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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GA-8IPE1000 Pro2
GT
-작성자 : 권경욱-
i865PE, i875P 칩셋의 등장으로 다양한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현재는 i848P 등의 싱글 채널 지원 메인보드도 출시되고 있다. GIGABYTE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얼마전
6Dual 제품군을 내놓아 관심을 끌었다. 타 제조사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내놓지 않은 6Phase 전원부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다시 한번 기술력이 뛰어남을 알려주었다. 사실 이러한 기술 등은 자사가 타사에 비해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부분과
일반 사용자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가격이지만, 그 하위 제품들도 기술력이 뛰어남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GIGABYTE는 과거부터 안정성으로 통용될 정도로 듀얼바이오스의 지원 등을 통해 안정성에서 인정을 받은
제조사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알아볼 GIGABYTE GA-8IPE1000PRO2 GT(실제 모델명은 GA-8IPE1000
PRO2다.)는 듀얼 바이오스를 갖추고 있어 안정성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그 외의 기능적인 부분과 성능은 어떤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 스펙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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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GA-8IPE1000 Pro2
GT(i865PE + ICH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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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
i865PE +
ICH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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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프로세서 |
Socket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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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MHZ) |
400/ 533/
800(Sp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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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
AGP 4X(1.5V Only.)/
8X(0.8V) X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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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face |
EIDE ATA100 X 2/ FDD
X 1/ PS2 X 2/ RJ45 X 1/ USB 2.0(4 Ports rear panel + 4Port Header)/
Parallel/ Serial X 2/SPDIF/ GAME Port/ IEEE1394 X 2/ Line In/ Line
Out/ M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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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
Phoenix-Award
BI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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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슬롯 |
5 X PCI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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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M |
4 DIMMs (DDR266/
DDR333(320)/ DDR400) Max. 4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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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펙터 |
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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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C.I.A (CPU Intelligent Accelerator)/
M.I.B (Memory Intelligent Booster)/ Hyper-Threading Technology/ Dual
Channel Memory/ S-ATA/ Ti IEEE1394 컨트롤러/ Intel Kenai II CSA GbE Lan
컨트롤러 (Intel?? PRO/1000 CT)/ UAJ (Universal Audio Jack) / 6 채널
사운드 (S/P-DIF 디지털출력)/ 최대 8 USB 2.0 지원 (기본 6 USB
2.0)/ GIGABYTE Xpress Series Software/ Dual BI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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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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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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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GA-8IPE1000 PRO2 GT의
특징
(CPU Intelligent Accelerator) : GIGABYTE CPU 자동 오버클럭 기능,
실제로 오버클럭을 시도한다면 그다지 유용하지 못한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할 경우 AGP/PCI클럭은 시스템 클럭(FSB)과
동반상승되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실행은 - 바이오스 초기 메뉴에서 Ctrl + F1키(고급메뉴가 활성된다.)를 누르면 숨겨진 옵션들을
선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숨겨진 옵션들은 내용을 잘 모르는 부분은 함부로 수정하게 되면 문제를 일으킬 부분이므로 정확히 이해 후
적용해야 한다. 그 다음 Frequency/Voltage Control 메뉴를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C.I.A
Function 설정을 해 줄 수 있다. 3%부터 -15%까지 있다.
(Memory Intelligent Booster) : i875P에서 지원되는 PAT와 유사한 기능을
i865PE에서도 상당수 제조사들이 이름만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 옵션의 사용으로 불안정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GIGABYTE는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로 불리
운다.
실행은 - 바이오스 초기 메뉴 -> Ctrl + F1(고급메뉴
활성) -> Advanced Chipset Features 메뉴 -> Memory Intelligent
Booster

(Hyper-Threading Technology) : i845PE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기능으로
i848P, i865PE, i875P에 적용되고 있다. 가상으로 논리 프로세서를 생성해 성능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능이다.

