라도 G5와 거의 비슷한 사양과 성능을 내는 경쟁사 웍스테이션이 G5보다 훨씬 비쌉니다.
G5 구입할때 8GB RAM 을 채워넣는 비용을 추가 지불하여 사는 것보다도 경쟁사 웍스테이션에 4GB 램을 장착하여 구입하는게 더 비용이 들어가지요...
  amp / 03-10-19 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실시한
G5 1,100노드 클러스터 컴퓨터가 슈퍼컴퓨터 월드 Top 500 의 2위에 올라간 사실에는.. 물론 IBM 이 칩하나는 잘만들어서이지만..
  amp / 03-10-19 0:36/ 이댓글에댓글달기
  60억원만으로 세계 제 2위의 클러스터 슈퍼컴퓨터라는 기록이라는 또다른 신기록 수립이라는 면도 있습니다.
Top 10 안의 경쟁 슈퍼컴들은 모두 1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만든 것들인데 반해 이번 G5는 단 60여억원만이 들었을 뿐이죠.
  amp / 03-10-19 0:37/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버지니아 주립대학은 재정적 어려움 때문이라는
이유만으로 G5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
말도 보았습니다... 돈없어서 가장 싼 G5로 구성한
클러스터가 세계 제 2위에 해당하는 성능을 냈다는
사실은 아마 그 시행자들도 몰랐을 겁니다.
  amp / 03-10-19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걸 봐서도 맥이 비싸다는말엔 어폐가 있지요.
하지만 하이엔드급 제품을 개개인이 데스크탑용으로
책상위에 한대 떡하니 놓는답시고 구입하기에는
값싼 조립 PC에 비해선 엄청난 부담이 가는 가격임은 확실하나, 보급형 시장을 노리고 본다면 저렴한 포터블이나,
iMac, eMac 등이 적당할 것입니다.
  amp / 03-10-19 0:41/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서 맥이 비싸다고 하는분들은 이치에 안맞는 엉뚱한 주장을 하고 계신 겁니다.. 엄연히 값싸고 저렴한 가정용 보급제품이 있는데.. 그 비싼 전문가용 하이엔드급 웍스테이션을 들먹이며 개개인이 이런걸 사겠느냐며... 하시는건 좀 -_-;; 맥유저분들도 돈많은 분들이나 파이널컷프로로 동영상편집 하시는 분들이 G5 사서 쓰시지 그 이외 분들은 저렴한 iMac, eMac, iBook, (PowerBook 이건 값을 따지고 보면 어쩌면 예외적입니다.) 유저분들이 더 많습니다.
  amp / 03-10-19 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쓸만한 값싼 조립PC (기껏해야 80만~130만원짜리) 와 스케일이 큰 전문가용 하이엔드 웍스테이션을 비교하셨다는 소리가 됩니다. 이제 여태까지 자기가 무슨 엉뚱한 소리들을 늘어놓았는지 이해하실 수 있으신지요?
  amp / 03-10-19 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어도 G5가 비싸다는 가격 운운을 하시려면
다른 경쟁사의 웍스테이션을 들먹이셔야 합니다.
값싼 조립PC를 논하시면 안되고.. 아마 경쟁 웍스테이션 그마저도 비쌀겁니다..
  zpr / 03-10-19 14:01/ 이댓글에댓글달기
  G5 비쌉니다.
  병신 / 03-10-19 14:08/ 이댓글에댓글달기
  혼자서 엄청 흥분하네요. 건강에 안좋으니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근데요. 왜 그 위대한 제품이 안팔린데요?
웍스쓰는 사람은 주관이 확실합니다.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툴이 결정되고 그걸 돌릴수 있는 하드웨어를 가격과 기타 안정성으로 결정합니다.
요즘 맥은 이런거 개무시하고 무조건 하드웨어부터 선택하고, 그담 소프트 찾냐?
추신. 아범쪽에서도 프리미어는 잘 안쓰요. 이건 개나소나 쓰는 보편적인거고, 영상편집으로 먹고사는 사람은 따른거 쓴다오.