(Dual Channel DDR400) : 인텔은 과거 E7205를 시작으로 듀얼채널메모리를 일반
데스크탑 시장에 도입을 했는데 이는 CPU 클럭이 메모리 클럭과 동기화를 이루게 되면 보다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게 되는 이점이 있다.
후에 인텔은 CPU의 클럭을 FSB800으로 올리게 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최대 대역폭인 6.4GB/s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현재
인증된 DDR400을 듀얼채널로 구성하게 되면 만족시킬 수 있다. i865PE, i875P의 경우 듀얼채널 DDR400을 지원하고
있다.

(Intel Kenai II CSA GbE Lan 컨트롤러(Intel?? PRO/1000 CT)) : i865PE, i875P의 경우
CSA(Communication Streaming Architecture)라고 하는 별도의 버스를 갖추어 133MB/s(PCI
bus)인 일반 네트워크 대역폭에 비해 2배 정도 향상된 266MB/s(CSA port)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CSA를 갖추지 못한
제품들에 비해 병목현상을 최소화 함으로써 더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Serial ATA) : ICH5/5R은 i865PE, i875P의 조합으로 사용되어지는데, 기존
ICH4에 비해서 USB2.0 최대 6포트에서 8포트로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보다 전송능력이 향상된 Serial ATA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PATA의 경우는 100까지만 지원되고 있다. ICH5R의 경우는 RAID 0, 1을 지원해준다. VIA VT8237과
SIS964의 경우 RAID 0, 1, 0+1, JBOD까지 지원되고, PATA133도 지원되어 더 유리한 위치를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AGP 8X) : 4X (1.5V only)와 8X (0.8V)를 지원해주는데 요즈음 최신 칩셋들은
기본으로 8X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특별한 점은 없다고 볼 수 있다. 4X에 비해서 높은 대역폭을 갖추고는 있지만 실제 성능상의 우위는
거의 없다. 앞으로 PCI Express X 16 등으로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USB 2.0) : 사용된 ICH5가 최대 8포트를 지원하고 있다. 백패널에 모두 4개의 포트를
갖추고, 확장 브라켓으로 4포트를 사용할 수 있어 총 8개의 포트를 사용한다. 별도의 브라켓의 경우 쉽게 확장은 할 수 있지만,
PCI 슬롯을 하나 차지하게 되므로 백패널에 많은 포트를 위치 시키는 것도 절약차원이나 공간 활용면에서는 더 좋을 듯
하다.

(UAJ/ 6채널 오디오(S/P-DIF)) : UAJ 기능이 추가된 Realtek ALC658 AC97
코덱의 사용으로 6채널을 지원하며 S/P-DIF 기능도 지원되며, 별도의 브라켓을 제공한다. UAJ 기능은 실수로 맞지 않는 포트에
잭을 연결했을 때 자동으로 인식해서 포트의 변경없이 스피커 설정을 해주는 기능이다.

(IEEE1394) : Texas Instruments사의 컨트롤러 사용으로 총 4개의
IEEE1394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별도 브라켓의 제공으로 사용 가능하다.

(Xpress3) : Xpress Recovery 기능은 부팅 과정에서 F9키를 누를 경우 사용하고 있는
HDD를 백업할 수 있는 유틸리티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Easy Tune4) : 하드웨어 모니터링 기능뿐만 아니라, 오버클럭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Face Wizard) : 부팅 로고를 만들 수 있는 기능으로 640X480 이하의 크기와 PCX
포맷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부팅 로고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BIOS) : 윈도우 상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만,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이 외에도 별도로 윈도우에서 바이오스 파일을 이용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Q-Flash BIOS Utility) : DOS 모드로 진입하지 않고 CMOS에 진입하여
Q-Flash 옵션을 선택하고 디스켓에 바이오스 파일을 준비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Dual BIOS) : GIGABYTE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듀얼 바이오스를 지원하고 있다.
과거 이 기능을 통해 싱글 바이오스에 비해서 더욱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해주어 GIGABYTE = 안정성이란 말이 통용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이외에도 기술적인 부분도 상당한 메인보드 제조회사라는 것은 다 아시리라 본다.
▣. 제품으로...

메인보드 박스의 뒷면을 보면 지원되는 기능을 알아보기 쉽도록 이미지로고와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는 다른 메인보드와 크게 다르지 않는 부분이다. 제품 선택시 내부를 개봉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간략히 알아보는데도 좋은 방법이다.
이 제품은 Intel Gigabit Lan을 사용했기 때문에 CSA 버스를 활용하고 있다.

GIGABYTE 제품들은 메인보드 박스 여는 부분에 스티커를 통해 제품의 모델명과 간략한 스펙을 적어놓아
구분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 이 제품 역시 이 스티커를 통해 대략적인 지원 부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메인보드는 풀스펙의 크기보다 좌우의 길이가 약 5cm정도 짧은 편이다. 실제 길이가 긴 편에 속하는 LG
GCE-8520B과 간섭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 한눈에 보아도 GIGABYTE다! 할 정도로 쉽게 제품을 구분할 수 있는 특징을 볼
수 있다. 보드의 색은 GIGABYTE가 항상 사용하는 비취빛(파란색)을 사용하고 있으며, 각종 로고와 듀얼바이오스 등을 통해
GIGABYTE임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그 외에 각종 슬롯과 포트에는 그에 맞는 색을 사용해 사용해야 할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구성품이다. IEEE1394, S/P-DIF 출력의 지원과 Serial ATA 지원에
따른 브라켓과 케이블이 제공되고 있다.
- GA-8IPE1000 Series Manual 1부
- IEEE1394, USB2.0 2포트 공유 브라켓 1개
- S/P-DIF 브라켓 1개
- I/O Shield 1개
- 메인보드 간략 설명 스티커와 GIGABYTE 로고
스티커
- 설치 CD
- Serial ATA Cable 2개
- Serial ATA용 전원 Y-Cable 1개
- IDE/FDD Cable 각 1개
- Quick PC Installation Guide 1부

노스브릿지는 FCGBA타입으로 마름모 형태로 배치가 되어있어 데이터 이동에 있어 보다 효율적인 배치로
보인다. 흡사 펜티엄3 CPU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i865PE 노스브릿지는 공식 FSB 400/533/800을 지원하며, 메모리는
DDR 266/333(320)/400을 듀얼채널로 지원해주어 FSB와 동기화로 작동되어 최대 6.4GB/s의 대역폭을 충족시켜준다.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 간에는 Hub Interface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최대 266MB/s의 전송능력을 갖고
있다. 경쟁사들에 비하면 조금은 뒤쳐지는 부분이다. 쿨러 고정 방식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방열판을 이용해 소음의 최소화와 클립을 이용한
2/4 방향인 반면, GIGABYTE GA-8IPE1000 PRO2 GT의 경우는 쿨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쿨러를 양방향으로 핀을
통한 고정을 하고 있다. 소음은 물론 방열판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겠다. 또한, 진동으로 인한 소음도 무시할 수 없다.
과거 사용해 보았던 GIGABYTE 제품들은 쿨러가 조금은 부실한 편이어서 소음이 크게 들리는 경향이 있었다. 장시간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이 제품에 사용된 쿨러도 비슷한 생각이 든다. 현재까지의 사용결과 소음은 그다지 큰 편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사우스브릿지인 ICH5의 경우 PATA 33/66/100을 지원하고 있으며, USB2.0의 경우 최대
8포트를 이용할 수 있다. ICH4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Serial ATA를 지원해 PATA보다 높은 전송능력을 갖추었지만,
현재로서는 케이블의 간편함은 있으나 성능에서는 크게 차이를 보여주지 못해 그리 큰 의미는 없다. 후에 더 발전되어 PATA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 들의 사우스브릿지에 비하면 지원 능력에서는 뒤지는 부분이 있다. 그 외에도 기본적으로 PHY 칩셋을 이용하면
AC97 코덱을 이용하여 온보드 사운드와 이더넷 기능도 지원된다.