한가지 물어봅시다. 프로이가 맥에서 돌아가유? 안되면 웍스 니바구 그만하고 찌그러져 있으쇼
  그래그래 / 03-10-19 14:2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알았으니까 그 좋은 애슬롱64로 퀘이크나하고 워드나 치세요.
  근데 / 03-10-19 14:44/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로엔지니어(이하 프로이)는 유닉스 기반이므로 같은 유닉스기반인 맥에서 포팅이 안될일이 없습니다. 걸린다면 프로이의 그 장난아닌 가격과 시장성, 라이센스문제죠 실제로 프로이가 맥으로 포팅된다는말이 최근 하이엔드 엔지니어링업계 중심으로 대단히 신빙성있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 경우 SUN, HP머신을 듀얼 G4나 G5로 바꾸려고 하려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맥이 오히려 가격이 SUN, HP등의 서버벤더제품보다 싸고 G4, G5의 알티벡 엔진을 이용할 수 있어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역시 프로이의 그 가격이 문제죠....
  그리고 / 03-10-19 14: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이런 PC잡지에서 하는 벤치마킹에 휘둘려서 편가르고 왈가왈부 할때는 졸업하지 않았나요? 진짜로 저런 벤치마킹으로 이종 시스템을 비교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빙신 / 03-10-19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포팅 안될일은 없지만, 하고자 하는 맘이 전혀 없는게 문제지. 되게 궁금하네, 나 매달 꼬박꼬박 캐드앤그래픽스와 캐드캠 월간지 보는데 그런 야그 첨 듣슈다. 언 미친놈이 그딴 소리합디까?
웍스쓰는 사람, 그중에도 프로이만 고려할때, 그사람이 프로이만 쓰는지 아시는가? 동원되는 서드파트툴들은 어찌 할려고, 하드웨어는? 3D스캐너나 각종 측정장비는?
PTC가 약먹고 제정신이 아니라서 행여나 맥용으로 만들었다. 프로이만 있슈? 3대하이엔드기계캐드(프로이,catia,i-deas)는 어찌할려고, 이것들 서드파티와 미드레인지급의 캐드는?
장난치지 말고 그냥 놀던곳이나 잘 지키시랑께, 괜히 껄적거리다간 갖고 있는것도 다 빼기니
  빙신아 / 03-10-19 15:4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딴 소리하는 언놈 니보다는 훨씬 제대로 정신박힌 분이네 벤치마킹가지고 얘기한는데 웬 얼간이가 프로이가지고 논점을 흐리기에 한마디 했는데 괜히 얼간이에게 시간 낭비하는거 같아 후회하고 있네. 그런 국산잡지 꼬박꼬박 보더니 사람하나 버린것 같아 내 심히 안타깝네 캐드얘기 하고싶어 주둥이가 근질거리면 놀던곳이나 잘지키게 아니면 계속 여기서 장난치던가 나는 내 미래가 있어 놀던곳으로 돌아가야 겠네 병신하고 빙신땜에 버린 시간땜에 내 몹시 후회하네 계속 건필하시게.
  pjh413 (ID) / 03-10-19 15:51/ 이댓글에댓글달기
  먼 쌍시옷발음에 된소리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이종 시스템 벤치 자체가 말이 안되는 벤치라고 보는데요
  중요한점은 / 03-10-19 16:18/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킹이 말이 안되는걸 지적하면 하나둘이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G5나 애슬론64나 둘다 64비트 OS가 나오질 않았고 (G5는 요번달에 나오지만..) 64비트 칩셋의 비교에 왜 32비트 어플과 32비트의 벤치마킹프로그램을 사용했는지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도 64비트대결이라고 제목을 붙인건 이 잡지가 기사쓸게 없었구나라는 추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amp / 03-10-19 19:23/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참 어이가 없군..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단다..
쪽팔리게 왜그러니.. 초딩도 아니구..
이 “병신(211.106.212.170)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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