노스브릿지에 사용되는 쿨러로 고정은 대각선 방향으로 2개의 핀을 이용해서 고정을 한다. 상당히 단단히
고정을 하고 있지만 장시간 사용시 진동과 소음으로 인해 헐거워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 이는 쿨러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다. 쿨러의 윗면에는 자사의 로고인 GIGABYTE와 펜티엄4 시리지의 P4 Titan의 글자도 볼 수
있다.

전원부는 3Phase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입력부에는 비교적 고급 제품으로 알려진 Rubycon사의
캐패시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메인보드 전체적으로도 사용되고 있었다. 16V 1500㎌의 3개로 이루어진다. 출력부의 경우 모두 5개의
Sanyo사 캐패시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6.3V 3300㎌의 5개로 총 16500㎌으로 이루어진다. 테스트로 받은 제품의 경우 제품에
문제가 있어 교체를 하게 되었는데 교체된 제품의 경우 출력부의 캐패시터가 Sanyo사의 제품에서 Nichicon사의 제품으로
교체되었다.
또한, 초기 제공된 제품의 바이오스 버전이 M3버전인데, GIGABYTE사에 들어가 맞는 모델명을
찾아보니 F2가 GA-8IPE1000 PRO2 (GT)의 최신 버전임을 확인했다. M3 버전의 경우 2003년 8월 30일자로
기억되는데 @바이오스를 통한 업데이트로도 맞는 버전은 발견할 수 없었다. GIGABYTE사에서도 M3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메인보드는
발견할 수 없었다.-_-
바이오스 버전이 달라서 인지 초기 제공된 제품(M3 바이오스)에서 발생되던 문제가 교체된 제품(F2
바이오스)에서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초기 제공된 제품은 여러 테스트를 통해CMOS 배터리 문제인줄 알고 A/S 센터를
찾았으나 A/S 센터에서의 작동은 전혀 문제가 없어 너무 황당했다.-_- 집에서 사용하던 모든 부품들은 문제가 전혀 없음을 확인했음은
당연하다. 또한 테스트에 사용된 TWINMOS PC3700(DDR466)메모리 뿐만 아니라, KINGMAX
PC3200(DDR400), SAMSUNG PC3200(DDR400)의 3종에서 모두 증상은 동일했다.
M3 바이오스가 적용된 초기 제공 제품의 사용상 발견된 증상은 첫째, CMOS 설정 변경 후
저장시 다운현상이다. 둘째, CMOS를 저장하지 않고 윈도우 진입후 3D게임을 시작한 몇 초 후 다운되어 먹통되는 증상이다. 셋째,
재시작이나 종료 후 컴퓨터를 켜면 전원은 들어오나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는 증상이었다.
유추해보건대, M3 바이오스로 제공된 초기 제품은 아무래도 테스트에 사용되었던 제품으로 생각되며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듯 했다. 전혀 문제 없이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정상적인 작동이 안되었으니 말이다. A/S 센터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도 궁금한 점이다.

메모리 슬롯은 모두 4개로 빨강색과 파란색의 2종의 색을 통해 듀얼채널시 쉽게 설치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동일한 색에 2개의 메모리를 설치하면 듀얼채널로 작동이 된다. IDE1/IDE2/FDD 커넥터가 모두 상단에 위치하고 있어
설치시 가장 이상적인 위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른 제조사들은 조금은 동떨어진 위치를 고수해서 케이블의 길이가 짧을 경우 제대로
사용을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GIGABYTE사 제품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FDD 커넥터와 메모리 슬롯
사이에는 20핀 주 전원 커넥터를 연결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또한 그리 크게 문제가 되는 위치도 아니고 적절한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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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
Memory
Clock |
|
400 |
2.0(200)/ 2.66(266)/
Auto |
|
533 |
2.0(266)/ 2.5(320)/
Auto |
|
800 |
1.33(266)/ 1.66(320)/
2.0(400)/ Auto |

AGP 슬롯의 경우 고정방식이 조금은 독특하다. GIGABYTE사 제품에서 주로 발견할 수 있고 다른
제조사들의 경우 거의 사용하지 않는 고정방식이다. 이 방식도 비교적 탈 부착이 용이한 편이다. 하단에 2X_DET글자와 AGP 슬롯
사이에 2X 그래픽 카드가 설치되었을 경우 경고를 해주는 캐패시터 모양의 조그마한 직사각형 LED가 있다. 4X(1.5V Only)/
8X(0.8V)를 지원해주고 있다. 요즈음은 8X가 흔하므로 특별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다. 속도 또한 4X와 별반 다르지
않다.

PCI 슬롯은 모두 5개를 지원하고 있다. 온보드 랜, 사운드 등을 포함하여 많은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리 부족한 갯수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윗면에 있는 Dual BIOS는 듀얼 바이오스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스티커로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비슷한 방법으로 지원되는 기능들을 표시하고 있다.

메인클럭제너레이터는 ICS사의 952635AF를 사용하고 있다. 데이터 시트를 살펴보지 않더라도 ICS사
대부분의 클럭제너레이터는 AGP/PCI 클럭고정을 지원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제품 역시 CMOS 설정에서 AGP/PCI
클럭을 고정해 줄 수 있는 항목이 있어 클럭고정이 되는 칩셋임을 확인할 수 있다. 66/33이외에도 다양한 클럭을 설정해 줄 수
있으나 66/33으로 고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간 i865PE 제품군에서는 CSA(Communication Streaming
Architecture)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해외에서도 역시 그 숫자는 많지 않다. 알바트론이
사용했던 것으로 아는데 GIGABYTE가 이번에 리비젼 변경을 통해 CSA를 지원하는 제품을 출시했다. GA-8IPE1000 PRO2
GT에 사용된 Gigabit Lan 칩셋으로 CSA를 현재 유일하게 지원하고 있는 i82547EI 칩셋을 사용하고 있다. 전송속도는
10/100/1000MB/s의 속도를 갖는다. CSA버스의 장점은 133MB/s(PCI bus)인 일반 네트워크 대역폭에 비해 2배
정도 향상된 266MB/s(CSA port)의 대역폭을 제공하여, CSA를 갖추지 못한 제품들에 비해 병목현상을 최소화 함으로써 더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GIGABYTE사에서 항상 사용하는 ITE사의 I/O 칩셋이 오른쪽이고 왼쪽에는 아방스로직을 인수한
리얼텍의 ALC658 AC97 코덱이 사용되어 진다. S/P-DIF는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별도의 브라켓을 제공해 사용시 편의를
제공한다. GIGABYTE사는 기존 Creative사의 CT6880 사운드 칩셋을 사용해왔으나 가격적인 문제나 여러 문제로 AC97로
변경을 했다.

듀얼바이오스를 사용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상단이 메인이고 하단이 백업용으로 사용되는
바이오스이다. 옆에는 Texas Instruments사의 IEEE1394 컨트롤러가 있고, 상단에는 메인 클럭제너레이터와 배터리, 더
위에는 ICH5와 바로 옆의 붉은색 포트 2개가 있다. 제일 하단부에는 1394 포트 2개와 노란색의 USB2.0포트 2개가 위치하고
있다. 프론트 패널의 경우 각 연결부를 서로 다른 색으로 구성해 연결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백패널의 경우 표준에 맞게 구성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USB2.0포트가 2개 더 추가되고 사운드 포트
부분이 요즈음 대부분의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사용하는 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워낙 비슷한 백패널을 갖춘 메인보드가 많아서 별달리 특별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다. 별도의 브라켓을 제공해 SPDIF를 사용이 가능한데, 백패널에 적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메인보드 감상#




▣. 바이오스 살펴보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Phoenix - Award BIOS를 사용하고 있다. GIGABYTE사도
Phoenix - Award BIOS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듀얼바이오스 로고를 오른쪽 상단에서 볼 수 있으며, 제일 하단에는
바이오스 날짜와 사용되는 칩셋을 확인할 수 있다. CMOS 진입은 DEL키를 누르면 가능하며, F9키를 누르면 HDD를 백업할 수
있는 Xpress Recovery 유티리티를 실행한다.
 [일반적인 상태에서 CMOS
진입했을 경우]
 [Ctrl + F1키를 누를
경우 보다 많은 설정 옵션추가]
GIGABYTE사는 고급 옵션은 초보자들이 혹시나 잘못 설정할 경우 문제가 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숨겨놓고 있다. Ctrl + F1키를 누르면 상세한 설정을 해줄 수 있게 된다. Advanced Chipset Features 항목과
Top Performance 항목의 2가지가 나타나게 된다.

Standard CMOS Features 항목에서는 HDD 장치 인식과 현재 시간, 일자, FDD의
설정을 해줄 수 있는 항목들이 존재하고 있다.

Advanced BIOS Features 항목은 부팅시 우선순위와 APIC옵션 설정, AGP 배속 설정,
우선 순위로 사용할 그래픽카드, Hyper-Threading도 설정해 줄 수 있다.

Advanced Chipset Features 항목은 메모리 타이밍과 PAT모드인 M.I.B.를 활성화
시켜 줄 수 있고, AGP Aperture Size 항목도 설정해 줄 수 있다. 메모리 타이밍은 Auto/ Manual의 2가지를
선택 가능하며 Manual을 선택할 경우 세부 항목을 직접 설정해 줄 수 있다.
- CAS Latency Time : 2 - 2.5 - 3
- Active to Precharge Delay : 10 - 9 - 8 -
7 - 6 - 5
- DRAM RAS# to CAS# Delay : 4 - 3 -
2
- DRAM RAS# Precharge : 4 - 3 -
2
AGP Aperture Size (MB) : 4 - 8 - 16 - 32 - 64 - 128 - 256의
7가지를 설정해 줄 수 있다. 대부분 그래픽카드의 2배 정도로 설정해주면 된다.
Memory Intelligent Booster 항목은 Auto - Enabled의 2가지가 선택이
가능하며, Enabled를 설정하면 PAT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Integrated Peripherals 항목은 메인보드에 설치된 각종 장치들을 사용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Serial ATA도 이 부분에서 설정해 줄 수 있다.

Power Management Setup 항목은 전원 관련 부분으로 대부분 기본 설정 상태로 사용하면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다.

PCI 슬롯에 할당된 IRQ 값을 변경해 줄 수 있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Resources
Controlled By 항목을 Enabled 해주면 할당해 줄 수 있다.

PC Health Status 항목은 각종 전압과 쿨링팬의 RPM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Frequency/Voltage Control 항목에서는 오버클럭을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이
존재하고 있다.
CPU Host Clock Control 항목을 Enabled하면 세부적인 옵션들을 설정해 줄 수
있다.
- CPU Host Frequency(Mhz) : 엔터를 누르면 직접입력되며,
Page Up키와 Down키를 이용 가능하다. [100 - 355]
- AGP/PCI/SRC Fixed : [Disabled - 66/33/100
~ 96/48/145]
- Memory Frequency For : FSB800일 경우
[1.33(266) - 1.66(320) - 2.0(400) - Auto]
- DIMM OverVoltage Control : [Normal/
+0.1V/ +0.2V/ +0.3V]
- AGP OverVoltage Control : [Normal/ +0.1V/
+0.2V/ +0.3V]
- CPU Voltage Control : [Normal/ 0.8375V ~
1.5875V (0.0125V 단위)/ 1.6000V ~ 1.6800V (0.0800V 단위)/ 1.6800V ~ 1.7600V
(0.0400V 단위)]


Top Performance 설정을 사용하기 전에 한번 더 경고 문구를 보여주며, 아무키나 누르게 되면
Disabled와 Enabled의 2가지를 선택이 가능하다. 이 옵션 사용시 문제가 발생된다면 Disabled인 기본 상태를 사용해야
한다.

CMOS에서 사용할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한국어는 제외되어 있었다. 추후에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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